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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미녀와 야수 2017 디즈니 영화음악 영어 버전 + 한국어 버전 (Beauty and the Beast OST by Alan Menken 앨런 멘켄) [ 포스터 증정 이벤트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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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 미녀와 야수 2017 디즈니 영화음악 (Beauty and the Beast OST by Alan Menken 앨런 멘켄) [디럭스 에디션] | ,,,,,,, | Universal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야수)] - Deluxe Edition - 마법 같은 영화보다 더 마법 같은 OST 팝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 R&B 대표 존 레전드가 함께한 'Beauty And The Beast' 셀린 디온이 26년만에 새롭게 부르는 'How Does A Moment Last Forever' 조쉬 그로반의 명품 목소리로 듣는 'Evermore'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슨, 루크 에반스, 이완 맥그리거, 엠마 톰슨 등 최고의 배우가 참여한 마법 같은 OST 2CD / 총 52곡 수록 [Beauty And The Beast(미녀와 야수)] 3월 16일 개봉

    [CD] 미녀와 야수 영화음악 한국어 버전 (Beauty And The Beast OST) [Korean Edition] | <황만익>,,<이지혜> | Universal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 Korean Edition-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2017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미녀와 야수]의 한국어 버전 황만익, 이지혜 등 국내 최고 뮤지컬 배우들 참여 마법 같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OST 총 19곡 수록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3월 16일 개봉
아티스트 소개 펼치기/닫기
  • 작곡 : Alan Menken 관심작가 알림신청 피아노 연주자, 영화음악 작곡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제작자.
    대표작: 인어공주, 미녀와 여수, 알라딘, 포카혼타스 외
  • 노래 : Stanley Tucci 관심작가 알림신청 배우이자, 감독이며, 또한 작가인 스탠리 투치. <빅 나이트>에서는 감독과 작가, 배우를 겸했고, 그 해 가장 성공한 작품이 되었다. 그의 노력으로 선댄스 영화제 왈도 솔트 각본상을 받았으며, National Board of Review 에서 A Recognition Excellence이 되었으며, 독립영화와 Deauville 영화제 비평가상을, New York Film Critics, Boston Society of Film Critics에서 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그가 출연하고, 각본을 쓰고, 감독한 영화로는 < The imposters >가 있다. 최근 감독한 작품으로는 <조 그라울드의 비밀>이 있다. 투치는 전설적인 칼럼리스트 월터 윈첼을 연기함으로써 골든 글러브상과 에미상을 받았다. TV 드라마 <컨스피러시>로 골든 글러브상을 두번 수상했고, < Murder One >으로는 에미상을 수상했다.

    [필모그래피]

    첩보원 가족(1993)|주연배우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1994)|주연배우
    이중 노출 (1995)(1995)|주연배우
    빅 나이트(1996)|감독
    빅 나이트(1996)|감독
    빅 나이트(1996)|주연배우
    빅 나이트(1996)|주연배우
    루시퍼(1998)|주연배우
    한 여름밤의 꿈(1999)|주연배우
    러브 인 맨하탄(2002)|주연배우
    빅 트러블(2002)|주연배우
    코어(2003)|주연배우
    터미널(2004)|프랭크 딕슨
    쉘 위 댄스?(2004)|링크 피터슨
    혹스(2006)|주연배우
    스윙 보트(2008)|조연배우
    킷 킷트리지: 아메리칸 걸 (2008)|조연배우
  • 저자이름 노래 : Ariana Grande 관심작가 알림신청
  • 노래 : Josh Gad 관심작가 알림신청
  • 노래 : Luke Evans 관심작가 알림신청
  • 노래 : 이지혜 관심작가 알림신청 뮤지컬 배우
  • 노래 : Ewan McGregor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1년 스코틀랜드의 퍼스셔 타운에서 태어났다. 영화배우였던 삼촌 데니스 로손을 동경해, 열여섯 살에 집을 떠나 런던에 있는 ‘길드홀 음악&연극학교’에서 연기를 공부했다. 이완 맥그리거는 BAFTA를 수상한 <쉘로우 그레이브 (Shallow Grave)>에 출연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다. 대니 보일 감독의 <쉘로우 그레이브>가 맥그리거에게 획기적인 기회를 제공하긴 했지만,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 준 것은 마약중독자 마크 역을 맡았던 <트레인스포팅>이었다. <트레인스포팅>은 BAFTA 어워드 최우수 각본상, 엠파이어 어워드 최우수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런던 필름 비평가협회 상 등 권위 있는 상들을 휩쓸며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맥그리거는 < E.R >의 게스트로 출연하여, 에미상 게스트부문을 수상하였다. 그는 마이클 스타이프가 총지휘 제작한 록 영화 <벨벳 골드마인>에서 70년대 록스타를 연기하는 등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왔다. 맥그리거는 1998년 주드 로, 새디 프로스트, 조니 리 밀러, 션 퍼트위 등과 함께 Natural Nylon을 설립하여, <노라: 제임스 조이스와 노라 버나클의 로망스>를 공동 제작하기도 하였다.

    헐리우드의 수많은 러브콜을 외면하고 주로 영국의 작은 영화들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스타이기보다는 배우이길 고집하던 그의 행보 중 의외의 것이 있다면 바로 <스타워즈> 시리즈 일 것이다. 조지 루카스의 17년만의 외출 <스타워즈 에피소드 I : 보이지 않는 위험 (Phantom manace)>를 시작으로 오비완 케노비 역을 맡게 되었으나 "그의 연기는 그리 나쁘지 않으나, 영화 자체가 연기력이나 개성을 살려주고 있지 못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완 맥그리거 자신은 "어린 시절 자신의 삼촌이 단역으로 출연한 이 영화에서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이 너무나 큰 영광이었다"는 얘기를 함으로써 출연 그 자체에 만족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마약에 취해 거리를 내달리던 소년은 어느새 아이가 둘인 아버지가 되어버렸으나, 어떤 영화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그의 아찔한 달리기는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이다.

    [필모그래피]

    카산드라 드림()|주연배우
    쉘로우 그레이브(1994)|주연배우
    블루 주스(1995)|주연배우
    엠마(1996)|주연배우
    트레인스포팅(1996)|주연배우
    브래스드 오프 (1996)|주연배우
    필로우 북(1996)|주연배우
    인질 (1997)(1997)|주연배우
    벨벳 골드마인(1998)|주연배우
    겜블(1999)|주연배우
    스타 워즈 에피소드1 - 보이지 않는 위험(1999)|주연배우
    아이 오브 비홀더(1999)|주연배우
    물랑 루즈(2001)|주연배우
    스타워즈 에피소드2:클론의 습격(2002)|주연배우
    블랙 호크 다운(2002)|주연배우
    빅 피쉬(2003)|주연배우
    다운 위드 러브(2003)|캐처 블락
    영 아담(2003)|조
    아일랜드(2005)|링컨6-에코/톰 링컨
    로봇(2005)|로드니 쿠퍼보텀
    발리언트(2005)|발리언트
    스테이(2005)|샘 포스터
    스타워즈 에피소드3:시스의 복수(2005)|오비완 캐노비
    스타워즈 에피소드3(디지털상영)(2005)|주연배우
    로봇(우리말녹음)(2005)|주연배우
    발리언트(우리말녹음)(2005)|주연배우
    로봇(디지털상영)(2005)|주연배우
    스톰브레이커(2006)|주연배우
    미스 포터(2006)|노만 워른
    더 클럽(2008)|조나단 맥쿼리
    천사와 악마(2009)|패트릭 맥키나
  • 노래 : 황만익 관심작가 알림신청 뮤지컬 배우
  • 저자이름 노래 : Celine Dion 관심작가 알림신청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토니 브랙스톤(Toni Braxton) 등과 함께 1990년대 중 후반의 팝 시장을 천하 삼분했던 셀린 디온(Celine Dion)은 디바(diva)의 정점을 대표하는 여가수이다. 1990년대 중반까지 머라이어 캐리에게 밀려 만년 2등 가수의 한을 삭였던 그녀는 영화 < 타이타닉 >의 테마송인 ‘My heart will go on’을 통해 단숨에 넘버원 팝 싱어의 반열에 올랐다.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불어를 쓰는 퀘벡 지방의 작은 집에서 1968년 첫 울음보를 터트린 셀린 디온. 그녀는 합계가 무려 16명인 대식구의 막내로 태어나 유년기를 보냈다. 또한 부모님 모두 노동자 출신이었기에 물질적으로 그다지 풍요롭지 못한 환경 속에서 자랐다. 그러나 음악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던 부모님의 우산 아래 셀린 디온의 음악적 재능은 어린 시절부터 싹을 맘껏 틔웠다. 5살 때부터 부모님의 피아노 바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12살 때에는 ‘It was only a dream’이라는 최초의 자작곡을 썼다는 등의 후일담들이 잘 증명해준다. 오빠와 어머니의 전폭적 지원 하에 상기한 곡을 테이프화(化)했던 셀린 디온. 그녀는 그것을 매니저인 르네 앤젤릴(Rene Angelil)에게 보낸 뒤, 답변을 기다렸지만 묵묵 부답이었다. 허나 독촉 전화를 받고 그제서야 셀린 디온의 숨은 재능을 발견한 르네 앤젤릴은 그 날로 오케이 사인을 보냈고 그녀는 정식 데뷔 코스를 밟기 시작했다.(셀린 디온의 노래를 직접 들은 순간, 르네 앤젤릴은 그녀가 곧 인터내셔널 슈퍼 스타가 될 것임을 확신했다고 한다.) 1983년 15살의 나이에 발표했던 음반 < D’Amour Ou D’Amite >을 통해 캐나다 출신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프랑스에서 골드 레코드를 기록하고 일본에서 개최되었던 야마하 작곡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이후 셀린 디온의 행보는 거칠 것 없는 탄탄대로였다. 또한 그녀는 그 즈음 조우했던 베테랑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David Foster)와의 인연 덕에 걸프 전 참전 용사들을 위한 기획 앨범 < Voices That Care >에 참여, 수많은 팝 필드의 거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녀에게 남은 것은 미국 시장 진출이라는 ‘좁은 문’뿐인 듯 보였다. 이를 위해 그녀는 우선 음악 외적인 면에서 파격적 변신을 단행했다. 팝 계의 별이 되기 위해서는 음악만큼이나 이미지 메이킹 또한 중요한 요소였기 때문. 동시에 셀린 디온은 영국의 랭귀지 스쿨에서 언어 교육을 받으며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춰나갔다. 어느새 그녀는 틴에이저에서 성숙미를 내뿜는 여인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피드백 효과는 즉시 나타났다. 1990년에 발매했던 처녀작 < Unison >(74위)이 각각 빌보드 싱글 차트 35위와 4위를 기록한 ‘If there was (any other way)’와 ‘Why does my heart beat now’의 선전에 힘입어 꽤 괜찮은 성적표를 받았던 것. 허나 정작 그녀를 꼭지점으로 견인했던 곡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테마였던 ‘Beauty and the beast’였다. 차트 1위를 단박에 꿰찬 곡은 그녀에게 1992년 그래미의 팝 듀오/그룹 부문 트로피를 안겨주며 이후의 성공 시대를 예감케 했다. 또한 2집 앨범인 < Celine Dion >(1992)에도 수록되어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부수는데 일등 공신의 역할을 해주었다. 곡 외에 다이안 워렌(Diane Warren) 작곡의 ‘If you asked me to’(4위), ‘Nothing broken but my heart’(29위), ‘Love can move mountains’(36위) 등이 팬들의 애정 공세를 한 몸에 받았다. 같은 해에 내놓았던 영화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의 주제곡인 ‘When I fall in love’(23위) 역시 대박이었다. 2년 뒤인 1994년에는 셀린 디온의 인생에 있어 중대한 터닝 포인트가 찾아왔다. 매니저였던 르네 앤젤릴과의 결혼이 바로 그것. 1988년부터 비밀리에 연인 관계를 유지해왔던 둘은 6년 뒤인 1994년에야 그 사실을 발표하고 몬트리올의 노틀담 성당에서 결혼, 세간을 놀라움 속에 빠뜨렸다. 정확이 배가 되는 나이차도 화제거리를 양산하기에 충분했다.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은 덕분인지 셀린 디온의 정상을 향한 질주는 도무지 멈출 줄을 몰랐다. 1992년부터 1996년까지 5년 간, 무려 6장의 앨범을 녹음했다는 사실이 주는 양적 포만감부터가 남달랐다. 1993년의 < Colour of My Love >(4위)가 첫 테이프를 끊으며 제니퍼 러시(Jennifer Rush)의 곡을 리메이크한 ‘The power of love’(4주간 1위), 그리고 ‘Misled’(23위) 등의 히트 넘버들을 배출했다. 1994년과 1995년에 셀린 디온은 두 장의 불어 LP를 내놓으며 음악적 본령을 되새김질하는 기회를 가졌다. 제베타 스틸(Jevetta Steele)의 팝 클래식인 ‘Calling you’를 수록한 < Live A L’olympia >와 장자크 골드만이 프로듀스해준 < D’eux >이었다. 특히 후자는 지금까지 800만장을 세일즈, 가장 많이 팔린 샹송 작품으로 남아있기도 하다. 절정의 순간은 단연코 1996년의 팝 마스터피스 < Falling Into You >였다. 현재까지 미국 내에서만 집계된 판매량이 1100만장인 작품은 그 해 그래미에서 ‘팝 앨범’과 ‘올해의 앨범’, 두 개 부문을 석권하며 엄청난 위세를 떨쳤다. < 업 클로즈 앤 퍼스널 >의 테마송이자 다이안 워렌이 써 준 ‘Because you loved me’(1위)를 위시로 팝 고전을 다시 부른 ‘All by myself’(4위), ‘It’s all coming back to me mow’(2위) 등이 차트에 핵 폭탄을 마구 투하했다. 어디 이 뿐이겠는가. 같은 해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이 감독한 블록버스터 무비 [타이타닉]의 주제곡 ‘My heart will go on’(14주 연속 1위)은 더했다. 또 다시 그래미 두 개상을 차지하는 등, ‘셀린 디온을 모르면 간첩’일 정도의 상황을 연출했다. 곡이 수록된 1997년의 앨범 < Let’s Talk About Love >(1위)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 두 음반의 합산 판매고가 무려 6000만장을 상회했다. 이 시기를 전후해 그녀는 실로 당대에 무적, 팝 계 최고의 디바 자리에 우뚝 섰다. 그간 참여했던 뮤지션들을 포함해 새로 가세한 조지 마틴(George Martin), 비지스(The Bee Gees), 캐롤 킹(Carole King), 루치아노 파바로티(Luciano Pavarotti) 등, 후자에 참여한 초특급 아티스트들의 면면만 살펴봐도 당시 그녀의 입김이 어느 정도 수준이었는지를 짐작하기에 충분했다. 이후 셀린 디온은 크리스마스 스페셜 반인 < These Are Special Times >(1998, 2위)와 샹송 앨범 < S’il Suffisatt D’aimer >(1998)를 선보이고 베스트 컬렉션인 < All The Way: A Decade of Song >(1999, 1위)을 내놓는 등,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남편의 후두암 투병이라는 절망적 사건이 발발한 때도 이 즈음이었다. 비극이 종결되고 셀린 디온에게 행복이 찾아왔던 때는 2001년이었다. 체외 수정에 성공하며 그토록 소망했던 아이를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남편의 증세도 나날이 호전되는 등, 셀린 디온이 가정에서 본업으로 컴백할 기운이 날로 충만해져 갔다. 그리고 2002년, 무려 5년 만에 출시했던 정규작 < A New Day Has Come >은 그녀의 디스코그라피 중 최초로 발매 첫 주에 정상에 등극하며 변함없는 팬 베이스를 과시했다. 허나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전성기 시절에는 많이 못 미치는 결과를 얻고 말았다. 현재 셀린 디온은 1년 만에 신작 < One Heart >를 내놓으며 팬들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2003/04 배순탁(greattak@izm.co.kr) 오이뮤직 머라이어 캐리가 있고 휘트니 휴스턴이 있지만 이들 못지 않게 지난 90년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가수가 셀린 디온(Celine Dion)이다. 흔히들 이들을 오페라의 주역가수에서 나온 말로 최고 인기의 여가수를 의미하는 어휘인 디바(diva)로 일컫는다. 휘트니 휴스턴과 머라이어 캐리가 팝 음악계의 디바 시대를 이끌었다면 셀린 디온은 디바 시대의 정점에 선 여가수라고 할 수 있다. 셀린 디온은 같은 음반회사 소니 뮤직에 소속된 머라이어 캐리에 밀려 90년대 중반까지 만년 2등 가수였다. 하지만 셀린 디온이 부른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 ‘나의 마음은 영원할 거예요(My heart will go on)’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모든 상황이 달라졌다. 그 동안 명실상부한 공동 1위였던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이 모두 셀린 디온의 밑으로 내려앉고 말았으며 급기야 ‘셀린 디온 격파’를 외치며 함께 듀엣 곡을 내놓는 공동 대항전선을 펴기도 했다. 근래 셀린 디온의 위풍당당한 기세를 이보다 잘 말해주는 단서도 없을 것이다. 1998년 연말호에서 영국의 잡지 ‘Q’는 소니 뮤직의 통계를 빌어 “지난 30개월 동안 셀린 디온은 매 1.2초마다 한 장의 앨범을 팔았다”고 보도했다. 96년 발표한 앨범 < 너에게 빠져 (Falling into you) >가 그때까지 세계적으로 2500만장, 97년 말에 나온 후속 앨범 < 사랑을 얘기합시다(Let`s talk about love) >가 2400만장이라는 경이적 판매고를 수립한 것을 두고 시간당 수치를 계산한 것이다. ‘1초당 한 장’의 파죽지세는 이후에도 변함없어 현재 두 앨범은 모두 3000만장을 돌파했으며 이어서 프랑스어 앨범과 히트곡 모음집도 날개돋친 듯 팔리고 있다. 셀린 디온이 이처럼 가공할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말할 것도 없이 ‘노래를 잘하기 때문’이다. 참 단순한 설명이지만 가장 확실한 분석이다. 일례로 셀린 디온의 히트송 ‘이제 모두 나한테 되돌아오네요(It`s all coming back to me now)’를 들어보면 왜 때로 ‘질릴 정도로 노래를 잘한다’는 평을 듣는지 알게 된다. 셀린 디온은 엄청난 보컬의 파괴력이 주무기이다. 쉬지도 않고 20곡을 내리 한결같이 높은 음으로 질러대는 놀라운 힘을 보유하고 있다. 가창력이 뛰어난 다른 여가수들과 바로 이 점에서 다르다. 머라이어 캐리나 휘트니 휴스턴의 무대는 정적이고 우아한데 반해서 셀린 디온의 공연은 열띠고 힘이 넘친다. 공연장은 그래서 어떤 헤비메탈 그룹의 무대 못지 않은 열광의 도가니를 연출한다. 의자에 가만히 앉아 감상하더라도 관객들은 카타르시스를 만끽한다. 한마디로 시원하다. 이런 에너지와 파워 말고도 그녀를 당대 톱 가수로 부상시켜준 또 하나 원동력이 있다면 그것은 가사 해석이 아주 자연스럽다는 점이다. 결코 억지로 질러대지 않는다. “노래를 어떻게 불러야 할지 미리 짜놓은 적은 없다. 노래 부르기란 기본적으로 첫 키스나 첫 사랑을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키스나 포옹할 때 미리 리허설하는 사람이 있는가? 또 어떤 사람이 아무 생각 없이 그것을 치르는가?” 마치 실제처럼 가사의 감정을 충분히 살리되 정해진 공식대로 노래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셀린 디온은 철저히 백인 풍의 노래를 부른다는 점에서도 딴 가수와 차별화된다. 머라이어나 휘트니를 비롯해서 근래 디바들 노래는 흑인이건 백인이건 흑인음악 즉 리듬 앤 블루스의 느낌이 녹아있다. 하지만 셀린 디온은 그러한 공통분모를 배격하고 철저히 백인 스탠더드 팝을 구사한다. 여전히 흑인음악이 친근감이 덜 한 유럽의 기성세대 음악팬들이 이 때문에 셀린 디온에게 열광한다. 캐나다 퀘벡 태생인 그녀는 캐나다가 배출한 가장 위대한 가수이기도 하다. 캐나다 음반산업협회는 올해 초 셀린 디온이 지난 한 세기에 걸쳐 국내와 국외에서 가장 음반을 많이 판 캐나다가수라고 공식 발표했다. 1999년 말 캐나다의 음반판매고는 9백만장으로 어떤 캐나다가수보다 많았으며 해외에서는 1억1천장을 넘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이다. 근래 최고인 샤니아 트웨인과 브라이언 아담스도 그녀에게는 역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물론 특히 퀘벡과 같은 문화권인 프랑스도 셀린 디온을 ‘국민가수’ 또는 ‘국보급 가수’로 떠받든다. 프랑스 팬들에게 인기는 거의 절대적이어서 프랑스정부가 수여하는 문화훈장을 이미 두 차례나 받았다. 셀린 디온도 이를 의식해 정기적으로 불어음반을 발표하고 있다. 셀린 디온의 지난 94년 말 결혼은 특급화제였다. 1968년 생으로 스물 여섯이던 그 해 그녀는 정확히 나이가 배인 52세의 매니저 레니 안젤리와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에서 웨딩 마치를 거행했다. 어렵던 시절 자기 집까지 저당 잡혀가며 셀린의 음반작업을 주선한 매니저와 결혼하자 사람들은 사랑의 결실임을 인정하면서도 요즘 가수치고는 드물게 ‘의리형’ 인물이라고 셀린 디온을 높이 평가했다. 너무도 바쁜 스케줄로 가정생활에 여유가 없는 관계로 아직 레니와의 사이에 자식 소식은 없다. 남편이 나이가 많은 탓인지 더욱이 사람들은 언제 그녀가 아기를 가질 것인가에 관심을 갖는다. 얼마 전 타블로이드 신문 ‘내셔녈 인콰이어러’는 “셀린이 체외수정을 통해 현재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지만 셀린 디온 측은 이를 완강히 부인하며 그 신문에 대해 2천만달러의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 모든 이야기들이 셀린이 이 시대를 대표하는 여가수임을 웅변하는 에피소드들이다. 지난 91년 ‘지금 내 심장이 어디서 두근거리나요(Where does my heart beat now)’를 차트 상위권에 올려놓은 이래 무수한 히트퍼레이드를 펼치며 그녀는 ‘90년대의 가수’로 영광의 나날들을 보냈다. 휴식 후 내후년에 신보가 나오게 되면 다시 광풍을 몰아칠 것이 확실시된다. 현재진형형이라 실감은 나지 않지만 분명 셀린 디온은 ‘살아있는 전설’이다.
  • 노래 : Josh Groban 관심작가 알림신청 1990년대 후반을 휘몰아친 틴 아이돌 열풍은 팝의 영역뿐만 아니라 클래식까지 잠식했다.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 등의 성공에 주목한 음반 기획자들은 본능처럼 10대 꿈나무에게 시선을 돌렸다. 그 결과 샬롯 쳐치(Charlotte Church)와 베키 테일러(Becky Taylor) 같은 10대 소녀의 소프라노들이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당당히 자리했다.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David Foster)의 지도편달(?)로 데뷔한 조시 그로반(Josh Groban)은 부드럽고 안정된 보컬로 안드레아 보첼리의 뒤를 이을만한 대표적인 크로스오버 성악가다. 1981년 2월 27일 미국 로스 엔젤리스(Los Angeles)에서 태어난 조시 그로반(본명: Joshua Winslow Groban)의 어린 시절은 평범했다. 학창시절 합창단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 “남들이 다 하는 것인 줄 알고”라고 회고하듯 자신의 미래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정상적인 성악 교육도 받지 않았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은 뒤늦게 시작한 조시 그로반을 가장 어린 나이에 성공한 젊은 성악가로 인도했다. 합창단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인터로첸 아트 프로그램(Interlochen Arts Program)에 참여해 음반 관계자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고 팝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데이비드 포스터도 조시 그로반에게 매료되었다. 테너와 바리톤의 중간적인 특별한 음역을 소유한 그로반한테 가능성을 발견한 데이비드 포스터는 1998년부터 그에게 팝과 클래식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과외교육을 시켰다. 17살에 명 조련사를 만난 조시는 빠르게 성장했다. 데이비드 포스터의 지원 사원 덕분에 워너 브러더스의 낙점을 받은 조시 그로반은 곧 데뷔 앨범 작업에 착수했다. 1집 은 그의 스승 데이비드 포스터가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더 코어스(The Corrs), 샬롯 쳐치(Charlotte Church)가 목소리를 보탰다. ‘Gira con me’와 같은 이탈리아 가곡은 물론 돈 맥클린(Don McLean)의 ‘Vincent’, 영화 의 ‘Love theme’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무장한 데뷔작은 빌보드 앨범 차트 8위에 오르는 성공을 거두었고, 리차드 막스(Richard Marx)와 작업한 ‘To where you are’는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단기간에 크로스오버 팝의 최고 기대주로 떠오른 조시 그로반은 실황 음반 < Josh Groban In Concert >로 성공을 이어갔다. 그밖에 다양한 자선행사와 노벨 평화상 기념 콘서트 무대에 서면서 높아진 위상을 실감했고 깔끔한 외모 덕분에 인기 TV 시리즈 에 직접 출연하기도 하였다.
  • 저자이름 노래 : John Legend 관심작가 알림신청 R&B, 소울 가수
  • 노래 : Audra McDonald 관심작가 알림신청
  • 노래 : Emma Watson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 나이부터 각종 학교 연극에서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지만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통해 본격적인 프로 연기자로 첫 데뷔했다. 다섯 살 때까지 프랑스에서 살다가 영국으로 이주했다. 7살때 학교에서 주최한 DAISY PRATT 시 낭송 대회에서 학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후 학교 연극 < ARTHUR:THE YOUNG YEARS >에서 모건 라 페이 역을 맡았으며, 에서 주요 배역을 맡았다. 하키에 소질이 있어, 최근 학교 하키팀 선수로 선발되었다. 라운더스(야구의 일종)와 네트볼도 좋아하며 다양한 학교 체육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현재 해리포터 시리즈에 해리의 절친한 친구 헤르미온느 역으로 나오는 그녀는 3편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까지 출연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필모그래피]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더빙)()|주연배우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주연배우
    해리포터와비밀의방(더빙)(2002)|주연배우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2002)|주연배우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우리말 녹음)(2004)|주연배우
    해리포터와 불의 잔(우리말녹음)(2005)|주연배우
    해리포터와 불의 잔(디지털상영)(2005)|주연배우
    해리포터와 불의 잔(한글자막)(2005)|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한글자막)(2007)|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디지털-우리말녹음)(2007)|주연배우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디지털-한글자막)(2007)|주연배우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우리말녹음)(2007)|주연배우
    해리포터와 혼혈왕자(2008)|주연배우
    작은 영웅 데스페로 (한글 자막)(2008)|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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