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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윔피키드 2

: 로드릭 형의 법칙

제프 키니 글,그림 / 송순섭 | 푸른날개 | 2008년 09월 02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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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9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12g | 140*203*20mm
ISBN13 9788993055030
ISBN10 8993055033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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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윔피키드 1권에서의 그레그 헤플리는 학교 생활의 이성문제, 폭력문제, 친구와의 갈등 문제, 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일기의 형식으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레그의 엄마는 아들에게 일기를 쓰게 하지만(“물론 표지에 뭐라고 쓰여 있는지는 나도 알지만 엄마가 이걸 사러 나간다고 했을 때, 나는 ‘다이어리’라고 쓰여 있지 않은 것을 사 오시라고 특별 주문했다.”) 그레그는 매일 매일의 사건을 대충만 기록하고 사이사이에 우스운 그림들을 그려넣어 자신의 마음을 재미있게 표현했지요. 윔피키드 2권에서의 그레그 헤플리는 가족(형과 동생, 그리고 부모님)과의 갈등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합니다.

여름방학동안 그레그 헤플리는 아빠의 권유로 수영장을 다니지만 수영하기 싫은 마음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로 볼 때 수영반에 다니는 것은 학교에 다니는 것보다 훨신 끔찍한 일이다. 첫째......... ” 수영 연습을 빼먹기 위해 그레그는 화장실에 숨지만 “얼어 죽지 않기 위해서는 나는 미라처럼 휴지로 온몸을 둘둘 감싸야만 했다.” 화장실에서 미라가 된 불쌍한 그레그......

가족들을 그다지 배려하지 않는 그레그의 모습은 그 자체로 유머가 되지만 어른들이 내 아이를 이해하는데 좋은 학습서가 됩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공감대로 내 이야기를 일기로 쓰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킬 뿐만 아니라 넘쳐나는 학습서에 찌든 우리아이들의 일상에 즐거운 상상과 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07년, 2008년 전 세계 어린이들의 최고의 화제작
20세기폭스사 “윔피 키드”영화로 제작 결정
Entertainment Weekly - 2008년 2월 28일
뉴욕 타임스 아동분야 베스트셀러 1위(현재 및 58주 연속)
인터넷 서점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최고 3위
북센스 베스트셀러,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 셀러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이 인터넷 만화에 기반을 두고 있긴 하지만 그림이 주를 이루는 소설은 아니다. 각 페이지마다 만화는 한두 개 씩 삽입되어 있고, 나머지는 글이 위주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만화 소설, 그 이상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직접 손으로 써내려 간 듯한 노트와 글씨체, 그리고 군데군데 들어간 만화 그림이다. 패널 안에 그려진 만화도, 연속된 긴 그림도 볼 수 없다. 대신 각 페이지는 맛깔스런 유머로 가득 차 있다.
‘소리 내어 크게 웃을 만큼 재미있다’는 말은 킥킥거리거나 싱글벙글하는 웃음, 소리 죽여 웃는 웃음을 말하는 게 아니다. 책을 읽고 나서도 나중에 생각이 나서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나도 모르게 불시에 터져 나오는 그런 웃음이다.
그리고 이 책에는 십대들이 경험하는 작은 실패와 성공담도 들어있다. 학교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제프 키니가 계속 윔피키드 다이어리 시리즈를 만들어낸다면 그를 따라 얼마든지 다시 학교 생활을 경험해 보고 싶다. 이미 여기저기서 각종 리뷰가 쏟아지고 있다. 2008년의 가장 재미있는 아동서로도 손색이 없지 않을까? 반드시 구입해 읽어보기 바란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늘 당하고 사는 어느 학생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만화 소설.”
-피플 매거진

“간만에 큰 소리로 웃게 만드는 재밌는 만화 소설…… 청소년들의 친숙한 모습만 훌륭하게 집어 엮어낸 저자의 능력이 놀랍다. 그의 첫 책을 읽은 독자들은 포복절도하며, 주인공 그레그가 앞으로 펼칠 모험에도 열광할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강추 리뷰

“처음부터 끝까지 매력적이고 유쾌한 책……. 키니는 학교 생활에서 벌어지는 패배와 승리의 순간들을 비상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보스턴 글로브

“학교에 입학할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아이들을 도우려는 부모들에게도 완벽한 지침서가 되는 책……. 키니는 학교 생활의 끔찍하고 거북한 순간, 혹은 훌륭한 순간들에 관한 이야기로 예비 십대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샌디에고 유니언트 리뷰

“다양한 변화를 겪고 있는 예비 십대들의 감각을 완벽하게 끄집어낸 책…….”
-뉴스데이

“많은 독자들이 자신과 동일시할만한 캐릭터. 키니는 매우 현실적인 시각으로 독자들에게 학교 생활이 어떤 것인지 보여 준다…….”
-보야

“무심코 이 책을 집어든 독자들에게는 탁월한 선택이요, 이미 정보를 가지고 선택한 독자들에게는 수많은 재미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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