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출동! 캔꼭지 기동대

푸르메 놀이터-04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9건 | 판매지수 24
정가
9,000
판매가
8,10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가방 속 책 한 권이라면 - 굿리더 스트링백/간식 접시 머그/디즈니 미키 타포린 보냉백/타포린백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참여 회원 전원 1천원 상품권 증정!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2022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222g | 170*230*15mm
ISBN13 9788958075134
ISBN10 895807513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보잘것없는 캔꼭지가 이루어 낸 산동네의 아름다운 기적.
작은 마음이 모여 큰 사랑을 만들어요!


이 책은 캔꼭지를 모아 다리가 불편한 할머니에게 휠체어를 선물하려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동화로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이런 일이 1993년에 있었어요. 한 학교에서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캔꼭지를 모으기도 했고, 걸스카우트연맹에서 캔꼭지 모으는 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헛소문으로 밝혀졌고, 그 소문의 진원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전국에 퍼진 헛소문은 파장이 커졌고, 어디에 캔꼭지를 가져가면 휠체어로 바꿀 수 있냐는 문의 전화가 장애인 관련 단체에 빗발쳤으며, 심지어는 청와대까지 문의 전화가 갔다고 합니다.

내용물이 비워진 캔은 재활용 쓰레기일 뿐입니다. 그런데 그 쓸모없는 캔꼭지를 따서 모으면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휠체어로 바꿀 수 있다니! 작은 행동으로 좋은 일을 한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굉장히 호감 가는 일이지요. 이 책은 작은 마음이 모여 큰 사랑을 만드는 희망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나눔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며, 나누고자 하는 마음의 씨앗을 키워 나가는 것의 중요함을 말합니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그림 : 미긍 주혜
한양여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2003년 교통사고를 당해 뇌병변 장애를 갖게 되면서 시각 장애와 함께 오른쪽 몸이 마비되었다. 재활 치료의 목적으로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미술반에서 그림을 시작했고, 이후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2013. 4. 20(장애인의 날) KBS 1TV 9시 뉴스에서 여성장애예술인으로 인터뷰, 잠실창작스튜디오의 ‘광대의 꿈’ 개인전을 비롯해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으며, 장애인 관련 단체에 그림으로 재능기부를 활발히 하고 있다. 상이 두 개로 겹쳐 보이는 시각장애와 마비된 오른손으로 그림을 그리는 자신을 ‘아름다운 긍정-미긍美肯’이라 칭하며, 그림을 통해 동심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한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캔 꼭지를 모아오면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로 바꿔 준다는 소문을 듣고 열심히 캔꼭지를 모으는 아이들. 어른들은 그 소문은 잘못된 소문이라며 아이들을 말린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랑곳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열심히 캔꼭지를 모은다. 폐지를 모으며 홀로 사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휠체어를 마련하고 싶었던 것이다.드디어 엄청난 양의 캔꼭지가 모여 휠체어로 바꾸려 하지만, 아무 데도 휠체어로 바꿔 주는 곳은 없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종이 줍는 할머니 또한 홀로 쓸쓸하게 반지하 방에서 돌아가셨다. 슬퍼하는 아이들을 보고 어른들은 반성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쓸쓸히 죽음을 맞는 일이 없도록 아이들은 특별한 기동대를 조직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고정욱 작가와 시각장애 예술인 강주혜 화가의 만남!
아픈 장애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를 펴내다

책의 인세를 좋은 일에 기부하는 걸로 유명한 고정욱 작가가 이번에는 시각장애 예술인 강주혜 화가와 함께 장애 아동을 위한 동화를 펴냈다.
『출동! 캔꼭지 기동대』는 뜨인돌출판사와 푸르메재단이 ‘장애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 나눔과 소통이 있는 사회’라는 취지 아래 만든 어린이를 위한 동화 시리즈 ‘푸르메놀이터’의 네 번째 권이다.

이 책에 일러스트를 그린 강주혜 화가는 교통사고를 당해 뇌병변장애로 시각장애와 오른쪽 신경이 마비되었다. 재활 치료의 목적으로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미술반에서 그림을 시작했는데, 이를 계기로 전시회 참여 및 그림으로 재능기부를 활발히 하고 있다. 움직이지 않으면 마비되는 오른손, 오른쪽 시선이 차단되면서 상이 두 개로 겹쳐 보이는 불편함. 그러나 강주혜 화가는 끝까지 매달릴 수 있는 일을 장애와 함께 얻었다며 이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이런 자신을 스스로 미긍(美肯, 아름다운 긍정)이라고 부른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장애를 극복하며 나아가 장애 어린이를 위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고정욱 작가와 강주혜 화가. 이 책은 작가, 화가, 출판사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푸르메재단에 기부하여,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서 나가기를 응원한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작은 캔 꼭지 하나로 휠체어를 바꾼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o******k | 2014.04.2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실날같은 기적을 바라는 마음들이 뭉쳐서 노란 리본으로 온 나라가 하나의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개인 SNS를 시작으로 방송이나 언론매체들에 까지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이라는 문구가 엄청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작고 보잘것 없는 힘이지만, 서로 보태서 하나의 큰 힘으로 만들어서 기적을 만들자는&n;
리뷰제목

요즘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실날같은 기적을 바라는 마음들이 뭉쳐서 노란 리본으로 온 나라가 하나의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개인 SNS를 시작으로 방송이나 언론매체들에 까지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이라는 문구가 엄청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작고 보잘것 없는 힘이지만, 서로 보태서 하나의 큰 힘으로 만들어서 기적을 만들자는 취지이지요.

이렇듯 노란 리본의 희망처럼, 보잘것 없는 작은 캔 꼭지가 장애인들의 발이 되는 휠체어로 탄생하는 따뜻한 동화를 만났습니다.       

 

출판사 뜨인돌 어린이에서 출간한 <푸르메 놀이터 시리즈 4권>이 바로 그 책이랍니다.  

푸르메 놀이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편견과 차별이 없는 세상을 위해 따뜻한 이야기들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답니다. 나눔과 소통이 있는 사회라는 주제에 걸맞게 어린이를 위한 <푸르메 놀이터>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펴내고 있답니다.

특히 이번 책은 책의 인세를 좋은 일에 기부하는 걸로 유명한 고정욱 작가와 시각장애 예술인 강주혜 화가가 함께 장애 아동을 위한 동화를 펴내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른 책이지요~


캔 꼭지를 모아 다리가 불편한 할머니에게 휠체어를 선물하려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나타나있답니다.

민수는 캔 꼭지를 모으면 휠체어로 바꿔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열심히 캔 꼭지를 모읍니다.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동주와 함께 열심히 캔 꼭지를 모읍니다. 드디어 많은 아이들이 동참을 하고, 마침내는 잘못된 정보라고 교감선생님의 연락문이 전해집니다. 그러자 아이들이 학교에 캔 꼭지를 가져오는 일은 금지되었고, 아이들은 비밀 장소에 캔 꼭지를 숨깁니다. 

과연 이 캔 꼭지들로 아이들은 휠체어를 바꿀 수 있었을까요?

 

결국 캔 꼭지를 모아서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에게 전해주려던 휠체어는 독거노인들을 보살피는 착한 일로 발전이 되었습니다. 

몇 몇 아이들 덕분에 가난한 산동네는 이웃 사랑이 넘쳐나는 배려의 동네로 거듭나게 되었지요.

이것은 바로 보잘것 없는 캔 꼭지가 이루어낸 값진 기적이었지요.

요즘 이슈화 되는 세월호 사건도 이런 작은 도움의 손길들로 값진 기적이 일어나길 소원해봅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캔꼭지 기동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c******i | 2014.04.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의 작가 고정욱씨의 가방 들어 주는 아이를 재밌고 감명깊게 봤었던 사람의 한명이었는대요 이번에 고정욱씨의 신간 캔꼭지 기동대를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을 받아서 서평까지 쓰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아이도 읽어 보더니 재미있고 따뜻한 책인거 같다고 술술 읽는 모습을 보고 웬지 저도 기분이 좋더군요   이 책은 어떻게 되면 순수한 아이들의 묵직하고 단순한 믿음;
리뷰제목

이 책의 작가 고정욱씨의 가방 들어 주는 아이를 재밌고 감명깊게 봤었던 사람의 한명이었는대요

이번에 고정욱씨의 신간 캔꼭지 기동대를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을 받아서 서평까지 쓰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아이도 읽어 보더니 재미있고 따뜻한 책인거 같다고 술술 읽는 모습을 보고 웬지 저도 기분이 좋더군요

 

이 책은 어떻게 되면 순수한 아이들의 묵직하고 단순한 믿음이 결국은 산골 동네에 커다란 방향을 일으키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게 되는대요

책의 주인공 민수는 세탁소 아저씨의 말씀만 듣고는 폐지 줍는 할머니에게 휠체어를 사 드리기 위해 캔꼭지를 줍게 됩니다.

나중에 학교 선생님이나 동네 사람들, 친구들 모두 뜬 소문이라고 캔꼭지를 주워서 휠체어로 바꿀수 없다고 하지만

민수는 그런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소신껏 열심히 캔꼭지를 모으게 되고 그 결과 다른 주위의 친구들도 캔꼭지를 열심히 모으게 됩니다.

이야기를 흘러서 캔꼭지를 모아 고물상에 갖다주게 되고 거기서 낡고 고장난 휠체어를 사서는 자전거포 아저씨에게 수리를 맡기게 되고 말끔히 고쳐진 휠체어를 폐지 줍는 할머니에게 가져다 드리려고 할머니 집을 찾아가보니 이미 할머니는 집에서 돌아가신 상태로 발견되고 맙니다.

이 일로 인해 동장님은 민수를 착한아이라고 하여 표창장을 주게 되고 민수는 동장님에게  아이디어를 하나 제안하게 되는대요. 바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하루라도 나타나지 않으면 캔꼭지 기동대로 연락바란다고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캔꼭지 기동대를 만들게 됩니다.

이 캔꼭지 기동대는 가난한 산동네를 이웃사랑이 넘쳐나는 배려의 동네로 거듭나게 만드는대요.

이것이 바로 캔꼭지가 이루어낸 하나의 기적이랍니다

 

순수하고 아이들의 동심이 느껴지는 그런 마음 한켠이 따뜻하게 되는 훈훈한 책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책을 써주신 고정욱님 다음번에는 따뜻한 책 꼭 부탁 드릴께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출동! 캔꼭지 기동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o*****o | 2014.04.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출동! 캔꼭지 기동대" 이름만 들어도 착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드는 이 책은 역시 읽으면서 따뜻함을 가득 품을수 있는 책이다. 나와 비슷한 나이라면 캔꼭지 모아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초등학교 고학년쯤이었을것 같다. 한창 캔꼭지를 모으면 그걸로 휠체어를 만들어 장애인들에게 줄수 있다고. 버려진 캔을 보면 꼭지만 따서 줄에 줄줄 엮어 다녔었는데.;
리뷰제목

"출동! 캔꼭지 기동대" 이름만 들어도 착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드는 이 책은

역시 읽으면서 따뜻함을 가득 품을수 있는 책이다.

나와 비슷한 나이라면 캔꼭지 모아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초등학교 고학년쯤이었을것 같다. 한창 캔꼭지를 모으면 그걸로 휠체어를 만들어 장애인들에게 줄수 있다고.

버려진 캔을 보면 꼭지만 따서 줄에 줄줄 엮어 다녔었는데.

하지만, 그뿐, 그걸로 정말 휠체어를 만드는지 교환이 이루어지는지 알길 없이 어느정도 모으다 그만 두었던 기억이 난다.

나의 작은 기억들을 끄집어 내도록 만든 " 출동! 캔꼭지 기동대"

이 책에서의 민수도 캔꼭지를 모으면 휠체어를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열심히 캔꼭지를 모은다.

주변 친구들도 모으는거에 동참한다.

수업시간 , 나눔과 배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중 민수는 캔꼭지를 모으고 있다고 말을 하고,

이에 선생님은 잘못된 정보임을 말해준다. 실망한 민수와 아이들.. 하지만, 어른들은 언제나 하지말라는 말을 먼저 한다며 그 말을 믿지 않고 열심히 모은다.

하지만, 현실은 역시 아니었다. 캔꼭지로 몸이 불편하신채 폐지줍는 어느 할머니에게 휠체어를 선물하려고 했던 민수에게 돌아온건 휠체어가 아닌 3만원 남짓의 돈이었다.

민수와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을 알았을까? 고물상에서 낡은 휠체어를 발견한 아이들.

그 휠체어를 사서 수리하고 할머니께 가져다 드리려 간 아이들은 기쁨이 아닌 슬픔을 안고 온다. 할머니는 홀로 집에서 돌아가신지 몇일이 지났기때문이다.

이 책은 캔꼭지 모아 어려운분께 선물하고자 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도 담고 있지만,

폐지를 주우며 살아가시는 독거노인분들의 문제도 함께 담고 있다.

처음에는 아이들의 행동에 따뜻한 미소가 지어지지만, 한편으로는 나 자신도 돌아보게 되는...

나도 그리고 우리 딸과 아들도 .. 주변을 살피고 나의 도움이 필요하면 달려가 돕는 캔꼭지 기동대원이 되어야지 다짐해본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4점
캔꼭지로 이루어낸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c*******7 | 2016.07.18
평점5점
아이 학습지 지면에 일부 나와서 결말이 궁금해서 사다보여줬네요~ 역시나 아이가 좋아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3 | 2015.11.3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8,1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