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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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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00g | 153*224*20mm
ISBN13 9788904030934
ISBN10 8904030935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제목이면서 주제인 “자기 깨어짐”이란 죄에 대한 사랑과 거기에 기반을 둔 자기의에 대한 신뢰가 파괴되는 것으로 곧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본성의 파괴를 의미한다. 회개가 죄에 대하여 죽어 가고 의에 대하여 살아나는 과정이라면, 자기 깨어짐은 죄에 대한 죽음의 실행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 깨어짐의 교리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유익을 준다.
첫째, 이 교리의 이해는 성령의 은혜가 어떻게 신자 안에 있는 정욕의 원천인 자기 사랑을 파괴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둘째, 이 교리는 회개가 인간 영혼에 영향을 미쳐 인간 본성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여 자신의 회개가 참된 회개인지를 판단하게 한다.
셋째, 이 교리는 자기 깨어짐의 과정에 있어서 인간의 책임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넷째, 이 교리는 신자의 거룩한 삶의 실천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자기 깨어짐의 결과는 하나님을 향한 지순한 사랑의 회복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이 동기가 되어 그분을 섬겨야할 것이다. 그때 그가 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그 일을 통해 영광을 받으실 것이며 기뻐하실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죄를 죽이고 신령한 은혜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며 죄악된 이 세상과 분투하는 이유가 바로 그런 존재가 되기 위해서 이다. 이 귀한 교리를 통해 독자들이 더 많은 자기 깨어짐을 경험하고 참된 신자가 되어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께 영광 돌리기를 기대해본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 1 부
신자와 자기 사랑
제1장 자기 깨어짐
제2장 죄에 대한 사랑
제3장 자기의

제 2 부
자기 깨어짐의 과정
제4장 성령의 조명
제5장 죄의 확신
제6장 자기 부인
제7장 자기 심판과 자기 처벌
제8장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삶
제9장 그리스도를 따름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남준
조국교회의 참된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설교하고 집필하는 김남준 목사는 총신대에서 목회학석사, 신학석사 학위를 받고, 신학박사 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안양대학교 신학부와 천안대학교 신학부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현재 평촌에 있는 ?열린교회?(www.yullin.org)를 담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규장)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하여 『새벽기도』,『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 게으름』,『성화와 기도』,『하나님과 동행함』,『이름 없이 빛도 없이』,『교리묵상 마음지킴』,『묵상 사랑』,『교리묵상 하나님의 용서』,『교리묵상 영적 전투』,『교리묵상 성찬과 언약』(생명의말씀사),『구원과 하나님의 계획』,『가족 구원』(부흥과개혁사),『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두란노) 외 다수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어느 날 주님의 음성이 제 마음에 들렸습니다. “얘야, ...네 몸에 나 예수의 흔적이 있니?” 처음에는 작은 소리를 내며 흐르는 개울물 같던 그 음성은 시간이 흐르면서 계곡을 휘돌아 흐르다 떨어지는 폭포수처럼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불꺼진 교회당 한 구석에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길을 걸어갈 때에도, 찬물에 말은 아침밥을 뜰 때에도, 깊은 밤 홀로 들판을 산책할 때에도, 서재에서 책을 읽을 때에도 그 음성이 생각이 나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렇게 아픈 여러 달을 지나면서 소박한 소원이 하나 생겨났습니다. 제가 언제 이 고단한 목회 사역의 날개를 접게 되든지 그 날이 살아온 날들 중에는 가장 많이 주님을 닮은 날이 되고, 앞으로 살아 있을 날에 대하여는 그 날이 가장 주님을 덜 닮은 날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여러분들 앞에 펼쳐 보여드리는 이 교리들은 제가 그러한 고통의 시기들을 지나면서 깨달은 성경의 진리들입니다. 때로는 저의 죄악과 무지로 넘어지고, 주의 은혜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통하여 깨달은 것들입니다.(그러나 저는 아직도 불결하기 짝이 없는 죄인일 뿐입니다). 부디 이것들이 순례자의 길을 가는 독자들에게 길동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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