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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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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82g | 145*220*20mm
ISBN13 9788901082233
ISBN10 8901082233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연예계 마당발 박경림이 말하는 인간관계의 비밀
‘그녀의 사람들’ 안에 그 답이 있다!


친구와 오해로 다퉈 어떻게 사과를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친구들이 날 싫어하는 것 같아 학교가기가 두렵다…. 미안하다고, 감사하다고 말해야 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께 자꾸 못된 소리만 골라 하게 된다….

박경림은 우리의 고민에 대해 지혜롭고 따스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그녀가 보여주는 부모에 대한, 친구에 대한, 동료에 대한, 선배에 대한, 은사에 대한 사랑과 후회의, 눈물, 콧물 나는 이야기들을 읽고 있노라면 서툴고, 어리석고 욕심 사나웠던 내가 보인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그것을 어떻게 받아 들이냐에 따라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된다. 우리는 이 글을 통해서 그녀가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사는 이유는 바로 그녀 자신 안에 있음을, 바로 내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녀의 폭넓은, 예측을 불허하는 인간관계의 비밀, 그녀만의 관계 맺기 노하우는 바로 사람에 대한 사랑, 열정, 그리고 진심이라고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부터 학창시절, 연예계에서 자신의 뚜렷한 존재감을 가지기까지 그녀가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고, 영향을 주었는지 읽어나가다 보면 확고한 꿈 하나 말고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었던 그녀가 어떻게 빛나는 별이 되었는지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힘에 부치던 사람살이, 인간관계에 지친 누구라도 자기 주위를 환히 비치는 별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녀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녀가 ‘진심으로 자신들을 걱정하고 있고, 진심으로 자신들을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해와 무한이기주의가 활보하는 세상에서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믿음 가는 사람, 따뜻한 사람으로 여기게 하는 것일까? 어린왕자의 불시착처럼 예기치 않은, 의도되지 않은 그녀의 출생은 시작부터가 고난이었다. 그러나 커다란 산 앞에서 겁 없이 맨몸하나로 산을 기어오르던 그녀는 지금 꽤나 높은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아직 정상은 멀었지만, 그 길이 험난한지, 어느 길이 지름길인지 계산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녀는 한 발 한발 산을 오른다. 시작하기만 한다면, 그리고 멈추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정상에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을 그녀는 우리에게 온몸으로 보여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Forward_박경림의 ‘사랑’과 ‘긍정’_주철환(OBS 경인TV 사장, 전 이화여대 교수)
Prologue_ 사람만이 희망이다
Opinion_ 20인의 이야기


Story1 불시착
1.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아이
2. 그 남자, 그 여자
3. 가난한 전교회장
4. 꿈의 시작
5. 궁둥이에 단 빗자루
6. 헬로우, 아메리카
7. 엄마의 틀니

Story2 일곱 개의 행성
1. 별밤지기의 별
2. 주정뱅이의 별
3. 시중꾼의 별
4. 테리우스의 별
5. 미스지의 별
6. 괴팍천사의 별
7. 무조건씨의 별

Story3 여우 길들이기
1. 리안아, 미안해
2. 말해줘서 고마워요
3. 버찌씨와 20센트
4. 테이크 앤 기브
5. 히딩크가 사랑한 ‘약한 연결’
6. 오해해도 괜찮아
7. 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

Story4 장미의 의미
1. 슬픈 용기, 피 흘리는 위로
2. 정말 나를 사랑했을까
3. 수위 아저씨를 위해 쇼를!
4. 카르페, 카르페디엠
5. 진규쌤에게서 희망을
6. 남편이 아닌 내편
7. 세상의 모든 딸들

Story5 나의 별, 다시 떠나는 여행
1. 다시 꿈꾸는 삶
2. 아는 만큼 사랑하기
3. 대한민국 하위 60%의 무서운 반란
4. 너는 나의 울트라 팬이야
5. 미스 헤어스프레이 되기
6. 아낌없이 주는 백만장자
7. 나의 쇼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pilogue_ 그녀의 이야기에 곡을 붙이다
Analysis_ 셀프 리더, 박경림의 경쟁력_ 신완선(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부 교수)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람 좋은 아버지는 두부 공장을 하며 여유롭게 살다가 친구에게 빚보증을 서 서 전 재산을 다 날려먹고는 할리우드 극장에서 영사기를 돌리셨다. 그리고 내가 기억할 수 있는 어린 시절부터 초등학교 시절 내내 우리 가족은 늘 인형에 눈을 붙이고, 봉투에 풀칠을 하는 부업을 하며 살아도 항상 가난에 허덕여야 했다. 월남전 상이용사이신 아버지는 그 후유증으로 평생 고통 받으셔야 했고, 자식 넷을 키우기에도 벅차신 엄마는 우리를 데리고 집에서 봉투 붙이는 것 말고는 달리 하실 일도 없었다. 그렇게 지긋지긋하게 가난한 집안에 입 하나 보태는, 어디 쓰려도 쓸 데가 없는 딸년 하나가 더 보태지자 우리 식구는 살기가 더 힘들었다. 그러나 나의 불시착은 지구가 날 반기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겐 커다란 행운이었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아이 中
엄마가 너무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다. 그냥 엄마는 우릴 도와줄 수가 없구나, 했다. 그 당시 우리 형편은 누가 거들어 설명해주지 않아도 엄마가 아무 것도 도와줄 수 없다는 것이 너무도 극명할 만큼 어려웠다. 하루 세끼 밥 먹고 학교에 도시락 싸가는 일도 힘들었다. 꼭 돈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나는 동네 떡 공장에서 떡이라도 받아다가 팔아 돈을 모았다. 투정하거나 상처받기에는 우린 너무 가난했다. 그냥 그렇게 해서라도 돈을 모을 수 있어 다행이었고, 열심히 한 푼이라도 더 벌 수 있으면 절로 신이 났다.
엄마의 틀니 中
그날부터였다. 나는 매일같이 인성이랑 밥 먹고, 노래방 가고, 또 밥 먹는 생활을 했다.
인성이는 정말 착한 애였다. 눈처럼 착하고 순수한 마음에 그 잘생긴 얼굴이 가려질 만큼 그렇게 착했다.
세상에 이렇게 잘생긴 애가 착하고 겸손하기까지……. 게다가 인성이의 눈빛은 제인스 딘 같은 흡입력이 있었다. 인성이와 나는 매일같이 함께 지내며 대본 연습도 하고, 고민거리도 얘기하고, 자신이 꿈꾸는 빛나는 미래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테리우스의 별 中
선물을 받아 풀어본 히딩크 감독님은 감동해서 내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표시했다.
“내겐 너무 값진 선물이에요. 내게 너무 필요한 선물이고요. 이제 우리 팀이 이기면 그건 다 경림씨 덕입니다.”
여자 친구 엘리자베스도 옆에서 연신 환호성을 질렀다. 그때 선물한 것이 바로 PMP, 들고 다니며 각종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기기였다.
히딩크가 사랑한 ‘약한 연결’ 中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관계 맺기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인간관계의 비밀은 바로 사람에 대한 나의 생각에 있다”



▶▶▶ NQ 시대의 대표주자 박경림에게서 배우는 인간 네트워크의 비밀!

친구와 오해로 다퉈 어떻게 사과를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친구들이 날 싫어하는 것 같아 학교가기가 두렵다…. 미안하다고, 감사하다고 말해야 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께 자꾸 못된 소리만 골라 하게 된다…. 시샘하는 동료, 날 괴롭히는 상사 때문에 하루에도 열두 번씩 직장을 때려 치고 싶다…. 자기 입장만 내세우는 남편을, 아내를 이해할 수 없다…. 걱정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내 아이에게는 무슨 말부터 꺼내야할지 몰라 답답하기만 하다….
서른 살, 가슴 따뜻한 여자 박경림이 전하는 《박경림의 사람》에서 그녀는 이러한 우리의 고민에 대해 지혜롭고 따스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그녀가 보여주는 부모에 대한, 친구에 대한, 동료에 대한, 선배에 대한, 은사에 대한 사랑과 후회의, 눈물, 콧물 나는 이야기들을 읽고 있노라면 서툴고, 어리석고 욕심 사나웠던 내가 보인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그것을 어떻게 받아 들이냐에 따라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된다. 우리는 이 글을 통해서 그녀가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사는 이유는 바로 그녀 자신 안에 있음을, 바로 내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 지혜로운 여자 박경림의 사람살이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이 빛나는 책!

《박경림의 사람》에서는 사람들이 말하는 박경림, 박경림의 말하는 사람…, 그렇게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면서 그 숨 막히고 절절했던 순간들이 너무 내 것 같아서 자신도 모르게 저절로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 내가 바라보는 사람들은 어떠할까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그 절절한 이야기들이 더욱 빛나는 것은 그녀가 살아온 날들보다 그녀가 살아갈 날들에 우리가 더 주목하게 되기 때문이다. 어릴 적부터 시작된 가난과 고통 속에서 단 한순간도 자신의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녀는 여전히 더 크고 더 소중한 희망을 이야기한다. 그녀의 꿈과 희망이 혼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 아름답다는 것을, 그래서 어떠한 순간에도 주저앉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그리고 그런 그녀가 자랑스러워질 것이다.
행복한 삶이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것, 꿈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그리고 사람 안에서, 사람과 더불어 꿈꾸는 삶만이 진정 아름다울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속삭인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녀의 사람에 대한 마음가짐, 삶에 대한 행동가짐에 감동하고, 나의 마음과 행동을 돌이켜볼 수 있다면 우리도 모두 인간관계의 비밀을 푸는 열쇠를 쥐게 될 것이다.

▶▶▶ 연예계 마당발,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결혼식 참석 하객 5000여 명, 휴대폰에 저장된 명단이 최대 저장 용량인 1200명을 넘는 사람, 박경림…. 그녀의 무시무시한 인맥지도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궁금하다면 사람들이 말하는 그녀, 그녀가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울 일이다.
마음으로 전하는 선물로 히딩크를 감동시키고, 선입견 없는 친밀함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청첩장을 내민 그녀, 생애 처음으로 만난 디자이너 지춘희에게서 드레스를 선물 받고, 무명의 조인성과 비에게 따스한 손길을 내밀었던 여자, 이문세, 김장훈, 박수홍 등 수많은 연예인들과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그녀의 이야기는 우리를 호기심으로 다가가게 하고, 감동으로 눈물 흘리게 만든다. 그리고 사람 관계란 다 똑같다는 것, 사람을 대하는 나의 마음자세, 삶을 향하는 나의 마음가짐에 모든 게 달려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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