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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화 일러스트 엽서집 박스 세트 : Alice: 100 Postcards from Wonderland

: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 Hard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4건 | 판매지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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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9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585g | 112*165*62mm
ISBN13 9781447299653
ISBN10 1447299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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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출간된지 150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아름다운 포스트카드 세트입니다.

앨리스의 오리지널 삽화가인 존 테니엘 경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더불어서 해리 씨어커, 디즈 월리스, 존 맥팔레인 등과 같은 유명 컬러 아티스트들이 작업한 앨리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100장의 포스트카드에 담고 있다.

호기심 많은 앨리스, 거만한 흰 토끼, 무시무시한 하트의 여왕, 그리고 매드 해터와 같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메인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한다. 각 카드에는 적절한 인용구와 함께, 이야기와 연관된 그림에 대한 해설과 작품의 역사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완벽한 선물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이상한 나라의 앨리는 일러스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로***써 | 2022.0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화 일러스트 엽서집 박스 세트 리뷰입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포장 옵션까지 선택했는데 너무 큰 박스와, 영수증이 함께 들어있어서 그건 좀 실망했네요. 엽서가 가득 들어있고, 그림이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림체가 독특해서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겠으나 일러스트 등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소장가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앨리;
리뷰제목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화 일러스트 엽서집 박스 세트 리뷰입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포장 옵션까지 선택했는데 너무 큰 박스와, 영수증이 함께 들어있어서 그건 좀 실망했네요.

엽서가 가득 들어있고, 그림이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림체가 독특해서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겠으나 일러스트 등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소장가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앨리스를 평소에 좋아하는 사람도 물론이요!
엽서집이지만 같은 그림은 하나씩밖에 없어서 실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을 거 같습니다. 저라면 2개 구매해서 하나는 직접 사용하는 용도로 쓸 거예요.

엽서집은 처음 구매해봤는데 다른 엽서집들에도 관심이 갑니다. 책같은 케이스집에 넣어 소장하기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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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엽서로 만나는 앨리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n***8 | 2017.05.05 | 추천2 | 댓글4 리뷰제목
      가끔 엽서를 쓰려고 해도 괜찮은 엽서를 살 수 없었을 때 이걸 알게 되고 샀다. 그게 2015년이다. 그때는 비쌌는데 시간이 흐른 지금은 값이 많이 내렸다. 이런 엽서는 바로 사기보다 시간이 지난 다음에 사는 게 더 좋은가보다. 아니 시간이 흘러도 값이 내리지 않는 것도 있을 거다. 내가 산 게 내려서 그게 좀 아쉽다. 2015년에 하나 사고 그것을;
리뷰제목

    



 가끔 엽서를 쓰려고 해도 괜찮은 엽서를 살 수 없었을 때 이걸 알게 되고 샀다. 그게 2015년이다. 그때는 비쌌는데 시간이 흐른 지금은 값이 많이 내렸다. 이런 엽서는 바로 사기보다 시간이 지난 다음에 사는 게 더 좋은가보다. 아니 시간이 흘러도 값이 내리지 않는 것도 있을 거다. 내가 산 게 내려서 그게 좀 아쉽다. 2015년에 하나 사고 그것을 거의 다 쓸 때쯤 하나를 더 샀다. 하지만 먼저 산 거 아직 다 못 썼다. 다른 엽서를 사서. 남은 앨리스 엽서를 쓰고 새로 산 것도 써야 할 텐데. 엽서가 두꺼워서 좋기는 한데 글씨 쓰기에는 좀 안 좋다. 펜으로 쓰면 마르면서 번진다. 이건 어떤 펜이나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보통 펜으로 쓰지 않고 볼펜으로 썼다. 연필로 써도 괜찮을까. 연필로는 한번도 못 써봤는데. 언젠가 연필과 볼펜으로 쓴 글씨에서 연필로 쓴 게 더 오래 남았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흑연을 발견한 건 그렇게 오래전 일이 아니다고 한다. 지난달에 읽은 책에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연필 만드는 일을 했다는 말이 있었다. 소로 아버지가 연필 공장을 해서 소로가 그 일을 도왔다. 이건 언젠가 다시 말할 텐데.

 지난해 갑자기 어떤 게 생각났는데 못 썼다. 지난해였는지 올해초였는지 잘 모르겠다. 그건 루이스 캐럴이 쓴 것과 다른 앨리스 이야기를 짧게 써 볼까 한 거였다. 그것을 떠올리고 우체국에 가서도 생각했는데 글로 쓰지 못했다. 루이스 캐럴이 쓴 앨리스도 잘 모르는데, 그것과 다른 것을 쓰겠다니 나도 참. 내가 생각한 앨리스는 토끼를 따라가다 다른 곳으로 가는 앨리스였다. 평행우주로 간 앨리스라고 할까. 어떤 일을 결정할 때 두가지에서만 정할까. 세가지 네가지에서도 정해야 할 때도 있을 것 같다. 그때 그런 건 생각하지 않았다. 지금 생각났다. 앨리스 이야기는 여러 사람이 다르게 쓰기도 했다. 그런 걸 많이 본 건 아니지만. 내가 생각한 건 그렇게 새로울 게 없었다는 거다. 엽서를 보고 그런 걸 떠올려서 신기하기도 하다. 생각만 하지 않고 짧게라도 썼다면 더 좋았겠지만. 쓰지 못한 것을 이렇게 말하다니.










 여기 담긴 그림이 다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앨리스 이야기에 나오는 것이 담겼겠지만. 난 앨리스가 누구누구를 만나는지 잘 모른다. 토끼 모자장수 하트여왕 그리고 입이 가장 마지막으로 사라지는 체셔고양이.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에 가서 작아지기도 하고 커지기도 한다. 이건 책을 보고 아는 것이라기보다 만화영화로 보았다. 책도 보기는 했는데 거의 생각나지 않는다. 언젠가 다시 봐야지 하는 생각만 하고 아직도 만나지 못했다. 누군가는 앨리스를 재미있게 보기도 할 텐데 난 그렇게 재미있게 못 봤다. 만화영화로 볼 때도 잘 몰랐을 것 같다. 우리가 사는 세상과 다른 세상으로 가는 것 그것만으로도 재미있게 여길 수 있겠다. 거기에서 만나는 사람이 좀 이상할 때도 있지만. 앨리스가 누군가와 경기를 하고 지면 죽어야 한다는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무슨 여왕하고 한 어떤 경기였던가. 다행스럽게도 앨리스가 이겼던 것 같다. 하트여왕하고 한 거였을지도. 그건 크리켓경기였다.

 앞에서 잠깐 말했는데, 예전에 만화영화로 앨리스 볼 때 체셔고양이를 무섭게 여긴 것도 같다. 다른 것보다 웃는 입이 마지막에 사라져서. 무섭게 여겼는지 이상하게 여겼는지. 어쩌면 조금 쓸쓸하게 여겼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걸 보고 쓸쓸함을 느끼다니. 앨리스는 앤을 생각나게도 한다. 앤이 다이아나 집에 처음 간 날 다이아나는 앤한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빌려준다. 누군가와 책 이야기를 하는 것이 즐거워 보였는지 친한 친구를 사귄 게 부러웠던 건지. 어렸을 때는 친한 친구 사귄 것을 더 부러워했다. 그런 건 지금도 다르지 않다. 친구와 같은 것을 이야기하는 게 부러워도 난 그런 거 잘 못할 거다. 친구가 말한다면 듣기만 할지도. 같은 것을 이야기한다면 나도 조금 말할까. 그런 친구는 어릴 때 사귄다고 하는데, 꼭 어릴 때만 좋아하는 게 같은 친구를 사귀는 건 아닐 거다. 같은 걸 좋아해도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 다르기도 할 거다. 그런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눈다면 즐겁겠지.

 앨리스를 잘 몰라도 이런저런 할 말이 있다니 신기하다. 아주 잘 알지 못하지만 아주 모르는 것도 아니어서 그렇겠다. 앞으로 이 엽서도 써야겠다. 하나만 쓸 게 아니고 다른 것과 섞어서 쓰는 게 낫겠다. 오월에는 지난달보다 편지(엽서)를 더 쓰고 싶다.



희선


 

댓글 4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외서] Alice: 100 Postcards from Wonderland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0 | 2017.0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외서] Alice: 100 Postcards from Wonderland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출간된지 150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아름다운 포스트카드 세트입니다. 앨리스의 오리지널 삽화가인 존 테니엘 경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더불어서 해리 씨어커, 디즈 월리스, 존 맥팔레인 등과 같은 유명 컬러 아티스트들이 작업한 앨리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100장의 포스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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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Alice: 100 Postcards from Wonderland

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출간된지 150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아름다운 포스트카드 세트입니다. 앨리스의 오리지널 삽화가인 존 테니엘 경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더불어서 해리 씨어커, 디즈 월리스, 존 맥팔레인 등과 같은 유명 컬러 아티스트들이 작업한 앨리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100장의 포스트카드에 담고 있다.
호기심 많은 앨리스, 거만한 흰 토끼, 무시무시한 하트의 여왕, 그리고 매드 해터와 같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메인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한다. 각 카드에는 적절한 인용구와 함께, 이야기와 연관된 그림에 대한 해설과 작품의 역사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완벽한 선물이 될 것이다.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예쁜 엽서가 많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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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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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로***써 |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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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팬이라면 괜찮은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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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b*****0 |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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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덕후라면 소장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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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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