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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춤추는 애벌레

: 손인형 놀이책

[ 양장/보드북 ]
리뷰 총점9.7 리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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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88g | 245*245mm
ISBN13 9788983781420
ISBN10 898378142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보드북에 헝겊 인형을 부착한 신체 활동 놀이책입니다. 영유아들은 시각적 자극과 손끝으로 느끼는 촉감 그리고 엄마가 들려 주는 소리까지 모두 신기하게 여기면서 점차 감각을 분화시켜 나갑니다. 따라서 이 시기 아기들에게는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신체 활동 놀이책이 꼭 필요합니다. 《꼬물꼬물 춤추는 애벌레》는 이러한 영유아의 특징을 반영하여 손인형으로 아기의 감각을 자극하며, 그림으로는 고운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애벌레와 함께 꼬물꼬물 춤을 춰봐요.
동그란 알을 빠지직 깨고 애벌레가 태어났어요. 알에서 나온 애벌레는 풀잎을 아삭아삭 먹었어요. 기분이 좋아진 애벌레는 춤을 췄어요. 활짝 핀 꽃 사이를 왔다갔다 춤을 춰요. 그러다 배가 고프면 꽃잎을 뜯어 먹어요. 신나게 춤을 추다가 고치 속으로 들어가네요. 애벌레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 부드럽고 폭신한 헝겊 인형이 정서적인 안정감을 줘요!
책 가운데에 부착된 애벌레 헝겊 인형은 딱딱하고 차가운 책과 달리 부드럽고 폭신한 느낌을 주어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둥글게 처리한 모서리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지요.

2. 귀여운 애벌레 이야기가 고운 감성을 길러 줘요!
풍부한 색채감과 애벌레를 주인공으로 한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는 아기들의 고운 감성을 길러 줍니다. 리듬감 넘치는 의성어, 의태어는 글 읽는 재미를 높여 주지요. 크기를 키운 글자는 리듬을 넣어 읽어 주면 아이들의 듣는 재미도 커집니다.

3. 애벌레 인형에 손을 넣고 아이와 함께 놀아 주세요!
이야기를 따라 애벌레 인형에 손을 넣고 아이와 함께 놀아 보세요. 엄마가 시범을 보이고 아이에게 애벌레 인형을 움직여 보게 하세요. 그림을 보면서 처음에는 크게 움직였다가 그 다음에 아주 작게 움직이는 등 다양한 움직임을 하다보면 손근육이 발달됩니다. 인형을 움직여 볼수록 아이 혼자서도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내면서 창의성도 발달합니다. 손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는 애벌레를 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길러지지요. 물론 엄마와 함께 하는 즐거움은 무엇에도 비교할 수 없을 겁니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아이를 단번에 웃게 만들 수 있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통 | 2007.10.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동그란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는 배가고파 풀잎을 아삭아삭 먹고 얼굴은 토실, 몸은 볼록볼록 해진다. 우리의 애벌레는 먹기를 좋아하고, 기분이 좋으면 다른 곤충들과 춤을 추고 노래를 한다.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애벌레는 열심히 먹으며 쑥쑥 잘도 자란다. 그런 애벌레가 꼬치 속으로 들어가 한숨 자고 일어나 기지개를 켜니.. 이런 놀라운 일이 생겼다. 애벌레는 과연;
리뷰제목
 


동그란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는 배가고파 풀잎을 아삭아삭 먹고 얼굴은 토실, 몸은 볼록볼록 해진다.

우리의 애벌레는 먹기를 좋아하고, 기분이 좋으면 다른 곤충들과 춤을 추고 노래를 한다.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애벌레는 열심히 먹으며 쑥쑥 잘도 자란다.

그런 애벌레가 꼬치 속으로 들어가 한숨 자고 일어나 기지개를 켜니.. 이런 놀라운 일이 생겼다.

애벌레는 과연 무엇이 되었을까?

 

'꼬물꼬물 춤추는 애벌레'는 손가락 놀이책으로 화려한 색감이 돋보인다.

애벌레 모양을 한 부드러운 천에 손을 넣으면 우린 먹기를 좋아하고, 춤추기를 좋아하는 애벌레로 변신한다.

다양한 곤충 친구들, 온갖 과일들이 나와 있어 곤충이랑 과일에 대해 알아보고 이야기 하면 재미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먹성 좋은 애벌레가 꽃도, 과일도 야금야금 먹어 치운 흔적들을 보는 것이다.

 

딸에게 있어 나비는 특별한 존재이다. 딸이 처음으로 한 노래가 "나비야..."인데 그걸 듣고는 엄마, 아빠가 좋아하니 자신도 큰 일을 해낸 양 기뻐한다. 나 또한 아이가 처음으로 한 것이기에 더욱 소중한 기억이다.

그래서 이 책을 무척 좋아한다. 손가락을 집어 넣고 맛있는 꽃잎도 먹고, 과일도 먹고, 곤충 친구들을 만나서 춤을 추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고, 딸에게 달려드는 시늉을 하면 까르륵~ 뒤로 넘어간다. 

아이들에게 좋다는 의성, 의태어가 많아서 큰소리로 읽어주며 손가락 율동을 해보이면 딸이 더욱 좋아한다.

 

딸이 이렇게 즐거워 하며 책을 보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아이에게 단순히 책만 읽어주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비 날아가는 흉내도 내보고,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나비를 그린 다음에 가위로 오려서 손가락이 들어갈 수 있게 해서 나비 반지를 만들어 주어도 좋고 자연 관찰에서 '나비'를 찾아서 아이랑 함께 보면서 이야기 하면 더욱 좋다. 일부러 가르쳐 주려고 하지 않아도 아이는 진지한 호기심을 보인다. 엄마도 동화 구연하는 것처럼 다른 목소리, 율동 등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게 된다. 왜냐하면 아이가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아이가 떼를 쓰거나 심심해 할때 또는 책 읽기에 관심이 떨어졌을때 이 책으로 놀아주면 다시 관심 업~이다.

목만 살짝 간지럽혀 주어도 효과는 만점이다. 아이를 금방 웃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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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 꼬물 꼬물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t*****6 | 2007.10.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애벌레에서 예쁜 나비로 변하는 모습때문일까요? 영유아책에 애벌레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책들이 종종 있네요..   꼬물 꼬물 춤추는 애벌레는 [손인형 놀이책]이란 말에 충실하게 귀여운 애벌레 인형이 책 한가운데 얼굴을 쑤욱 내밀고 있어요. 노랑 주황색으로 된 어여뿐 애벌레 랍니다. 얼굴과 함께 3칸정도에 손과 팔을 집어 넣을 수 있네요. 손을 쑤욱 넣어보면 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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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에서 예쁜 나비로 변하는 모습때문일까요?

영유아책에 애벌레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책들이 종종 있네요..

 

꼬물 꼬물 춤추는 애벌레는 [손인형 놀이책]이란 말에 충실하게 귀여운 애벌레 인형이

책 한가운데 얼굴을 쑤욱 내밀고 있어요.

노랑 주황색으로 된 어여뿐 애벌레 랍니다. 얼굴과 함께 3칸정도에 손과 팔을 집어 넣을 수 있네요.

손을 쑤욱 넣어보면 손목 조금 위까지 애벌레 인형이 덮힌답니다.

 

알에서 깬 애벌레는 풀잎을 먹고 기분이 좋아져 춤을 춘답니다.

활짝 핀 꽃들 사이에서 여러 곤충들과도 신나게 들썩들썩 춤을 추어요.

빨간 수박, 복숭아, 딸기도 먹고..기분이 좋아 랄랄라 춤을 추지요.

별들이 반짝이는 밤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어 잠을 잡니다.

봄..번데기에서 잠이 깬 애벌레는 예쁜 나비가 되었어요.

 

엄마가 손을 넣어 한장 한장 이야기 해주는 책은 예쁜 그림과 움직이는 애벌레로 인해

아이 시선을 확 고정시킨 답니다.

애벌레를 한번 잡아보려고 손을 뻗는 아이, 애벌레랑 악수하는 아이, 애벌레를 피해 달아나는 아이까지 반응이 가지각색이네요..

책모서리도 영유아 도서다 보니 둥글게 처리 되어 있고 보드북이라 각 페이지를 자꾸 넘겨도 절대 구겨지지 않네요.

 

아쉬운 점은 애벌레 인형이 좀 긴 듯합니다. 물론 애벌레가 원래 길기도 하지만 책에선 애벌레 인형 뒷부분도 그려져 있어 인형은 얼굴부분과 1칸 정도로 되었으면 어떨까 싶네요.

번데기나 나비로 변한 페이지에선 애벌레 인형의 얼굴부분만 나오도록 해서 읽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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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무섭지만은 않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e | 2007.10.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애벌레책은 손인형책이랍니다. 두번째 접해보는 손인형책입니다. 동그란 알에서 빠지직.. 애벌레는 부스스 눈을 떴어요 아이, 배고파, 애벌레는 풀잎을 아삭아삭 먹었어요.. 자꾸자꾸 먹을수록 얼굴은 토실토실.   기분이 좋아진 애벌레는 꼬물꼬물 움직이면서 춤을 췄답니다.    춤을 추다 배고프면 애벌레는 입을 앙 벌려 꽃잎을 오물오물 뜯어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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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책은 손인형책이랍니다.

두번째 접해보는 손인형책입니다.

동그란 알에서 빠지직.. 애벌레는 부스스 눈을 떴어요

아이, 배고파, 애벌레는 풀잎을 아삭아삭 먹었어요.. 자꾸자꾸 먹을수록 얼굴은

토실토실.   기분이 좋아진 애벌레는 꼬물꼬물 움직이면서 춤을 췄답니다.

  

춤을 추다 배고프면 애벌레는 입을 앙 벌려 꽃잎을 오물오물 뜯어먹었답니다.

 

빨간수박, 보들보들 복숭아, 달콤새콤 딸기를 먹으니 기분이 더 좋아졌어요

랄라라랄라 애벌레는 흔들흔들 춤추며 즐겁게 노래를 불렀답니다.

 

모두모두 즐거워 박수를 짝짝짝

춤을 추다보니 어느새 별들이 반짝반짝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어 콜콜 잠이 들었어요

 

봄이에요 봄 번데기가 잠에서 퍼뜩 깼어요

아함, 잘 잤다

번데기가 기지개를 켜자 우와, 애벌레가 예쁜 나비가 되었어요

 

벌레를 무서워하는 아이들..

하지만 노란색의 애벌레는 너무 예쁘기만 하답니다.

배고파 준형아 배고파

얘기를 했더니 시은이가 먹던 귤을 주네요

애벌레가 예쁘다고 뽀뽀도 해준답니다.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벌레나 곤충을 예쁜색으로 표현하여서 아이들과 친하게

지낼수가 있었답니다.

책뒤에 애벌레를 손으로 넣어서 만져보기도 하고 재미있어라 합니다.

가끔 애벌레 인형을 손에 넣어 애벌레와 재미난 얘기도 한답니다.

  

징그럽고 못생긴 애벌레이긴 하지만(이책에선 예쁜 노란색 벌레네요) 이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알려줄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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