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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화 글그림 | 밝은미래 | 2022년 08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15건 | 판매지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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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1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74g | 206*283*8mm
ISBN13 978896546527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보미는 어느 날 길에서 작은 다육이 화분을 발견했다. 그냥 두고 올 수 없었던 보미는 다육이를 별빛 정원으로 데려와 보살피기 시작한다. 새 화분으로 분갈이도 해 주고, 물도 가득 주면서 말이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다육이가 자꾸만 시들어 간다. 조그맣고 볼품없는 다육이는 잘 자라서 별빛 정원의 새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책의 특징

김현화 작가의 별빛 정원 그 마지막 이야기


그림책 『율마의 별빛 정원 이야기』와 『제라늄과 오후의 꽃잠』을 통해 회색빛 아파트 베란다에서 초록빛 율마와 화사한 제라늄을 키우며 경험한 이야기를 포근한 수채화로 전해 줬던 김현화 작가. 삭막한 도시에서도 단단하게 뿌리 내리는 초록 식물 이야기로 읽는 이들에게 많은 위로와 미소를 선사했던 김현화 작가가 별빛 정원 세 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 『다육이와 꼬마 정원』을 가지고 돌아왔다. 3권에서 이야기할 식물은 다육 식물이다. 다육 식물은 건조한 지방에서 자라는 강인한 식물로, 특유의 다채로운 모양과 색감이 김현화 작가의 세심한 수채화로 잘 표현되었다. 수채화라는 특성상 오랜 시간을 들여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책은, 디지털 작업이 일반적인 요즘의 출판 환경에서 보기 드문 그래서 더 반가운 그림책이다.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여유와 유머 또한 여전하니 전작들에서 느꼈던 편안한 기분을 다시 한번 느껴 보고 싶은 독자들이라면, 그리고 보미와 가족들이 정성껏 가꾼 별빛 정원의 마지막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들이라면 이번에도 이 책을 펼쳐 보길 권한다.

새 친구 다육이 화분과 함께 만드는 나만의 정원

이제 별빛 정원 한구석에서는 보미가 가꾸는 식물들이 꽤 늘었다. 아기 율마, 꼬마 제라늄, 며칠 전 길에서 우연히 주운 다육이까지! 아직은 작고 여리기만 하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햇빛도 가득, 물도 가득, 보미의 사랑도 가득이니 모두가 잘 자라날 거란 기대감에 보미의 마음은 한껏 부풀어 오른다. 그런데 어쩐 일일까? 새 화분으로 분갈이도 해 주고, 물도 가득 주면서 다육이를 정성껏 보살폈건만 다육이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잎이 하나둘 떨어지면서 점점 시들어 가는 게 아닌가? 조그만 다육이는 보미의 보살핌으로 다시 한번 힘을 낼 수 있을까? 율마의 잘린 가지로 아기 율마를 키워 내기도 하고, 제라늄의 부러진 줄기를 심어 꼬마 제라늄을 만들기도 했던 보미 앞에 이제 다육이 살리기라는 더 큰 모험이 시작된다. 이제껏 엄마가 가꾸는 별빛 정원에서 작은 역할만을 담당했던 보미가 한 뼘 더 자랄 준비를 하고 있다. 새 친구 다육이 화분과 함께 만드는 보미만의 꼬마 별빛 정원을 흐뭇하게 지켜보기 바란다.

생명력을 품고 쑥쑥 자라나는 다육이와 보미의 동반 성장담

아기 율마, 꼬마 제라늄, 길에서 주운 다육이! 작은 생명도 어여삐 여기고 소중하게 보살피는 보미의 마음은 언제나 예쁘기만 하다. 자연과는 전혀 상관없을 것만 같던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이런 예쁜 마음들은 초록 식물들을 자라나게 한다. 이렇듯 세 권의 책을 관통하는 자연과 인간의 어우러짐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도 이제 그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려고 한다. 잘린 가지와 꺾인 줄기로도 약간의 관심만 있으면 살아남는 율마와 제라늄처럼 이유 없이 시들어 가던 다육이도 되살아날 수 있을까? 보미는 그 답을 찾아갈 수 있을까? 율마와 함께 제라늄과 함께 지난 몇 년간 보미도 조금씩 성장해 왔다. 생명력을 한껏 품은 식물들의 성장과 더불어 그 옆에서 함께 쑥쑥 성장한 보미의 싱그러운 모습도 기대하기 바란다.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다육이와 꼬마정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o | 2022.09.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길에서 주은 작은 다육이 화분을 키우는 보미의 성장 그림책이다. 시들어갈까봐 걱정하며 실패한 다육이의 원인이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보미. 마지막엔 제목처럼 꼬마정원을 갖게 된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휘리릭 읽고 작업실 마당에 나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내 다육이를 바라보니 이거 웬걸...내 다육이가 말라갈 것 같아 걱정이 들었다. 어뜩 하지? . . . 식물에 관심을;
리뷰제목

이 책은 길에서 주은 작은 다육이 화분을 키우는 보미의 성장 그림책이다.
시들어갈까봐 걱정하며 실패한 다육이의 원인이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보미.
마지막엔 제목처럼 꼬마정원을 갖게 된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휘리릭 읽고 작업실 마당에 나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내 다육이를 바라보니 이거 웬걸...내 다육이가 말라갈 것 같아 걱정이 들었다.
어뜩 하지?
.
.
.
식물에 관심을 갖게된지 3년차 되어간다.
요가 리타쌤이 풍선덩굴 모종 준 걸 시작으로 식물이 주는 위로와 행복을 알게 되며
있는듯 없는듯 소리없이 자라는 그 연초록을 다듬고 바라보는 동안 행복했었다.
그게 좋아 다음 해엔 더 정성을 들여 물도 잘 주고 참 과하게 사랑을 줬었는데.... 잘 자라지를 않았다.
그 다음 해에는 아예 자라지도 않았다.
식물의 상처를 혼자 쓸어안으며... 겨울을 보냈었다.

그러다 지난 6월에 다육이화분 만드는 클래스에 참여하게 되어 화분 하나를 완성해서 풍선덩굴 옆에 놓아두었다.
올 해는 풍선덩굴이 2년 동안의 상처를 보상이라도 해주듯 잘 자라고 있다.
쭉쭉 뻗어올라가는 풍선덩굴과 아담한 다육이,
꺼꾸리와 장다리같아 늘 그 식물을 바라보며 잠깐의 시간을 갖는 정겨움.
아담한 다육이가 꽃도 피우고 은근 조용히 잘 자라기도 하더라.
다육이는 작은 모양 그대로 있는줄 알았는데...보이듯 안보이듯 잘 자라는 걸 보니 신비롭다.

식물의 세계.
알수록 모르겠고
모를수록 신비롭게 자라는 ...
Don"t know why _____

이 책속의 다육이는 어떤 모습일까?
다육이가 잘 자라는 방법을 다정하게 알려주는 다육이와 꼬마정원,
다정하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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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와 꼬마 정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e*****6 | 2022.09.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김현화 작가님의 별빛정원 삼부작이 완성됐다. <율마의 별빛 정원 이야기>, <제라늄과 오후의 꽃잠>에 이은 <다육이와 꼬마 정원>을 만나서 드디어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었다.   우리집 베란다와 거실 앞쪽엔 식물이 가득하다. 율마, 여인초, 해피트리, 커피나무, 그리고 이름을 다 알수 없는 다육이들로 꽉 채워져 있어 좁은 베란다는 늘 조심조심 다녀야 한다. &nbs;
리뷰제목

김현화 작가님의 별빛정원 삼부작이 완성됐다.

율마의 별빛 정원 이야기>, <제라늄과 오후의 꽃잠에 이은

다육이와 꼬마 정원을 만나서 드디어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었다.

 

우리집 베란다와 거실 앞쪽엔 식물이 가득하다.

율마, 여인초, 해피트리, 커피나무, 그리고 이름을 다 알수 없는 다육이들로

꽉 채워져 있어 좁은 베란다는 늘 조심조심 다녀야 한다.

 

식물을 기르다 보면 물 주는 시기도 조금씩 다 다르고

분갈이며 영양제 주는 것도 신경 쓰면서 시중 들어야 한다.

그것은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사람을 키우는 일이나

식물을 기르는 일이나

동물을 기르는 일이나

모두 관심과 정성을 빼면 성공하지 못한다.

물론 부족해서도 안되고, 넘쳐서도 안된다.

 

자주 바라봐 주고, 말 걸어 주고, 시든 잎은 정리해주고,

물도 제때 주고, 병충해 관리도 해주면서 알게 되는 것은

내가 이 아이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거다.

 

사랑하니까 손톱만큼 자란 크기가 보이고

숨어 있는 꽃봉오리도 보인다.

 

다육이와 꼬마 정원의 주인공 보미가 길에서 주워 온 식물들을

돌보는 모습이 싱그러운 그림과 함께 잘 보여주는 이 책은

실패의 좌절감도 경험하고 다시 얻은 지혜로 새로 만난 다육이를

정성껏 가꾸게 되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내가 경험한 것과 같이 보미도 꼬마정원만 가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가꾸는 방법들을 조금씩 알아가며 성장하게 될 것이다.

 

#식물그림책 #성장 #돌봄 #초록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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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와 꼬마 정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a*****3 | 2022.09.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늘 읽은 그림책, <다육이와 꼬마정원>입니다. 집 안에 작은 정원을 가꾸고 있는 아이가 그려진 표지는 푸릇푸릇하며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다양한 다육이들과 관엽식물이 놓인 아이의 정원이 풍족해 보입니다. 식물에 관심이 더 많아진 요즘, 더욱 눈이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교실에서 화분을 함께 가꾸기도 하고, 텃밭에 토마토, 가지, 쪽파, 배추를 심어서;
리뷰제목

오늘 읽은 그림책, <다육이와 꼬마정원>입니다.

집 안에 작은 정원을 가꾸고 있는 아이가 그려진 표지는 푸릇푸릇하며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다양한 다육이들과 관엽식물이 놓인 아이의 정원이 풍족해 보입니다.

식물에 관심이 더 많아진 요즘, 더욱 눈이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교실에서 화분을 함께 가꾸기도 하고, 텃밭에 토마토, 가지, 쪽파, 배추를 심어서 가꾸고 있어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본인이 가꾸는 식물에 애착을 가지며 더 많이 아끼고 보살피는 모습이 의외라고 생각하고 있던 요즘입니다.

아끼는 만큼 식물들이 잘 자랐을 때 아이들이 가지는 그 기쁨과 성취감을 지켜보았습니다.

건강한 마음을 식물과 함께 길러내고 있는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았네요.

식물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담아 이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고자 합니다.

 

이야기 속 소녀는 다육이에게 분갈이를 해준 후, 물을 듬뿍 주며 애정을 표현합니다.

다육이에게 과습이 와서 초록나라로 건너가게 되고, 아이는 슬픔에 잠기게 되죠. 사랑을 듬뿍 주고 잘 돌보았다고 생각했는데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사실은 다육이에게는 물을 흠뻑 주는 것은 좋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소녀는 식물마다 키우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식물마다 관리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을 때,

식물을 기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설명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식물을 이미 기르고 있는 친구들은 더욱 관심있게, 소녀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식물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나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이젠 아프면 안 돼!

식물도! 너의 마음도!

우리 모두 튼튼하게 자라자~

아이들고 함께 읽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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