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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손님

이혜숙 글 / 정경심 그림 | 창비 | 2003년 12월 2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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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41쪽 | 334g | 150*223*20mm
ISBN13 9788936449070
ISBN10 893644907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재미있다 우리고전의 7번째 책으로 조선시대 한문 단편 중에서 도깨비나 귀신들이 등장하는 작품 9선을 골라 소설가 이혜숙이 원전의 뜻과 느낌을 솜씨있게 살려내었다, 비록 존재하지 않는 도깨비나 귀신이 등장하지만 이야기가 씌어진 무렵에 살던 사람들의 생활상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으며 특히 18세기 무렵 발달하기 시작한 화폐경제에 따라 변화하는 사회상을 엿보는 재미와 다양한 인물들이 보여주는 인정세태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남대문 안 술집』과 『동전 구멍』『염동이』에서는 돈에 대한 욕심이 끝 간 데 없이 커지다 보면 사람이 결국 돈의 노예가 된다는 것을 해학적으로 그리고 있으며 표제작 『양반 골려 주기』 에서는 양반층의 억압에 대항하는 민중들의 의식을 읽어낼 수 있다

책 뒷편에는 각각의 작품에 대한 해설을 수록하여 올바른 감상을 지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_고전의 재미 속으로 빠져보자

남대문 안 술집
동전 구멍
도깨비 손님
염동이
죽었다 살아난 가난뱅이
박포장
산골 사람 고래 잡기
엿장수 총각의 꿈
양바나 골려주기

_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작품 해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쓴이 : 이혜숙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노을에 타는 나무』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고전 『토끼전』과 장편소설 『먼 길 위의 약속』소설집 『바람 속의 얼굴들』『마음이 하는 일』등을 펴냈다
그린이 : 정경심
1975년 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엉뚱이 뚱이』, 『강이지풀』, 『해바라기 씨』와 Tales from the Temple 등에 그림을 그렸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저술들은 그 원본이 오늘의 문장으로 되어 있지 않아 전문적인 훈련이 없이는 읽어내기 어렵다. 원본을 충실히 실었다는 책은 두세장 읽다 말게되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손질했거나 만화로 꾸민 고전은 쉽게 읽을 수는 있지만 쉽게 꾸미려다보니 부족함이 생긴다.

'재미있다! 우리고전'는 이혜숙, 정종목, 김종광, 고운기, 김별아 등 시인, 작가들이 참여하여 여러 판본을 구하여 읽고 그 가운데 완성도가 높은 것을 한두 개 비교해가면서 책의 내용이나 담고 있는 주제는 원작이 나타내고자 하는 바에 충실히 따르면서도 읽는 재미를 최대한 살리는 작업을 했다. 텍스트 선정과 이야기 구성에 있어서는 임형택, 박희병 교수 등 연구자의 자문을 받았고, 원고 완성 단계에서는 현역 초,중,고 국어 교사의 검토를 참고로 최종 수정을 하였다.

이 시리즈는 무엇보다도 독자들이 고전의 참 모습과 의미를 충실히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무엇을 대본으로 삼아 얼마나 손질했는지 정체불명인 책들이 많아서 그동안 고전을 읽고서도 읽었다 할 수 없는 경우가 적지 않았는데 이 시리즈에서는 원전의 뜻과 느낌을 그대로 살려 서술하고 책 뒤에 "부모가 함께 읽는 작품 해설' 꼭지를 두어 집필 과정과 우리 고전에 대한 설명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밝혀, 믿고 읽으면서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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