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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석받이 외동아이 리더십 있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와 함께 크는 엄마-02이동
리뷰 총점8.1 리뷰 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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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42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607515
ISBN10 899060751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동가족상담소의 소장이면서 아이들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에서 실제 아이들의 문제는 외동아이가 아니라 외동아이 엄마들의 양육방식에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아이의 리더십은 엄마가 맘먹고 리더십을 키우겠다고 해서 생기는 게 아니라 아이의 평소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일찍부터 제대로 된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먼저 엄마는 ‘행동으로 실천할 줄 아는 아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아이’가 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리고 ‘잘못을 뉘우칠 줄 아는 아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 ‘다른 사람을 돌볼 줄 아는 아이’, ‘당당한 소신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아이’, ‘실수를 하더라도 주눅 들지 않는 아이’, ‘거짓말을 하지 않고 자신을 변호할 줄 아는 아이’, ‘선의의 경쟁을 환영하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문제는 외동아이가 아니라 외동아이 엄마예요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 혼자라서 철이 없다고요?
너무 넘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에요 / 우리 아이는 자기만 알아요
뭔가를 봤다 하면 사달라고 졸라요 / 우리 엄마가 이렇게 하라고 그랬어요
혼자서 잘 놀아서 대견하다고요?

2장 아이 잘 키우는 전략 따로 없어요
아이랑 친구가 돼서 놀아 주세요 / 위험한 모험이라고 무조건 막지는 마세요
이성보다 감성을 먼저 깨워 주세요 / 자꾸 “해라 해라” 지시하지 마세요
명령하기 전에 3초만 기다려 주세요

3장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리더십 완성하기
아이들은 잘 자라고 있어요 / 아이의 숨은 리더십을 발견해 주세요
많이 놀게 하고, 많이 넘어지게 하세요 / 놀이로 창의성을 자극해 주세요
또래에게 인기 있는 아이로 키워 주세요 / 매너 있는 아이로 키워 주세요
학교생활을 위해 집에서 배워야 할 것은 따로 있어요
아이의 장난을 무조건 야단치지 마세요

4장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는 생활습관이 만들어요
혼자 자라는 아이가 아닌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
잘못을 뉘우칠 줄 아는 아이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
다른 사람을 돌볼 줄 아는 아이 / 행동으로 실천할 줄 아는 아이
당당한 소신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아이 / 실수를 하더라도 주눅 들지 않는 아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아이
거짓말을 하지 않고 자신을 변호할 줄 아는 아이
선의의 경쟁을 환영하는 아이

5장 아이의 리더십을 위한 엄마의 어시스트
아이의 현란한 드리블보다 엄마의 정교한 어시스트가 필요해요
주변을 정리하는 습관을 키워 주세요
생활습관이 아이의 인생을 바꿉니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세요
꿈을 키우고 노력하는 아이로 키워 주세요
아이의 경제관념을 바로잡아 주세요
아이가 가장 잘한 일을 칭찬해 주세요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구정은
구정은 선생님은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원에서 상담 및 임상심리를 전공하였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한마음심리상담센터와 키즈마인드 아동상담소를 거쳐, 현재는 브레인-마인드 아동가족상담소의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 외에도 육아잡지 ‘베스트베이비’와 인터넷 육아사이트 ‘해오름’에서 상담 자문을 하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많은 엄마들이 아직도 ‘내 아이가 혹 외동아이라 피해를 보지 않을까, 사회성이 떨어져서 손해를 보지 않을까, 대인관계 능력이 떨어져서 사회생활을 제대로 못하면 어쩌나’ 하는 고민 속에서 아이들을 지나치게 다그치기도 합니다.
우선 내 아이가 잘 커나가고 있다는 믿음을 가져 보십시오. 아이를 한 템포 느리게 키워 보십시오. 그리고 기억하세요. 외동아이의 부정적인 결과는 아이 자신의 성향보다는 엄마가 어떻게 양육하느냐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요. 아이를 지나치게 온정적이고 허용적으로 키우는 경우, 아이는 이기적이고 공격적이며 학교에서 규칙을 지키는 데 어려움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없이 들어왔던 외동아이에 대한 편견을 그대로 간직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말이죠.
--- 본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이 인생에 방해꾼이 되지 마라!

귀한 아이일수록 매를 들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한 집안에 한 아이가 대세인 요즘은 태어나면서부터 ‘금쪽같은 새끼’가 되어버리는지라 애초부터 엄격한 가정교육을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아이의 인생에 안내자 역할에서 멈춰 서야 할 엄마 아빠가 아이 인생을 조종하고 간섭하는 방해꾼이 되고 만다. 한 아이가 됐든 두 아이가 됐든 응석받이가 되고 자기 혼자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아이가 되는 것은 이런 엄마 아빠의 잘못된 양육태도에서 비롯된다.
이에 대해 저자는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선을 넘는 것! 그것은 자칫 아이에게 부족한 것보다 훨씬 더 못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걸 모르는 엄마는 아마 없을 겁니다. 꽃이 예쁘다는 이유로, 정말 아낀다는 이유로 화분에 매일 많은 물을 준다면 결국 그 꽃은 썩어버리게 됩니다. 감미로운 향기는 금세 사라지고 화분에서는 썩은 내만 풀풀 나게 되죠. 그러면 우리는 속상한 마음으로 화분을 버리게 되겠지요. 하지만 하나밖에 없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얘기하고 있다. 그러면서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 주라고 주문한다. 예를 들면 사탕을 까는 것, 쉬를 혼자 하는 것, 밥을 혼자 먹는 것, 숙제를 혼자 하는 것 등 영원히 엄마 품에서 살지 않도록 아이가 자립할 수 있도록 해주라고 말이다. 그리고 아이에 대한 부모의 맹목적인 사랑과 무지한 집착은 과잉보호를 낳고, 과잉보호는 병약하고 무기력한 아이를 낳는다고 일침을 가한다.

모험의 위험성보다 무서운 것은 아예 경험해 보지 못하는 것이다!

“안 돼! 그러면 위험해!”
“그거 만지면 큰일 나!”
눈을 뜰 때부터 잠이 들 때까지 엄마들의 감시 카메라는 쉴 틈이 없다. 너무 소중한 아이인지라 세상의 모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싶은 마음이다. 그러나 아이에게서 위험을 겪고 그것을 헤쳐나갈 기회를 막아버리는 것은 아주 위험한 행동이다. 위험에 대한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막아버리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마의 잣대로 ‘위험하다’, ‘위험하지 않다’고 규정하는 것 또한 아이에게 ‘경험’을 앗아가는 일이 될 수 있다. 저자는 “모험의 위험성보다 더 무서운 것은 아예 경험해 보지 못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소중하고 귀하다고 너무 강보에만 싸매두지 말자.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엄마가 시키는 대로만 하는 아이는 후에 혼자 대처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 어떤 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위축된다. 친구 관계에서도 아이들을 리드하기보다는 리드하는 아이를 좇는 경향이 강하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려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어야 한다. 부족하고 서툴더라도 자꾸 해봐야 능숙해진다. 아이가 잘 못하더라도 섣불리 야단치지 말고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단 방법을 알려줄 때 비아냥거리거나 짜증 섞인 말투를 쓴다거나 언성을 높여 지적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아이가 친구와 놀다가 싸우고 다쳐서 집에 들어온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한다.

“누가 이랬어? 도대체 왜 다친 거야? 빨리 말 안 해?”
부디 이렇게 다그치지 말고 우선 아이의 표정부터 살펴주세요. 아이가 속상해하고 있는지, 다쳤어도 의기양양해하고 있는지, 기분이 나빠 있는지 말이죠. 그런 후에 “싸움을 했나 보구나. 무슨 일이 있었니?”라고 물어봐 주세요.
이때는 아이가 어떤 일이 있었고, 그래서 기분이 어땠는지를 스스로 이야기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그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물어봐 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의 행동에 대해 뒤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상담 현장에서 보고 듣고 겪은 사례를 충분히 담고 있어 그 구체성과 현실감에서 압도적이다. 꼭 리더십 문제가 아니라도 자녀교육 문제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혼동을 겪는 일이 있는 부모라면 한번쯤 꼭 읽어볼 만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회원리뷰 (26건) 리뷰 총점8.1

혜택 및 유의사항?
꼭~~읽어볼만한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마*곰 | 2007.02.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에겐 7살짜리 외동딸이 있습니다.아무래도 혼자서 크다보니 동생이나 언니.오빠들이 있는친구들보다는 자기주장이 강한편입니다.저나..아이아빠나 아이혼자니깐 하고싶은건 다~~해주자는 생각이었습니다.하지만 이번에 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가 아이를 위해서는 이러면 안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아직은 어리니깐 .......좀 더 크면 응석도 덜 부리겠지...했던 제가;
리뷰제목
저에겐 7살짜리 외동딸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서 크다보니 동생이나 언니.오빠들이 있는친구들보다는 자기주장이 강한편입니다.
저나..아이아빠나 아이혼자니깐 하고싶은건 다~~해주자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가 아이를 위해서는 이러면 안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은 어리니깐 .......좀 더 크면 응석도 덜 부리겠지...했던 제가 너무도 부끄러웠습니다.
세 살버릇 여든간다고 잘못한 일에대해서는 따끔히 혼도낼줄아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장에서부터5장까지 정말 저의 고민을 쏙쏙들이 다~알고있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저와같은고민을 아니.....아이가 혼자인집에서는 꼭~~한번 읽어봐야할 소중한 가르침이었습니다.
아이 스스로 현명한 판단을 할줄아는 지혜로운 아이가 되게끔 많이 배우면서 키우겠습니다.
각 장마다 들어있는 소주제의 이야기 하나까지 저에게는 모두다 많이 배워야할 부분이었습니다.
엄마인 저부터 아이에게 말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걸 세삼스레 깨달았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라는 말도 괜히 나오는말이 아니었어요...
책 표지 말머리에 보면 아이와 함께 크는 엄마라는 말이 정말 저의 가슴을에 깊이 박혔습니다.
그렇습니다,
엄마는 아이르 키우면서 다시한번 아이의 인생으로 또 다른삶을 사는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책을 읽을수 있어 너무나도 흡족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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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대신 심부름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m*****5 | 2007.02.2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우리 아이는 외동아이는 아니지만.....응석받이 아이라서 이책을 읽게되었습니다.도대체 왜그럴까....?무엇이 문제일까...?5살된 큰아이가 동생도 때리고... 말을 안들어서 너무 힘듭니다.그래서 요즘 육아 심리에 관련된책들을 읽고있는데..이책도 우리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될것같아서 신청한책이었습니다.역시나....저에게 많은 도움이되는 책이었습니다.특히 체벌에관한문제......;
리뷰제목
우리 아이는 외동아이는 아니지만.....
응석받이 아이라서 이책을 읽게되었습니다.
도대체 왜그럴까....?
무엇이 문제일까...?
5살된 큰아이가 동생도 때리고... 말을 안들어서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요즘 육아 심리에 관련된책들을 읽고있는데..
이책도 우리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될것같아서 신청한책이었습니다.
역시나....
저에게 많은 도움이되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체벌에관한문제......
체벌.... 하면할수록 점점 강도가 심해지고 서로에게 마음의 상처가 되었습니다.
우리 말안듣는 큰아들에게 체벌을 하면서 너무나도 힘들어하고있는 나에게.....
그부분을 해결해주는 글이있었습니다.
체벌보다는 스스로 깨닫게하는 심부름을 시켜보라는......
스스로 깨닫게하는 심부름....?
그게 뭘까...?
예를들어서 꽃병을 깨고 그 사실을 숨긴 아이에게....
거짓말을 반성하게하는 심부름...
즉 양치기소년이라는 동화를 읽게하고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고, 다음에 이런일이 있을때 어떻게 해야할지를 스스로 이야기하게하는 방법이라고합니다.
엄마에게 많은 인내심과 참을성을 요구하는 방법이면서도 아이에게 스스로 깨우치게하는 좋은방법인거같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잘못했을때....
책에서 알려준대로 체벌대신에 스스로 깨우치게할수있는 심부름을 생각해보도록 노력하기로했습니다.
이 방법이 성공할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응석받이 외동아이 리더십 있는 아이로 키우기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a | 2007.02.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구정은님의 '응석받이 외동아이 리더십 있는 아이로 키우기'를 읽고..... 책 제목의 외동아이가 아닌 1남1녀의 두자녀를 둔 직장인 엄마로서  요즘 많이 사용하는 '리더십'이라는 단어가 맘에 들어 선택하였다. '리더십'이란 의미를 나는 이책을 통해 명철한 이성속에 따뜻한 감정을 가진 자신과 남에게 책임감을 지니는 것이라고 정의해 보았다.;
리뷰제목
 

구정은님의 '응석받이 외동아이 리더십 있는 아이로 키우기'를 읽고.....



책 제목의 외동아이가 아닌 1남1녀의 두자녀를 둔 직장인 엄마로서 


요즘 많이 사용하는 '리더십'이라는 단어가 맘에 들어 선택하였다.


'리더십'이란 의미를 나는 이책을 통해 명철한 이성속에 따뜻한 감정을 가진


자신과 남에게 책임감을 지니는 것이라고 정의해 보았다.



리더십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엄마인 내가 변하여야 한다.


아이가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엄마인 내가 성공하는 모습을 몸소 보여 주여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엄마인 내가 아이의 모델이 되어서 건강하고 밝게 세상을 바라보며,


자기 관리를 하고, 타인을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면서


이웃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책을 읽기 시작할때 어떤 자녀교육의 차원으로 접근하였는데


책을 덮는 순간 나 자신을 뒤돌아 보며,


우리 아이들의 모델로서 성공적인 인생 설계를 다시 점검해 본다.



'평소 이렇지는 않은가요?'는 부끄럽지만 어찌그리도 나와 똑같은 사례이며,


'바꿔 보세요' ' ~ 비결, ~ 방법'은 알면서도 참 실천하기 어려운


인내를 요하는, 책을 읽고 바로 눈앞에 현실이 닥쳐도


바로 행동으로 옮겨지기 힘든 경우가 많았다. 



이것이 지금까지 가장 중요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어떤 공부나 학습, 연습도 없이 이루어진 자녀교육임을 생각할때


마땅한 결과인것 같다.


앞으로 손 가까이에 이책을 두고 아이들과 발생하는 경우 경우마다


실제 적용시켜가며 나의 습관이 되도록 노력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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