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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무조건 팔리는 10문장

: 글쓰기가 막막한 당신에게 진짜 무기가 되는 10문장으로 돈 버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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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38g | 150*210*20mm
ISBN13 9791190616461
ISBN10 1190616467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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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LESSON1 보이지 않는 벽을 보여줄게
당신의 상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
왜 하필 ‘10문장’인가?
누구나 ‘10번’의 ‘의심’을 한다
10가지 벽을 부숴버리는 10단계 공식 맛보기
[베이직북14: 대기업 노트북과 비교해보세요, 20만 원대 파격 울트라북!]

LESSON2 유혹의 시작
비행기는 운항 중 언제 ‘가장 많은 연료를 소모’할까?

1단계: 파리지옥으로의 초대 〈제목 뽑는 공식〉
일단 드루와~! 파리지옥의 꽃말은 ‘OO’이다 | 제목은 ‘리어카’다 | 먹히는 욕구는 따로 있다 |
클릭을 부르는 〈제목 공식 BEST 5〉 | 막장 드라마는 결과가 뻔하지만 계속 본다
왜 약장수들은 처음부터 “애들은 가!”라고 할까?

2단계: ‘7글자’의 마법 〈네이밍 세팅 공식〉
이름은 알려줘야지? | 친구 따라 강남 가고, 이름 따라 인생 간다 | 처음 만나는 사람과 악수를 하는 이유 | 퍼스널 브랜딩에도 먹히는 공식은 따로 있다
[태그라인 틀]을 만들면 이렇다

LESSON3 상처받은 치유자
나는 9번의 이직과 9번 직업을 바꾼 직업상담사다
‘건멸치’와 ‘글쓰기’의 공통점

3단계: 공감의 힘 〈야, 나두 공식〉
삼겹살은 진리! 호불호 없는 공감대 | 원빈은 기계공고 재학 시절 카센터에서 자동차 수리했었다 | 누구에게나 ‘찌질의 역사’는 존재한다

4단계: 영웅의 탄생 〈스토리 포장 공식〉
사기, 뒤통수는 기본! 죽다 살아난 이야기 | 에르메스: 켈리백 & 버킨백의 ‘탄생 스토리’ | 임영웅: 잘생긴 것도 아니고 예능감도 없지만, 트로트의 ‘영웅 스토리’ | 노름에 빠진 PC방 사장에서 17조 원의 재벌이 되기까지 |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 스토리’

LESSON4 병 주고, 약 주고
글이 잘 안 써지는 시간, 11시

5단계: 문제 세분화 〈문제 심화 공식〉
오 마이 갓! 내가 했던 개고생을 똑같이 하고 있네(야, 너두?) | 어렸을 때 크게 한번 아픈 적 있지? | 일부러 아픈 곳만 골라 찔러라. 한의사처럼 | 산 너머 에베레스트산을 보여준다

6단계: 솔루션 제시 〈해결 방안 공식〉
육삼=18! 욕 나오고 힘들지? 내가 처리해 줄게! | 호미로 막을 것을 ‘티스푼’으로 막는 법 | 모기 물린 곳만 골라서 ‘버물리’를 톡톡! | 산을 깎아 초호화 럭셔리 복합리조트 조감도를 보여준다 | 왜 가장 존중하고 아껴야 할 OO에게 그렇게 함부로 대하지?

LESSON5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건, 우리 엄마도 우리 아내도 아닌 OO다

7단계: 차별화 전략 〈‘Only One(유일무이)’ 공식〉
칠성급 호텔이랄까. 레베루가 다르지! | 언애 고수의 차별화 스킬(2+1) | 예쁘기만 하고 매력은 없는 애들과 난 달라 달라 | 독점에 ‘독보적 가치’를 더하다 〈Only one+No.1〉

8단계: 사회적 증거 〈증거 제시 공식〉
팔모가지랑 내 돈 모두 건다. 무조건 돼! | 저도 같은 거로 주세요 | 먹히는 증거는 따로 있다 〈Fantastic 4〉 공식

LESSON6 식스맨(Sixth Man)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9단계: 제한의 법칙 〈똥줄 태우는 공식〉
구, 팔, 칠, 육, 오, 사, 삼, 이, 일, 땡! 선착순 1명! | 단 ‘하루’의 기적! 오늘 이후 영원히 없습니다! |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1만 원 상품권 제공

10단계: 유혹의 정점 〈클로징 공식〉
19세 이상 관람가! | 이거 방탄유리야 개XX야! “아직 한 발 남았다.” | 쏘나타를 사면, 그랜저를 드립니다

자, 지금까지 살펴본 1~10단계까지 정리를 해보자

LESSON7 생각도 사치다. (빈칸)만 채우면 끝!
Dear Eva
고민하지 말고, 그냥 집어넣어라!

〈부록〉
10문장(단계) 마케팅 글쓰기 실제 적용사례 1~6
빈칸만 채우면 끝나는 [10문장 글쓰기 워크시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만약 당신이 그동안 상세페이지 글쓰기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단돈 몇만 원에서 최대 몇천만 원까지 지출했다면, 더는 돈을 지출하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이 책은 절박한 당신에게 큰 웃음도 안겨준다.
--- p.6

이 책은 요린이(요리+어린이=요리 초보자)들에게 설탕 반 기타 재료 반으로 10분 만에 그럴싸한 요리를 뚝딱 만들어주는 백종원과 같다고 볼 수 있다. 당신은 앞으로 내가 제시할 10가지 레시피를 순서대로만 넣어주면, 10분 만에 그럴싸한 상세페이지가 한 편 뚝딱 써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심지어 그 한 편의 글은 ‘만능간장’처럼 다양한 상황에서 아주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다.
--- p.9

시중에 널린 ‘글쓰기 노하우, 비법’ 같은 부류의 책들도 모조리 찾아봤다. ‘쉽고, 짧게’ 쓰라는 말을 왜 그렇게 ‘어렵고, 길게’ 써놨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이 책은 최대한 쉽고, 짧게 썼다. 그랬더니 시간이 남아서 ‘재미’도 넣었다. 책 속엔 각종 수사법, 비유, 반전 등 유머 포인트들이 교묘하게 숨어 있다. 소풍 가서 보물찾기하듯 숨겨진 선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보길 바란다. 걱정하지 말 것. 꽝은 없다.
--- p.41

구매까지 가는 길목에 의심하고 망설이는 문턱이 10개씩 배치되어 있다. 그중 1개라도 넘지 못하면 안 팔리고, 1개라도 찝찝하게 넘어간다면 불완전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 환불 요청 없고 재구매율은 높이는 완벽한 판매를 위해 인간이 지닌 10가지 심리적 허들을 단계별로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10문장이 필요하다.
--- p.28

내가 ‘10문장’을 강조하는 이유는 ‘간결함’이다. 하고 싶은 말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단 1문장으로 줄일 수 있다면 간단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글이 된다. 컴퓨터 부팅 시간과 글은 짧을수록 좋다.
내가 ‘10문장’을 강조하는 또 다른 이유는 단계별로 1문장씩 총 10번만 써놓으면, 이후 분량을 늘리는 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결국, 중요한 건 인간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는 총 10단계의 ‘글쓰기 순서’다.
--- p.49

누구나 금방 따라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는 즉 쉬워 보이게 만드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딱 3가지만 통제하면 된다. 시간, 행동, 결과다. 정확히 말하면 ‘(짧은) 시간’, ‘(수동적) 행동’, ‘(긍정적) 결과’다.
--- p.115

‘차별화’를 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이는 〈브랜딩을 구축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1. 무(無)→유(有): 없던 걸 최초로 만든다. [천재의 영역]
2. 유(有)→뉴(NEW): 있던 걸 새롭게 만든다. [인재의 영역]
3. 뉴(NEW)→수(秀): 새로운 걸 더 뛰어나게 만든다. [수재의 영역]
자, 이제부터 당신이 해당하는 ‘영역’에 맞춰 만들면 차별화가 된다. 문제는 대다수가 천재도 인재도 수재도 아닌 아재일 뿐. 그래서 그냥 내가 〈차별화 문장 작성 틀〉을 만들었다. (빈칸)만 채우면 끝이다.
--- p.132

[10가지 심리적 ‘허들’과 넘는 ‘비법’]
1. 뭐야, 또 광고잖아!
→ 유혹하는 제목 짓기(타깃/이익/수량 등 제시)
2. 근데, 누구냐 넌?
→ 정체를 밝힌다(네이밍, 퍼스널 브랜딩/태그라인)
3. 그건 잘난 사람 얘기고
→ 공감해주기(나도 그래! 독자와 동일시하기)
4. 널 어떻게 믿냐?
→ 신화를 통한 전문성 어필(탄생/영웅/성공 스토리)
5. 문제를 나도 잘 몰라
→ 문제 제기, 문제 세분화, 문제 심화시키기
6. 해결책도 몰라
→ 솔루션(해결 방안) 제시하기
7. 이걸 왜 꼭 사야 하지?
→ 차별화 전략(Only 1 & No.1)
8. 상품을 어떻게 믿지?
→ 증거 제시(사회적 증거/후기/통계/인지도)
9. 지금 말고, 다음에…
→ 촉구하기(시간/ 수량/자격의 제한)
10. 진짜 잘하는 짓일까?
→ 쐐기!(헤드샷 한 줄_배보다 더 큰 배꼽/환불)
--- p.15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0문장으로 내 상품을 비싸게 판매하는
궁극의 글쓰기 공식!
진짜 좋은 상품인데, 이 상품을 글로 표현할 방법을 모르겠죠? 하루하루 장사하기도 바쁜데 무슨 브랜딩이며 SNS 마케팅이며 알아야 할 것들이 막 쏟아져나오죠? 여기저기에서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배우긴 했는데 매출이 안 오르죠? 일단 팔고 보자며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경쟁사보다 무조건 싸게 파는데도 안 팔리죠? 시중에 널린 마케팅 책이나 강의, 값비싼 코칭을 받아도 막상 혼자 상세페이지 하나 쓰기도 막막하죠? 유튜브 등 영상으로 홍보하려고 하니 말(스피치)만 잘하면 될 줄 알았는데, 글(원고)이 먼저 필요하죠?
진짜 최악은, 나름대로 ‘홍보 글/상세페이지’라고 돈 들여 시간 들여 영혼까지 갈아 넣은 당신의 글들이 고객의 기억 속에서 단 1초 만에 사르르 사라져버린다는 사실이다. 클릭해서 단 한 번이라도 끝까지 훑어보기라도 하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당신이 ‘글을 잘 못 쓴다’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글을 써서 원하는 걸 얻어본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글로소득(글을 써서 버는 돈)’이 없어서이다. 글로 돈을 못 벌었다는 건 그 글이 고객을 설득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고객을 설득하지 못했다는 건 고객이 당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에 발생하는 10가지 의심을 모두 해결하지 못했다는 말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보이지 않는 벽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어떤 선택(구매)을 앞둔 상황에서 그 벽은 더 단단해진다. 쉽게 말하면 구매라는 행위에 도달하기 전까지 ‘망설임 문턱’이 총 10개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공통으로 느끼는 보이지 않는 벽(심리적 허들) 10개는 무엇일까? 그리고 10개의 벽을 모두 뛰어넘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주 특별한 글쓰기 족집게 과외
이 책은 직장인, 소상공인, 자영업자, 1인기업가, 전문직 등을 위한 매출 향상 글쓰기 비법서다. 쉽고 재밌고 바로 써먹는 실전 노하우가 페이지마다 다수 수록되어 있다.

〈놀라울 만큼 유용한 10문장 쓰는 법칙〉
일단 드루와~! 파리지옥의 꽃말은 ‘OO’이다_ [제목 뽑는 공식]
이름은 알려줘야지?_ [네이밍 세팅 공식]
삼겹살은 진리! 호불호 없는 공감대_ [야, 나두 공식]
사기, 뒤통수는 기본! 죽다 살아난 이야기_ [스토리 포장 공식]
오 마이 갓! 내가 했던 개고생을 똑같이 하고 있네_ [문제 심화 공식]
육삼=18! 욕 나오고 힘들지? 내가 처리해줄게!_ [해결 방안 공식]
칠성급 호텔이랄까, 레베루가 다르지!_ [유일무이 공식]
팔모가지랑 내 돈 모두 건다. 무조건 돼!_ [증거 제시 공식]
구, 팔, 칠, 육, 오, 사, 삼, 이, 일, 땡! 선착순 1명!_ [똥줄 태우는 공식]
십구세 이상 관람가!_ [클로징 공식]

이것은 맛보기에 불과하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아이디어가 샘물처럼 솟아난다. 게다가 저자는 〈차별화 문장 작성 틀〉을 친절하게 만들어주었다. (빈칸)만 채우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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