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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기발한 지식책

: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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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10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01쪽 | 498g | 153*224*20mm
ISBN13 9788901072241
ISBN10 890107224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이 많고, 상품과 부속품에 손상이 있는 상품
  •  판매자 :   책오름   평점5점
  •  특이사항 : 겉표지 뒷면 3센티가량 찢어짐 외 도서상태 양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이들의 호기심과 알고자 하는 욕구를 채워주고, 나아가서는 탐구하는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책. 특히 어떤 어려운 지식이라도 웃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작가의 유머러스한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은, 앎의 즐거움과 동시에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직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먼저 질문에 대한 답을 설명하고, 질문과 관련된 지식을 확장시킬 수 있는 실험과 체험 활동을 통해 호기심이 산 지식이 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책은 한쪽 면에서는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다른 한쪽 면에서는 이 지식을 활용한 활동을 제공하는 2면 1조의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열식 정보의 지루함에 질린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지식과 함께 새롭고 신선한 지적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지금까지 가장 큰 폭발은 무엇일까?
2. DNA란 무엇일까? (그리고 우리는 침팬지와 얼마나 다를까?)
3. 물고기는 왜 물에 빠져 죽지 않을까?
4. 세계 7대 불가사의는 무엇일까?
5. 우리의 피는 왜 붉은색일까?
6.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생물은 무엇일까?
7. 과일과 채소의 차이는 무엇일까?
8. 시간 여행은 가능할까?
9. 동물 올림픽에서 100m 달리기를 한다면 누가 우승할까?
10. 스케이트보드 올리는 어떻게 하는 걸까?
11. 최초의 초콜릿 애호가는 누구일까?
12. 우주는 얼마나 클까?
13. 식인종은 정말 있었을까?
14. 과식을 하면 위가 터질까?
15. 런던에서 뉴욕까지 걸어갈 수 있었을까?
16. 산은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높아지는 걸까?
17. 우리 선생님은 외계인일까?
18.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과 가장 작은 동물은 무엇일까?
19. 지구는 얼마나 무거울까?
20. 북쪽은 어떻게 찾을까?
21. 태양계란 무엇일까? (태양계는 우리 집 마당 크기만 할까?)
22. 우리는 왜 지구에서 튕겨나가지 않는 걸까?
23. 뱀은 어떻게 자기 머리보다 큰 것들을 삼킬 수 있는 걸까?
24. 돈은 언제부터 쓰이기 시작했을까?
25. 빛이 보이지 않는 것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볼 수 있는 걸까?
26. 번개는 어떻게 피해야 할까?
27. 가장 치명적인 무술은 무엇일까?
28. 하임리크 구명법은 언제 사용할까?
29. 1광년은 얼마나 큰 단위일까?
30. 해저에는 무엇이 있을까?
31. 바퀴벌레는 정말 머리 없이도 일주일 동안 살 수 있을까?
32. 빙하시대란 무엇일까? (그리고 또 다른 빙하시대는 언제 올까?)
33. 폭포에서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까?
34.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애완동물은 무엇일까?
35. 하늘은 왜 파란색일까?
36. 은하계에는 얼마나 많은 별들이 있을까?
37. 눈을 뜬 채 재채기를 할 수 있을까?
38.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날까?
39. 가장 지독한 냄새는 무엇일까?
40. 고대 이집트인들은 어떻게 피라미드를 만들었을까?
41.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상어는 무엇일까?
42. 원자는 얼마나 클까?
43. 구름은 어떻게 떠 있을까?
44. 버뮤다 삼각지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45. 몇몇 동물들은 왜 허물을 벗는 걸까?
46. 스톤헨지는 누가, 어떻게, 왜 만들었을까?
47. 세계에서 최고 갑부는 누구일까?
48. 방귀에서는 왜 고약한 냄새가 날까?
49. 개의 일 년은 사람의 칠 년과 같을까?
50.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일까?
51. 무인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52. 바위가 지구를 파괴할 수 있을까?
53. 태양은 밤에는 어디로 가는 걸까?
54. 박쥐는 정말 눈이 안 보일까?
55. 유럽 인구의 거의 절반을 없앤 것은 무엇일까?
56.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57. 진주조개는 어떻게 진주를 만들어낼까?
58. 우리가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는 무엇일까?
59. 비행기는 어떻게 공중으로 떠올라 머무를까?
60. 달의 모양은 왜 변할까?
61. 로마인들은 모두 로마 출신이었을까?
62. 지진이 났을 때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63. 한 번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중을 날아다니고 있을까?
64. 사람 말고 다른 동물들도 울까?
65. 우리는 왜 딸꾹질을 하는 걸까?
66. 별들은 왜 반짝거릴까?
67. 폭풍은 눈이 있을까?
68. 종이는 누가 발명했을까?
69. 나는 어떻게 큰돈을 벌 수 있을까?
70. 인체 자연 발화 현상이란 무엇일까?
71. 우리 주변에는 얼마나 많은 쥐가 있을까?
72.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해적은 누구일까?
73. 고름은 어떤 쓸모가 있을까?
74. 유사(流沙)는 얼마나 위험할까?
75. 새는 어떻게 전선 위에서도 타 죽지 않을까?
76. 눈사태가 났을 때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77. 사람들은 왜 키스를 할까? (다른 동물들은 왜 키스를 하지 않을까?)
78. 인터넷은 누가 발명했을까?
79. 불꽃놀이 폭죽은 어떻게 터지는 것일까?
80. 적색 거성과 백색 왜성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
81. 낙타는 왜 혹이 있을까?
82. 1분은 왜 60초일까?
83. 밤하늘이 여러 색깔인 곳은 어디일까?
84. 제육감이란 무엇일까?
85. 우리는 왜 꿈을 꿀까?
86. 카멜레온은 어떻게 몸 색깔을 바꿀까?
87. 역사상 가장 머리가 좋은 사람은 누구일까?
88. 바퀴는 누가 발명했을까?
89. 자전거 윌리는 어떻게 하는 걸까?
90. 세계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동물은 무엇일까?
91. 꿀벌은 어떻게 꿀을 만들까?
92. 글자는 언제 발명되었을까?
93. 석기 시대 사람들은 모든 것을 돌로 만들었을까?
94. 어둠 속에서 물체가 빛을 낼 수 있는 건 무엇 때문일까?
95. 고양이와 개는 색맹일까?
96.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흉가는 어디일까?
97.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질병은 무엇일까?
98. 손톱은 어떤 쓸모가 있을까?
99.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는 누구일까?
100. 윤년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을까? 그리고 윤년은 왜 필요할까?
101. 블랙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리처드 혼
리처드 혼은 디자이너이자 삽화가로서 여러 음반, 책, 웹사이트들을 만들고 있다. 이 책은 『당신이 죽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와 『당신이 늙어서 따분해지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에 뒤이은 세 번째 베스트셀러이다.
저자 : 트레이시 터너
트레이시 터너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책을 쓰는 작가이다. 힘든 상황에 처해 필요한 정보를 원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책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어떤 상황에서라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식, 쌓는 과정을 즐기자!
김희조 (rarity@yes24.com)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어린이든, 어른이든 그 누구든 억지로 집어넣어야 한다고 강요 당하는 지식은 머리 속에 잘 입력되지 않는다. 여기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 있다.
'방귀에서는 왜 고약한 냄새가 날까?', '바퀴벌레는 정말 머리 없이 일주일 동안 살 수 있을까?' 같은 조금 우스운 문제부터, '새는 어떻게 전선 위에서도 타 죽지 않을까?',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은 무엇일까?' 등 동물, 우주, 자연 관찰이나 과학적인 문제, 또는 '자연 속의 사실들이 어떻게 지금처럼 존재하게 되었을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와 같은 추상적인 문제이거나 일상 생활과 밀접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나아가 탐구하는 생활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은 잘 알려지지 않은 분야라고 해서 피해가는 법이 없다. 갑작스러운 아이들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사실들이 실제로는 어디에서 유래한 것인지 의문을 품어 본 적이 너무 오래되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어른들도 머리를 맞대고 같이 읽어보자.

책에는 9가지 분야의 101가지 지식들이 실려 있다. 이 책의 가장 특이한 점은 지식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데 있다. 자신의 경험에 비춰 새로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활동' 과정이 장마다 배치되어 있는 2면 1조 방식이라는 점이 다른 책과 확연히 구분된다. 이런 활동은 이야기의 분야, 또는 제공되는 정보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다. 질문에 대한 답을 설명하고, 질문에 관련된 지식을 확장시킬 수 있는 활동을 통해서 읽고 마는 지식으로 끝나는 것을 방지한다.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먼저 지식 페이지를 잘 읽고, 옆에 나온 문제의 답을 빈 칸에 잘 채운 후 마지막으로 책 뒤에 있는 색색의 별 스티커를 붙여 마무리 하면 된다!^^ 이런 방식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할 듯 하다. 그 밖에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책 뒷부분에 있는 엽서에 적어서 편집부에 보내는 방법이 있다. 채택 자료는 후속권의 자료로 사용된다고 하니 시도해 볼 것.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어떤 지식이든 웃으며 읽을 수 있도록 설명하는 작가의 재치와 유머가 책 곳곳에 숨어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공부를 너무 좋아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란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우리 선생님은 외계인일까?' 부분에서는 외계인 존재 가능성과 과학적인 탐사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나서 주변 사람에 대한 항목별 조사를 통해 외계인일 가능성을 알아본다. 그러나 조사 후에 그 사람이 외계인일 가능성이 높다면, 앞으로 이들의 세계 정복 계획을 좌절시켜야 할 지도 모르니, 이들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거나 또는 다른 대처 방법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답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거다.

세계는 워낙 불가사의하고도 매혹적인 사실들로 가득 차 있고, 이런 사실은 물론 너무 많아서 모두 배우기란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 책을 들고 구체적이고도 조금은 엉뚱한 활동을 실행에 옮기면서 지식을 쌓는 과정을 즐기다 보면 어쩌면 저자의 말대로 공부를 좋아하게 될 지도 모른다. 나열식 정보의 지루함에 질린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남 몰래 손톱으로 코를 파거나, 친구들이 가득한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귀를 뀌다가 들키더라도 '기발한 지식책을 연구 중이야!'라고 말하며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지도.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하는 책!
유쾌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알고 탐구하는 재미가 쑥쑥 자란다!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과 상상력이 살아있는 지식이 되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은 무엇일까?’ 와 같은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있을까? 정확한 답을 찾기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잘 알려지지 않는 분야에 대한 질문일수록 더욱 그렇다. 하지만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은 잘 알려지지 않는 분야라고 피해가는 법이 없다.

『기발한 지식책』은 이런 면에서 ‘특별한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번뜩이는 호기심과 알고자 하는 욕구를 채워주고, 나아가서는 탐구하는 생활 습관을 길러준다. 특히 어떤 어려운 지식이라도 웃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작가의 유머러스한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은, 앎의 즐거움과 동시에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자신의 경험에 비춰 새로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활동’ 과정이 있다는 점에서 다른 책들과 확실하게 구별된다.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직접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먼저 질문에 대한 답을 설명하고, 질문과 관련된 지식을 확장시킬 수 있는 실험과 체험 활동을 통해 호기심이 산 지식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북쪽을 어떻게 찾을까?’에서는 나침반이 북쪽을 가리키는 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침반이 없을 경우에 북쪽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여러 가지 방법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도록 별과 태양을 이용하는 방법, 시침이 있는 시계를 이용하는 방법 등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호기심의 범위를 확장시키고 있다.

지식책은 ‘뻔’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
이 책은 지식을 억지로 읽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익히게 만든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한쪽 면에서는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다른 한쪽 면에서는 이 지식을 활용한 활동을 제공하는 2면 1조의 구성 방식이라는 점이다.

이 외에도 활동은 이야기의 분야, 또는 제공되는 정보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다. ‘돈은 언제부터 쓰이기 시작했을까?’에서는 현금 없이 물물교환을 직접 해 보며, ‘달은 왜 모양이 변할까?’에서는 한 달 동안 달을 직접 관찰-기록한다. 또한 ‘제육감이란 무엇일까?’에서는 상대방의 예지능력을 측정하는 게임을 해 보고, ‘고대 이집트인들은 어떻게 피라미드를 만들었을까?’ 에서는 이집트 상형문자로 이름을 써 보는 등 수 십 가지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기발한 지식책』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을 통해, 나열식 정보의 지루함에 질린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지식과 함께 새롭고 신선한 지적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무엇일까?
가장 지독한 냄새는 무엇일까?
1분은 왜 60초일까?


2006년 영국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주요 서점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기발한 지식책』에는 9가지 분야의 101가지 지식들이 실려 있다. 우주, 자연, 역사, 동물 등 학습에 도움이 되는 기초적인 질문부터 응급처치법과 부자가 되는 법 등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제들까지, 제목들만 봐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내용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치타인지, 독수리인지, 돌고래인지 상상해 보거나, 사람이 맡을 수 있는 냄새 중에서 가장 지독한 냄새는 발 냄새일까, 방귀 냄새일까 궁금해 하거나, 1분은 왜 100초도 아니고 10초도 아닌 60초일지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차례만 훑어 봐도 아하, 그렇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렇게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정확한 답변, 지루할 틈이 없도록 만들어 주는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내용과 그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한 삽화가 책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공부를 너무 좋아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라며 너스레를 떨고 있는 작가의 자신만만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또 명왕성이 태양계 행성에서 퇴출되었다거나, 세계7대 불가사의가 새롭게 정해졌다거나, 아시아에서 태풍의 이름을 정하는 방식이 바뀌었다거나 하는 등의 최신 정보들이 다양한 내용과 활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기발한 지식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떠나, 평상시 자신이 궁금하다고 생각했거나 기발하다고 느꼈던 질문을 책 뒷면에 있는 엽서에 채워 편집부에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채택된 자료들은 후속권의 자료로 사용되어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동시에 독자는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부작용」 ? 공부를 너무 좋아하는 학생이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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