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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속의 자아들

: 누가 내 삶을 몰래 살아가고 있는가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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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518g | 153*224*30mm
ISBN13 9788935703913
ISBN10 893570391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당신은 스스로 ‘몇 개의 인격’을 가졌다고 느끼는가?
모든 인간은 다수의 인격, 사고방식, 행동패턴을 갖고 살아간다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다중인격장애 환자와 다르지 않다.
다만 각각의 자아들에게 교대로 휘둘리느냐, 아니면 중간지대(자각의식)에 서서 균형 잡힌 판단을 내릴 수 있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서문

프롤로그: 깨어남의 포효

1부 목소리와의 대화
1장 의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
- 우리의 자아들 / 인격의 발달과정 / 의식의 본질
2장 외면당한 자아들: 우리의 잃어버린 유산
- 외면당한 자아의 발달 / 대인관계 속의 외면당한 자아들 / 문화적 외면: 악마적 에너지의 탄생 / 악마의 목소리: 외면당한 자아 포용하기 / 결론
3장 목소리와의 대화법
- 자아들의 세계 / 목소리와의 대화법은 기본 구성요소 / 목소리와의 대화법 사용지침 / 의식의 자각수준 / 깨어 있는 에고 / 목소리와의 대화법은 심리치료법이 아니다 / 목소리와의 대화법이 유용하지 않은 경우 / 요약

2부 목소리들
들어가기
4장 보호자/통제자: ‘보스’ 만나기
- 인격의 발달 / 보호자(통제자)
5장 중량급 자아들
- 강력한 자아들 / 밀어붙이는 자아 / 우리가 알고 사랑한 비판적 자아들 / 완벽주의자 / 권력을 추구하는 자아 / 타인을 만족시키려는 자아 /
6장 외면당한 본능적 에너지들
7장 내면의 아이
- 상처입기 쉬운 자아들 / 취약성(외면당한 주된 자아) / 전능함의 역설 / 놀기 좋아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
8장 부모 자아들
- 좋은 어머니 / 좋은 아버지 / 부정적인 아버지 / 부정적인 어머니 / 이성적인 부모

3부 깨어남의 포효
들어가기
- 우리 내면의 원형적 에너지 흐름
9장 여성의 권능
- 전사 에너지와 죄책감을 느끼는 딸 / 여성의 권능 vs. 권력 / 우리를 보호하는 킬러 자아 / 반대극의 원형과 동일시하는 것의 위험성 / 경쟁자와 숙녀 / 여성들의 권능에 관련된 비인격적 자아의 역할 / 내면의 가부장
10장 더 높은 의미를 찾아서
- 존재하기와 행위하기 / 의식의 영적 차원들 / 꿈과 계시 속의 영적 에너지 / 목소리와의 대화와 영적 차원 / 더 높은 자아와의 대화 / 영웅(방랑자) / 조건 없는 사랑
11장 우리의 자아들을 포용하기: 새로운 르네상스
- 모든 신을 받들어야 한다 / 하늘과 땅을 포용하기 / 새로운 르네상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할 스톤Hal Stone
UCLA에서 1953년에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심리치료사로서 미육군, 융 심리학 연구소, 시나이산 병원, 캘리포니아 직업심리학교, 캘리포니아 대학교 등에서 활동했고 1973년 미국 최초의 전일적 치유훈련 센터인 힐링아트 센터를 창설했다. 1970년대 초반부터 아내인 시드라 스톤 박사와 활발한 협동작업을 벌여, 한 인간 안에 다양한 자아들이 공존하고 있음을 자각하고 그것들을 조화롭고 균형 잡히게 하는 것이 심리치료와 의식성장의 핵심이라고 보는 ‘자아들의 심리학’(psychology of selves) 분야를 개척하고 외면당한 자아들을 발견하도록 촉진하는 ‘목소리와의 대화법’(Voice Dialogue)을 개발, 보급했다. 아내와 함께 ‘자아들의 심리학’에 관련된 다섯 권의 책을 저술했다.
저자 : 시드라 스톤Sidra Stone
1962년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심리치료사로서 뉴욕 보훈처, 링컨 심리치료센터, 햄버거 홈(10대 소녀 보호소) 등에서 활동했고 1972년부터는 햄버거 홈의 소장이 되어 행동교정, 정신분석, 미술치료, 글쓰기, 연극, 요가, 캠핑체험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하는 전일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했다. 1979년부터는 남편과 함께 개인상담, 저술, 강의,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역자 : 안진희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화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며 여러 영화를 홍보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며 책을 기획하고 번역한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책에 관심이 많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아이》《부모의 자존감》《아이와의 기싸움》《소년의 심리학》《내 어깨 위 고양이, Bob》《마흔 이후, 누구와 살 것인가》《셜록, 뤼팽 그리고 나》 등을 옮겼다. 현재 마포번역집단 '뉘앙스'에서 동료 번역가들과 새로운 삶을 실험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언젠가부터 삶의 활기가 사라졌다면 이 책에서 답을 찾으라!” (아마존 서평)

한 사람 안에는 다양한 자아들이 살고 있다.

다중인격장애를 떠올리게 하는 이런 생각을 단번에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잠깐이라도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본 사람은 이 사실을 부정하지 못한다. 인간의 성장과정에서 인격은 필연적으로 ‘파편화’된다. 아무리 부지런한 사람이라도 그의 내면에는 대책 없는 게으름뱅이의 성향이 실재한다. 아무리 강인하고 똑 부러지는 사람이라도 그의 내면에는 사소한 일에도 안절부절못하는 갓난아기의 성향이 실재한다. 그러므로 삶의 매 순간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자아(인격, 성향)들의 파편성 혹은 다수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균형 잡힌 ‘중간지대’를 마련해두어야 한다.

*당신이 몹시 싫어하는 누군가를 떠올려보라.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그 사람을 그토록 경멸하게 만드는가? 그와 내가 조금도 비슷하지 않다는 사실에 마음이 놓인다면 당신은 당신 안의 ‘외면당한 자아’를 최초로 발견한 것이다. 외면당한 자아란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처벌을 받아온 에너지 패턴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서 ‘그런’ 모습을 발견하면 그를 경멸하게 될 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억압된 것이지 파괴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무의식 속에서 계속 살아간다. 다만 당사자에게 ‘의식되지 않고’ 있을 뿐이다.

다락방 속의 자아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우리의 일상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성장하면서 정교하게 ‘사회화된 자아들’이지만 그 반대편에 있는 모험가, 전사, 마녀, 게으름뱅이, 호색한, 몽상가, 미치광이 예술가, 이기주의자, 안절부절못하는 갓난아기와 같은 ‘외면당한 자아들’도 호시탐탐 우리를 조종할 기회를 엿본다. 다행인 사실은, 그 자아들이 원하는 바는 우리의 삶을 완전히 장악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자신들의 목소리를 좀 들어달라는 것이라는 점이다. 그 목소리 속에는 종종 뜻밖의 깊은 지혜가 담겨 있다.

온갖 자아들로부터 ‘깨어 있는’ 상태로 거듭나게 하는 목소리와의 대화법

우리는 이 모든 자아들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엄연히 우리의 일부이고, 우리가 외면하는 한 계속해서 불쾌한 인생경험들을 가지고 올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창안한 ‘목소리와의 대화법’은 안전한 중간지대(자각의식)에서 온갖 자아의 목소리들에 귀를 기울이게 해준다. 만약 지금 ‘내가 그때 왜 그랬지?’ 하는 혼란을 수시로 경험하고 있다면 당신은 더 늦기 전에 다락방 속의 자아들을 찾아 나서야 한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다락방 속의 자아들:누가 내 삶을 몰래 살아가고 있는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 2017.05.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다락방 속의 자아들:누가 내 삶을 몰래 살아가고 있는가 학교서 수업을 들으며 다른 조의 발제를 통해 알게 된 책이다. 너무 좋아서 결국 이렇게 2권을 구입하게 이르렀고 계속 추천중이다. ^^아래는 이 책을 읽고 학교 게시판에 올린 나의 글이다.Stone 부부의 저서 『다락방 속의 아이들』 은 꽤 흥미로웠습니다. 검색을 해서 두 부부의 영상들을 보고 관련 발제부분을 읽었습니다. 목;
리뷰제목

다락방 속의 자아들:누가 내 삶을 몰래 살아가고 있는가

학교서 수업을 들으며 다른 조의 발제를 통해 알게 된 책이다.

너무 좋아서 결국 이렇게 2권을 구입하게 이르렀고 계속 추천중이다. ^^

아래는 이 책을 읽고 학교 게시판에 올린 나의 글이다.

Stone 부부의 저서 『다락방 속의 아이들』 은 꽤 흥미로웠습니다. 검색을 해서 두 부부의 영상들을 보고 관련 발제부분을 읽었습니다. 목소리와의 대화법을 통해 보호자/통제자인 ‘주된 자아’와 외면당한 자아들 ‘하부인격’들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꿈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해석하는 방법도 사용하고요. 촉진자인 상담자가 내담자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이런 작업을 어떻게 이루어가는지 좀 의문스러웠는데, 영상을 통한 저자들의 이야기와 좀더 설명이 되어진 발제를 통해 머리속에 그림이 조금 그려집니다. 촉진자와 내담자 간의 라포형성과 신뢰와 촉진자의 전문적인 숙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나를 구성하는 내면의 많은 요소들에 하나하나 인격을 부여하고, 그것을 이제껏 내가 살아온 주요 방식으로 순위를 정하는 고집을 내려놓고, 나의 삶을 내가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공감해주고 돌아봐주고 진정으로 사랑해 줌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젖먹이를 키우는 엄마가 젖먹이들의 반응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하고 필요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이제는 나를 내가 그처럼 바라보고 내게 쉼을 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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