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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6

: 마르코 폴로의 위대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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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2월 1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711g | 142*186*30mm
ISBN13 9788964808757
ISBN10 89648087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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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마르코 폴로는 비행기는 물론, 자동차, 기차도 없던 시대에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머나먼 서아시아, 중앙아시아, 중국 등지를 여행하며 믿기 어려운 모험을 했던 사람입니다. 또한 마르코 폴로는 쿠빌라이 칸의 신임 속에서 아주 오랫동안 원나라에 머물며 많은 것을 보고 경험했지요. 베네치아 상인 마르코 폴로가 경험했던 신비한 동방으로 제로니모와 함께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베네치아에서 베이징까지
동방으로 특별한 모험을 떠난 마르코 폴로의 이야기!

제로니모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모험!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판타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16권 [마르코 폴로의 위대한 모험]은 [동방견문록]을 남긴 마르코 폴로의 방대한 동방 여행기다. 마르코 폴로는 13세기 말, 열다섯의 나이에 아버지와 삼촌을 따라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떠나 당시 서양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중국을 돌아다니며 25년간 믿지 못할 놀라운 모험을 했다.
이 책에서는 마르코의 어린 시절부터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나게 된 이야기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캄발룩(지금의 베이징)까지의 머나먼 여정, 여행에서 만난 신비하고 새로운 문화와 관습, 풍경과 동식물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이 아니다. 처음 보는 신기한 문화와 풍습 등을 기록 형식으로 딱딱하게 담았던 마르코 폴로의 여행기를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만의 톡톡 튀는 글자와 이야기 방식으로 재구성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원작에 실린 마르코 여행기의 중요한 여정과 일화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하여 마르코 폴로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수십 년 동안 계속되는 동방 여행, [동방견문록]을 새롭게 읽자!
마르코 폴로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상인으로 동방까지 다녀온 아버지 니콜로 폴로와 삼촌 마페오 폴로를 따라 열다섯 살에 길고 긴 여행길에 올랐다. 그 머나먼 중국 땅까지 가 황제 쿠빌라이 칸의 신임을 받으며 17년 동안 그곳에 머물렀다. 그는 자신이 메모해 놓은 방대한 기록을 이탈리아로 돌아온 뒤에 루스티첼로라는 작가에게 주었고, [세계의 기술]이라는 책으로 완성되었다. 오늘날 전해지는 [동방견문록]이 바로 그 책이다.
비행기는 물론, 자동차, 기차도 없던 1200년 대, 마르코 폴로는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서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걷거나 말과 낙타를 타고 중국 땅으로 갔다. 그 여정 동안 마르코 폴로는 당시 서양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던 것들을 접하며 꼼꼼하게 기록해 나갔다. 검은 기름이라고 말한 석유, 대추야자 열매와 멜론 같은 열대 과일, 드넓은 데다 물 한 모금 구할 수 없고 나무 한 그루 볼 수 없는 사막, 손으로 만드는 섬세하디섬세한 공예품들, 코끼리와 야크 같은 동물들, 소금 산 등 당시로서는 믿기지 않는 경험들의 연속이었다. 그는 그렇게 동방으로 가는 여정 속에서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한 신비한 이야기들을 듣고 곱씹으며 조금씩 성장해 나갔다.
마르코 폴로의 모험은 마침내 도착한 몽골 제국(원나라 초)에서 만난 황제 쿠빌라이 칸을 통해 한껏 고조되었다. 그는 칸의 신임을 얻어 몽골 제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황제가 내리는 임무를 수행했다. 그동안에도 동방으로 향하는 여정처럼 한 번도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풍습과 문화, 자연과 동식물들을 경험하고 그것들을 빠짐없이 기록했다.
중국에서 보낸 17년, 베네치아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25년이라는 시간 동안 마르코 폴로가 듣고, 보고, 경험한 모든 것들은 먼 곳으로 여행하기 쉽지 않았던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충격과 자극이 되어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이야기는 지금까지도 전설처럼 전해지며 여행자들뿐 아니라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낯선 곳으로 떠나는 여행과 모험의 설렘을 전해 준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1200년 대 서아시아, 중앙아시아 그리고 중국의 역사와 문화, 자연에 대한 상식을 익힐 수 있는 자료가 되고 있다.

새로운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마르코 폴로의 담대함을 배우자!
마르코 폴로가 경험했던 기나긴 여행과 모험에서 그가 만난 모든 것들은 오늘날에도 놀라운 것이 많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마르코 폴로가 열다섯 살의 나이에 고향을 떠났다는 것 그리고 설레고 재미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여행을 결국 담대하게 해냈다는 것이다.
그의 아버지 니콜로 폴로는 지나치게 활달하고 호기심 많은 아들을 걱정했지만 마르코 폴로는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 덕분에 당시 그 누구도 가 보지 못한 곳에 가고, 듣지 못한 것들을 듣고,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다. 또, 고산 지대를 지나며 열병에 빠져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 모험과 여행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기에 머나먼 동방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는 대제국의황제 앞에서 호기롭고 자신 있게,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어떤 일이든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려 했다. 그러한 적극성으로 황제의 신임을 얻어 온 나라를 여행하며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이방인으로 공직에도 오를 수 있었다.
어린이 독자들은 마르코 폴로의 이야기를 읽으며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려 했던 그의 호기심, 알지 못하는 세계를 앞에 두고 담대하게 나설 수 있었던 용기와 열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마르코 폴로의 여정을 따라가 보는 부록과 놀이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을 읽는 또 다른 재미이자, 가장 큰 특징은 부록이다. 이번에는 마르코 폴로의 여정을 따라 가장 흥미로운 여행지를 방문한다. 마르코 폴로의 여행이 시작된 베네치아(이탈리아)에서부터 동양과 서양을 잇는 터키 이스탄불, 이란과 중앙아시아, 파미르 고원, 몽골 그리고 베이징(중국)까지 가 본다. 그곳에서 각 지역의 특색과 먹을거리 등을 알아보고, 퀴즈로도 풀어 보며 자연스레 문화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베네치아에서는 맛있는 리소토와 곤돌라 뱃사공의 티셔츠를 만들어 보며, 중앙아시아에서는 유명한 보석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파미르 고원에서는 주요한 식량인 오디도 맛보고, 요가도 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숨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퀴즈 등 다양한 놀이도 담겨 있어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별도로 담긴 놀이판 한 면에는 멋진 마르코 폴로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다른 면에는 마르코 폴로가 했던 여행의 여정이 자세하게 그려진 지도가 퀴즈와 함께 나와 있다.
이처럼 알차게 구성된 부록은 앞서 읽은 이야기를 다시 생각해 보고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줄거리 소개
마르코 폴로는 비행기는 물론, 자동차, 기차도 없던 시대에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머나먼 서아시아, 중앙아시아, 중국 등지를 여행하며 믿기 어려운 모험을 했다. 또한 마르코 폴로는 쿠빌라이 칸의 신임 속에서 아주 오랫동안 원나라에 머물며 많은 것을 보고 경험했다. 베네치아 상인 마르코 폴로가 경험했던 신비한 동방으로 제로니모와 함께 떠나 보자!
베네치아에서 베이징까지
동방으로 특별한 모험을 떠난 마르코 폴로의 이야기!

제로니모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모험!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판타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16권 [마르코 폴로의 위대한 모험]은 [동방견문록]을 남긴 마르코 폴로의 방대한 동방 여행기다. 마르코 폴로는 13세기 말, 열다섯의 나이에 아버지와 삼촌을 따라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떠나 당시 서양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중국을 돌아다니며 25년간 믿지 못할 놀라운 모험을 했다.
이 책에서는 마르코의 어린 시절부터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나게 된 이야기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캄발룩(지금의 베이징)까지의 머나먼 여정, 여행에서 만난 신비하고 새로운 문화와 관습, 풍경과 동식물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이 아니다. 처음 보는 신기한 문화와 풍습 등을 기록 형식으로 딱딱하게 담았던 마르코 폴로의 여행기를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만의 톡톡 튀는 글자와 이야기 방식으로 재구성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원작에 실린 마르코 여행기의 중요한 여정과 일화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하여 마르코 폴로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수십 년 동안 계속되는 동방 여행, [동방견문록]을 새롭게 읽자!
마르코 폴로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상인으로 동방까지 다녀온 아버지 니콜로 폴로와 삼촌 마페오 폴로를 따라 열다섯 살에 길고 긴 여행길에 올랐다. 그 머나먼 중국 땅까지 가 황제 쿠빌라이 칸의 신임을 받으며 17년 동안 그곳에 머물렀다. 그는 자신이 메모해 놓은 방대한 기록을 이탈리아로 돌아온 뒤에 루스티첼로라는 작가에게 주었고, [세계의 기술]이라는 책으로 완성되었다. 오늘날 전해지는 [동방견문록]이 바로 그 책이다.
비행기는 물론, 자동차, 기차도 없던 1200년 대, 마르코 폴로는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서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걷거나 말과 낙타를 타고 중국 땅으로 갔다. 그 여정 동안 마르코 폴로는 당시 서양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던 것들을 접하며 꼼꼼하게 기록해 나갔다. 검은 기름이라고 말한 석유, 대추야자 열매와 멜론 같은 열대 과일, 드넓은 데다 물 한 모금 구할 수 없고 나무 한 그루 볼 수 없는 사막, 손으로 만드는 섬세하디섬세한 공예품들, 코끼리와 야크 같은 동물들, 소금 산 등 당시로서는 믿기지 않는 경험들의 연속이었다. 그는 그렇게 동방으로 가는 여정 속에서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한 신비한 이야기들을 듣고 곱씹으며 조금씩 성장해 나갔다.
마르코 폴로의 모험은 마침내 도착한 몽골 제국(원나라 초)에서 만난 황제 쿠빌라이 칸을 통해 한껏 고조되었다. 그는 칸의 신임을 얻어 몽골 제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황제가 내리는 임무를 수행했다. 그동안에도 동방으로 향하는 여정처럼 한 번도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풍습과 문화, 자연과 동식물들을 경험하고 그것들을 빠짐없이 기록했다.
중국에서 보낸 17년, 베네치아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25년이라는 시간 동안 마르코 폴로가 듣고, 보고, 경험한 모든 것들은 먼 곳으로 여행하기 쉽지 않았던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충격과 자극이 되어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이야기는 지금까지도 전설처럼 전해지며 여행자들뿐 아니라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낯선 곳으로 떠나는 여행과 모험의 설렘을 전해 준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1200년 대 서아시아, 중앙아시아 그리고 중국의 역사와 문화, 자연에 대한 상식을 익힐 수 있는 자료가 되고 있다.

새로운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마르코 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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