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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

: 진압하라! 별자리들의 수동태 반란

장영준 저 / 어필 그림,구성 | 사회평론 | 2009년 12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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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518g | 188*257*20mm
ISBN13 9788964350461
ISBN10 8964350464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월드동화   평점4점
  •  특이사항 : ^^22.08.19 미세 모서리흠/바램 약간 있음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과 신나는 어드벤처를 결합하여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익히게 하는 학습만화입니다. 일방적인 문법 설명이나 용어 풀이가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왜 그런지 설명해 자연스럽게 영문법 원리를 이해하게 합니다. 각 단락의 끝에 만화 스토리와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형식의 연습 문제를 두어 흥미를 가지고 배운 것을 복습하게 합니다.

12권에서는 그램우즈로 돌아가려고 하는 원정대가 스타게이트를 통과하기 위해, 별자리의 이야기와 관련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맞춰야만 하는 스토리 속에서 과거분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습니다. 건이의 좌충우돌 실수를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거분사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원정대, 다시 우주로
1장 주인을 잃은 물병의 소동 - 능동과 수동의 의미, 수동태의 쓰임
2장 수동의 마법으로 별자리를 진압하다 - 수동태 문장 만들기
3장 스타게이트를 여는 열쇠 - 과거분사
4장 모모가 사라지다 - 의문사 육하원칙
5장 뒤끝 있는 인티의 뒤늦은 복수 - 의문사 완전정복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수동과 능동을 구분하라
- 수동태 문장을 완성하라
- 동사의 과거분사를 찾아라
- 육하원칙에 따라 밝혀라
- 의문사를 완전정복하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영어는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 요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영어를 배웁니다. 하지만 재미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수동적으로만 학습한다면, 그 아이들은 마치 앵무새처럼 영어를 외워서 말하고 따라 읽게 될 뿐입니다.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 주도적이려면, 그 언어를 우리말처럼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어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처럼, 영어도 미국이나 영국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같은 ‘언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영어가 공부하고 점수를 따야 하는 어려운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느껴야 하는 것이지요.

영어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또 우리와 사고방식이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말과 말의 순서가 다르고, 단수인지 복수인지를 반드시 가려야 하고, 말하는 시점에 따라 다양한 시제를 사용한다는 점 등은 무조건 외운다고 해서 이해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런 차이들이 모여 문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서점에 나와 있는 어떤 문법책들을 보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음에도 하나같이 어려운 한자 용어에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들만 가득합니다. 화려한 그림에 판형만 커졌을 뿐 성인용 문법책의 축소판이나 다름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어릴 때는 영문법을 몰라도 된다고 하십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테이프를 들려주고 동화책을 많이 읽게 하면 저절로 문법을 익힐 수 있다고도 하십니다. 그러나 문법이 문장에 나타나는 반복적인 구조,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규칙이라고 할 때, 어느 정도 영어의 기초 과정을 거친 아이들에게 그 규칙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면 나중에 더 높은 수준의 영어를 배울 때, 학습 효과가 훨씬 더 클 수 있습니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알려 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건, 빛나, 피오 세 어린이가 그램우즈라는 가상 세계에서 리버스 마왕에 맞서 나운, 프로나운, 버브 등 그램펫들을 물리치면서 영문법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내용으로, 영문법 학습 내용과 함께 흥미진진한 어드벤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저절로 명사의 수나 be동사의 변화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말에 없는 관사의 개념도 정확히 이해하고, 주어에 따라 동사를 변화시켜 문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걸 공부라고 여기지 않고 놀이처럼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영문법의 학습은 아이들에게 어려운 용어를 무조건 외우게 할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머릿속에 영어의 구조를 만들어 주고, 그것들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자연스런 문장을 말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야 합니다. 즉, 물고기를 잡아 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재미있게 시작한 공부는 아이들에게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 아이들의 재미있는 영어 공부에 이 시리즈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머리말」중에서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11권에서 If 가정법 마법으로 꿈에서 깨어난 워드킹은 현실에 괴로워하며 원정대에게 패시브 보드게임을 주고 우주로 내쫓아버린다. 주사위를 던질 때마다 해당되는 별자리가 난동을 부리며 원정대를 공격하자, 원정대는 수동의 마법을 이용하여 별자리들을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마침내 원정대는 과거분사의 스타게이트를 통과하여, 미지의 공간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 때, 위기의 순간마다 원정대에게 영문법을 알려주던 모모가 이상한 올빼미에게 납치를 당하게 되고 물음표가 그려진 종잇조각 한 장만이 펄럭이며 떨어진다. 과연 원정대는 모모를 되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도대체 이곳은 어디인가?

관련자료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217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11권 If 가정법에 이어 이번에는 수동태와 의문사 총정리를 다룬 12권을 출시했다.

*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수동과 능동의 의미를 알고, 수동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의문사 육하원칙(who, what, where, when, why, how)과 which, whose 등의 의문사를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 능동과 수동이 뭔가요?
아이들에게는 능동, 수동, 수동태와 같은 단어 자체가 어렵다. 그렇지만 능동과 수동이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무작정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부터 알려주는 일이 태반이다.
그러나 아이에게 “건이가 개를 물었다.”와 “개가 건이를 물었다.”는 문장과 그 상황을 보여주고, 앞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어떤 행동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능동’이라고 하고 뒤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남에 의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을 ‘수동’이라고 설명해 주는 등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상황을 들어가며 설명하면 이해가 쉽다. 왜냐하면 능동태 문장도, 수동태 문장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아무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동태 문장은 왜 쓰는 것일까? “워드킹이 울랄라 여왕을 사랑한다.”와 “울랄라 여왕이 워드킹에게 사랑받는다.”가 같은 상황이라면 굳이 수동태 문장을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권에서는 수동태 문장에 왜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능동태 문장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것을 잘 이해하게 된 아이에게 수동태 문장 만들기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별자리의 난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지혜로운 빛나의 활약으로 별자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 과거분사는 무조건 외워라?
우리나라 말에는 분사가 없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분사’라는 개념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과거분사의 경우, 수동태에서는 「be 동사 + 과거분사(p.p.) + by」, 현재완료에서는 「have + 과거분사(p.p.)」의 형태로 사용된다는 것만 배운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무조건 외울 것을 강요받는다 .
물론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동사마다 그 변화하는 형식이 천차만별이라서 그때그때 외워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경우,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면 누가 좋아할까.
「그램그램 영문법 12권」에서는 그램우즈로 돌아가려고 하는 원정대가 스타게이트를 통과하기 위해, 별자리의 이야기와 관련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맞춰야만 하는 스토리 속에서 과거분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건이의 좌충우돌 실수를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거분사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의문사 육하원칙에 따라 범인을 추적하다
항상 위기의 순간마다 원정대에게 영문법을 알려줘서 위기를 모면하고 그램펫을 정화하도록 도와주었던 모모가 납치를 당했다. 누가, 왜 납치했는지, 어디로 데려간 건지, 어떻게 하면 모모를 구할 수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이제는 도와줄 모모도 없고, 원정대 스스로 의문사 육하원칙을 이용해서 모모를 구출해야만 한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손에 땀을 쥐게 될, 흥미진진한 위기의 순간을 상정함으로써, who, where, when, what, why, how, whose, which와 같은 의문사를 그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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