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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보리타작 하는 날

윤기현 글 / 김병하 그림 | 사계절 | 2014년 03월 0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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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3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272g | 165*215*20mm
ISBN13 9788958287230
ISBN10 895828723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컴퓨터도 없고 별다른 장난감도 없이 시골에서 사는 석이와 현이 형제. 비가 오면 마루에 걸터앉아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보며 물방울 놀이도 하고, 온몸에 진흙을 바르고 인디언놀이도 한다. 보리타작 하는 날엔 부모님을 돕는 등의 소박하고 건강한 삶을 그린 연작 동화이다. <우리의 어머니>같이 어려운 농촌의 형실을 다룬 작품도 있지만, 대부분 농촌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정감 있고 따뜻하게 그린 작품들이다. 농촌 아이들의 세계와 농촌 풍경들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순박한 마음과 따뜻한 정을 흠뻑 느낄 수 있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윤기현
1949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습니다. 선생님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고향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농촌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1976년에 기독교 아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농촌의 현실과 농촌의 아이들 이야기가 담긴 동화들을 많이 썼습니다.

대표 작품인 『서울로 간 허수아비』를 비롯해서 『해가 뜨지 않는 마을』,『회초리와 훈장』,『어리석은 독재자』들이 바로 그런 작품들이지요.

선생님은 그 동안 농민들과 더불어 여러가지 활동을 하느라 작품 활동에 몰두하지 못했는데, 15년 만에 이 책 『보리타작 하는 날 』을 펴내면서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겠다고 합니다.
그림 : 김병하
1969년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났습니다. 전남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한 선생님은 그 동안 『칠칠단의 비밀』을 비롯해서 『훈이와 장산곶 할아버지』,『달빛 노래』,『나, 이제 외톨이와 안녕할지 몰라요』등 어린이 책과 『역사신문』5권과 6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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