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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3종 세트

: 우리는 넷 쿠키는 셋 + 아무것도 아닌 단추 + 쑥쑥

[ 전3권, 양장 ]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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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5월 19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966g | 165*228*45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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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는 넷 쿠키는 셋 | <댄 샌탯> 글그림/<모 윌렘스> 기획/<이순영> 역 | 북극곰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1권입니다.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기획하고, 댄 샌탯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리즈 책이지요. 댄 샌탯은 비클의 모험으로 2015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댄 샌탯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의 재미와 긴장감을 표현했습니다. 말풍선 크기에 변화를 주어 감정의 크기를 조절하고, 익살스러운 삽화로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대화를 하는 각 등장인물들과 같은 색깔로 말풍선을 그려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읽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처음에 세 개였던 쿠키는 초조해진 하마로 인해 여섯 조각이 되며, 이윽고 열두 조각이 됩니다. 열두 조각의 쿠키가 네 명의 친구들에게 똑같이 전해지는 것을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웃으면서 숫자 감각을 익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네 친구들이 세 개의 쿠키를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 의논하는 모습을 보면서 독자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궁리할 것입니다.

[도서] 아무것도 아닌 단추 | <캐리스 메이클 하퍼> 글그림/<모 윌렘스> 기획/<이순영> 역 | 북극곰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3권입니다.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주제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 코끼리와 꿀꿀이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책 읽는 즐거움, 말하는 즐거움, 그리고 연기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어느 날, 노랑이가 단추 하나를 갖고 옵니다. 아무 쓸모가 없는 단추이지요. 빨강이와 파랑이 모두 이 단추에 흥미를 보이지만, 역시나 눌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아닌 이 단추에서 빨강이와 파랑이가 ‘행복’을 발견했다고 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아무것도 아닌 단추』는 아무것도 아닌 단추를 둘러싼 노랑이와 파랑이, 빨강이의 한 바탕 소동을 통해 상상력 있는 놀이의 힘과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경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단추 하나로 벌어진 소동을 통해 인간이 지닌 창의력의 위력을 신나고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도서] 쑥쑥 | <로리 켈러> 글그림/<모 윌렘스> 기획/<이순영> 역 | 북극곰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천재 작가, 모 윌렘스와 댄 샌탯, 로리 켈러, 캐리스 메리클 하퍼 작가가 차례차례 함께 작업한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입니다.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주제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 코끼리와 꿀꿀이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쑥쑥』에 나오는 여덟 친구들은 처음에는 모두 똑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쑥쑥 자라나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점을 발견합니다. 그들은 개성으로 가득 차 있으며, 각자의 개성을 발견하여 큰 행복을 느낍니다. 물론 시련도 있습니다. 바로 잔디 깎는 기계의 등장이 그것이지요. 하지만 걱정할 것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도 쑥쑥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리 켈러 작가는 『쑥쑥』을 통해 자기의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우린 모두 정말 특별해."라며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1권입니다.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기획하고, 댄 샌탯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리즈 책이지요. 댄 샌탯은 비클의 모험으로 2015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댄 샌탯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의 재미와 긴장감을 표현했습니다. 말풍선 크기에 변화를 주어 감정의 크기를 조절하고, 익살스러운 삽화로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대화를 하는 각 등장인물들과 같은 색깔로 말풍선을 그려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읽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처음에 세 개였던 쿠키는 초조해진 하마로 인해 여섯 조각이 되며, 이윽고 열두 조각이 됩니다. 열두 조각의 쿠키가 네 명의 친구들에게 똑같이 전해지는 것을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웃으면서 숫자 감각을 익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네 친구들이 세 개의 쿠키를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 의논하는 모습을 보면서 독자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궁리할 것입니다.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3권입니다.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주제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 코끼리와 꿀꿀이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책 읽는 즐거움, 말하는 즐거움, 그리고 연기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어느 날, 노랑이가 단추 하나를 갖고 옵니다. 아무 쓸모가 없는 단추이지요. 빨강이와 파랑이 모두 이 단추에 흥미를 보이지만, 역시나 눌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아닌 이 단추에서 빨강이와 파랑이가 ‘행복’을 발견했다고 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아무것도 아닌 단추』는 아무것도 아닌 단추를 둘러싼 노랑이와 파랑이, 빨강이의 한 바탕 소동을 통해 상상력 있는 놀이의 힘과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경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단추 하나로 벌어진 소동을 통해 인간이 지닌 창의력의 위력을 신나고 재미있게 보여줍니다.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천재 작가, 모 윌렘스와 댄 샌탯, 로리 켈러, 캐리스 메리클 하퍼 작가가 차례차례 함께 작업한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입니다.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주제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 코끼리와 꿀꿀이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쑥쑥』에 나오는 여덟 친구들은 처음에는 모두 똑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쑥쑥 자라나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점을 발견합니다. 그들은 개성으로 가득 차 있으며, 각자의 개성을 발견하여 큰 행복을 느낍니다. 물론 시련도 있습니다. 바로 잔디 깎는 기계의 등장이 그것이지요. 하지만 걱정할 것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도 쑥쑥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리 켈러 작가는 『쑥쑥』을 통해 자기의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우린 모두 정말 특별해."라며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저자 소개 (5명)

회원리뷰 (41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세트 낱권에 등록된 리뷰 포함
포토리뷰 유쾌하고 신나는 의미찾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7 | 2019.03.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무것도 아닌 단추>는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중에 한권으로,코끼리와 꿀꿀이, 꼬므토끼로 유명한 모 윌렘스 작가가 기획한 책이에요:) 딱 봐도 모 윌렘스 풍의 너무도 코꿀이스러운 재미나고 위트있는 책!ㅋㅋㅋ오랜만에 아기 그림책 보면서 현실 웃음이 터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모 윌렘스가 기획한 작품이라 겉표지 안쪽에이;
리뷰제목


 

<아무것도 아닌 단추>는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중에 한권으로,

코끼리와 꿀꿀이, 꼬므토끼로 유명한 모 윌렘스 작가가 기획한 책이에요:) 

딱 봐도 모 윌렘스 풍의 너무도 코꿀이스러운 재미나고 위트있는 책!ㅋㅋㅋ

오랜만에 아기 그림책 보면서 현실 웃음이 터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모 윌렘스가 기획한 작품이라 겉표지 안쪽에

이렇게 모 윌렘스의 편지까지 담겨져 있구요^_^

책의 인트로에 모 윌렘스의 코꿀이가 등장해서

책에 대한 기대감을 업업! 높여주는데, 이것마저 재미있어서ㅋㅋㅋ

책을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더라구요!ㅋㅋ

 


이 책은 노랑이, 빨강이, 파랑이라는 세 마리의 새가 주인공인데요~

본격적인 이벤트는 노랑이가 <아무것도 아닌 단추>를 가져오면서 시작됩니다:)

이 단추는 대체 뭐하는 단추일까요?ㅋㅋㅋㅋ

노랑이는 <아무것도 아닌 단추>라고 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 단추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ㅋㅋ

단추 뿐 아니라 세마리의 새도 너무 매력적이에요*_*ㅋㅋ 


아무것도 아니지만, 결코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 단추!ㅋㅋㅋㅋ

재밌고 웃기고 신나게 하는 단추!!ㅋㅋㅋㅋㅋㅋㅋ

 

북극곰 출판사의 책들은 웃기거나 찡한,

개성있는 단행본들이 많은 걸로 유명한데요^_^

요 책은 웃라인이 확실합니다!ㅋㅋㅋ

저도 이렇게 아기책 읽으면서 빵터져 적은 넘 오랜만인데,

요거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거든요~~


하지만 재밌고 유쾌하다고 해서 그냥 그게 끝이 아니죠~?!

분명히 이 책에도 숨겨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_^

이 책에서 나오는 단추는 <아무것도 아닌 단추>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단추가 아니거든요~ㅋㅋㅋㅋ

세상에 의미가 없는 무언가가 있을까요?

이 책은 마치 세상에 아무것도 아닌 것은 없다고 위트있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아이가 어려서 그냥 웃음 코드에 맞추어 읽었지만,

나중에 아이가 크면 정말 세상에 수많은 의미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하며 읽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_+


 

지금 27개월이 된 아이에게 처음에는 장수가 좀 많을까 싶었는데,

글밥이 짧고 대화체인데다가 거의 감탄사로 대화들이 스펙타클해서ㅋㅋㅋ

양이랑 상관없이 그냥 같이 깔깔대면서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한가지 아쉬운 건~

요책 원서 제목이 <The good for nothing button>인데,

그냥 번역도 <아무것도 아닌 버튼> 이라고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이..?ㅋㅋ

 

어쨌든 그림에서 표현되는 버튼의 모습이

아무래도 생활속에서 자주 쓰이'단추'라기 보다는

스위치 같은 '버튼'에 더 가까워서 '단추'라고 읽으면서도 살짝 어색하더라구요~ㅋㅋㅋㅋ

 하지만 그 어색함을 뒤로하고도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라

요즘 아기랑 손에 잡힐 때마다 신나게 읽고 있답니다+_+

 

 

아무것도 아닌 단추가 아닌, 아무것도 아닌것이 아닌 단추!!ㅋㅋㅋ
유쾌하고 재미있지만 세상에 모든것은 의미가 있다고 말해주는 속 깊은 책:)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신나는 그림책을 찾으셨다면,

북극곰 출판사의 아무것도 아닌 단추를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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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북극곰] 우리는 넷 쿠키는 셋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4 | 2018.09.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극곰 출판사에서 재미있는 신간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최신상 신간?은 아니고 몇 달 되었지만아들램이 이 시리즈 책 한 권을 보고나서 이 책도 보고싶다고 오매불망 조르기에이 책도 들이기로 했네요^^ㅋㅋ우리는 넷 쿠키는 셋https://blog.naver.com/eunok824/221295080599 ​그 책이 바로 이 책!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시리즈가 세 권인데;
리뷰제목


북극곰 출판사에서 재미있는 신간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최신상 신간?은 아니고 몇 달 되었지만


아들램이 이 시리즈 책 한 권을 보고나서 이 책도 보고싶다고 오매불망 조르기에


이 책도 들이기로 했네요^^


ㅋㅋ




우리는 넷 쿠키는 셋






https://blog.naver.com/eunok824/221295080599

 

​그 책이 바로 이 책!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시리즈가 세 권인데 아마도 나머지 한 권도 곧 들이게 될 듯 싶네요^^;




'아무것도 아닌 단추'와 마찬가지로


이 책도 모윌렘스 작가님의 책 주인공인 코끼리와 꿀꿀이가


책 속의 책을 보는 재미있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 책!



이제 책을 한 번 살짝 살펴볼까요?







"이 책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


"그러게!"


"그런데, 우린 둘인데 책은 한 권이니 어쩌지?"




오옷!!!


독자는 둘인데 책이 한 권일때 고민해본 적이 없는데 참 신선한 발상이에요.


아마도 제목이 '우리는 넷 쿠키는 셋'이라서 비슷하게 시작하는 거 같아요^^



책 속의 책을 책 속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같이 읽는다!!!


ㅎㅎ



모 윌렘스와


댄 샌탯, 로리 켈러, 캐리스 메리클 하퍼 작가가 차례차례 함께 작업한 시리즈에요.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주제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 코끼리와 꿀꿀이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책 읽는 즐거움, 말하는 즐거움, 그리고 연기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놀라운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그 중 댄 샌탯 작가님이 함께 하신 책이에요^^









"얘들아, 쿠키 먹자!"


"어라?"


"잠깐! 쿠키가 세 개밖에 없네?"


"우린 네 명인데?"


"한 명은 쿠키를 못 먹는 거야?"




허걱! 왜 하필 쿠키가 세 개인걸까요..ㅠㅠ


세 개를 네 명으로 어떻게 나누지요?


...


아직 분수 개념은 커녕 나눗셈 개념도 없는지라 아들램도 초난감한 표정..


그도 그럴 듯이 만약 쿠키가 두 개고 저희 가족 세 명이라면


아들램 하나, 반으로 잘라 엄마와 아빠가 맛보았겠지요.


외동이라서 집에서는 항상 양보받지만 밖에서는 어디 그런가요?


이 책은 사실 아들램도 궁금해서 보고싶어했지만


저 또한 함께 나누고 함께 하는 법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도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모두 똑같이 먹어야지 말도 안된다


쿠키를 나눠 먹을 수 없다


너네 둘이 한 개를 나눠 먹어라


악어는 쿠키를 안 좋아한다


아니다 밤새도록 먹을 수 있다


덩치 순서로 먹자


등등의 여러가지 논쟁을 벌이다가 갑자기 하마가..;;;


하마는 예민해지면 아무거나 부러뜨린대요..;;;









그렇게 쿠키 세 개를 반으로 부러뜨리자 여섯 개가 되었어요.


그치만 네 명이서 나눠 먹기에는..;;;



아들램도 고민하고 저도 고민하고..


이러다가 더 작게 부러뜨려 가루가 되는 건 아닌지..ㅠㅠ


형제가 둘 이상인 집에서는 나눠 먹는 것이 흔한 일이지만


외동이집인 저희는 인원수에 비해 모자랐을 때 양보받던 아들램이라


뒷 이야기를 궁금해하면서 점점 이야기에 빠져들고 있었네요.


ㅎㅎ




하마는 계속 예민해지고 또 부러뜨리고..


...


...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될까요?


ㅋㅋ







이야기가 끝나고나자


젖소 친구가 우유 세 잔을 들고 나와요.


그럼.. 우유 세 잔을 다섯 명으로 나눠야하는 걸까요?


아들램도 주인공 친구들과 똑같은 표정으로 '맙소사!'를~~~


ㅋㅋㅋ



아들램의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바삐 움직이는 것이 보이는데


저는 '응답하라 1994'에서 본


커다란 술 그릇을 돌아가면서 조금씩 마시는 벌주가 생각이 날..까요?


^^;;;





책을 다 읽은 코끼리와 꿀꿀이의 반응도 깨알재미가 있으니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요^.~






책을 읽고 나서 아들램은 더 보겠다고 몇 번을 훑어 보더라구요.


요즘 한창 구구단을 외우고 있는데


이 책은 유아 뿐 아니라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에게도 딱인 것 같아요.


곱셈과 나눗셈의 기초인 구구단!


왜 우리가 구구단을 외우고 곱셈과 나눗셈이 필요한지 딱 보여주는 책 아닌가요?


ㅋㅋ


분수를 배울 때 개념 설명에서 꼭 피자가 나오지요.


나눗셈도 시각화해서 쿠키로~


쿠키 세 개를 반으로 쪼개서 여섯 개를 만들고


여섯 개를 또 반으로 쪼개서 열두 개를 만들면?


네 명이서 똑같이 나눠 먹을 수 있어요.



이 문제를 3과 4의 최소공배수 찾기로 봐도 좋지 않을까요?


3과 4의 최소공배수는 12이니까 12조각으로 만들면 똑같이 나눠 먹을 수 있지요.


뭐 아직 구구단도 서툴어 나눗셈도 할 수 없지만


최소공배수의 개념이 설명되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요즘은 뭐든지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하여 수학 스토리텔링 책들도 많이 나오는데


이 책은 전혀 수학 같지 않은데 개념에는 수학이 들어있었어요.


ㅎㅎ


요런 거 딱 제 취향!!!^^




책을 덮고 나서 우리 가족에 적용해 생각해 봤어요.


우리 가족은 세 명, 쿠키는 두 개라면???


두 개를 반으로 쪼개면? 네 개!


네 개를 반으로 쪼개면? 여섯 개!


아니야. 반으로 쪼갠다니까~ 아! 여덟 개!


여덟 개를 반으로 쪼개면? 음.. 음.. 그러니까 열여섯 개!


열여섯 개를 반으로 쪼개면? 아.. 아.. 그러니까 삼십이!


삼십이를 반으로 쪼개면? 헉.. 어.. 어.. 그러니까 육십이!


아니야. 다시 해봐~ 아! 육십사!


...


더이상은 무리..;;;


저희 가족 세 명이 쿠키 두 개를 나눠먹기는 무리가 있네요..^^;;;



네 명이 쿠키 세 개를 나누는 것이


개념 설명을 가장 적절히 적당히 할 수 있는 숫자였네요.ㅎ


..라고 결론을 내렸답니다^^;






코끼리와 꿀꿀이.. 이들의 진짜 이름은 제랄드와 피기인데요.


제랄드와 피기 영어 책 시리즈도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쉬운 문장이라 편하고


이야기 또한 재미있어 시리즈 몇 권을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역시 새로 출간된 이 시리즈도 참 마음에 드네요^^




도서관에서 이 시리즈 나머지 한 권인 '쑥쑥'의 영어책을 보고 대출해와서 봤는데


한글책도 장만해줘야할까봐요.ㅋ






익살스런 그림과 만화같은 말풍선의 대화가 이 책의 참맛!!!




책을 읽으면서 수 감각을 저절로 익히게 하는 참 마음에 드는 책!!!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방법을 모색하는 문제해결능력 상승!!!




책 속의 책을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읽는 즐거움!!!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하는 멋진 책이었네요^0^






이 책이 더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제목을 보고 그 결말이 궁금했던 것을


하마가 쿠키를 부러뜨리며 더 극적으로 끌고 가 긴장감과 궁금증을 더 키웠다는 것,


더하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몰입할 수 밖에 없어 스스로 방안을 모색해본다는 것,


더하기


결국은 해피엔딩인데 또다른 문제 등장으로 탐구력이 생긴다는 것.


ㅎㅎㅎ






모 윌렘스 작가님과 함께 하신 작가님들의 책을 출간한


북극곰 출판사가 행운이었던 걸까요


아님


북극곰 출판사라는 한국 출판사를 만나 한국 독자들에게 책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된


모 윌렘스 작가님과 함께 하신 작가님들이 행운이었던 걸까요


아님


북극곰 출판사를 알게 되어 이 책을 만나볼 수 있게 된


독자들이 행운이었던 걸까요?



^ㅡㅡㅡㅡㅡㅡ^






저는 이 책을 열렬히 지지하면서 강추하는 바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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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쑥쑥, 자라는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9 | 2018.08.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쑥쑥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2 로리켈러 글/그림북극곰 출판사 :D   새싹들의 파릇 파릇한 표지쑥쑥 :D 무슨 이야기일까요 ??   모두 모두 똑같은 교육을 받고 똑같은 생활을 하는 요즘 ... 친구들읠 개성을 찾아볼수 있는 유아그림책이었네요 :D  외적으로 모두모두 다르고 특별한점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 속 ..;
리뷰제목

 

 

쑥쑥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2

 

로리켈러 글/그림

북극곰 출판사 :D

 

 

새싹들의 파릇 파릇한 표지

쑥쑥 :D

무슨 이야기일까요 ??

 

 

모두 모두 똑같은 교육을 받고 똑같은 생활을 하는 요즘 ...

친구들읠 개성을 찾아볼수 있는 유아그림책이었네요 :D

 

외적으로 모두모두 다르고 특별한점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 속 ..

크지도 않고 꼬불거리지도 않고 뽀족하지도 않은 친구 ...

과연 이친구의 특별한 점은 무었일까요 ??

 

코끼리와 꿀꿀이가 이야기해주는

재미있는 그림책 속으로 함께 들어가 봤어욤 :D

 

 

 

뽀용!

이게 무슨 소리지 ??

 

키가 크는 소리랍니다 ㅎㅎ

키가 크는건 정말 힘들지요

친구들마다 그 시기도 모습도 다를수 밖에 :D

 

하지만

 

모두 모두 커가고 있지요 ^^

 

 

자기만의 개성 넘치는 친구들속 ...

특별한 점이 없는것 같은 새싹친구 ....

 

 

과연 그럴까요 ??

 

 

내면으로 보이지 않는 특별한 점을 가진 친구

제일 깔끔한 친구였네요

 

물론 내면을 볼줄 아는 그런 ~!!

 

 

 

 

 

 

아이들은 커가면서 ...

 

누구나 자기가 잘하는 점을 찾고 싶어 하겠져

물론 특별한 점두요 ...

 

하지만 쉽게 보이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런 아이들의 자람이야기를

스스로 생각해볼수 있게 해주는 자람그림책

 

새싹들의 자람이야기

쑥쑥이랍니다 :D

 

 

 재미있는 유아그림책을 읽고 ..

6살 아들과 함께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며

개성넘치는 새싹으로 그려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아들의 제일친한 친구는 누군지 ...

개성넘치는 친구들에 대해 알수있는 시간이었다져 ^^

 

 

다가오는 가을 ...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

 

쑥쑥 추천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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