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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교실을 부탁해

: 정신분석학부터 인지심리학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 콘서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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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3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84g | 150*224*30mm
ISBN13 9788980406937
ISBN10 8980406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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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감춰진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 콘서트

현직 교사이기도 한 저자는 남자아이들이 왜 위험한 장난을 자주 하는지, 여자아이들이 가장 친한 친구를 왜 왕따 시키는지 이유와, 쉬는 시간마다 “선생님, ○○가 때려요!”라며 달려오는 학생들의 행동 이면에 숨은 뜻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과 심리학 관련 지식을 총 동원하여 설명했다.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사례로 들어, 평소 어렵게 여기던 심리학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기술했다. 또한 학교 현장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예비 교사, 미래 세대를 잘 준비시키기 위해서 오늘도 학교 현장에서 씨름하고 있는 현직 교사, 학생들의 행복을 소망하고 애쓰는 학부모님들이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 들어가며

교실에 심리학이 필요한 순간
아이들에게 속지 마세요 - 아이들이 쓰는 가면(분석심리학, 칼 융)
내가 아이에게 그렇게 화를 낸 이유는 뭘까? - 아이를 다루는 어른의 무의식에 관하여(정신분석학, 지그문트 프로이트)
선생님 저 스스로 할 수 있어요 - 자아실현 경향성(인간주의 심리학, 칼 로저스1)
닫힌 마음을 여는 열쇠 - 무조건적 존중과 수용(인간주의 심리학, 칼 로저스2)
어떻게 공감할까요? - 공감과 교류의 방법(인간주의 심리학, 칼 로저스3, 교류분석학, 에릭 번)
아이들의 마음을 다루는 방법 정리 - 성장을 위한 관계 맺기(인간주의 심리학, 칼 로저스4)
정말 제 잘못이 아니라니까요 - 자기합리화 피해의식 속에 숨겨진 비밀(인지주의 심리학, 레온 페스팅거, 피터 웨이슨)

심리학이 말하는 아이들의 타고난 성향
아이들은 원래 그렇게 생겨 먹었다 - 아이들이 타고난 습성(진화심리학1)
남자아이들은 원래 이렇다 - 타고난 남자아이들의 특징(진화심리학2)
남자아이들에게 존경받는 교사 되기
여자아이들은 원래 이렇다 - 타고난 여자아이들의 특징(진화심리학3)
여자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교사 되기
남녀 차이보다 중요한 것 - 성차에 대한 지식의 올바른 사용법

심리학이 말하는 학습 그리고 감정
성적도 아이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고요? - 감정과 학습(뇌 과학1)
감정과 공부, 한편으로 만들기 - 감정과 학습(뇌 과학2, 교육심리학)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교실에 심리학이 필요할 때
“선생님, ○○가 때려요!”, “선생님, ○○랑 ◇◇랑 싸워요.”
초등학교 쉬는 시간 종이 울리기 무섭게 교실은 아이들의 크고 작은 다툼으로 맹수들이 우글거리는 정글이 되기도 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암투가 치열한 곳이 되기도 합니다. 그뿐인가요? 시시때때로 버럭 화를 내는 학생, 습관처럼 거짓말하는 학생, 항상 자기만 피해자라고 우기는 학생도 있지요.
현직 교사이기도 한 저자는 대학원에서 공부한 상담심리학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행동 이면에 있는 감정을 이해하고 보듬는 일이 학생의 바람직한 성장에 가장 필수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학생은 자신의 감정을 진심으로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만나야 성장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지요.
이것이 바로 교실에 심리학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선생님한테 심리학이 필요할 때
깜박하길 잘해서 일주일이면 ‘아, 맞다.’라는 소리를 서너 번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학급의 일을 나눠서 하는 1인 1역을 까맣게 잊고 가 버렸지요. 선생님은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이 녀석이 감히 날 뭘로 보는 거야. 오냐오냐 잘해 주니까 나를 우습게 보고 있어! 이번에는 정말 가만히 안 둬!’
그런데 다음 날, 그 학생의 얼굴을 마주하자 그런 마음이 눈 녹듯 사라져 버렸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화가 좀 날 일이었지만, 있는 힘껏 소리 지르며 욕하고, 패 주고 싶을 정도로 분노를 느낄 일은 아니었습니다. ‘내가 왜 그렇게까지 화를 냈을까?’
선생님 스스로도 까닭을 알 수 없는 분노가 일 때에는 자신 안에 인식하지 못하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바로 선생님한테 심리학이 필요한 순간이지요.

[추천의 말]

양곤성 선생님은 학교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고 고민하며 씨름을 하게 될 문제들을 솔직하게 기술하면서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하며 풀어 나갔는지를 상담과 심리학의 개념, 지식, 방법과 원리들을 적확하게 사용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평소 상담이나 심리학 지식을 어렵게 생각했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기술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에 학교 현장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예비 교사, 미래 세대를 잘 준비시키기 위해서 오늘도 학교 현장에서 씨름하고 있는 현직 교사, 누구보다도 우리의 아동, 청소년 학생들의 행복을 소망하고 애쓰는 학부모님들에게 일독을 적극 권합니다.
_ 김광수(서울교대 교육전문대학원 상담교육 주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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