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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ge of Turbulence

[ Hardcover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Greenspan, Alan | Penguin Press Hcn Press Hc, the | 2007년 09월 1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0 리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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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09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531쪽 | 976g | 165*241*42mm
ISBN13 9781594201318
ISBN10 159420131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계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위) 전 의장의 회고록. 이 책은 출간 전부터 '800만 달러 플러스 알파'라는 선인세로 화제가 되었고, 출간 즉시 전미 온·오프라인 서점가를 점령하여 아마존닷컴과 반즈앤노블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의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그린스펀의 명성과 그의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2007년 9월 17일 출간 첫 주에 12만 9천 부를 판매(초판 100만 부 인쇄)했으며, CNN에서 발간하는 〈머니 매거진(money magazine)〉이 꼽은 ‘경제를 알기 위한 필독서 6선’에서 첫 번째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18년 6개월간 미국 FRB 의장을 역임한 그린스펀은, 그의 서류가방이 홀쭉해야 세계 경제도 평온하다는 방송사 CNBC의 '서류가방 지수(briefcase indicator)'의 주인공이자, 지난해 1월 벤 버냉키에게 의장직을 내줄 때까지 세계 경제의 핵심이었다. 그린스펀은 이 책을 통해 세계경제의 사령관실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세계의 모습에 대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식견을 보여 주고 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전반부에는 어린시절부터 최근까지의 자신의 발자취를 담은 자서전을, 후반부에는 세계 경제의 미래에 대한 명쾌한 전망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우리나라의 외환위기가 정부의 돈놀이 때문에 일어났다든가, 이라크 전쟁은 석유 때문에 일어났다든가 하는 등의 이야기들로 출간 이후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In the immediate aftermath of September 11, 2001, in his fourteenth year as Chairman of the Federal Reserve Board, Alan Greenspan took part in a very quiet collective effort to ensure that America didn't experience an economic meltdown, taking the rest of the world with it. There was good reason to fear the worst: the stock market crash of October 1987, his first major crisis as Federal Reserve Chairman, coming just weeks after he assumed control, had come much closer than is even today generally known to freezing the financial system and triggering a genuine financial panic. But the most remarkable thing that happened to the economy after 9/11 was...nothing. What in an earlier day would have meant a crippling shock to the system was absorbed astonishingly quickly.
After 9/11 Alan Greenspan knew, if he needed any further reinforcement, that we're living in a new world - the world of a global capitalist economy that is vastly more flexible, resilient, open, self-directing, and fast-changing than it was even 20 years ago. It's a world that presents us with enormous new possibilities but also enormous new challenges. The Age of Turbulence is Alan Greenspan's incomparable reckoning with the nature of this new world - how we got here, what we're living through, and what lies over the horizon, for good and for ill-channeled through his own experiences working in the command room of the global economy for longer and with greater effect than any other single living figure. He begins his account on that September 11th morning, but then leaps back to his childhood, and follows the arc of his remarkable life's journey through to his more than 18-year tenure as Chairman of the Federal Reserve Board, from 1987 to 2006, during a time of transforming change.

Alan Greenspan shares the story of his life first simply with an eye toward doing justice to the extraordinary amount of history he has experienced and shaped. But his other goal is to draw readers along the same learning curve he followed, so they accrue a grasp of his own understanding of the underlying dynamics that drive world events. In the second half of the book, having brought us to the present and armed us with the conceptual tools to follow him forward, Dr. Greenspan embarks on a magnificent tour de horizon of the global economy. He reveals the universals of economic growth, delves into the specific facts on the ground in each of the major countries and regions of the world, and explains what the trend-lines of globalization are from here. The distillation of a life's worth of wisdom and insight into an elegant expression of a coherent worldview, The Age of Turbulence will stand as Alan Greenspan's personal and intellectual leg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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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앨런 그린스펀 (Alan Greenspan)
앨런 그린스펀은 1926년 뉴욕의 워싱턴 하이츠에서 태어났다. 그는 줄리어드음대에서 클라리넷을 공부하고 직업 뮤지션으로 일한 후에, 뉴욕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4년에는 컨설팅 회사 타운센드그린스펀사를 설립하여 경영활동을 시작하였다. 1968년 닉슨의 경제자문관을 시작으로, 1974년부터 1977년까지는 제럴드 포드 대통령 정부에서 경제자문위원회 의장을 역임했다. 1987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Federal Reserve Board) 의장으로 임명받은 후 18년 6개월간 활동하다 2006년 1월 퇴임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퍼시픽 인베스먼트 매니지먼트(PIMCO)의 자문을 맡고 있다.

Alan Greenspan was born in 1926 in the Washington Heights neighborhood of New York City. After studying the clarinet at Juilliard and working as a professional musician, he earned his B.A., M.A., and Ph.D. in Economics from New York University. In 1954, he co-founded the economic consulting firm Townsend-Greenspan & Co. From 1974 to 1977, he served as Chair of the Council of Economic Advisers under President Gerald Ford. In 1987, President Ronald Reagan appointed him Chairman of the Federal Reserve Board, a position he held until his retirement in 2006.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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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롱텀캐피탈 메니지먼트 사에 대하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k*********m | 2009.0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주신 앞의 분의 글에 덧붙여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위 의장의 롱텀캐피탈 매니지먼트(LTCM)사에 대한 입장이 잘 드러나 있다는 점을 전하고 싶다. 현재 미국발 금융위기의 1차적인 책임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을 마구잡이로 사들은 금융사에게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선물,옵션 등의 위험자산에 대한 고삐를 풀어버린 것은 LTCM;
리뷰제목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주신 앞의 분의 글에 덧붙여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위 의장의 롱텀캐피탈 매니지먼트(LTCM)사에 대한

입장이 잘 드러나 있다는 점을 전하고 싶다. 현재 미국발 금융위기의

1차적인 책임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을 마구잡이로 사들은 금융사에게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선물,옵션 등의 위험자산에 대한 고삐를 풀어버린

것은 LTCM사의 CEO와 그 자문역이었던 두명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었다.

 

일찌기 LTCM의 과도한 차입을 통한 위험 파생상품의 거래는 러시아의

채무불이행 선언과 함께 심각한 채무변제 곤란의 위기에 처하게 되고

당사에 자금을 제공한 은행들은 구제금융 자금 및 상환기한 연장을 해주게

되는데 이 일련의 과정에 앨런 그린스펀 의장의 역할이 상당했다.

 

이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기로는 더 큰 위험을 막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처방이라 했지만, 내 짧은 소견으로는 현재의 서브프라임 위기의 간접적이나

중요한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세계 금융시스템의 구조 및 위기와

앨런 그린스펀 재직 당시 직접 결정한 정책들을 비교하여 보면 한층 흥미로운

읽기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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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펀의 The age of turulence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i | 2007.12.05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이런 산지 얼마안됐는데 가격이 50% 인하한다는 것을 보니 속이 쓰리다. 의외로 영어판을 구매한 사람들이 얼마 없다는 것을 의미하리라고 본다.   책은 매우 잘썼다 앞의 부분은 자서전이고 뒷부분은 자본주의 경제에 대한 자신의 60년 경험을 피력하고 있다. 물론 대단하게 똑똑한 사람이지만 자서전이니 만큼 자신의 입장에서 사람들을 보고 평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리뷰제목

이런 산지 얼마안됐는데 가격이 50% 인하한다는 것을 보니 속이 쓰리다.

의외로 영어판을 구매한 사람들이 얼마 없다는 것을 의미하리라고 본다.

 

책은 매우 잘썼다 앞의 부분은 자서전이고 뒷부분은 자본주의 경제에

대한 자신의 60년 경험을 피력하고 있다. 물론 대단하게 똑똑한 사람이지만

자서전이니 만큼 자신의 입장에서 사람들을 보고 평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느껴진다. 닉슨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부시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등을 읽으면서 아직 살아있는 사람들인데 상당히 껄끄러운 소리를 했네

싶었다.

 

문장은 매우 유려하고 글을 재미있게 썼다. 단어수준도 영어를 잘하는 외국인이면,

사전이 필요하지 않는 수준으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경제학자로서의 시각은 시장경제주의자로서 시카코 경제학파의 사고가

그 기저에 깔려있다. 물론 본인은 그러한 그의 입장에 동조하니까 재미있게

읽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데는 본인도 동의한다.

 

인간이 산다는것은 그리 녹녹한게 아니다. 아무리 경제가 발전해도 고통받는

인간을 모두 구원하는 건 불가능하다.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를 인용해서

자본주의의 역동성 기저에는창조를 위한 기존 비니지스의 파괴가 어쩔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한국의 외환위기는 멕시코 1,2차 외환위기보다도 간단하게 다루어지고 있으므로

그런 쓸데없는 광고문구에 현혹되는 분은 책을 사지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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