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전원주택 집짓기의 모든 것

: 내 몸에 맞는 맞춤 집짓기

정가
15,000
중고판매가
7,800 (48%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 0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06g | 150*210*20mm
ISBN13 9788992985222
ISBN10 8992985223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전원주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유용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책. 조적조(벽돌)주택에서부터 스틸, 콘크리트, 조립식주택, 새로운 건축 재료로 등장한 ALC, 그리고 황토집과 귀틀집, 한옥, 통나무주택, 목구조주택 등을 망라해 장단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내 몸에 맞는 건강한 집짓기의 기준을 제시한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주택을 만나기 위한 준비과정과, 좋은 주택이 되기 위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시설들의 중요성,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한 관리의 방법들과 건축에 필요한 법률·행정적 용어는 물론 건축의 각 공정별로 건축주가 꼭 알아야할 돈이 되는 알짜 정보들을 솜씨 좋은 목수처럼 꼼꼼하고 알차게 담아놓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집, 뭐로 지을까?
자연이 인간에게 준 천연재료: 돌과 흙과 나무
돌-벽돌, 콘크리트, ALC
석조건축과 석조건축의 변천 | 인공 석재-시멘트벽돌과 콘크리트
콘크리트-건축자재로서의 장점 | 시멘트벽돌과 콘크리트-건축자재로서의 단점
ALC-콘크리트의 개선
흙(황토)
흙이란? | 흙의 물리적 특성 | 건축 자재로서의 흙-황토
나무로 만든 건축자재-목재
나무의 기본 특성 | 건축 구조재로 사용되는 나무의 수종 | 목재와 건축비
건강한 집에 건강한 인간이 산다
주택은 숨을 쉬어야 한다 | 자연이 준 만병통치약-원적외선

2장 나를 알고 집을 알면 백전백승이다
건축 재료로 분류한 주택의 종류와 장단점
조적조(시멘트 벽돌)주택
콘크리트주택
ALC주택
조립식주택-샌드위치패널
황토(흙)집
한옥
귀틀집
통나무주택
목구조주택, 스틸하우스
나에게는 어떤 종류의 집이 좋을까?

3장 아는 것이 돈이다
주택 건축에 필요한 법률·행정적 용어들의 풀이
지적도(임야도)
측량(지적측량地籍測量)
토지(임야)대장과 건축물대장
농지전용
형질변경과 개발행위허가
테라스, 발코니, 베란다
건축물의 면적 계산
용도지역, 농업진흥지역
농촌주택, 농가주택, 농업인주택
용도지역, 농업진흥지역에서의 주택 건축
건축허가와 건축신고
산재보험

4장 건축이란 여행을 위한 준비
건축의 행적적인 절차와 건축계획
집짓기를 위한 일반적인 과정
주택건축이 거쳐야 하는 행정절차 | 집짓기 과정에서 이 절차만은 꼭 지키자!
현황측량과 경계측량을 해야 하는 시점 | 설계변경을 해야 하는 경우
조용하고 외진 곳의 무서운 복병-전기와 통신
전기공급을 위한 전신주 설치비용 부담 | 유선통신을 위한 통신주 설치비용 부담
나는 과연 어떤 집이 필요한가?-건축계획
이미 지어져 있는 집을 구경하는 것이 건축의 시작이다
전문시공업체와 상담-건축의 방향과 예상건축비
설계 착수전에 집의 규모와 대략적인 구조를 결정하자

5장 설계와 착공 준비
나를 위한 주택 설계와 발주를 위한 기본 상식
설계에 적극 참여하자-설계가 바로 건축이다
우리 집 설계의 적임자는 나 자신이다
설계도면! 만들기는 어려워도 보는 것은 쉽다 | 건물과 정화조 배치
현관과 현관문, 중문 | 실내문은 인테리어의 기본이다 | 주방과 다용도실
합리적인 지붕의 단열 | 무시당하는 보일러실
건축의 첫걸음-견적
견적을 보면, 총공사비와 함께 시공내용도 알 수 있다
3.3㎡당 단가를 적용한 견적의 허상
발주, 그리고 착공 준비
발주와 함께 공사가 시작되다 | 착공 전, 건축주의 마지막 준비물

6장 주택의 기본 하드웨어, 콘크리트 기초
철근콘크리트 기초의 기본구조와 형태에 의한 분류
모든 주택의 기본 하드웨어, 철근콘크리트 기초
콘크리트와 레미콘 | 레미콘에도 규격이 있다
철근콘크리트-콘크리트와 철근의 만남 | 철근의 종류와 표시 방법
철근콘크리트 기초의 기본 형태
기초의 기본-독립기초 | 지반의 침하와 동결을 감안한 기초
독립기초의 변형-줄기초
작업성을 고려한 기초의 다른 형태-줄기초 | 줄기초의 위치, 폭과 외부치수
줄기초와 기초슬래브와의 연결
또 하나의 기초-통기초
형태와 작업이 가장 단순한 기초-통기초 | 통기초가 적합하지 않는 경우

7장 전기시설
아낌없는 투자가 필요한 주택의 신경
전기 공사의 범위
수급(受給)지점 | 내선공사 범위
기본적인 내선공사
내선공사에 사용되는 전선 | 전기 사용의 안전장치-분전반
전기시설의 분배와 여분
분전반에서의 효율적인 분배 | 인입전선의 여유 | 콘센트의 여유 있는 배치
안전과 관리를 위한 집중적인 배선
전열회로에서의 콘센트 연결 | 전등과 스위치의 연결 | 관리와 보수가 용이한 배선의 집중

8장 설비시설의 시공과 관리
물관리만 잘해도 전원생활이 여유롭다
상수관 시설
상수관의 종류와 용도 | 냉온수관의 일반적인 배관 | 효율적이고 보수가 용이한 배관
부동전의 설치 및 관리 | 정온전선, 동파방지 열선의 사용
지하수와 자동펌프 사용
잘못된 상식 첫째-펌프는 1대가 경제적이다?
잘못된 상식 둘째-물저장탱크 설치만 하면 절약이다?
잘못된 상식 셋째-절약을 위해 밸브를 조금만 연다?
부수 시설
하수관과 트랩 | 지붕의 낙숫물과 우수(雨水)관 | 바닥 난방과 벽난로
맺음말

부록
목구조주택의 일반적인 시공과정
수공식 통나무주택의 일반적인 시공과정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박종수
연세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첫 출근한 회사가 당시의 가전 3사 중의 한곳이었다. 개발부서에서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모터종류들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당시 80년대 초반에는 모든 가전제품들이 개발되기 시작하던 시기라 설계수준이 매우 낮아, 설계 라기보다는 일제(日製) 신상품을 얼마나 빨리 입수하여 모방 설계를 잘하는가에 따라 회사의 매출과 직결되던 시기였다.
대학부터 삶의 일부분처럼 여기던 산을 제대로 다닐 수 도 없고, 과중한 업무에 비해 일의 보람을 찾지 못해 고민했다. 결국 당시 ‘평생직장’으로 불리던 회사를 그만두고 산과 관련된 스포츠대리점을 2~3년 정도 운영하기도 했다. 그 후 많은 우여곡절 끝에 조금 이른 귀촌을 결심하게 되었다. 지인의 도움으로 강원도 평창에 수공식통나무집을 직접 짓고 살면서 10여 년째 통나무집과 목구조주택을 짓는 일을 업으로 삼고 살고 있다.

저자 블로그 http://blog.naver.com/mtbear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도시건축을 벗어나서 전원에서 살고 싶어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원생활이라는 막연한 동경심으로 건강에 좋다는 나무와 흙으로 된, 동화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외양을 갖춘 전원주택을 꿈꾸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전원생활은 도시인이 경험하지 못한 많은 악조건이 숨어 있다는 것은 직접 경험을 하지 않고서는 알 방법이 없다. 전원주택을 짓고 들뜬 마음으로 입주해서는, 꿈에 그리던 여유로운 전원생활이 아니라 집 관리에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완벽한 집이란 비싸고 호화로운 집이 아니다.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이 편하고 안락한 것이 완벽한 집이다. 완벽한 전원주택을 갖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집을 짓기 전에 미리 1년 이상을 상주하면서 전원생활을 해보는 것인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차선책으로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의 조언일 수밖에 없는데 이 역시 충분하지는 않다. 왜냐하면 각자의 생활방식이나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완벽한 집이 아니더라도 완벽에 가까운 것을 찾아야 한다. --- p.06

특히 황토는 다량의 원적외선을 방출한다하여 웰빙 건축재로 으뜸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고온가열’이라는 전제조건이 있다. 황토는 상온이 아닌 고온이 되어야 타물질보다 월등한 원적외선을 방출한다. 오히려 상온에서는 목재가 황토보다 훨씬 많은 원적외선을 방출한다. 따라서 바닥 난방을 하는 주택의 경우 바닥은 황토로 마감하고 벽체는 통나무 등의 목재를 사용하면, 좀 더 이상적인 웰빙주택이 되는 것이다. 바닥재로 황토를 쓸 경우 좀 더 많은 원적외선을 얻고자 황토에 흑운모를 첨가하기도 하지만 자재비가 만만치 않다. --- p.34

바닥 난방과 벽난로
우리나라는 주거습관으로 인해 바닥 난방이 대부분이다. 과거의 난방은 바닥에 직접 열을 가하기 때문에 효율이 좋을 뿐만 아니라, 바닥이 돌과 흙으로 두껍기 때문에 열을 장시간 보관할 수 있어 열기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그러나 땔감을 준비하고 매일 아궁이에 불을 지펴야하는 번거로움이 현대인의 생활 형태와는 거리가 있어, 보일러로 가열된 온수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온수난방을 하는 바닥은 일반적으로 두껍지 않기 때문에 쉽게 덥혀지는 만큼 쉽게 식기 때문에 손실이 많다. 바닥에 자갈층을 추가하면 온수의 열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이때 사용하는 자갈은 암석을 부순 쇄석보다는 콩자갈이라 부르는 크기가 작은 강자갈이 좋다. --- p.241

--- 본문 중에서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7,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