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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생각을 읽자

손기화 저 / 주경훈 만화 / 손영운 기획 | 김영사on | 2014년 02월 2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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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152*225*20mm
ISBN13 9788934965480
ISBN10 8934965487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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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만나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재상은 단연 ‘융합형 인재’이다. 융합형 인재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이공계 인재를 말하는데, 여기서 화두는 당연히 인문학적 소양이다. 고(故) 스티브 잡스로부터 촉발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문제는 인문학적 소양이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삼성전자에서는 인문학 전공자들을 뽑아 기술을 가르쳐서 이공계 인재로 쓰고 있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대학은 물론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인문학 공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들을 위한 책이 바로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기획에 부쳐
인문학은 미래의 성공과 번영의 열쇠이다
글작가 머리말
만화가 머리말

1장 토마스 만과 그의 작품 세계
2장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Buddenbrooks)
3장 토니오 크뢰거(Tonio Kro¨ger)
-삶과 예술의 갈등, 예술가와 사회와의 갈등
깊게 생각하기 1 토마스 만 당시의 독일 근현대사(프로이센, 바이마르, 나치까지)
4장 베네치아에서의 죽음(Der Tod in Venedig)
-예술가의 품위는 어떠해야 하는가? 억압된 성적 욕망은 파멸로 끝나는가?
5장 마의 산(Der Zauberberg)
-인간은 선과 사랑을 위해 결코 죽음에다 자기 사고의 지배권을 내어주어서는 안 된다
6장 파우스트 박사(Doktor Faustus)
-한 천재 음악가의 비극과 독일의 운명, 문명과 야만의 변증법!
깊게 생각하기 2토마스 만의 시대, 그리고 사람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만화로 만나는 인문학의 넓고도 깊은 지혜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번영과 성공의 열쇠!

“인문학은 젊음을 유지하고 노후를 즐기며, 번영을 강화하고 역경의 피난처가 되거나 위안을 제공하는 학문이다. 우리가 시골에 가거나 여행하는 밤에 우리와 함께 하거나, 거친 세상의 방해를 받지 않고 집에서와 같이 편안한 즐거움을 주게 하는 학문이다.” -키케로

만화로 만나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재상은 단연 ‘융합형 인재’이다. 융합형 인재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이공계 인재를 말하는데, 여기서 화두는 당연히 인문학적 소양이다. 고(故) 스티브 잡스로부터 촉발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문제는 인문학적 소양이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삼성전자에서는 인문학 전공자들을 뽑아 기술을 가르쳐서 이공계 인재로 쓰고 있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대학은 물론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인문학 공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들을 위한 책이 바로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인류 문명의 정신사(精神史)에 큰 영향을 미친 명사와 명저(名著), 사상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필수 교양 목록으로서 중요 인물(사상가, 철학자, 작가, 과학자)의 저작을 중심으로 그 생애와 사상, 인류 정신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는 해설서이다.
-‘만화로 듣는 인문학 강의’를 주제로 하여 “청소년과 대학생, 특히 이공계 학생들을 위한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강렬한 인문학 교과서”를 지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서울대 출신의 박사급 필진들이 글을 썼고, 모해규, 진선규, 김경호 등 국내 중견 만화가들이 그림을 맡았다.

현대 주요 사상가, 철학자, 과학자, 문학가를 총 망라
인문학의 생각읽기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권영민, 강신주, 우석훈, 이정모)이 목록을 만들었고,
-하버드대학교, UC버클리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도쿄대학교, 서울대학교, KAIST 등 국내외 명문대학과
-타임지,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가디언 등 세계 주요 언론의 추천도서를 담고 있다.
-위인전이 아니다. 현대 철학, 사상, 과학, 문학 등 각 분야별 현대 명사들의 명저와 사상을 쉽고도 정확하게 담아낸 해설서이자 인문교양서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네 번째 책, 《피터 드러커의 생각을 읽자》 출간
토마스 만은 노벨 문학상 수상자이자 괴테와 함께 독일 문학의 양대 거장으로 평가받는 사람이다. 토마스 만은 독일 현대문학의 문학적 특징-관념론적 경향을 극대화시켜 이후 독일 현대문학의 상징이 된 대 문호이기도 하다. 그러나 유독 대한민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는 독일 문학에 대한 선입견과 함께 그의 작품이나 문학세계가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는 독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수백만 부 이상의 책이 팔린 세계적인 작가이다.
토마스 만은 노벨 문학상 수상작이자 출세작인 《부덴브로크의 사람들》《마의 산》《파우스트 박사》《요셉과 그 형제들》《사기꾼 펠릭스 크룰의 고백》 등 장편만 해도 8편을 남겼으며, 그 외에《베네치아에서의 죽음》《토니오 크뢰거》등 많은 중단편과 에세이 등을 남겼다.
토마스 만은 매우 자기중심적이었고 경솔했으며, 또한 예민한데다 거만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래서 수많은 독일 작가들로부터 ‘비정직성과 비겁성의 화신’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작품에는 인생의 의미에 대한 심오한 인식이 깔려 있었으며, 자신만의 아이러니 기법을 통해 세계와 인생의 총체성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헝가리 출신의 유명한 문예이론가 루카치는 세계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 한 사람을 꼽아보라는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토마스 만을 꼽았다. 한마디로 토마스 만은 20세기 전반의 가장 위대한 독일 작가이자 세계적인 작가인 것이다.
《토마스 만의 생각을 읽자》를 집필한 윤순식 교수는 국내 최고의 독일문학의 권위자이자 토마스 만 전문가이다. 그의 안내로 토마스 만의 생애와 함께 읽는 읽는 그의 문학세계는 우리에게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학생들과 직장인을 위한 맞춤식 인문학 해설서
현대 생활 속에서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 역시 모두 바쁘고 피곤하다. 하지만 학생들은 시험이나 레포트에서, 직장인들은 공적으로, 사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반드시 현대 사상가들과 그 이론, 철학과 명언들을 필요로 하게 된다. 피해갈 수는 없지만, 공부하려 하면 원서는 책값은 물론이려니와 그 분량도 방대하다. 여러 모로 여유 없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딱! 맞춤식 해설서이다. 더불어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를 한 권 두 권 읽다보면 독자 스스로 누구보다 박학하며 지혜로운 ‘인문학적 인간’으로 변모해 있는 걸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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