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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는 달린다

: 탈것의 발명과 교통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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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43쪽 | 340g | 175*225*20mm
ISBN13 9788955820584
ISBN10 89558205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주 오래 전, 지금으로부터 몇 천 년 전에 빙글빙글 구르는 바퀴가 아주 신통한 물건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면서부터 사람들은 탈것을 만들어 타고 다니게 되었지요. 바퀴를 이용해 다양한 탈것들을 만들 수 있었던 데는 바퀴를 빨리 굴릴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새롭게 찾아내 왔던 발명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바퀴 달린 탈것의 발명과 교통의 발달이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 마차 시대, 기차 시대, 자동차 시대, 자전거 시대로 나누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읽고 나면 날마다 타고 다니는 자동차 한 대, 자전거 한 대에도 바퀴를 구르게 하는 힘과 원리를 새로이 찾아낸 사람들의 지혜가 있음을 알게 되고 또, 그 원리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탈것 이야기 들어볼래요?
한눈에 보는 탈것의 역사

바퀴는 달린다
최초의 바퀴는 굴림대
빠르게 달린 전차 바퀴

마차 시대
사람이 타는 수레 마차
잘 닦인 로마의 포장도로
말이 끄는 마차 시대
남자는 말, 여자는 마차
귀족의 사치품이 된 고급 마차
활짝 열린 마차 시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마차
수레보다는 가마가 좋아

기차 시대
탄광촌에서 태어난 증기 기관차
기차가 다닐 수 있는 기찻길
최초의 철도를 놓은 스티븐슨
산업을 일으키는 철도
성공을 거둔 스티븐슨의 철도
기차 여행을 즐기게 된 사람들
철도로 좁아진 세계
철도 시대에 생긴 세계 시간
시간을 지켜야 하는 철도 시대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 경인선
식민지 철도로 시작된 우리나라 철도

자동차 시대
태엽으로 가는 차를 생각한 다빈치
최초의 자동차, 퀴뇨의 증기차
시내를 달린 트레비식의 증기차
증기차를 몰아낸 마차
내연기관을 단 새로운 자동차
다임러 자동차와 벤츠 자동차
만인을 위한 포드 자동차
세상을 바꾸어 놓은 자동차
우리나라에 들어온 자동차
두 얼굴을 가진 자동차

자전거 시대
발로 차는 자전거 드라이지네
페달이 달린 털털이 자전거
용감한 남성들의 높은 바퀴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싶은 숙녀들
모두의 자전거, 안전 자전거
자전거가 가르쳐 준 것들
우리나라에 들어온 자전거
자동차로 잃어버린 것들
자전거 천국, 자전거 도시
무공해 자전거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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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박진희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공과대학에서 과학기술사를 공부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동국대학교 교양교육원 조교수로 있으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철도 여행의 역사』『물리학 환상 여행』『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누가 아인슈타인의 연구실을 차지했을까?』 등 여러 책을 옮겼고, 『남성의 과학을 넘어서』『세계를 바꾼 20가지 공학기술』『근현대 한국 과학기술과 삶의 변화』 등 여러 책을 함께 썼습니다.
그림 : 심차섭
『쿨몽』『별별 이야기』 등 재미있는 카툰과 만화로 독자들을 만나 왔습니다. 또 만화를 그려 오며 제2회 서울국제만화전 은상, 1998년 유니텔 사이버 만화 공모전 대상, 서울문화사 만화 공모전 동상 등 적지 않은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동안『심차섭의 카툰 세이』 등의 여러 카툰집과 만화 그림책『두지야, 나랑 놀자』등의 책을 냈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선생님 방은 http://www.coolmong.com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탈것의 발명과 진화는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보여준다!
마차를 타고 다니던 시절에는 돈 많은 사람들이나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차가 많이 다니면서부터는 먼 거리를 여행하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게 되었지요. 또 마차는 시간에 꼭 맞춰 움직이지 않았지만 기차는 달랐지요. 출발 시간을 놓치면 기차를 탈 수 없었지요. 시간을 맞춰 살아야 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또 숙녀들이 불편한 치마를 벗어던지고 바지를 입기 시작한 것은 자전거를 타면서부터였답니다.
자동차가 나오면 세상은 더 많이 변합니다. 자동차가 없던 시절에는 주차장도 필요 없었어요. 하지만 집집마다 자동차를 둔 시대가 되면서는 도시 곳곳을 주차장이나 정비소가 차지하게 됐지요. 집을 허물고 넓은 자동차 도로를 닦는 것은 물론이었고요. 자동차 매연으로 대기 오염이 심해졌다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큰 변화지요.
사람들의 발이나 매한가지인 탈것에 따라 탈것을 타는 사람들의 생활도 세상도 확 달라져 왔습니다. 마차 시대, 기차 시대, 자동차 시대, 자전거 시대를 따라 세상이 얼마나 달라져 왔는지 살피는 일은 퍽이나 흥미로운 일이지요!

종류별로 시대별로 달라져 온 바퀴 달린 탈것들을 눈으로 보는 재미까지!
기차와 자동차는 생김새가 확 다릅니다. 똑같이 바퀴 달린 것이지만 기차와 자동차 생김새가 확 다른 것은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어떻게 다른 걸까요?
또 옛날 자동차와 지금의 자동차도 많이 다릅니다. 초기의 자동차는 마치 뚜껑없는 마차와 같은 모습이지요. 마차에서 발전해 온 것이니까요. 자동차는 어떤 모습으로 달라져 왔을까요? 자전거는 어떨까요? 현대의 자전거로 발전해오기까지 자전거도 여러 모습으로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바퀴 달린 탈것들은 종류별로 시대별로 생김새도 많이 달라져 왔어요. 지금 길 위를 달리는 것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자동차나 자전거, 또 지금은 보기 어려운 마차 등 바퀴 달린 다양한 탈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습니다.
상상력이 기발한 카툰으로 관심을 받아 왔던 그림 작가가 꼼꼼하고 재치 있는 삽화로 수천년 이어진 길 위의 역사를 꼬물꼬물 생생하게 다시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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