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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8.6 리뷰 3건 | 판매지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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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322g | 210*260*15mm
ISBN13 9788992830645
ISBN10 89928306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들통난 거짓말』은 거짓말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숙제한 것을 집에 두고 안 가져왔다는 거짓말, 자신의 공주 원피스는 아빠가 외국 출장 가서 사 온 것이라는 거짓말, 얄미운 친구를 놀리기 위해 화장실에 귀신 있다는 거짓말 등은 어린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거짓말입니다. 주인공 미리는 거짓말을 하면서도 그것이 나쁜 행동이라는 것은 잘 모릅니다. 거짓말하는 아이들을 야단치기보다는 거짓말이 왜 나쁜지, 거짓말이 습관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아이가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해 줍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여기가 우리 집이야
2. 임금님 할아버지
3. 숙제 검사
4. 머리가 아파요
5. 얄미운 하주아
6. 한바탕 소동
7. 화장실에 귀신 없어
8. 거짓말 안 할래요
1. 여기가 우리 집이야
2. 임금님 할아버지
3. 숙제 검사
4. 머리가 아파요
5. 얄미운 하주아
6. 한바탕 소동
7. 화장실에 귀신 없어
8. 거짓말 안 할래요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리는 원피스를 입고 집을 나선다. 공주 옷을 좋아하는 장미리, 그래서 친구들은 미리를 장미 공주라고 부른다. 레이스가 달린 원피스나 구슬이 조르르 달린 드레스를 입고 학교에 가면 아이들은 와아 감탄을 할 정도이다. 미리는 “이 옷은 우리 아빠가 외국 출장 가서 사 오신 거야. 프랑스에서.” 라며 자랑을 한다.
현장학습으로 서오릉에 간 미리는 친구들에게 왕릉에 묻힌 임금님이 자신의 할아버지라며 왕릉에 넙죽 절을 한다. 또한 미리는 숙제 검사를 하는 선생님 앞에서 책가방을 뒤적뒤적하더니 깜박하고 안 가져왔다고 거짓말을 한다. 선생님은 미리에게 집에 가서 숙제장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다.
집에 도착한 미리는 집에 들어가지 못한 채 문 앞에서 서성이다가 엄마와 마주친다. 미리는 엄마에게 머리가 아파서 왔다고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선생님께로부터 전화가 오고, 결국 자신의 거짓말이 들통나고 만다.
엄마는 미리를 데리고 서둘러 학교로 간다. 그 모습을 보며 진태와 주아가 미리를 놀렸다. 미리 엄마는 선생님께 죄송하다며 허리 굽혀 인사하셨다. 다음 날 주아가 또 미리를 놀렸다. 약이 오른 미리는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다녀오면서 화장실에 귀신이 있다고 또 거짓말을 했다. 무서움에 떨던 주아와 혜나는 수업 시간에 오줌을 싸고 말았다. 다음 날 여자아이들 몇 명이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대신 엄마들이 학교로 오셨다. 선생님께 이야기를 들은 엄마들은 미리를 나무랐다. 주아 엄마는 울고 있는 미리는 안아 주셨다. 미리가 눈물을 닦으며 울먹이는 소리로 친구들에게 화장실에서 귀신 본 적 없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모든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이 미리를 부르시고는 종이 한 장을 내밀면서 거짓말한 것을 전부 쓰라고 하셨다. 거짓말하는 것은 무서운 병이라는 선생님 말씀에 미리는 깨어나지 못하는 병에 걸린 아빠를 생각하며 다시는 거짓말 안 하겠다고 약속을 한다. 이제 미리는 쉬는 시간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화장실에 간다. 그러면서 솔직하게 말한다.
“화장실에 귀신 없어. 내가 거짓말한 거야.”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거짓말은 분명 나쁜 것이다. 하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싶어서, 또는 해야 할 일이 하기 싫어서 아이들은 때때로 거짓말을 한다. 거짓말을 단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이 있을까?
아이앤북 인성동화 네 번째 이야기 《들통난 거짓말》은 거짓말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야기하고 있다. 숙제한 것을 집에 두고 안 가져왔다는 거짓말, 자신의 공주 원피스는 아빠가 외국 출장 가서 사 온 것이라는 거짓말, 얄미운 친구를 놀리기 위해 화장실에 귀신 있다는 거짓말 등은 어린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거짓말이다. 미리는 거짓말을 하면서도 그것이 나쁜 행동이라는 것은 잘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거짓말을 계속 하다 보면 습관이 된다.
우리 아이들은 지금 어른이 되기 위한 중요한 과정에 있다. 이 중요한 과정에 거짓말이 습관화 된다면 올바르지 못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다. 거짓말하는 아이들을 야단치기보다는 거짓말이 왜 나쁜지, 거짓말이 습관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아이가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해 주어야 한다.
흔히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거짓말하면 안 된다고 야단을 치면서도 아이들이 왜 거짓말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들의 거짓말하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아이가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마음을 헤아려 주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거짓말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적인 현상이다. 아이의 거짓말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풍부한 상상력 안에서 마음껏 꿈을 꿀 수 있는 거짓말에는 귀를 기울여 아이가 자신의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것이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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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거짓말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해**이 | 2014.0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이 되어버린 거짓말.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는데..... 무심코 했던 거짓말은 부풀려지고 불이 되고 만다. 아이들은 거짓말의 위험성을 잘 느끼지 못한다. 분별하지 못함에 있다. 문고판 동화 <들통 난 거짓말>이다.         요즘 효진이는 단어에 호기심이 많다.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국어 사전을 빌려왔는데, 내;
리뷰제목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이 되어버린 거짓말.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는데.....

무심코 했던 거짓말은 부풀려지고 불이 되고 만다.

아이들은 거짓말의 위험성을 잘 느끼지 못한다.

분별하지 못함에 있다.

문고판 동화 <들통 난 거짓말>이다.

 

 

 

 

요즘 효진이는 단어에 호기심이 많다.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국어 사전을 빌려왔는데, 내용이 빈약하다.

찾는 기쁨과 알아가는 기쁨이 넘친다.

'들통' 이 뭐야? 하길래..... 효진이가 생각하는 '들통'은 뭐냐고? 반대로 물어봤다.

그랬더니 '심통이 나다' 라고 말한다. 그러고보니 심통이 난 거짓말.....

심통이 나서 하는 거짓말..... 어라~ 말은 된다^^

그리고 엄마표로 쉽게 효진이에게 설명해주었다.

<들통 난 거짓말>은 숨길 수 없는 결국 다 알게 되는 밝혀지고 마는 거짓말이라고 했다.

제목을 보면서 효진이는 내용이 어느 정도 눈에 보이는가보다.

한참을 읽어줬더니..... 주인공 아해 주아가 말하는 모든 말이 '거짓말'이라고 한다.

정말? 그럴까? 엄마는 아닌 것 같은데.... 라고 말하며 계속 읽어줬더니.........

거짓말로 들통이 나 버렸다^^ 효진이 승^^
우리의 주인공 아해 주아는 거짓말을 달고 산다.

거짓말이 얼마나 나쁜지 아직 모른다.

꼬리가 여러 개 달린 거짓말의 위험성을 아이는 감지하지 못하고 있다.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나서야 아이는 반성을 한다.

효진이도 집에 오면 가끔 하는 말이 '엄마, 00는 거짓말쟁이야~'

맨날 거짓말만 해서 같이 놀고 싶지 않다고 한다.

어릴 때 아직 인격 형성이 덜 되었는데, 거짓말이 습관이 되어버리면

정말 그 아해는 어른이 되어서도 올바르지 못한 사람이 될 것임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한 시기인 것 같다.

바로 바로 고쳐 잡아줘야 되는 중요한 초딩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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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동화] 들통난 거짓말 을 읽고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무**타 | 2011.12.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 : 들통난 거짓말, 2010 지음 : 유효진 출판 : 아이앤북(I&BOOK) 작성 : 2011.12.20. “착하게 삽시다. 마음의 블랙홀이 만들어지기 전에,” -즉흥 감상-   ‘2012년 1월의 독서퀴즈’를 준비하며 만난 책이라는 것으로, 다른 긴 말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구석에 몰려 울상을 짓고 있는 소녀의;
리뷰제목

제목 : 들통난 거짓말, 2010

지음 : 유효진

출판 : 아이앤북(I&BOOK)

작성 : 2011.12.20.



“착하게 삽시다.

마음의 블랙홀이 만들어지기 전에,”

-즉흥 감상-



  ‘2012년 1월의 독서퀴즈’를 준비하며 만난 책이라는 것으로, 다른 긴 말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구석에 몰려 울상을 짓고 있는 소녀의 표지로 시작의 장을 엽니다. 그리고는 거짓말은 나쁜 것이며, 그것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저자의 인사인 [머리말]이 이어지는군요.

  그렇게 날씨가 추운데도 예쁜 공주 옷을 입고 등교하는 소녀 ‘장미리’가 주인공임을 알리는 것으로 본론으로의 장이 열립니다. 그리고는 살고 있는 집과 입고 있는 옷부터 시작해서, 왕릉에 잠들어계신 임금님이 사실은 할아버지이며, 숙제를 안했으면서 집에 두고 왔다고 하고, 집에 가서 가져오라는 선생님의 명령에 엄마에게는 조퇴했다고 말하고, 친구들에게는 화장실에 귀신이 있다는 등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게 되지만…….



  흐응~ 이거 괜찮습니다. 사실 뭐랄까요? 책이라는 것도 암암리에 연령등급이 나눠지기에 평소에 읽지 않던 것들을, 근 1년 동안 정말 많이 만나보는 중인데요. 음~ 거짓말이라.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멋진 책이었다고 감히 추천장을 내밀어봅니다.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떤 기분으로 만나셨을까나요? 리얼하지 않은 것도 극한의 현실을 속삭일 수 있음을 알게 한 작품이었다구요? 세상이 만만치 않음을 알리는데 부족함이 없는 이야기였다구요? 네?! ‘당신은 이미 속고 있다!’구요? 으흠. 최근 북한 국방위원장 김정일의 사망소식은 물론 각종 비리의혹과 연예인들의 충격적인 스캔들이 뉴스를 도배하고 있다보니, 마지막 분은 그런 것에 대해 ‘음모론’을 믿고 계시는 분이 아닐까 생각해보는군요. 아무튼, 두 번째 분의 의견에 대해서, 그렇군요. 하긴, 저도 책을 읽으면서 거짓으로 얼룩진 지난 세월을 되돌아볼 수 있었는데요. 저도 사람입니다. 한 번씩 저를 기계로 생각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저도 뼈와 살, 그리고 감성으로 이뤄진 사람이니 무서워(?)하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첫 번째 분의 의견에 대해서, 으흠. 그림의 어디를 봐서 ‘극한의 현실’을 느끼셨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의 모습을 약간의 과장과 함께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고 받아들였는데요. 아무래도 그 과정에서 표현되는 아이들의 심정을 ‘극한의 현실’이라 말하신 건 아닐까 하는군요.



  책은 표시된 것으로만 60쪽으로 얇습니다. 글씨가 조금 많아 보이긴 하지만 큼직하고, 그림책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지면을 가득 채운 그림도 심심찮게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3, 4학년이 적당하며, 누군가 읽어주기만 한다면 1, 2학년도 재미있게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군요.



  네? 일단 그런 것 보다 위의 즉흥 감상을 풀이해주실 것을 요청하신다구요? 아. ‘마음의 블랙홀’을 말씀하시는 거군요? 음~ 뭐랄까요?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하자면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으니 일단 넘기고, 최근까지 누적된 거짓말로 마음고생이 많았음을 속삭여보는데요. 진실과 거짓이라. 모르겠습니다. 그저 아무 고민 없이 그저 열정적으로만 살아가고 싶을 뿐이로군요.



  그럼, 도서 ‘어린이를 위한 아마존의 눈물, 2010’의 감상문으로 이어보겠다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볼까 하는데요. 조만간 겨울방학이 시작됩니다. 저의 도서관 라이프는 크게 변화 없을지 몰라도, 이번 겨울 방학동안 만큼은 ‘해리포터 이어달리기’에 성공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크핫핫핫핫핫핫!!



  덤. 분명 속이 더부룩한데, 배가 고픕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아. 점심시간이군요?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것입니닷! 크핫핫핫핫핫핫!!

 

 

TEXT No.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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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 대처하는 어른의 방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행***족 | 2010.03.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그림이 아주 익살스럽고 재미있네요.. 그림만 봐도 웃음이 나네요.. 그래서 내용도 살펴보았지요.. 사실..거짓말에 대한 책은 많잖아요.. 근데 이 책은 그 나이 아이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짓말을 소재로 했어요.. 나쁜 거짓말은 아니지만 그 거짓말을 그냥 두고 볼 수 없는 거잖아요.. 선생님 입장이 맘에 드네요.. 물론 책이기는 하지만...ㅋ 아이의 거짓말에 막 야단;
리뷰제목

이 책은 그림이 아주 익살스럽고 재미있네요..

그림만 봐도 웃음이 나네요..

그래서 내용도 살펴보았지요..

사실..거짓말에 대한 책은 많잖아요.. 근데 이 책은 그 나이 아이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짓말을 소재로 했어요.. 나쁜 거짓말은 아니지만 그 거짓말을 그냥 두고 볼 수 없는 거잖아요..

선생님 입장이 맘에 드네요.. 물론 책이기는 하지만...ㅋ

아이의 거짓말에 막 야단을 치고 화를 내기 보다는 아이가 자신의 거짓말이 나쁜 것이라는 걸 알 수 있게 하는 방법... 부모로서 그 내용이 맘에 들어여..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선물했습니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스스로 거짓말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알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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