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한국사 편지 1

: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정가
13,000
중고판매가
3,000 (77% 할인)
상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540g | 188*240*20mm
ISBN13 9788991221444
ISBN10 8991221440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우리나라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돌로 만든 도구들

청동기 시대와 최초의 나라, 고조선
우리나라는 고인돌 천국

고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조선의 본래 이름은 조선이다

고조선 다음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
제천 행사는 왜 했을까?

삼국과 가야의 건국 이야기
가야의 문화

동북아시아를 주름잡은 파워 고구려
광개토 대왕릉비의 수수께끼

세련된 문화의 나라, 백제
무왕과 선화 공주

삼국 문화의 키워드, 불교
일본 아스카 문화에 영향을 미친 삼국의 문화

삼국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삼국 시대 사람들의 냉장고와 마실 거리

신라는 어떻게 통일을 하였을까?
꽃처럼 아름다운 남자, 화랑

골품의 나라, 신라
신라인의 노래, 향가

신비의 나라, 발해
발해의 길

▶찾아보기
▶사진 자료 참고 도록 및 사진 자료 제공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한국사 편지』는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박은봉 지음, 웅진주니어, 2002년 출간)’를 개정한 것입니다.

2002년 1권이 출간된 이후, 200여만 부 판매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가, 2009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한국사 편지』는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당당한 한국인으로 살아가려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한국사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만들고
엄마와 딸이 함께 읽는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저자인 엄마 박은봉은 초등학생 딸 세운이와 실제 대화를 나누면서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딸이 실제로 했던 질문과 대답이 들어 있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는 글이 탄생한 이유입니다. 또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편지글이라는 편안한 형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린이든 어른이든 한번 책을 잡으면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한편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설명이 아주 정확하고 명쾌합니다.

『한국사 편지』를 읽은 어린이들은 한국사를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역사를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로써 어린이 스스로 깨우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집필의 의도대로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물었지? 한국사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한국사든 세계사든 역사 공부를 잘하려면 많이 읽고, 깊이 느끼고,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해. 역사책을 제아무리 많이 읽어도 사람 이름이나 사건 연대를 달달 외우는 식으로 읽으면 별 소용이 없어. 왜냐하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는 과정이 빠졌기 때문이야.
엄마는 이 책에서 수많은 질문을 던져 놓았어. 정답을 가르쳐 주지 않고 말야. 너 스스로 생각해 보고 판단해 보기를 바란단다.” -1권 머리말

한국사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기 쉬운 글을 바탕으로
풍부한 사진과 그림, 시원하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역사


『한국사 편지』는 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주제는 거의 모두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힙니다. 또한 권마다 200컷이 넘는 유물·유적지 사진, 그림, 지도 등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그러면서도 시원하고 편안하게 편집디자인 되어 있어서, 동화책을 읽을 수 있거나 역사만화를 읽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혼자서도 흥미진진하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더할 수 없이 친절한 사진 설명은 『한국사 편지』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사진 설명이 자세하다보니 박물관이나 답사를 가서 저자에게 직접 설명을 듣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이 전달됩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루시) 복원 모형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사람의 조상 화석을 복원해 놓은 것이야. 발견 당시 유행하던 비틀스의 노래 제목을 따서 ‘루시’라고 이름 붙였어. 약 350만 년 전에 살았던, 키가 120센티미터쯤 되는 여성이란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남쪽 원숭이’라는 뜻이고, 아파렌시스는 발견 장소인 아파르에서 따온 이름이야. -1권 10쪽 사진 설명


『한국사 편지』 구성과 권별 내용
『한국사 편지』는 모두 5권이며, 저자가 숙고하여 뽑은 72개의 주제로 짜여 있습니다. 정치사, 생활사, 문화사 그리고 인물 들을 다루면서도 한국사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한 내용을 대부분 망라하고 있습니다.

1권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2권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근간)
3권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근간)
4권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근간)
5권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근간)


진화한 『한국사 편지』 개정판에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 최근 유적지를 답사하여 직접 찍은 사진을 추가하였습니다.
● 새로 발굴된 유물들로 사진 자료를 보강하였습니다.
● 가독성을 더욱 높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 삽화, 캐릭터, 지도 등 모든 그림을 다시 그렸습니다.
●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한자를 표기하였습니다.
● ‘어의가 쓴 요리책’, ‘다문화 가정’ 등 주제의 폭을 넓혔습니다.

초등학생의 필독서 『한국사 편지』 수상과 추천 이력입니다.
2002년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2003년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어린이책
2004년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제45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 부문 수상
서울시교육청 중고등 추천도서
어린이신문 굴렁쇠 추천도서 등


도서출판 책과함께 그리고 책과함께어린이
학계의 성과를 반영하여 일반인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만드는 책과함께는 2003년에 설립, 2004년 6월 첫 책 『영혼을 훔치는 사람들』을 낸 이후에, 『미국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미국사』『한국전쟁』『교양인을 위한 세계사』『아틀라스 세계는 지금』『한국사 상식 바로잡기』와 같은 굵직굵직한 교양서를 꾸준히 내면서 주목받는 출판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역사교육학의 필수 교재인 『역사교육의 원리』『역사교육과 역사인식』 등 역사교육학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책들을 내고 있습니다.
책과함께어린이는 도서출판 책과함께가 만든 어린이책 브랜드입니다. 어린이책 출판사 중 최초로 역사책 전문 출판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박은봉 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영국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림에서 우리 문화 찾기』를 만들었습니다.

“책과함께 역사편지”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권하는 역사책 시리즈입니다. 한국사, 세계사, 과학사, 관계사, 주제사 등을 시대 순으로 다루는 어린이용 역사 개설서입니다.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와 전공자가 집필하며, 어린이의 지적인 성장을 돕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일시품절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