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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먹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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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153*224*30mm
ISBN13 9788997008353
ISBN10 8997008358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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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마음이 어떻게 사람들을 움직이는지, 인간관계는 어떻게 맺는지, 어떻게 해야 인생의 동반자로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디지털 시대의 인간관계 맺기에서 SNS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성공적으로 인간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어떤 비법을 구사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 모든 이야기를 저자 자신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또 실제 활용할 수 있게 구체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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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옮긴이의 말
지은이 서문

1장 마음이 사람을 움직인다
01 ‘성공클럽’에서 만납시다 22
02 먼저 베풀어라 37
03 사명을 선언하라 50
04 먼저 다가가라 76
05 거절을 두려워하지 마라 82
06 신뢰가 인간관계 출발점이다 94

2장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
07 사전 준비는 왜 필요한 걸까 108
08 누구를 만나야 하나? 117
09 ‘콜드 콜’을 따뜻하게 만들어라 125
10 문지기를 통과하라 136
11 상황을 복제하라 145
12 열정을 나눠라 153
13 후속 연락하라 161
14 콘퍼런스 코만도가 되어라 167
15 인맥왕들과 네트워킹하라 192
16 네트워크를 교환하라 208
17 잡담 기술을 익혀라 213

3장 인생 동반자 되기
18 누구나 고마움 느끼는 세 가지 238
19 사회적 중재인 되기 253
20 안부 묻기 265
21 디너파티는 소박해도 괜찮다 278

4장 디지털 시대의 인간관계 맺기
22 ‘주변부’를 이용하라 294
23 콘텐츠왕 되기 317
24 세렌디피티 관리하기 340

5장 그들에게 사람이 모이는 까닭은
25 흥미로운 사람 358
26 내가 곧 브랜드 384
27 자기 홍보 시대 394
28 파워에 다가서라 416
29 만남의 장, 직접 만들어라 429
30 자만심에 굴복하지 마라 441
31 멘토와 멘티를 찾아라 448
32 일과 삶의 균형 찾기 465
33 환영! 연결된 시대 471

NEVER EAT ALONE
버지니아 페이즐스 69 / 빌 클린턴 73 / 디앤 로젠버그 91 / 캐서린 그레이엄 101 / 에이브러햄 링컨 152 / 수잔 케인 177 / 이런 사람은 되지 마라! 190 / 폴 리비어 204 / 브레네 브라운 221 / 데일 카네기 233 / 애덤 그랜트 250 / 버논 조던 262 / 켄트 블로실 275 / 달라이 라마 379 / 벤자민 프랭클린 437 / 엘리너 루스벨트 462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혼밥’으로 상징되는 1인 체제 사회를 맞고 있다. 성숙한 개인주의의 발현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하지만 ‘혼자’에는 한계성이 내재한다. 미래는 콜래보레이션의 시대라고 한다. ‘따로 또 같이’의 협업이 강조되고 있다.
『혼자 밥먹지 마라』는 인간관계를 어떻게 호혜적으로 맺어 꿈과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수많은 에피소드, 진정성 넘치는 조언들이 조화롭게 엮여있다.

성공은 식탁에 있다

바야흐로 자발적 ‘혼밥 시대’이다. 그런 면에서 『혼자 밥먹지 마라(Never Eat Alone)』는 도발적이다. 요즘 분위기를 거스르고 있다. 게다가 미국에서 출간돼 장기간 뉴욕타임스와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점도 불가사의하다. 미국은 개인주의가 가장 발달한 나라 아닌가. 또 전 세계 16개국에서 번역 출판돼 보편성을 인정받고 있다.
‘혼밥’은 자칫하면 ‘소통 거부’로 오해 받을 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도 한차례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혼밥 지지자들은 ‘개인’과 ‘자유’ ‘개성’ ‘독립’ ‘여유’ 등의 가치가 혼밥에 깃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함께 먹을지 혼자 먹을지는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정되지 이분법적으로 나눠지지는 않는다.
저자가 “혼자 밥먹지 마라”라고 주장하는 까닭은 함께 밥먹는 행위에 담겨있는 ‘연결성’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기 때문이다. 한 음식인문학자는 언론인터뷰에서 ‘함께 식사’는 매우 인간적인, 휴머니즘 발현 현장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저자는 가장 굳건한 인연은 식탁에서 맺어지고, 몇 잔의 와인과 빵을 함께 나누는 다정함은 사람들을 아주 가깝게 연결해준다고 말한다. 그렇게 이어지는 인연을 확장하면 삶이 달라지고 바라는 바를 성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철강 공장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저자는 일찌감치 인적 네트워크의 힘을 확신하고 열정적으로 구축해 ‘흙수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지만, 인연을 맺은 사람들과 진정성을 갖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성공의 길을 걸었다. 그는 명문 예일대학교와 하버드경영대학원을 거쳐 세계적 컨설팅기업 딜로이트에 입사해 최연소 임원으로 고속 승진했으며, 교육훈련컨설팅 기업을 설립해 번창하고 있다.
그는 『혼자 밥먹지 마라』에서 마음이 어떻게 사람들을 움직이는지, 인간관계는 어떻게 맺는지, 어떻게 해야 인생의 동반자로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디지털 시대의 인간관계 맺기에서 SNS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성공적으로 인간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어떤 비법을 구사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 모든 이야기를 자신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또 실제 활용할 수 있게 구체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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