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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힘

: 몰입 전문가 황농문 교수가 전하는 궁극의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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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8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76g | 148*210*20mm
ISBN13 9788960866140
ISBN10 8960866148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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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최고의 인생을 만들어 줄 궁극의 학습법

수험생과 직장인들은 경쟁에 쫓기듯 일과 공부를 한다. 하지만 몰입학습법을 익히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최대의 기량과 최대의 만족감으로 삶을 사는 것이 가능하다.『공부하는 힘』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크고 작은 도전에 몰입을 실천함으로써 경쟁력을 키우고, 행복과 자아실현을 모두 성취할 수 있는 궁극의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다. 한계에 도전하여 각고의 노력 끝에 성공을 거둘 때, 혹은 일정 기간 몰입하여 완벽한 삶을 살았다는 생각이 들 때의 느낌과 경험을 반복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몰입학습’이다. 몰입학습은 특히 시험이나 입시처럼 피할 수 없는 도전을 삶에서 가장 유익한 경험이 되도록 안내한다.

노력만으로 목표가 달성된다는 구태의연한 공부법과 자기계발의 논리 그 이상의 것을 전달하는 점 또한 특징적이다.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손정의 같은 창조적 두뇌들이 인생의 항로를 어떻게 잡았는지 방증해주는 자료들을 과학적 논리로 풍부하게 제시함으로써 공부가 우리 삶을 얼마나 풍요하게 만드는지 생생하게 제시한다. 또 어렵고 힘들어 보이는 공부를 쉽고 즐거운 공부로 바꿔줌으로써 공부를 통해 우리가 일생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역경을 어떻게 뚫고 나갈도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공부법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인생에는 달성하기 어려운 일은 없으며 공부라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롭고 위대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몰입의 구체적인 활용법과 사례들을 통해 몰입학습의 본질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면 학습 외에 일상생활과 직장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예컨대 한 번에 몇 가지 일을 수행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업무별 우선순위를 정해서 중요한 업무에 몰입도를 올리는 방법, 각종 회의와 잡무 속에서 집중도를 높이는 방법, 주어진 프로젝트나 기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방법 등을 익힐 수 있다. 무엇보다 직장인들이 몰입 상태를 통해 스스로 노력하여 자신의 일을 진정으로 좋아하게 되는 경험을 하는 데 이 책은 훌륭한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저자소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 ·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 및 책임연구원, 미국 국립표준기술원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과 일본 금속재료연구소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Metals의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절정의 몰입상태에서 수행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몰입적 사고를 통해 두뇌를 최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임을 확인하였다. 실제로 그는 몰입적 사고를 통하여 50년 이상 아무도 풀지 못한 난제들을 해결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100% 활용하고 있다는 만족감과 지극한 행복감을 느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미래에 대한 불안과 우울을 고질병처럼 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인생을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르쳐주기 위해 첫 번째 책『몰입』과, 심층적인 원리와 풍부한 사례를 담은 두 번째 책 『몰입, 두 번째 이야기』를 펴냈다.
세 번째 역작 『공부하는 힘』은 수험생과 직장인들이 경쟁에 쫓기듯 일과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최대의 기량과 최대의 만족감으로 삶을 살아가길 바라며 집필한 책이다.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크고 작은 도전에 몰입을 실천함으로써 경쟁력을 키우고, 행복과 자아실현을 모두 성취할 수 있는 궁극의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다.

창조적 기업경영과 영재교육을 위한 몰입적 사고를 전도하고 있고, 이를 각종 연구개발에 활발하게 적용하고 있을 뿐 아니라 산업체의 고질인 난제들을 몰입적 사고를 통해 극적으로 해결하는 처방사로 각광받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_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몰입학습법

1장 생존, 행복, 자아실현 그리고 몰입
삶을 뒤흔든 몰입 체험
몰입으로 성공한 공부의 달인들
삶에서 진정 중요한 것

2장 매일매일 공부하는 힘
한계를 돌파하려면 참선하듯 생각하라
뇌를 속이면 공부가 쉬워진다
수험생을 위한 하루 15시간 공부 비법

3장 창의력을 길러주는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
열심히 ‘일하기’보다 열심히 ‘생각하기’
미지의 문제를 푸는 능력, 창의력
창의력은 신의 선물이 아닌 노력의 산물
오래 생각하고 그중 나쁜 것을 버려라

4장 천재를 만드는 최고의 공부법
불안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몰입능력’
몰입능력, 도전정신, 창의성의 삼각관계
천재를 탄생시킨 ‘도전과 응전’의 법칙
무기력도 학습된다
낙천성, 실패를 견디는 에너지
멈추지 않는 도전 뒤엔 성취 경험이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몰입 훈련
한계를 향한 도전

5장 어떻게 노력할 것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떤 상황에도 노력을 끌어내는 동기부여의 기술
철든 사람이 공부도 잘한다

6장 새로운 인재를 키우는 공부 혁명
지식을 ‘스스로’ 창출하는 두뇌
치열한 경쟁의 순기능과 역기능
질문하는 공부, 토론하는 공부
미래 교육의 답, 몰입기반학습

부록_ 몰입식 영어 공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자에게 쫓길 때 얼룩말은 몰입을 한다. 이는 위기감에 의한 수동적인 몰입이다. 시험이나 업무 마감에 쫓겨 유도되는 몰입도 마찬가지다. 수동적인 몰입의 구동력은 위기감이나 절실함이다. 그래서 최선은 다하지만 괴롭고 거부감이 든다.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지긋지긋한 최선인 것이다. 반면 온라인 게임이나 스포츠 경기를 할 때의 몰입은 능동적이다. 능동적인 몰입은 빠른 피드백에 의해 유도된다. 빠른 피드백이 일정 시간 반복되면 몰입의 장벽을 넘을 수 있는 구동력이 만들어진다. 피드백을 받으면서 조금 더 잘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노력을 지속하면서 몰입도가 올라간다. 수동적 몰입과는 달리 능동적 몰입은 또다시 경험하고 싶은, 즐겁고 끌리는 최선이다. ---p.36

의도적인 노력으로 의도적인 몰입에 불이 붙었다면 이 상태를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부를 멈춘 잠깐 사이에 이 불이 다시 꺼질 수도 있다. 따라서 몰입을 활용하려면 중간에 꼭 쉬어야 할 만큼 지치는 방식으로 공부해서는 안 된다. 만약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힘들어 정 쉬어야 한다면 잡담이나 인터넷 검색 대신 가벼운 마음으로 이미 공부했거나 공부할 내용을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야 한다. 쉬지 않고 장시간 공부하려면 가능한 한 긴장을 풀고 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슬로우 싱킹’인데, 머리로는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되 신체는 이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공부하다 졸음이 오면 책상에 엎드린 채 선잠을 자면 된다. 이런 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루에 17시간을 공부할 수 있다. ---p.48

만유인력을 어떻게 발견했느냐는 질문에 뉴턴은 이렇게 대답했다. “내내 그 생각만 했으니까!” 내내 그 생각만 했다는 것은 과학사의 가장 위대한 천재인 뉴턴이 내내 그 문제를 풀지 못하고 헤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는 것은 20세기의 천재라고 하는 아인슈타인이 몇 달이고 몇 년이고 그 문제를 풀지 못하고 헤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만유인력과 상대성 원리라는 창의적 업적이 만들어진 과정이고 창의성이 잉태되는 모습이다. 창의성이 발휘되기 전에 지루하고 진전이 없는 실패의 과정이 선행되는 것이다. ---p.89

도전의 난도가 낮으면 의도적으로 몰입도를 올린다고 해도 심리상태가 무관심 → 권태 → 느긋함으로 변화한다. 따라서 난도가 낮으면 몰입을 경험하지 못한다. 한편 몰입도가 낮은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도전의 난도가 올라가면 심리 상태가 무관심 → 걱정 → 불안으로 변화한다. 따라서 몰입도가 낮은 상태에서 난도가 높은 도전을 받으면 심리적으로 걱정이나 불안한 상태가 된다. 그러나 이 상태에서 도전에 대한 응전의 노력을 지속하여 몰입도를 올리다 보면 심리 상태가 불안 → 각성 → 몰입으로 변화하여 몰입을 경험할 수 있다. ---pp.107~108

생각을 계속 이어나가다 보면 우리 뇌의 목표지향 활동은 계속된다. 전두연합령의 명령을 받은 뇌 부위는 충실하게 명령을 수행해 이 문제를 풀기 위한 일련의 작업을 한다. 이것이 바로 관련된 시냅스의 활성화다. 활성화된 시냅스가 늘어난다는 것은 그 문제를 풀기 위한 시냅스의 수가 늘어났다는 뜻이고, 몰입도가 올라감으로써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선택적으로 올라갔음을 의미한다. ---p.114

정신적으로 성숙하다는 것은 생각이 깊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언제 생각이 깊어졌는지 한번 생각해보자. 그것은 다름 아닌 고통스럽고 힘들 때다. 즉,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이 정신적으로 성숙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고통의 순기능이다. 진화론적으로 보면 고통을 경험할 때 우리 뇌는 생존을 위협받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우리 뇌를 최대로 활성화한다. 이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우리 뇌의 반응으로 일종의 ‘도전과 응전’이다. 따라서 고통의 의미에 대하여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그 고통에서 벗어나는 능력이 형성되는데 이것이 바로 정신적 성숙이다. ---pp.188~189

유대인 교육의 특징은 질문과 토론을 통하여 어려서부터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것이다. 토론하다 보면 상대에게 지지 않으려는 묘한 경쟁심이 생긴다. 그래서 더욱더 수준 높은 논리로 설득하고 더 깊게 생각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도전과 응전’의 효과가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다. 토론은 부단한 생각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자극제가 된다. 이처럼 토론은 논리적인 사고를 발달시키는데도 효과적일 뿐 아니라 자기 생각을 남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달시키고, 혼자만의 생각으로 외곬으로 빠지는 위험을 막아주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경청하는 습관과 남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발달시킨다. 토론을 통하여 사회성도 발달하는 것이다.
---p.22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공부가 몰입을 만났을 때, 특별한 경험이 시작된다!”

슬럼프와 스트레스가 없다, 시간의 흐름을 잊어버린다, 두뇌가 최대로 가동된다, 평균을 탈출한다,
한계를 뛰어넘고 숨은 능력이 깨어난다, 최고의 나-최고의 인생을 만난다…

몰입 전문가 황농문 교수가 전하는 궁극의 학습법

고전(古典) 열풍, 인문학 열풍, 자기계발 열풍. 지금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긍정적인 열풍이다. 이러한 열풍이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바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바로 ‘공부’가 될 것이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는 어린아이부터 학생, 직장인, 중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는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공부는 도구적 수단에 머물러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공부라는 것이 그 자체로 행복한 행위가 아니라 돈이나 성공, 행복을 쟁취하기 위한 수단에 머물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공부하는 힘』(위즈덤하우스 刊)의 저자 황농문 교수는 공부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는다. 황농문 교수가 제시하는 공부법은 공부를 어떤 다른 것을 위한 도구나 수단에 머물지 않게 하고 공부 그 자체가 행복이 되고 성공이 되고 자아실현이 되는 유일무이한 공부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삶에 맞춘, 자신의 삶에 꼭 필요한’ 공부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국내 최고 몰입 전문가인 황농문 교수의 저력은 여기서 드러난다. 황농문 교수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구현하고 이를 부작용 없이 기쁜 마음으로 장기간 지속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서 그동안 연구해온 몰입 이론을 적용한다. ‘공부+몰입=몰입학습’이라는 관계식은 황농문 교수가 재료공학계에서 50년 이상 풀리지 않던 난제를 푸는 데 직접 활용함으로써 그 효과를 분명하게 증명했다. 또 황농문 교수는 이후 수많은 학생과 직장인은 물론, 고위 관료ㆍCEOㆍ교육자ㆍ문학인 들에게 ‘몰입학습’을 지도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림으로써 삶에 놀라운 변화를 불러일으켰다(그들과 문답하며 진행했던 몰입학습의 구체적인 사례는 이 책에 풍부하게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과 결과를 분명하게 인식함으로써 스스로의 공부법을 몇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행정고시 합격이 매우 절실하던 시기에 몰입을 경험했다. 밤을 새워도 피곤한 줄 몰랐고 공부 자체가 즐거웠다. 훗날 이런 경험을 다시 가져보려 했으나 쉽지 않았다. 그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몰입적 사고법을 훈련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을 비롯해 자신의 일에 대해 열정이 넘치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
우리나라 학생들의 전형적인 공부법은 ‘스피드 학습법’이다. 제한된 시간에 많은 양의 공부를 해야 하기에 학습 내용을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주마간산(走馬看山) 공부를 해야 한다. 그 결과, 공부의 즐거움이나 공부를 통한 자기성장을 잃어버리고 만다. 이 책에 담긴 ‘몰입학습법’을 반드시 읽고 실천해본다면 진정한 공부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신종호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못한다거나 일이 많아서 성과를 못 낸다는 것은 사실 핑계에 불과하다. 잘되는 사람, 잘되는 조직은 주어진 시간 속에서 압도적인 결과를 낸다. ‘잘되는’ 방법의 정수를 담은 것이 바로 이 책 『공부하는 힘』이다. 이 책은 머리가 좋아지고, 능력이 두 배가 되는 두뇌 훈련서이자 어떻게 노력할 것인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알려줄 이 시대 최고의 생존 로드맵이다.
김경준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이사)
몰입 훈련을 배운 우리 학생들이 미지의 문제 앞에서 망설이지 않고 도전해서 해결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끝없이 샘솟는 보람을 느끼곤 한다. 특히 교육자로서 학생들이 몰입의 환희를 경험하고 자신의 미래를 재설계하길 기대해본다. 몰입학습의 성공 사례와 구체적인 방법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창의력은 도전과 몰입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더 많은 사람들이 체험해보기를 바란다.
유선주 (서울 전농초등학교 교장)
몰입을 경험한 이후로 나는 내 안에 잠자고 있는 터보 엔진의 존재를 항상 인식하게 되었다. 몰입 경험은 더할 나위 없이 든든한 자신감의 원천이 되면서 동시에 세상을 몹시 겸허한 눈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묘한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내 안에 숨어 있던 또 하나의 경이로운 우주를 발견하는 경험이었다.
심윤경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나의 아름다운 정원』 저자)
고시에 연속으로 낙방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법을 먼저 깨우쳐야겠다고 다짐했다. 무엇보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야 했고, 몰입 경험을 통해 그 이유를 발견할 수 있었다. 공부할 때는 항상 인생을 즐기지 못한다고 여겼는데, 이제는 공부할 때야말로 인생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몰입학습법은 실력 향상과 즐거움, 두 가지를 동시에 선사해준 귀한 선물이다.
이준 (특허법인 IPUS 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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