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공유하기
중고도서

전교조에게 빼앗긴 학창시절

서희식,김구현 등저 | KLTU | 2010년 10월 1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정가
12,000
중고판매가
4,900 (59%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10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153*224*30mm
ISBN13 9788996487807
ISBN10 899648780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학생이 본 전교조에 관한 이야기를 묶은 책이다. 학생들이 전교조를 비판하는 글이다. 대부분의 글의 출처는 노노데모가 가장 많이 있다. 아이디는 보호차원에서 제외하였으며 출처는 명확하다. 글을 편집하는데 있어서 일부 비속어가 있을 경우 삭제 혹은 순화했으며 맞춤법, 띄어쓰기, 사투리 등의 문제는 조정하였고 욕은 최대한 배제하고 ○○로 표시하였다. 비속어의 경우, 삭제 혹은 순화가 원칙이나 비속어가 어쩔 수 없이 들어가야 내용을 알 수 있는 부분은 있는 그대로 표현되도록 보존하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소개하면서

첫째 마당 - 사악한 전교조
01. 종북 전교조 약사
02. 목적은 무엇인가?

둘째 마당 - 학생이 본 전교조
01. 전교조 없는 학교에 다니게 해주세요
02. 전 지금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03. 어린학생들이 걱정입니다
04. 참 초딩 때부터 교사들이 문제긴 문제네염
05. 이 나라 미래를 생각하려니 안타깝습니다
06. 중·고딩들.
07. 6·25에 대해 한번 글을 써본다
08. 첨 글을 올립니다
09. 저의 초등학교시절 선생님
10. 위험한 학원 선생
11. 전교조 샘 어떻게 할 수 없나요?
12. 재수생입니다
13. 전교조 선생의 망발
14. 전교조의 학생 좌경화 사업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15. 여기저기 세뇌되는 불쌍한 우리 젊은이들
16. 전 대학생입니다
17. 나는 고등학생이다
18. 지금 와서 고딩 시절을 생각하면 교육이란 것은 참 무섭네요
19. 편파적 이념, 사상 교육하는 전교조. 일종의 세뇌?
20. 5년째 전교조에 시달리는 가엾은 나의 일대기
21. 좌파진보세력에게 청소년들이 잘 넘어가는 이유
22. 학교 선생님의 망언,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싶을 정도로
23. 오늘은 세계사 선생님과 한판 붙어봤습니다
24. 우리 학교 전교조쌤은 수업별로 안하고.
25. 어렸을 땐, 실망자체를 넘어 인젠
26. 우리학교 선생들 왜 이러냐
27. 정말 전교조 심각합니다
28. 우리학교 한자 선생 전교조 같네
29. 저희 담임 전교조 간부입니다
30. 전교조 선생님들을 겪었던 학생입니다
31. 정말 징글징글한 우리학교 전교조
32. 「제발 봐 주십시요」학생과 선생부터 바로 잡아야 합니다
33. 고교 졸업하지만 작년에 학교에서 있었던 일
34. 하숙집 주인아주머니 딸이 생각하고 있는 것
35. 고딩입니다만, 전교조 선생땜에 돌겠습니다
36. 정말 황당합니다. 경험담
37. 자식의 성공을 바라셨던 전교조 선생님
38. 고2 학생인데요. 전교조 선생 이분을 어떻게 해야 하죠?
39. 왜 아이들에게 경쟁을 가르쳐서는 안 되나?
40. 경쟁사회가 더럽다던 젊은 여교사. 개한민국을 외치는 어린학생들
41. 19살 학생입니다. 빨갱이들에 대해
42. 솔직히 너무 무섭습니다
43. 현재 고1입니다
44. 질문드립니다
45. 서울에 사는 고2 입니다
46. 제가 만나본 선동하는 전교조 교사
47. 정치사상 주입시키는 ㅅㅂ고등학교 선생!
48. 전교조 때문에 답답해 죽겠습니다
49. 포항에 사는 중2 학생입니다
50.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51. 제발 전교조 주경복을 막아주세요!
52. 전교조의 선동사례 신고 받습니다!
53. 전교조 놈들에게 빼앗긴 학창시절
54. 전교조 초전박살!
55. 저의 이야기
56. 전교조와 그냥 선생의 차이점
57. 어제 전교조 우리 반 담임이
58. 웰컴투 동막골은 완전 골수 빨갱이 영화 아닙니까
59. 응원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60. 어느 고등학생 이야기
61. 전교조, 사진으로 올리고 싶었지만 글로 씁니다
62. 청소년들이 좌익 선동에 당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
63.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64. 요새 부모님의 교육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 느낀다
65. 전교조의 공포는 당해 본 학생만이 압니다
66. 전교조 박멸은 안 되나요?
67. 걱정되네요. 진짜 우리나라가 좌빨놈들에게 점령당할까봐
68. 전교조는 다르다고 봅니다
69. 촛불집회 간 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억울해요
70. 너희들 전교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71. 전교조는 좌로 세뇌시키는 집단입니다
72. 학생으로서 보는 전교조
73. 고3으로서 교육부의 방침에 찬성한다
74. 진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75. 전교조 선생님
76. 이명박과 학생 그리고 전교조
77. 지나고 보니 이런 선생들이 전교조였다
78. 전교조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십시오
79. 전교조에 대한 기억
80. 전교조 선생들의 시위
81. 전교조 선생님들께
82. 어이가 없는 전교조
83. 한때 전교조의 소굴에서 공부한 사람으로서
84. 저희 학교 사회교과 선생님이 좀 이상합니다
85. 저와 전교조와의 인연 이야기
86. 고등학생으로서 전교조가 왜 생긴지 모르겠습니다
87. 저는 편입한 중3 학생입니다
88. 전교조 선생님들 부끄러워나 하세요
89. 전교조 활동 어떻게 볼 것인가?
90. 졸업을 앞 둔 사범대생이 지나가다
91. 전교조 선생님의 이념교육을 거부합니다
92. 참는 것에도 한계를 느낀다
93. 저실은 고등학교 때만해도 전교조를 사랑했습니다
94. 전교조가 교육을 장악하면
95. 우리학교 사범대 학생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
96. 내가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에 들었고 봤던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들
97. 우리학교 전교조 도덕 선생님의 행태고발
98. 요즘 세태가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99. 전교조의 세뇌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100.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고2 입니다
101. 하여튼 전 아직도 그날 충격이 너무 컸어요
102. 고3 입니다. 촛불시위는 국민을 우롱했습니다
103. 전교조가 너무 싫어요
104. 전교조들이 판치고 있는 초등학교 교육의 실태
105.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106. 전교조 선생의 변
107. 예전에 명신여고 사태를 아시나요?
108. 저주받은 땅 저주받은 학교
109. 우리학교 전교조 선생

마치면서

전하는 글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06년도 당시 인터넷에서 전교조를 비판하는 글은 거의 볼 수가 없었다. 당시만 하더라도 김대중 정권에서 노무현 정권 (2003.02~2008.02)으로 교체되며 세력이 막강했다. 감히 누구하나 쉽게 전교조를 비판하지 못했으며 만약 비판을 할 경우에도 사실을 증명할 수 없으면 전교조의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을 당할 수밖에 없을 때였다. 조선일보의 비판적인 기사에도 “한놈만 죽이겠다.”며 고소하겠다고 협박까지 할 정도이니, 일반 학부모 입장에서는 감히 엄두가 나지 않는 것은 당연했다.

전교조는 1999년 김대중 정권과 민노총이 없었다면 전교조는 합법화되지도 않았다. 김대중 정권 시절 이해찬 장관이 전교조 해직자를 복직하는 한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전교조의 이념(공산)세뇌에 관하여 “문제 삼지 마라.”고 할 정도로 우리에게는 ‘잃어버린 십년’이, 회원 수 10만 조합원(2004년 91,243명)을 코앞에 내다보던 전교조는 대규모의 12번의 집회도 처벌 받지 않던 ‘날개달린 십년’이었다.

이러한 현실에서 교육부는 물론이며 전국 16개 교육청은 정권의 눈치를 보아야 했으며 대다수의 일반 교사들은 안일함과 두려움에 침묵했다. 그들에게 당한 일반교사는 치를 떨어야 했으며 교장, 교감은 숨을 죽이고 전교조와 타협했다. 한편으로 “교장은 밥, 교감은 반찬”이라는 말까지 나돌아 다닐 정도로 일방적으로 당해야 했다.

사명감 있는 교장은 전교조에 대항하여 적극적으로 싸웠으나 아주 미미한 숫자에 불과했다. 설사 그들에게 대항한다고 하여도 공산주의 이론으로 무장하고 투쟁을 학습한 전교조란 골리앗에게는 역부족이었다.

장학관들은 “어느 누구도 전교조에 맞서 이긴 교장은 없다.”할 정도였으며 필자의 경험으로 어느 교장은 학교에서 전교조가 위수김동(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 친지김동(친애하는지도자김정일동지)을 세뇌하는데도 심각한 상황에서 반드시 싸워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피하는 비겁한 행동을 직접 눈으로 보았다. 그러는 동안 국가와 교육계의 합리적인 대응시스템은 물론이고 의지마저 전혀 보이지 않았다. 현실은 학생이 일방적, 입체적, 무차별적으로 정신적인 폭격을 당해도 속수무책이었다. 정의에 눈에는 보이지만 안일함과 무관심 그리고 정의롭지 못한 사람에게는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 스텔스다. 전교조는 스텔스로 무장한 막강 권력집합체였다.

사학은 학교를 탈취당하거나 수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일부 교사들은 이러한 현실을 보고 노조를 설립하여 작으나마 ‘자유교원, 대교조, 한교조’ 등이 전교조에 대응했으며 일반 시민은 전교조 본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약 2003년) 그들의 사악성에 대항하여 싸우면서 대항마가 조금씩 태동하게 되었다. 인터넷은 좌경정권 시절만 하더라도 좌경세력과 좀비들이 장악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수많은 곳에서 전교조를 비판하는 글을 보기는 어려웠으며 조·중·동 또한 이념적인 문제는 부분이며 교육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이 끝나갈 무렵 이념적인 문제를(학생을 데리고 빨치산 견학, 사악한 계기교육 내용 등) 서서히 거론하기 시작했으며 오늘에 이르러서는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좌경 정권 시절에는 좌익 전교조의 본질적인 정보가 인터넷, 신문, 방송을 통하여 나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본질은 배제하고 거짓이나 본질의 일부 부분적인 것만 매체를 통하여 나오는 상황에서 학부모는 전교조를 명확히 알 길이 없었다. 아직도 KBS(추적60분), SBS 아직도(그것이 알고 싶다), MBC(PD수첩), YTN 등은 전교조의 이적성에 대하여 한번도 거론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오히려 동조하는 행태까지 보이고 있다.

전교조 본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싸우던 ‘안티 전교조’는 정재학 씨를 비롯하여 김동열, 정문, ohara, 봄바람, 청헌, 스전폭, 진등, 뿌리, 새미래, 학타 등이 활동하여 싹을 키웠으며 전라도 영암에서 몇 차례 만남을 가졌다. 2008년 ‘反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이 다윗과 같은 마음으로 결성되어 전교조의 대항마로 나타나고 마침내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고발하기에 이른다. (고영주 「과거 학총련의 이적성을 밝히고 증병한 검사출신」변호사의 주도로 정진화, 정진후 외 4명을 허위 날조혐의로 기소)

전교조에 관련한 책도 여러 권이 나오는데『전교조에 고함 (2004, 김동열)』,『전교조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2006, 조전혁·홍진표)』,『학교는 더 이상 전쟁터가 아니다(2006, 정재학)』,『전교조 자기 덫에 걸리다, 상·하권(2008, 김진성)』,『전교조의 정체(2008, 정재학)』,『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 상·하권 (2009, 김구현)』,『전교조 비평(2008, 김정래)』,『 학부모 가이드 북(2008, 조갑제닷컴)』,『조폭교장(2007, 장돌)』,『전교조 없는 학교에서 사교육 없이 공부하고 싶다(2007, 이계성)』,『사악한 언어의 마법(2010, 김구현)』등이다.

충분히 많은 사건들이 학교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교육청과 교육과학기술부(약칭, 교과부)는 이러한 내용을 조사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며 학생은 마냥 무참히 전교조에 의하여 세뇌를 당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정신적 폭력이 지금도 마구 자행되는 것보다 이것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는 교육청과 교과부의 무책임한 행동은 과연 공무원으로서 영혼이 있는가?

좌경 정권 시절 현실이 이러했기에 수많은 사건이 일어나도 인터넷에서는 좀처럼 전교조를 비판하는 글을 찾기 어려웠다. 전교조의 전략, 전술을 잘 모르고 대응논리가 부족한 사람들이 혹시나 비판의 글을 올리면 철저하게 조직이론으로 대응하기에 일반인은 별다른 도리가 없이 무너졌다. 아고라의 경우 2006년 당시만 하더라도 전교조를 비판하는 글을 어쩌다 한 번 볼 수 있었다. 문제는 전교조의 정체, 이념, 해악이 치밀하게 알려지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방송과 언론이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실정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은 인터넷에서 계속하여 전교조의 본질을 알리는 것이었다. 지금 2010년 8월 다음 아고라를 보니 전교조 비판의 내용은 예전보다 많이 있는 것을 보면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지만 갈 길은 멀다하겠다.

마침내 전교조를 비판하는 글이 상대적으로 미약하나마 많이 올라오기 시작한 것은 2008년 5월 촛불난동(반란)사건이 일어나면서부터다. MBC의 PD수첩과 다음의 아고라 그리고 학교에서는 전교조의 거짓 선동에 당한 국민과 학생들이 자신이 경험한 것을 올리기 시작했다. 전교조를 비판하는 글을 몇 년 동안 모은 것보다 단기간에 많이 볼 수 있었으며 ‘노노데모’는 학생들의 문을 활짝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2006년부터 글을 수집하고 있었는데 몇 달 동안의 글을 더욱 많이 수집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도 아주 작은 내용에 불과할 뿐 더욱 더 많은 상황이 학교 현장에 벌어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인이 전교조와 직접적으로 경험한 몇 개 내용을『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 하권』에 올렸지만 이번에는 학생이 본 이야기만 모아서 책으로 발간하기로 하였다. 제발 이것을 보고 교육 관계자 분들은 정신 차리기 바랄 뿐이다. 이러한 작업은 민간인의 할 일이 아니라 정작 공무원, 특히 교육공무원이 해야 할 일이다.

학생들이 어떻게 이러한 글을 인터넷에 올리게 될 수밖에 없는지 이 책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기를 바란다. 글의 출처가 노노데모가 가장 많이 있으며 노노데모 회원과 더불어 함께하고자 한다. 글을 올리는데 있어서 아이디는 보호차원에서 제외하였으며 출처가 명확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일부는 글을 쓴 본인이 삭제한 것을 볼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인터넷 관리자가 운영상 삭제한 것이 있음을 밝힌다. 부디 학부모와 학생은 내용을 보고 왜 전교조가 학생을 무엇 때문에 세뇌하는지 알길 바랄뿐이다.

글을 편집하는데 있어서 일부 비속어가 있을 경우 삭제 혹은 순화했으며 맞춤법, 띄어쓰기, 사투리 등의 문제는 조정하였고 욕은 최대한 배제하고 ○○로 표시하였다. 비속어의 경우, 삭제 혹은 순화가 원칙이나 비속어가 어쩔 수 없이 들어가야 내용을 알 수 있는 부분은 있는 그대로 표현되도록 보존하였다. 부디 이 부분은 많은 독자 분께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란다.

어쩔 수 없이 저자라고 했지만 진짜 저자는 전교조에 고통당한 학생들이 저자다. 어떤 글은 너무나 좋은 글이다. 이러한 학생들이 있다는 것은 나라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런데 이러한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사악한 전교조의 마수인 공산혁명과 적화통일이란 세뇌를 당하고 있다. 이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4,9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