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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어 잡학 사전 - 시사, 정치, 역사, 종교 편

[ EPUB ]
리뷰 총점7.8 리뷰 4건 | 판매지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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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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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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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2만자, 약 1.9만 단어, A4 약 46쪽?
ISBN13 9791159240980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보통의 어른을 위한 소소하고 절대적인 영어 상식 100
영어와 교양의 환상 밀착 COLLABORATION!
세상 공부가 절실한 다 큰 어른들의 기초 교양영어 클래스


허구한 날 단어장만 붙잡고 있어도 영어 한마디 못 하는 진짜 이유는? ‘네이티브 영어’를 알아야 진짜 말이 통하니까! 요즘 당신의 뒷목을 강타하는 marmalade dropper, muffin choker는? wet cappuccino와 dry cappuccino 중 당신의 취향은?
지금 바로 대답할 수 없다면 네이티브 영어에 더 가까이 다가가라.

미국인은 왜 FOX NEWS를 욕하면서도 볼까? San Francisco와 Massachusetts는 같은 정당을 찍어도 코드가 너무 다르다? 매일 화두에 오르는 미국 정치의 속사정, 세계를 관통하는 미국 문화의 정수를 엄선해 담았다. 단숨에 쉽고 재밌게 보통의 어른들이 갖춰야 할 일반 상식을 꿰뚫는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001 똑같이 민주당 찍지만 너무 다른 San Francisco와 Massachusetts
002 hippie 때문에 맞짱 뜬 「San Francisco」와 「Massachusetts」
003 선거철이면 미국을 도배하는 blue, red, purple
004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caucus와 primary의 차이
005 다음 백악관 주인을 알고 싶어? 그럼 New Hampshire를 지켜봐야지!
006 town meeting과 town hall meeting의 차이는?
007 공화당과 민주당이 연합해도 pig 한 마리를 못 이긴다?
008 Teflon이라는 수식어를 거머쥔 사람들
009 공화당이 민주당에 심어 놓은 X-Men이 있다?
010 roadkill과 latte에는 미국의 보수와 진보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이 담겨 있다

011 WASP, 얘들은 뭔데 자기네 아니면 개무시할까?
012 Nixon Doctrine과 Nixon Shock은 베트남이 미국에 날린 두 방의 강펀치
013 Deep South에 대한 공화당의 애정 공세
014 false flag는 전 세계 공작 정치의 기본 메뉴
015 Fox News는 욕하면서도 보는 뉴스… 잘나가는 비결은?
016 미국을 superpower로 만든 대통령 3인방
017 Roosevelt 대통령이 dime의 모델이 된 사연은?
018 Mt. Rushmore의 거대 조각상 모델 4인의 대통령? 선정 기준은?
019 Irish는 coffin ship을 타고 죽음과 공포의 대서양을 건넜다
020 Kennedy 집권기의 별명인 Camelot era는 뭘까?

021 쿠바 미사일 위기는 Kennedy의 자업자득
022 Kennedy 암살에 대한 Malcolm X의 chicken 발언
023 prairie lawyer인 Lincoln의 노예 해방은 lip service에 불과했다?
024 Square Deal, New Deal, Fair Deal? 미국 대통령들은 Deal을 좋아하나 봐!
025 얼마나 호황이었으면 미국 19세기 말은 Gilded Age라고 불릴까?
026 Roaring Twenties: 광란의 1920년대 미국
027 Prohibition은 지키지 못할 ‘허수아비 악법’
028 Al Capone는 Prohibition이 만든 스타이자 부작용
029 polygamy로 따가운 시선을 받은 Mormon교
030 Quaker Gun은 통나무로 만든 ‘구라’ 대포

031 달러의 ‘In God We Trust’는 정말 형식적인 문구일까?
032 ‘종의 기원’ 반대는? creation? 아니, intellectual design
033 한글판 Apostles’ Creed는 엉터리 번역
034 Sixpence None the Richer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라는 경고
035 Catholic 신자가 많은 나라는 정말 가난한가?
036 Underground Railroad는 ‘지하’도 아니었고 ‘철도’도 아니었다
037 separate but equal? 차라리 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아니라고 말해라!
038 Trail of Tears는 인디언의 고통과 슬픔의 상징
039 Indian reservation은 그 자체로 미니 국가
040 Missouri 주는 서부 개척의 전초 기지

041 대륙횡단철도를 따라다닌 Hell on Wheels의 정체는?
042 Texas는 영국 냄새 zero인 진정한 미국
043 옛날 Alaska의 별명은 sucked orange
044 Main Street의 Main은 big이 아닌 small을 의미
045 총기 사용에 목숨 거는 NRA의 주장, 어디 한번 들어나 보자!
046 Sleepy Hollow는 New York의 마을 이름이다
047 Apple의 “Think different”는 엉터리 문법 표현?
048 정치권에는 wingnut, 브랜드에는 fanboy
049 통조림 SPAM의 별명은 Hawaiian Steak
050 Hitchcock 감독이 열광했던 ice-cold blonde 미녀는 누구?

051 cactus curtain? ‘철의 장막’과 ‘죽의 장막’은 알지만?
052 Cajun 요리는 ‘프랑스, 스페인, 미국 남부, 카리브’가 짬뽕된 요리
053 Emmy, Tony, Grammy, Oscar... 이 상들에 숨겨진 사연을 알려주마!
054 Diana 왕세자비의 시아버지가 ‘될 뻔했던’ Al Fayed
055 영국의 Harrods 백화점은 복장과 두발까지 단속한다?!
056 British Islands와 British Isles는 뭐가 다르지?
057 「Rule, Britannia」는 영국 제2의 애국가
058 영국의 hereditary peers는 고려시대 음서제보다 더 심하다
059 영국 Victoria 여왕의 별명은 ‘유럽의 할머니’
060 Henry 8세의 여섯 명의 왕비 ①

061 Henry 8세의 여섯 명의 왕비 ②
062 대만과 수교한 유일한 유럽 국가인 Holy See?! 어디 있는 나라?
063 시진핑은 서양의 panda hugger를 좋아한다?
064 Poppy Day는 현충일
065 Guinness 맥주의 logo가 악기 harp인 이유
066 sauwastika와 swastika의 의미는?
067 Russian을 Tartar인이라고 혐오했던 Napoleon
068 Medusa와 medusa는 다르다
069 총포탄보다 비위생이 더 무서웠던 trench warfare
070 Starbucks의 마케팅 실패… 초심인 ‘Do well by doing good.’을 잊었기 때문

071 미국에서는 Starbucks에 총을 갖고 갈 수 있다? 없다?
072 도올 김용옥 선생이 말한 sacred cow와 바둑의 관계는?
073 AlphaGo에게는 없는 인간의 ‘rule of thumb’은?
074 정준하의 전자두뇌, 회전초밥 계산법과 heuristics
075 미국 유명 IT 기업의 면접질문 : 시카고에 psychic은 몇 명?
076 김구 암살범 안두희가 몸담았던 ‘서북 청년단’은 useful idiot
077 일본의 트렌드는 뭔가가 다르다, small-in-Japan의 탄생
078 「양들의 침묵」의 Buffalo Bill을 기억합니까?
079 재해 지역마다 고개를 내미는 welfare queen의 정체는?
080 미국 외교의 3대 keyword는 cowboy, big stick, dollar

081 axis of evil뿐만 아니라 asses of evil도 있다
082 Rumsfeld 장관의 known unknowns와 unknown knowns
083 탈옥수 신창원은 일부 여성에게 alpha male이었다
084 grandfather clause는 기득권의 갑질
085 Barack Obama는 왜 혼혈인이 아닌 흑인인가?
086 Tiger Woods의 독주를 방해하는 Tiger-proofing
087 Arnold Schwarzenegger는 riser로 팬들을 속였다?!
088 Angelina Jolie의 변신은 from heroin to heroine으로 요약된다
089 밴드 이름 Guns N’ Roses는 새로 생긴 idiom?
090 Queen의 「Another one bites the dust」는 심폐 소생술 훈련의 BGM이다?

091 David Bowie와 Boy George는 drag queen
092 camel’s nose를 조심해!
093 Not guilty를 ‘무죄’로 번역하는 한국 법조계는 각성해야 한다
094 질투와 시기로 괴로운 tall poppy란?
095 Sweden에는 sex seller는 봐주고 sex buyer만 처벌하는 법이 있다!
096 유럽의 ‘미운털 No. 1’인 Jew... 뭐가 그렇게 별난 걸까?
097 핵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Fail-Deadly system이 있으니까
098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간 Little Boy와 Fat Man의 정체는?
099 미국에는 ‘모든 폭탄의 어머니’가 있다?!
100 Russia에는 ‘모든 폭탄의 아버지’가 있다?!

저자 소개 (1명)

eBook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7.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영어 잡학 사전 - 시사, 정치, 역사, 종교 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f**d | 2021.03.0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신문 기사에 간혹 언급은 되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관심이 있어 찾아 보지 않으면 접하기 쉽지 않은 정보, 그러나 읽어 볼 만한 그런 내용, 한국인들은 잘 모를 것 같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일일이 시간을 들여 검색하여 찾아볼 것들을 간단 명료하게 술술 읽으며 이해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영단어가 내포하는 의미, 뉘앙스 같은 것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좋다. 예를;
리뷰제목


신문 기사에 간혹 언급은 되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관심이 있어 찾아 보지 않으면 접하기 쉽지 않은 정보, 그러나 읽어 볼 만한 그런 내용, 한국인들은 잘 모를 것 같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일일이 시간을 들여 검색하여 찾아볼 것들을 간단 명료하게 술술 읽으며 이해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영단어가 내포하는 의미, 뉘앙스 같은 것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좋다. 예를 들자면 다윈의 종의 기원에 대해 얘기하면서 자연 선택의 반대 되는 개념이 지적 설계인데 영어로는 intellectual design 인데 design 에는 계획성, 고의성이 강하게 내포돼있다고 하며, by design 은 계획적으로 고의로 라는 뜻으로 쓰인다는 게 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영어 잡학 사전 - 시사, 정치, 역사, 종교 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e | 2019.10.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영어 단어를 습득하기 위한 학습서가 아니라영어 단어의 기원과 근거를 확인하면서 그 단어의 쓰임에 따른영어 문화권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교양을 확장 시킬 수 있는 책이다.예전에 강준만 교수의 "교양 영어 사전"을 읽은 적이 있는데영어에 얽힌 다양한 문화와 역사적 배경을 알 수 있었다.이 책도 영어 사용권에 속하지 않는 영어 학습자에게상식 이상의 다양한 문화적 배경;
리뷰제목

이 책은 영어 단어를 습득하기 위한 학습서가 아니라

영어 단어의 기원과 근거를 확인하면서 그 단어의 쓰임에 따른

영어 문화권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교양을 확장 시킬 수 있는 책이다.

예전에 강준만 교수의 "교양 영어 사전"을 읽은 적이 있는데

영어에 얽힌 다양한 문화와 역사적 배경을 알 수 있었다.

이 책도 영어 사용권에 속하지 않는 영어 학습자에게

상식 이상의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시사, 정치, 역사, 종교에서 쓰이는 영어의 다양한 환경을 

알 수 있었으며, 일반인도 교양으로서 읽어 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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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Book] 영어 잡학 사전 - 시사, 정치, 역사, 종교 편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l**y | 2018.10.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부담없이 읽으면 되는 책이다. 처음부터 읽을 필요도 없고, 읽고 싶은 대목부터 읽거나, 특정 대목만 골라서 봐도 상관없다. 미국의 시사, 정치, 역사, 종교 분야에서 뽑은 항목을 쉽고 풀어 놓았다. 미국 문화에 대한 <잡학사전>으로서 재미있었다. 흥미 위주로만 봐도 괜찮을 것 같지만, 실제로 알고 있을 때 미국 문화를 이해하는 데 적지 않게 도움이 된다. 여기서 다루는 짤막짤막;
리뷰제목
부담없이 읽으면 되는 책이다. 처음부터 읽을 필요도 없고, 읽고 싶은 대목부터 읽거나, 특정 대목만 골라서 봐도 상관없다. 미국의 시사, 정치, 역사, 종교 분야에서 뽑은 항목을 쉽고 풀어 놓았다. 미국 문화에 대한 <잡학사전>으로서 재미있었다. 흥미 위주로만 봐도 괜찮을 것 같지만, 실제로 알고 있을 때 미국 문화를 이해하는 데 적지 않게 도움이 된다. 여기서 다루는 짤막짤막한 주제 중에서 관심 있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깊이있게 공부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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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f**d | 2021.02.24
구매 평점4점
영어 단어로 익히는 영미 문화와 상식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j******e | 2019.10.02
구매 평점5점
잘 볼게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c******9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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