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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유전학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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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3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282g | 140*214*20mm
ISBN13 9788934921059
ISBN10 8934921056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50여 년 전 작은 교회의 뒤뜰에서 시작된 완두콩 실험에서부터 유전학에 획기적 발전을 가져온 DNA의 발견 과정, 자기와 비슷한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유전자의 이기적 행동까지 자세하게 설명하며 유전학의 역사와 기본 법칙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유전학이 갖는 정치·사회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어 새로이 유전학을 공부하려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그림 : 보린 반 룬
1979년부터 프리랜서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고 〈하룻밤의 지식여행〉시리즈 가운데 「문화연구」, 「수학」, 「힌두교」의 삽화를 맡아서 그렸다. 그는 초현실주의 화가이자 콜라주기법의 전문가이며 《더 챕 매거진》에 〈잘려진 머리〉를 연재하고 있다. 그의 웹사이트 www.borinvanloon.co.uk를 방문하면 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역자 : 정은영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사 및 과학철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국무총리 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문화를 과학적으로 풀이해 주는 것을 가장 좋아하여 〈우리 옛 것 속에 숨은 과학(한국 노벨)〉등을 출간하기도 했으며, 번역서로는 〈나는 왜 사이보그가 되었는가(김영사, 과학기술부 우수번역도서상 수상)〉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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