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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부엉이와 파란 생쥐

[ 고학년 ]
장 주베르 글 / 미셸 게 그림 / 정승희 역 | 비룡소 | 1999년 10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0 리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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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9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62쪽 | 245g | 148*210*15mm
ISBN13 9788949160252
ISBN10 894916025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프랑스에서 "어린이 독자 천 명이 선정한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작품. 천적 관계의 하얀 올빼미와 파란 생쥐가 절친한 친구가 되기까지의 내용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장 주베르
1928년 프랑스 루아레 지방 샤레트 슈르 루앙에서 태어나 소르본 대학에서 학업을 마친 뒤, 시와 소설을 써 왔으며, 몽펠리에의 폴 발레리 대학에서 미국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하얀 올빼미와 파란 생쥐>는 1979년 '천 명의 어린이 독자가 선정한 최고의 책' 으로 뽑힌 바 있다.
그림 : 미셸 게
1947년 프랑스 남부 리용 출생으로 그래픽 디자인 학교에 다니면서 처음 그림책을 만들었으나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나 정식으로 출간된 <꼬마 사냥꾼과 코끼리>는 5만 부게 넘게 팔려 나갔다. 독창적이면서도 단순한 이야기들로 수십 권의 그림책을 펴낸 그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한 프랑스 그림책 작가이다.

작품으로는『발랑틴느』『비분데』등이 있다.
역자 : 정승희
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불어학을 전공,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했으며 프랑스 리용 제2대학에서 수학했다. 한국 작품을 불어로 옮겨 해외에 널리 알렸으며, 지금은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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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올빼미가 생쥐를 발견했다.
"하하하, 생쥐 녀석이군. 게다가 파란색 생쥐인 것 같은데,
회색이든 파란색이든 난 먹어 치울테야."
그리고는 황급히 부리를 앞으로 내민 채 달려들었다. 그러나 올배미가 생쥐를 낚아채려는
바로 그 순간에 생쥐는 옆으로 비키며 뛰어내렸다. 그러자 쿵! 올빼미는 머리를 돌에 부딪치고 말았다.
"아야, 아야, 아야."
이마에 혹이 생긴 올빼미가 신음했다.
"히히히."
생쥐가 키득거렸다.
"약아빠진 생쥐새끼, 어디로 갔어? 널 잡아먹겠다."
"히히히"
생쥐가 웃고 있었다.
--- pp.14-15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난 책 읽기가 좋아> 시리즈는 이제 막 혼자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이 쓰고 그린 이 이야기들은 재미나고 푸짐한 읽을 거리에 뛰어난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유머와 재치로 그려 낸 이 책들은 책 읽는 즐거움과 생각하는 즐거움을 한껏 누리게 할 것입니다.

내용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1단계 :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상상의 세계가 적절히 잘 섞여 있는 재미있는 읽을거리 (만4세부터)
2단계 : 또래 아이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친구들간의 우정, 갈등, 사랑과 이해를 그린 재미있는 이야기 (초등학교 1·2학년)
3단계 : 1, 2단계보다 생각할 거리가 더 많은 이야기 (초등학교 3·4학년)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불량생쥐와 겁쟁이 올빼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찰*맘 | 2006.01.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봉초3학년 최상철 내가 짓는 책이야기 제 2탄- 불량 생쥐와 겁보 올빼미 (주의사항-이야기의 건물이름또는 시간과 배경 사건이 바뀔수 있음.) 하이젠크성, 한 올빼미는 다락방 속에서 살고 있다. 이 올빼미는 약간 특이하다. 밤에는 자고, 낮에 활동하는 다른올빼미의 반대되는 올빼미다. 육식도 하지 않고, 야채만 먹고 눈이 어두침침하며 겁이 많다. 어느날 올빼미는 다른올;
리뷰제목
오봉초3학년 최상철 내가 짓는 책이야기 제 2탄- 불량 생쥐와 겁보 올빼미 (주의사항-이야기의 건물이름또는 시간과 배경 사건이 바뀔수 있음.) 하이젠크성, 한 올빼미는 다락방 속에서 살고 있다. 이 올빼미는 약간 특이하다. 밤에는 자고, 낮에 활동하는 다른올빼미의 반대되는 올빼미다. 육식도 하지 않고, 야채만 먹고 눈이 어두침침하며 겁이 많다. 어느날 올빼미는 다른올빼미가 다 자고있을때 성을 나와서 나뭇잎에 앉아 나뭇잎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생쥐중에 싸움꾼으로 소문난 불량 파란생쥐가 나타나서 올빼미에게 말했다. "야, 올빼미! 넌 반대로 마법의 나뭇잎이라도 먹었냐? 왜 다 반대로 하냐 크크크" 올빼미는 이말에 눈물이 나오려 했다. 생쥐가 무서워서 잠자코 나뭇잎이나 먹고 있었다. 생쥐는 자신의 말을 무시하는 올빼미가 괴씸해서 나무로 올라가서 올빼미를 밀쳤다. 올빼미는 막 떨어지려다가, 겨우 날개로 하늘로 날아올랐다. 생쥐가 "다신 오지마! 이 반대로 올빼미야. 또 오면 널 혼내주겠어." 올빼미는 성으로 재빨리 도망갔다. 올빼미는 자신의 침대위에 앉았다. 올빼미는 그런생쥐가 밉기보다는, 오히려 착하게 해서 친구가 되고싶었다. 별로 좋은 생각이 없었던 올빼미는 다음날 아침이 될때까지 먹지도 자지도 않고 곰곰이 생각했다. 올빼미는 졸린눈을 어떻게든 뜨면서 생각했다. 그런데 머릿속 깊은 곳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아차! 생쥐에게 좋은 선물을 해준다면 아마 고마워 할꺼야.'' 올빼미는 자신의 깃털을 아프면서도 꾹 참고 뽑아서 버려진 바구니에 넣었다. 예쁘게 꾸민후, 생쥐가 자주 있는곳에 가서 바구니를 들고 기다렸다. 생쥐가 왔을때, 올빼미는"새, 생..생쥐야. 이,이것 ㄴ..너주려는 선...선물...이야... 바...받아 줄래? 생쥐는 그런 올빼미가 귀찮아서 " 이 반대로 올빼미야! 내가 어제 한 말 기억안나냐? 이 싸구려 바구니 가지고 썩 꺼져!" 올빼미는 이 심한말을 듣고 눈물이 나왔다. 할수없이 자신의 다락방으로 가는수밖에 없었다. 창문을 통해 호숫가를 바라보고 있을때, 생쥐가 호숫가 앞에서 독수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아무리 싸움꾼이라도 독수리는 못이기겠지... 그런 기대와는 달리 생쥐는 독수리의 부리를 잡고 100미터 멀리 날려버렸다. 올빼미는 입이 떡 벌어지고 독수리는 당장 하늘 높이 도망가버렸다. 그런데 생쥐는 웃고 있을때, 하이젠크성 주변 동물중 가장 쌔다는 사자가 나타나서 당장 생쥐를 덮쳤다. 올빼미는 빨리 구해 줘야 한다며, 사자한테 달려가서 사자의 등을 발톱으로 살짝 긁었다. 아픔을 느낀 사자는 등을 뒹굴뒹굴 구르고 있을때 올빼미는 생쥐를 발로잡고 다른곳으로 도망갔다. 생쥐는 "올빼미야, 고마워. 난 그동안 너에게 나쁘게 굴었는데... 앞으로 우리 친하게 지내자. 이렇게 하여서 올빼미와 생쥐는 언제나 같이 놀고, 죽을때도 같이 죽은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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