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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스테퍼

: 나다움을 찾는 매일의 작은 습관, 스몰 스텝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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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38g | 140*195*14mm
ISBN13 9791188348572
ISBN10 1188348574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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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고 싶어질 때 ‘스몰 스텝’을 시작했다!
베스트셀러 『스몰 스텝』 두 번째 이야기,
작은 실천으로 삶을 비범하게 바꾼 사람들 『스몰 스테퍼』

『스몰 스테퍼』는 『스몰 스텝』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애프터 스토리이다. 『스몰 스텝』이라는 이름의 첫 책이 출간된 후 1년 반 동안의 이야기를 담았다. 『스몰 스텝』은 매일의 작은 실천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경험의 기록이다. 그때는 저자 혼자였다. 혼자 산책을 하고, 음악을 듣고, 필사를 하는 등 작고 사소한 습관들을 실천하고 기록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500여 명의 사람들이 ‘스몰 스텝’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매일 2쪽 책 읽기, 하루 한 장 사진 찍기, 정리 방, 낭독 방, 글쓰기 방 등 무려 16개의 방에서 각자의 스몰 스텝을 정하고 매일 실천하고 있다. 저자는 이들을 ‘스몰 스테퍼’라고 부른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스몰 스텝, 그 작은 시작의 이야기

Part 1 스몰 스텝, 더 비기닝

초고도 비만 환자를 치료하는 법
베르나르처럼 ‘나답게’ 살고 싶다면
내 삶을 바꾼 하루 세 줄의 일기
[ Small Tips 01] 세 줄 일기
드라이빙 포스(Driving Force)를 찾아서
[ Small Tips 02] 스몰 스텝 플래너
우연한 시작, ‘모두’의 스몰 스텝

Part 2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I)

매일 두 쪽의 책을 읽는 사람들
[ Small Tips 03] 위클리 디자인 플래너
어느 직장인의 특별한 사생활
영어를 사랑한다면, 이 사람처럼
회사가 힘들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하나 더하기 하나의 삶을 위하여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은미!
[ Small Tips 04] 다이어트 플래너

Part 3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II)

네 잘못이 아니야
씨 유 레이러, 이안
영어 공부의 참맛을 찾아서, 토요원서미식회
당신이라는, 사람책을 읽다
이보다 더 뜨거운 주말은 없다, 북카페 투어
당신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이제 스위치를 켜세요

Part 4 황홀한 글감옥에서 쓰닮쓰담으로

[황홀한 글감옥]으로의 초대
60일간의 행복한 글쓰기 여행
나를 발견하는 14가지 질문
어느 수요일의 글쓰기 교실
위그든 아저씨와 버찌 씨
천 일 동안의 글쓰기
나는 나답게, 당신은 당신답게

Part 5 가장 나다운 삶을 위하여

작은 것들을 위한 시(詩)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
강연을 통해 닿고 싶은 곳
당신이 잠든 사이에
비긴 어게인, 미들 스텝
우리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점과 점이 이어질 때, 나만의 별자리를 찾아서

에필로그 - 우리들이 함께한 행복한 시간
부록 - 스몰 스텝 플래너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의 산책길에 가족들이 동참하기 시작했다. 밥 먹을 때도 놓지 않았던 스마트폰을 산책 때는 볼 수 없었다. 자연스럽게 많은 이야기가 오갈 수 있었다. 딸에게는 ‘교환일기’를 제안했다. 한쪽 면에 내가 질문을 쓰면 딸이 답을 쓰는 방식이었다. 놀랍게도 이 교환일기는 세 권의 노트로 이어졌다. 작은 선물을 건 제안이었지만 딸은 정말로 열심히 나머지 반쪽을 채워주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딸의 고민과 생각들을 교환일기를 통해 속속들이 알 수 있었다. --- p.32

세 줄 일기는 가장 나다운 모습이 언제 발현되는지를 고스란히 알려주었다. 어떨 때 내가 에너지를 얻는지, 어떨 때 내가 에너지를 빼앗기는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나는 여기에 ‘드라이빙 포스(Driving Force)’라는 이름을 붙였다. --- p.43

내가 하는 대부분의 스몰 스텝은 채 5분이 걸리지 않는 아주 작고 사소한 실천들이다. 새벽 6시 이전에 일어나는 일, 일어나자마자 이부자리를 개는 일, 영어 단어 다섯 개를 매일 외우는 일, 산책을 하며 좋아하는 음악과 팟캐스트를 듣는 일, 이 모두가 나의 숨은 힘 ‘드라이빙 포스’를 찾게 해주는 단서가 되었다. --- p.49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달랐지만 한 가지 목적만은 가슴 깊이 공유하고 있었다. 우리는 ‘나답게’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었다. 그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나름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런 사람들이 함께 모이니 다양한 아이디어와 즉각적인 실천이 줄을 이었다. --- p.56

회사생활이 무료한가? 그녀의 삶을 벤치마킹해 보라. 회사 밖으로 나가고 싶은가? 그녀의 삶을 들여다 보라. 회사 안에서도 충분히 회사 밖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어디서 에너지를 얻는지 아는 사람은, 그리하여 그곳에만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사람은, 같은 시간과 같은 공간을 살아도 남다르게 살아간다. 그렇게 만들어진 에너지는 흘러넘치기 마련이다. --- pp.74-75

회사 안의 안정과 회사 밖의 자유를 동시에 누리는 나코리의 이중생활은, 어쩌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퇴사를 꿈꾸는 당신에게 제3의 선택지를 선물할 지도 모른다. 그러니 그의 이중생활에 주목해 보자. 그가 하는 활동들을 따라가 보자. 감옥과 지옥 사이를 넘나드는 그의 여정을 함께해 보자. 어쩌면 당신도 그처럼, 가장 자기다운 삶이 선물하는 ‘차별화’라는 무기를 갖게 될지도 모른다. --- p.87

내가 만나는 스몰 스텝의 에너지는 이렇게 사람의 모습을 하고 내게로 다가오곤 했다. 동지를 만나고 동무를 만난다. 뜻이 맞는 사람들이 만나면 그 에너지는 원자에 머물지 않는다. 격렬하게 부딪힌다. 우리는 그것을 원자폭탄이라고 부른다. 실제의 폭탄과 다른, 삶의 폭탄은 사람을 바꾼다. 나를 바꾸고 함께하는 이들을 바꾼다. 나는 그러한 변화를 적지 않게 목격해 왔다. --- p.110

스몰 스텝이란 이런 것이다. 거대한 목표를 위한 거창한 실행보다 아주 작고 사소한 첫걸음을 뗄 수 있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진 ‘용기’와 ‘소통’이란 가치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 p.116

얼마 전 나는 작은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했다. [스몰 스텝] 모임에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찾아가 듣고 글로 옮기는 ‘I Listen to You’라는 이름의 미니 자서전 시리즈를 기획한 것이다.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내가 가장 잘하는 글쓰기로 ‘스몰 스테퍼’들을 격려하는 프로젝트를 하나 하고 싶었다. --- p.135

이 글감옥은 하루 한 편 글을 써야만 탈출이 가능하다. 우리는 그것을 ‘탈옥’이라고 부른다. 한 줄 이상의 글이라면 무엇이든 상관없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브런치 등 글을 쓰는 플랫폼도 제각각이다. 단톡방에 직접 한 줄의 글을 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목적은 단 하나다. 매일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도전을 즐기자는 취지다. --- p.145

글을 잘 쓰고 싶다면 매일 쓸 수 있어야 한다. 매일 쓰려면 함께 쓸 수 있어야 한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지지와 격려만큼 글쓰기에 힘이 되는 것이 또 있을까? --- p.153

진정한 의미의 나다운 삶은 자신의 숨은 욕구의 민낯을 발견하는 일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가 다름 아닌 글쓰기이다. 더 쉬운 방법은 함께 글을 쓰는 것이다. 글쓰기는 자신도 몰랐던 나의 참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이지 않는 인도자이다. --- p.155

단순히 글을 잘 쓰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 목적이 분명해야 오히려 좋은 글이 나온다고 나는 믿는다. 나는 우리가 함께하는 글쓰기를 통해 ‘나다움’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랬다. 한마디로 나를 ‘브랜딩’하는 것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존재를 재확인하는 것이다. --- p.165

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좀 더 자기다워졌으면 좋겠다. ‘품성’이라는 과거의 자신을 바탕으로, 욕구’라는 현재의 자신을 달래가며, ‘가치’라는 미래의 우리 모습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 -- p.179

스몰 스텝이 가진 힘은 ‘내가 해본 것’을 말한다는 당당함이다. 사람들은 기가 막히게 그것을 알아챈다. 그곳에서부터 불꽃이 튄다. 교감이 일어난다. 소통이 이루어진다. --- p.194

우리를 움직이는 힘을 이해하는 것은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정보 중 하나다. 나를 움직이는 힘을 아는 사람은 쉽게 몰입한다. 같은 일을 쉽게 한다. 그 과정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찾는다. 나답게 산다는 것은 이런 ‘남다른’ 자신의 에너지를 발견하고 일상과 자신의 일에 적용할 줄 아는 사람이다. --- p.197

스몰 스텝을 통해 습관의 힘을 배웠다. 그러나 나의 목적은 습관 만들기가 아니었다. 가장 나답게 사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그렇다면 나답게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로 다른 사람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타인 속에서 나는 가장 나다워진다. 가치 있는 일을 할 때 비로소 나는 나답게 살 수 있다. 스몰 스텝은 내게 맞는 가치를 찾아가는 여정이었다. --- p.203

우리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 그 목표가 유명인이나 풍요로운 삶이라면 그건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답게 사는 행복과 만족이라면 분명히 약속할 수 있다. 당신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이 누구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선명하게 깨달아야 한다. 그 가치를 명사가 아닌 동사로 이해해야 한다.
--- p.20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평범한 직장생활, 어딘가 나를 잃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로움과 변화가 필요했지만 무언가를 거창하게 시작할 수는 없었죠. 그래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매일 소소하게 할 수 있는 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기로 했습니다. 퇴근길, 가벼운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세 줄의 일기를 쓰고, 하루 다섯 개씩 영어 문장을 외웠습니다. 좋은 문장을 필사하고, 산책길에 음악과 팟캐스트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이 작은 실천들이 조금씩 제 삶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 실천, 계획들로 인해 저는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고, 어디서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소소한 발걸음을 ‘스몰 스텝’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은 『스몰 스텝』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애프터 스토리입니다. 『스몰 스텝』이라는 이름의 첫 책이 출간된 후 1년 반 동안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스몰 스텝』은 매일의 작은 실천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경험의 기록입니다. 그때는 혼자였습니다. 혼자 산책을 하고, 음악을 듣고, 필사를 하는 등 작고 사소한 습관들을 실천하고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500여 명의 사람들이 ‘스몰 스텝’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매일 2쪽 책 읽기, 하루 한 장 사진 찍기, 정리 방, 낭독 방, 글쓰기 방 등 무려 16개의 방에서 각자의 스몰 스텝을 정하고 매일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들을 ‘스몰 스테퍼’라고 부릅니다.

[스몰 스테퍼]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비범’한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때 이 비범함은 세상이 말하는 ‘최고’와는 사뭇 다른 것입니다. 바로 나 자신이 만족하는 삶이고, 나 자신이 나다워지는 삶이고, 내게 매일 새로운 에너지를 주는 삶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수많은 변화의 기록들을 매일매일 차곡차곡 쌓은 기록의 결과물입니다. 저는 마치 종군기자처럼 그들의 변화의 기록을 옮겨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저 역시 가장 나다운 삶을 살아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스몰 스텝’으로 변화된 삶은 비범한 결과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스몰 스텝을 걸어온,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를 담은 [스몰 스테퍼]들의 노하우. 이들과 함께 여러분의 평범한 삶을 비범하게 바꾸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만들어 가는 생생한 변화, 이제 당신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나다움을 찾는 매일의 작은 습관 ‘스몰 스텝’을 걸어온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
이제, 당신의 스몰 스텝을 내딛어 보세요.

최근 ‘습관’에 관한 관심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본다. 모 방송사에서는 이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같은 주제의 책이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스몰 스텝은 ‘습관 만들기’가 목적은 아니다. 우리가 매일 실천하는 습관은 ‘도구’일 뿐 그 자체로 ‘목적’은 아니다. 우리가 이런 다양한 스몰 스텝들을 실천하는 이유는 ‘나답게 살기’ 위해서다. 그 누구의 삶도 아닌 나 자신의 인생을 오롯이 살고 싶어서다. 기왕이면 하루를 살더라도 ‘나답게’ 살아보자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발버둥 치는 삶이 아닌, 가장 나다운 삶으로 우리의 남은 인생을 채워보자는 제안이다.

그렇다고 엄청나고 거창한 목표를 제시하는 것도 아니다. 나의 일상에 활력과 재미와 보람과 에너지를 주는 작은 실천들을 반복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쉽고 간단한 실천이어야 한다. 매일 새벽 6시 전에 일어나 보자는 것이다. 매일 한 편 이상의 글을 써보자는 것이다. 매일 두 쪽 이상의 책을 읽고, 가장 아름다운 일상의 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보자는 것이다. 많이 걷고 적게 먹는 것, 하루 15분 동안만 어지러운 주변을 치워도 보고, 매일 10개의 팔 굽혀 펴기나 스쿼트를 실천해 보자는 것이다.

하지만 그 작은 실천이 쌓이면 결코 작지 않은 변화를 맛볼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그것을 대단한 사람들의 그럴 듯한 구호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로 전할 수 있기를 바랐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책이 아니다. 주인공도 한 사람이 아니다. 스몰 스텝을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리고 그 작은 변화의 행렬에 당신을 초대하기 위한 소박한 제안이다. 우리의 진심이 이 책을 집어든 당신의 마음에 가 닿을 수 있기를, 그래서 그 변화의 기록을 함께 써내려갈 수 있기를, 당신도 우리도 가장 ‘나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이 책을 함께 쓴 우리의 간절한 바람이다.

우리는 그것을 ‘스몰 스텝’이라는 이름으로 매일매일 실천해 가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나다운 삶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문제는 이 드라이빙 포스(Driving Force)에 무시무시한 전염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비슷한 고민들을 가진 사람이 모이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원자들이 부딪혀 상상도 못할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사람들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들의 삶이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 변화가 어떤 것들이었는지 알아내기 위해 우리는 지난 1년간 다양한 실험들을 해왔다. 그 변화를 다양한 방식의 인증으로 그려나가고 있다. 당신이 본 글은, 당신이 본 변화는 그 놀라움 중 아주 작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가장 놀라운 변화란 대체 무엇일까? 그건 바로 ‘당신’이 변할 것이라는 확신이다. 당신이 가장 ‘당신다워지는’ 바로 그 순간이다. 우리가 당신에게 ‘스몰 스텝’을 제안하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다.
자, 이제 ‘당신’이 달라질 차례다.

추천사

나의 인생은 ‘스몰 스텝’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더 정확히 말하면 ‘스몰 스테퍼’들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나에게 큰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불어넣어 준 이들이 없었다면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실천하지도, 시작조차도 못했을 것이다.
- 김태연, 유엔젤주식회사 차장

중2병이라도 걸린 듯 끊임없이 나의 존재와 삶을 고민해 왔던 나에게 스몰 스텝은 기꺼이 키잡이가 되어 주었다. 나만의 보폭과 속도로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불안한 삶은 사라질 것이다. 하루가 뿌듯함으로 가득차고 내일이 기대와 열정으로 기다려질 테니까.
- 여은진, 스몰 스테퍼

인생의 변화를 원하나요? 하루 10분부터 도전하세요. 하루 10분의 스몰 스텝이 10년의 꿈을 이루게 해주는 빅 스텝이 됩니다. 주저하지 마세요. 10분의 힘으로 인생이 뒤바뀐 ‘스몰 스테퍼’들은 말합니다. 오늘도 ‘10분 스몰 스텝’ 완성으로 올림픽 금메달 획득의 기쁨을 누린다고….
- 김영균, 승리엔지니어링 전무이사

어제의 나는 늘 시작만 요란했던 욕심쟁이 ‘오지라퍼’였다. 오늘의 나는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는 ‘스몰 스테퍼’라 말하고 싶다. 요란한 시작은 없었다. 용두사미처럼 일만 벌이고 끝을 보지 못했던 그 오지라퍼는 이제 제대로 된 꼬리를 갖춘 용이 되기 위해 꿈틀거리고 있다. ‘스몰 스텝’의 힘이다.
- 허윤정, 광화문 인근 직장인

‘스몰 스텝’과 함께하는 박요철 저자의 여정의 끝은 어디일까? 따뜻한 시선으로, 존중의 마음으로 삶을 대하는 그의 여정이 아름답다. 스몰 스텝으로 평범한 사람들을 비범한 사람으로 안내하는 그와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기쁨의 공동체를 꿈꿔 본다.
- 조연화, 애니어그램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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