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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는 양들에게 왜 당했을까요

: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양」 읽고 토론·논술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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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60쪽 | 222g | 188*257*4mm
ISBN13 9788979973716
ISBN10 89799737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은 "왜?" 라는 질문을 중시합니다. "엄마, 자장면이 먹고 싶어요." "그래? 그럼 먹으러 가자." 그렇게 말하는 것은 지난 과거 교육 과정입니다.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은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 대장이 자장면이 먹고 싶구나. 그런데 볶음밥도 있고 짬뽕도 있고 우동도 있는데 왜 자장면이 먹고 싶지?" 이 물음에 아이가 "그냥 먹고 싶어요." 라고 대답했다면 그것 또한 지난 과거 교육 과정 스타일입니다. 이제 아이는 "왜?" 라는 엄마의 물음에 구체적으로 또박또박 '자장면이 먹고 싶은 이유'를 말해야 합니다. 그것이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에서 추구하는 것입니다.

결국 공부의 핵심은 근원을 따져 밝히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진술하는 데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논술이며, 이 훈련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길러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힙니다. 책을 읽은 아이에게 엄마는 이렇게 묻습니다. "재미있니?" 아이는 대답합니다. "네." 그걸로 끝입니다.

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와 올바른 삶의 방식을 가르쳐 줍니다. 그것을 좀더 확실하게 깨우치게 하려면, "재미있니?" 라는 질문만으로는 곤란합니다. "왜 그랬을까?" "만일에 그 때 주인공이 이렇게 했다면 결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잠깐만, 그 방법밖에 없었을까?"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질문을 던져 준 다음에 조리있는 답을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쓰면 논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 독서ㆍ토론ㆍ논술 따라잡기'를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의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각을 넓혀 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우리 아이들의 사고력과 탐구력, 그리고 창의성이 무럭무럭 자랄 것입니다. 그것이 공부의 핵심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추천사
2. 도움말
3. 늑대는 양들에게 왜 당했을까요.
4. 생각지도 랄랄라
5. 퀴즈가 으쓱으쓱
6. 생각이 깡충깡충
7. 이야기가 술술술 - 그림 그리기
8. 마음이 쑥쑥쑥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양을 어떻게 읽을까요

엄마양은 굶주린 늑대가 집 주변을 어슬렁거리고 있는데도 아기양들만 집에 두고 시장에 갔어요. 엄마양이 시장에 간 뒤 아기양들은 뿔뿔이 흩어져서 놀았어요. 엄마가 늑대가 올지 모른다고 단단히 주의를 줬는데도 아무도 바깥을 살피지 않았지요. 늑대가 집 안으로 뛰어들어 왔을 때 놀란 아기양들은 숨느라고 정신이 없었어요. 늑대는 막내 아기양만 빼놓고 모두 잡아먹었지요. 엄마양은 아기양들만 놔두고 시장에 간 것을 뒤늦게 후회했어요. 엄마양은 늑대 뱃속에서 아기양들을 꺼내고 대신 돌덩이를 집어넣었어요. 늑대는 처음에 머리를 잘 써서 아기양 여섯 마리를 다 잡아먹었지만 쉽게 안심을 한 탓에 엄마양한테 도리어 당하고 말았지요. 반대로 엄마양은 처음에는 늑대한테 당했지만 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 현명하게 일을 처리해서 아기양들을 구하고 늑대를 없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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