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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공기야 놀자

: 실험하며 깨치는 기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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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9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92쪽 | 345g | 182*232*15mm
ISBN13 9788937886232
ISBN10 893788623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초등학생 민지와 과학을 좋아하는 독특한 고양이 케미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를, 직접 고안한 실험으로 확인하고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은 과학동화입니다. 저자가 실제로 이 책의 주인공인 민지와 함께 실험하면서 아이들 사고의 흐름과 초등학생 수준의 과학 개념을 관찰하여, 오개념이 발생하기 쉬운 지점을 짚어 내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민지의 글

1 과자 봉지는 왜 빵빵할까

2 과자 봉지 속에는 꼭 질소만 넣어야 할까

3 질소 기체를 모을 수 있을까?

4 컵 안의 공기를 만질 수 있을까?

5 컵 안 공기를 모을 수 있을까?

6 물이 가득 찬 컵을 거꾸로 뒤집으면 어떻게 될까?

7 텅 빈 주사기 안에 무엇이 있을까?

8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확인해 볼까?

9 기체와 기체 사이에 무엇이 있을까?

결론

부록 케미의 과학 비법 총정리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초등학교 과학, 개념을 바로 세우는 일부터!
실험을 통해 공기를 알아가는 재미있는 기체의 비밀!

산소, 질소, 기체, 진공! 공기는 늘 우리 주변에 있지만 공기와 관련된 과학적인 용어는 어렵고 추상적으로만 느껴집니다. 이는 각 용어들을 직접 경험으로 체득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의 하나로 생각하고 일일이 공부해야 한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기체’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개념이 형성되기 쉽고, 따라서 더더욱 처음부터 직접 실험하고 경험하여 개념 정리를 명쾌하게 해 나가야 합니다.
《공기야 놀자》에서는 초등학생 민지와 과학을 좋아하는 독특한 고양이 케미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를, 직접 고안한 실험으로 확인하고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민지와 케미는 거창하거나 대단한 도구를 이용하지 않고도 집에 있는 아주 간단한 사물로 공기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해하며 기초적인 과학 개념을 쌓았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저자가 실제로 이 책의 주인공인 민지와 함께 실험하면서 아이들 사고의 흐름과 초등학생 수준의 과학 개념을 관찰하여, 오개념이 발생하기 쉬운 지점을 짚어 내었다는 점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활동은 민지가 스스로 발견해 내고 창출해 낸 것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활동을 통해 민지가 궁금해 했던 점들을 다루었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싣고 있는 실험들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아주 간단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간단한 활동일지라도 직접 해 보면서, 기체의 존재에 대해 상상하고 이해한다면, 기체의 본질과 개념에 대해 한층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 공기는 눈에 안 보이니 너무 답답해!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민지는 ‘너무너무 답답해!’하고 푸념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공기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늘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을요. 호기심 많은 민지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공기의 특징이 더욱 궁금했답니다.

기체에도 무게가 있을까?
공기를 직접 느껴 볼 수 있을까?
기체와 기체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공기는 어떻게 움직일까?

멈추지 않는 호기심을 가진 민지와 과학을 좋아하는 독특한 고양이 케미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실험을 하나둘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공기에 대해 잘 알게 될 거예요. 나도 모르게 과학적 사고를 하고 과학 원리를 깨닫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끝날 무렵 주인공 민지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공기에 대해 알게 되니 공기와 친해진 느낌이야. 숨을 쉴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걸!”

● 지식 탐구의 방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책!
과학 개념을 무조건 외우고 익히려면 참고서를 보거나 학원을 다니는 게 빠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단편적인 지식으로는 지식 탐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없고 능동적인 자기 주도 학습이 될 수 없지요.
“과자 봉지는 왜 이리 빵빵할까?”
커다란 감자 칩 봉지에 신이 났던 민지와 케미는 그 안에 공기만 잔뜩 있고 과자는 생각보다 적다는 것에 실망하다, 이런 호기심이 생겼지요. 그리고 이 호기심에서부터 시작하여 ‘과자 봉지 안에 든 공기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왜 과자 봉지 안에는 질소만 넣을까?’ 등으로 사고 영역을 확장해 나갑니다.
작은 호기심에서 출발해서 질문이 확장되고 그에 따라 지식을 탐구하는 방법이 내용 전개에 따라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어가면서 저절로 지식을 확장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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