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묻고 답하는 한국사카페 2

: 흥선 대원군 집권부터 이명박 정부까지

장용준 저 / 서은경 그림 | 북멘토 | 2008년 08월 0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정가
13,000
중고판매가
7,500 (42%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8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573g | 186*235*20mm
ISBN13 9788992410052
ISBN10 8992410050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의 단원과 비슷한 흐름을 갖되 역사의 핵심적인 사건이나 주제 또는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하면서 조선 말기부터 현대까지를 18개의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우리 역사의 쟁점이나 주요 맥락, 우리 역사의 주요 사건과 주제를 한눈으로 통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흥미 위주의 에피소드 중심이거나 다소 딱딱한 연대기적 서술을 피하고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글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영상 세대인 요즘 청소년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만화’의 형식을 과감히 도입하여 열 줄의 글보다 한 컷의 그림으로 역사적 주제를 설명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Ⅰ 위기의 조선, 근대 국가의 건설로 나아가다

01 흥선 대원군이 가슴속에 품은 야망은?
02 강화도 조약으로 조선의 문은 열리는가?
03 흔들리는 조선, 개화냐 척사냐?
04 동학 농민 운동은 왜 일어났는가?
05 갑오개혁의 내용과 한계는?

Ⅱ 국권을 지키기 위해 일어서다

06 을미년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07 독립 협회가 만민 공동회를 개최한 까닭은?
08 조선이 대한 제국이 된 까닭은?
09 을사조약 체결에 목숨 바쳐 저항한 까닭은?
10 애국 계몽 운동은 어떻게 전개되었나?
11 개화기에 들어온 근대 문물들은?

Ⅲ 우리 민족은 일제에 어떻게 대항했을까?

12 일제의 통치 방식이 변한 까닭은?
13 기미년 3월 1일, 대한 독립 만세!
14 총칼을 들고 일어선 까닭은?
15 민족 운동은 어떻게 발전되어 갔는가?

Ⅳ대한민국,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다

16 한반도는 어떻게 분단되었을까?
17 민주주의는 어떻게 성장했는가?
18 평화 통일을 위하여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주제, 문답식 구성 그리고 그림이 어우러진 청소년 역사 교양서

『묻고 답하는 한국사 카페』는 청소년을 위한 역사 교양서로,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의 맥락과 흐름을 제대로 짚어내고,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문답식’ 구성과 함께 재기 발랄한 ‘만화’ 형식을 도입하여 우리 역사를 ‘주제’별로 나누어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요 독자층으로 여겨지는 청소년들에게 익숙하도록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의 단원과 비슷한 흐름을 갖되 역사의 핵심적인 사건이나 주제 또는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1권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를 34개의 주제로, 2권에서는 조선 말기부터 현대까지를 18개의 주제로 나누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중고등학교에서 국사를 배우고도 우리 역사의 쟁점이나 주요 맥락을 짚어내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역사의 주요 사건과 주제를 한눈으로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흥미 위주의 에피소드 중심이거나 다소 딱딱한 연대기적 서술을 피하고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글을 전개하고 있어 독자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학습 효과나 학습 연계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특히 주관식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는 데도 유용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영상 세대인 요즘 청소년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만화’의 형식을 과감히 도입하여 열 줄의 글보다 한 컷의 그림으로 역사적 주제를 설명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 책의 세 가지 특징

1 한국사, 흐름과 쟁점으로 접근하다

7차 교육과정의 중학교 국사 교과서는 연대기적 서술 방식을,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는 정치사와 생활 문화사를 분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다 장점이 있으나 역사의 맥락과 흐름을 읽게 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역사를 시대순으로 나열하되 사건이나 왕조 중심이 아니라 핵심 주제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제를 뽑는 데 있어서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적 주제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다만 ‘역사는 오래된 미래’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제를 선별함에 있어 ‘오늘, 우리’의 입장에서 꼭 생각해 보아야 할 주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무엇보다 한국사의 흐름과 쟁점이 한눈에 보일 것입니다.

2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학습의 효율성을 제고하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의 특성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질문’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 하는 질문이든, 혼자 공부하면서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이든, 질문하고 답하는 공부 방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효율적인 학습법 중 가장 으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34개의 큰 질문(고구려는 어떻게 동아시아 최강자로 군림할 수 있었을까? 등 차례 참조) 밑에 다시 세부적인 질문과 답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세부 질문 역시 그리 길지 않는 호흡을 유지하고 있어 짬짬이 학습하는 데 유용할뿐더러 질문 하나 하나가 역사의 흐름을 좇아가고 있으므로 질문만 읽어봐도 한국사에서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열 줄의 글보다 한 장의 그림으로 설명하다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에는 말과 글, 그리고 그림이 있습니다. 그 중 글은 자기 생각을 잘 정리하여 상대방과 소통하는 방식 중 하나일 뿐입니다. 오히려 가장 원시적인 표현 형식은 그림입니다. 원시적이란 말은 쉽고 소통의 범위가 크고 넓다는 의미도 됩니다. 특히 영상 세대인 요즘 청소년 독자층을 배려하여 어려운 단어나 한자어는 최대한 풀어쓰되, 열 줄의 글로 설명하기보다는 한 장으로 그림으로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따라서 주요 독자층이라고 여겨지는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제대로 역사를 접하고자 하는 학부모나 심지어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독자들에게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것입니다. 특별히 각 주제를 정리하는 페이지를 만화로 구성하여 34개의 만화만 읽어보아도 선사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역사적 흐름과 쟁점을 짚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첫 페이지를 열어 보고 나서 이런 책이다 싶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는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오신 선생님의 노력이 책 곳곳에 묻어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김육훈(태릉고등학교 교사, 『살아있는 한국근현대사 교과서』 저자)
친숙하게 다가오는 대화체 글과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는 삽화와 만화, 질문형 주제의 제시와 그에 대한 답변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책을 읽다 보면 머릿속에 우리 역사가 저절로 그려집니다. 그동안 장콩 선생님은 청소년을 위한 여러 권의 역사책을 발간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역사와 함께 놀면서 생각의 깊이를 키워가게 했습니다. 『묻고 답하는 한국사 카페』도 20여 년 동안 올바른 역사 교육의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해 오신 선생님의 열정과 노력이 오롯이 들어가 있는 또 하나의 역작입니다.
선휘성(봉래중학교 교사, 전남역사교사모임 회장)
아이들과 함께 역사 드라마를 볼 때면 아이들의 돌발적인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하지 못해 답답했던 적이 있습니다. 역사학도가 되겠다는 아이를 위해(사실은 좀 더 똑똑한 엄마가 되려고) 고른 책인데, 제가 먼저 빠져들고 말았네요. 역사적 사건이나 주제를 재기발랄하게 정리한 만화는 역사에 문외한인 저에게 몇 쪽의 글보다 더 쉽고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한국사의 주요 주제를 문답식으로 정리하고 있어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렴풋하게나마 한국사의 흐름이 잡히던걸요. 아이의 수행평가나 서술형 시험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홍미경(지산중학교 황희정의 어머니)
초등학교 시절, 아이는 시험을 앞두고 6-1학기 사회책과 참고서를 달달 외웠어요. 그리고 저도 시험 때인지라 외우게 할 수밖에 없었죠. 그런데 시험이 끝나고는 언제 그랬냐는 것처럼 머릿속에 하얗게 변해 버렸어요. 갑자기 저의 학창 시절이 떠올랐어요. 예나 지금이나 국사는 외우는 과목인가 봅니다. 인물과 연대와 사건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제대로 된 역사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할 수 없지요. 외우지 않고 재미있게 한국사의 흐름을 잡아주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지만 참고서는 해결책이 될 수 없었지요. 아이들을 위한 좋은 역사책이 적지 않지만 제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을 만한 역사 교양서를 만났습니다. 책이 나오기 전 미리 읽어 보았는데, 내 아이에게 권해 줄 만했습니다. 여러 권의 역사 교양서를 읽혀 봤지만 이 책은 좀 차원이 달랐어요. 재미도 있었고, 읽고 나니 맥락이 잡혔어요. 산 정상에서 산 아래의 마을을 조망하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마치 잊혀졌던 조각 기억들이 다시 재생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아이를 위해 마련한 책인데, 제가 먼저 반하고 말았어요.
김영미(경기도 파주시 청암초등학교 학부모)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7,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