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문과생도 이해하는 확률과 통계

리뷰 총점8.8 리뷰 4건 | 판매지수 960
베스트
사회과학 계열 top100 7주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명화를 담은 커피, 가을을 닮은 책 - 명화 드립백/명화 캡슐 커피/명화 내열 유리컵+드립백 세트/매거진 랙
9월의 얼리리더 주목신간 : 웰컴 투 북월드 배지 증정
[대학생X취준생] 꼭 공부를 해야 할 상황이라면? 2학기, 공부할 결심!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YES24 트윈링 분철 : 인서트라벨/스티커 택1 증정
9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574g | 188*235*20mm
ISBN13 9791156643975
ISBN10 115664397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① 확률/통계 입문자를 위한 필수 기본 개념 제시
② 기본 개념도 심화 개념도 쉽고, 간결하게 설명
③ 만화 스타일의 컷/삽화로 지루하지 않게 설명
④ 책에 실린 문제는 [문제 풀이 및 정답] 모두 제공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확률을 배울 준비
1-0 확률의 본질
1-1 초등학생이 반드시 틀리는 문제부터
1-2 확률의 기원
1-3 파스칼과 주사위
1-4 라이프니츠의 오류
1-5 파스칼과 페르마
1-6 ‘사건은 현장에서 일어난다!’가 어렵다
1-7 ‘사건은 현장에서 일어난다!’ 재확인

제2장 ‘경우의 수’ 세는 법
2-0 지도에 색 칠하기
2-1 ‘경우의 수’ 세기
2-2 순열과 중복순열
2-3 순열의 기본 테크닉
2-4 왕의 순열
2-5 원순열과 목걸이 순열
2-6 조합
2-7 nCr의 독특한 변형공식
2-8 조합의 함정
2-9 중복조합
2-10 최단경로 찾기

제3장 확률의 세계
3-0 미적분과 확률
3-1 통념에 현혹되지 말기
3-2 확률의 정의
3-3 독립시행의 확률
3-4 반복시행의 확률 I
3-5 반복시행의 확률 II
3-6 제비뽑기
3-7 확률 활용하기

제4장 통계의 역할
4-0 확률을 통해 배우는 통계
4-1 확률분포표
4-2 기댓값
4-3 평균의 함정
4-4 분산
4-5 상관계수
4-6 분포곡선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확률과 통계를 배울 수 있는 입문서입니다. 책의 구성은 앞에서 다룬 내용을 뒤에서 다시 깊이 있게 설명하므로, 1장부터 순서대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1장 확률을 배울 준비
확률의 기본 지식을 살펴보며 가볍게 워밍업을 할 수 있는 장입니다. 확률은 초등학생이 알 정도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소재입니다. 익숙해서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문제를 풀어보면 매번 답이 다르고, 선생님이 설명하는 해법도 좀처럼 이해가 가지 않는다. 확률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확률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쪽이라면 이 장을 꼭 읽으시기 바랍니다.

제2장 ‘경우의 수’ 세는 법
이 장에서는 경우의 수를 세는 법, 순열과 조합, 중복조합을 구하는 법 등 확률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개념과 풀잇법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상황극을 바탕으로 소개합니다. 또한, 순열과 조합 등을 바탕으로 최단경로를 찾아봄으로써 이번 장에서 배운 내용을 총정리합니다.

제3장 확률의 세계
이 장에서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깊이 연관된 확률의 기본 개념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별 생각 없이 확률을 사용하고 있지만, 잘못된 통념에 속아 오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점만 바꾸면 쉽게 정확한 확률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의 전환은 두뇌 운동으로도 좋습니다.

제4장 통계의 역할
이번 장을 통해 확률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되면, 기댓값을 기반으로 다양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걸 이해할 수 있으며, 데이터의 차이를 수치화해서 포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나아가, 실생활에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초적인 가이드라인을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책리뷰] must have 문과생도 이해하는 확률과 통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e | 2018.09.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건은 회의실에서 일어나지 않아! 현장에서 일어난다고!"1998년에 개봉한 영화 <충추는 대수사선 THE MOVIE:완간서 사상 최악의 3일간!>에서 주인공 아오시마 슌사쿠(오다 유지, 순사부장 역)의 대사이며 이책 전체에 걸쳐 말하고자 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다. 상상력의 한계가 당신의 한계를 만든다.이 책을 읽으면서 대학에서 전자계산 전공을 하며 2년동안 수업을 들었던;
리뷰제목

"사건은 회의실에서 일어나지 않아! 현장에서 일어난다고!"


1998년에 개봉한 영화 <충추는 대수사선 THE MOVIE:완간서 사상 최악의 3일간!>에서 주인공 아오시마 슌사쿠(오다 유지, 순사부장 역)의 대사이며 이책 전체에 걸쳐 말하고자 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다.

 

상상력의 한계가 당신의 한계를 만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학에서 전자계산 전공을 하며 2년동안 수업을 들었던 확률과 통계 수업이 생각났다.  내가 프로그래머가 된다면 이건 언제 사용할 수 있고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했고, 하면서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책을 읽게 되면서 이렇게 쓸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먼저 이야기 하면, 이 책은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어 끝낼 만큼 쉽게 읽혀지는 책은 아니다.

읽는 내내 책 내용을 생각하게 만들고 고민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을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는 직원에게 책 내용중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물어보았더니 의외로 정답을 쉽게 이야기 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었더니 학교다닐 때 그렇게 배우고 외웠기때문에 별다른 고민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아~!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상황이었다. 내가 한 질문은 책의 초반에 나온 질문이었다.

 

"구분이 가지 않는 동전 두개를 던졌을 때 앞면/뒷면이 나올 확률은 얼마인가?" 와

"구분이 가지 않는 두개의 주사위가 6,6이 나올 확률과 5,6이 나올 확률은 얼마인가?"였다.

 

그냥 보기엔 두개의 동전과 두개의 주사위가 구분이 가지 않는다면 뭐가 뭔지 모르니 그냥 동일한 경우가 아닐까라는 생각에 동전은 1/3과 주사위는 각각  1/36이 아닐까 생각해버렸다. 실수를 했다.

 

"사건은 회의실에서 일어나지 않아! 현장에서 일어난다고!"라고 했던 말처럼 상상만으로 일을 해결하려 했던 나는 실수를 했다. 실제로 해보면 다르다 (스포하기 싫으니 책을 보든 실제 알아보시길)

 

확률과 통계라는 학문이 발달하지 않는 시대에 살던 사람 수준으로 문제를 풀어버렸기 때문에 한 실수였다.

이책은 전공을 하고도 이해를 잘 못했거나 전공을 하지 않아 전혀 알지 못하거나 학습은 했지만 제대로 알지 못한 사람, 공부는 했지만 그냥 외워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 이야기를 하듯 생활속에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접하고 있는 확률과 통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책 내용중에 가끔 설명하다 빠져버린 듯한 부분도 보이지만 대체로 설명을 자세히 하고 있다.

300페이지도 안되는 책내용으로 다뤘다고 하기엔 놀라운 것이 전반적은 내용들을 다 다루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30년전에 이책이 나왔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이 책은 한번 읽고 어딘가에 쳐박아 두기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먼저 빠르게 읽고, 다시 천천히 읽어보고, 살면서 드문 드문 쳐다보고 싶은 책이다.

 

대학에서 확률과 통계 과목을 강의하게 될 경우 한번쯤 읽어보고 강의안을 작성해봐도 좋고, 강의 보조교재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 (물론 주 교재로도 좋겠지만)

 

리뷰를 쓰려고 책을 빠르게 한번 읽어보았지만, 시간날때 마다 여러번 읽어보려고 한다.

확률과 통계에 대해 공식이 아닌 이해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

 

글 구성과 내용면에서 좋은 평점을 주고 싶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내용이 이야기하듯 풀어가고 있는데 이야기가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진다.

만약 처음부터 끝까지 개연성있는 이야기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게 풀어갔다면 좀 더 좋지 않았을 까 싶다. 

 

예전에 읽은 "수학귀신"이란 책이 이야기 하듯 풀어간 구성이 너무 좋았던 까닭일까 싶다. 

 

끝으로 내기를 하고 싶다면 이책에서 이야기 하듯이 제대로 계산해 보고 해보길.

느낌은 그저 속임수다. 현실은 제안한 사람이 유리하게 작용한다.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사건은 회의실에서 일어나지 않아! 현장에서 일어난다고!"

 

 

※이 글은 한빛미디어의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문과생도 이해하는 확률과 통계] 눈을 낮추면 보이는 수학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R**o | 2018.08.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부모가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친다.그것은 적어도, 산수에서 기본적인 분수까지 가능하다.하지만, 그 뒤로는, 점차 수학이 어려워지면서 부모는 자습선생이나 학원선생에게자신의 자리를 물려주면서, 부모가 아이를 가르치는 눈높이 수학은 여기서 멈추어진다.한겨레 신문에 따르면, '부모가 수학을 싫어하면 아이도 싫어한다'는 칼럼이 있다.이 칼럼에 의하면, 부모는 교육을 배워나가는;
리뷰제목

부모가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친다.
그것은 적어도, 산수에서 기본적인 분수까지 가능하다.
하지만, 그 뒤로는, 점차 수학이 어려워지면서 부모는 자습선생이나 학원선생에게
자신의 자리를 물려주면서, 부모가 아이를 가르치는 눈높이 수학은 여기서 멈추어진다.

한겨레 신문에 따르면, '부모가 수학을 싫어하면 아이도 싫어한다'는 칼럼이 있다.
이 칼럼에 의하면, 부모는 교육을 배워나가는 아이에게 있어, 누구보다도 좋은 
선생님이다. 하지만 부모가 이러한 수학강의의 자리를 타인에게 , 또는 스스로에게
넘겨주면서 아이는 자신이 그동안 같이 걸어왔던 사람의 존재를 잃게된다.


때문에, 부모가 수학을 잘하면, 아이가 잘할 확률이 높아진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였듯이, 책을 읽는 습관이 베여있는 부모를 만나면, 아이는
책과 친하게되고, 부모가 수학을 자주 공부하면, 아이도 그러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흔히, 나쁜 관습일 때에 위의 말을 인용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좋은 습관을 부모를 통하여 아이에게 배울 수 있도록 한다'면 좋은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이 책은, 일본의 입시 전문학원 요요기 제미날의 수학강사인 일본인 강사가
쓴 책을 번역한 것이다. 

하지만, 한국인 수학 교수와 일본어 번역가가 작업했기 때문에,
일본 특유의 문체나 어법은 잘 보이지 않는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것은 축소하고, 그의 핵심 이론만을 빼놓았다는 점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을 잘 읽고 , 자신의 지식으로 습득하기 위해서는
뒷장 책갈피에도 나와있듯이, '앞에서는 간단한 설명을, 뒤에서는 깊이있는 자세한 설명'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공부해야한다. 책은, 어린아이의 눈높이에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애초에, 책 이름부터가 '문과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학'이다.
그것은, 수학에 대해 두려움을 가진 사람에게도, 자녀를 가르쳐야하는 부모에게도
훌륭한 지침서이자 나침판이 되어줄 것이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책을 단순히 읽지만 말고, A4용지나 갱지, 
노트등을 옆에 배치하여 수학을 풀어나간다면 더 좋은 효과를 거두지 않을까 생각한다.
수학은 국어나 역사책과 달리,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습득되지 않는다.
많이 풀 수록 자신의 것이 되어가니, 꼭 기억하길 바라며
다시한번 좋은 책을 만들어준 저자와, 번역을 잘 해준 번역가에게 감사를 표하고싶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문과생도 이해하는 확률과 통계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이***인 | 2018.08.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 리뷰]문과생도 이해하는 확률과 통계 리뷰입니다.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머신러닝, 딥러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수학적 이해가 필요하다.거기에 확률과 통계는 기본적인바탕이 되는 수학적 지식이다.확률과 통계는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학적 지식일 수 있다.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확률과 통계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으며 책;
리뷰제목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 리뷰]


문과생도 이해하는 확률과 통계 리뷰입니다.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머신러닝, 딥러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수학적 이해가 필요하다.


거기에 확률과 통계는 기본적인바탕이 되는 수학적 지식이다.


확률과 통계는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학적 지식일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확률과 통계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으며 책 제목도 "문과생도 이해하는" 확률과 통계이다.


정말로 문과생도 수포자도 이해할 수 있게끔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확률에 대한 이해와 경우의 수, 확률에 대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공식, 공식에 대한 설명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 굉장히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문제를 푸는 과정을 하나 하나 과정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를 그림을 통해서 설명해주고 있어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서 그림으로 몇 번보다 보면 이해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그래도 조금 아쉬운 것은 예제와 문제가 많이 없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예제와 문제는 바로 뒤에 설명이 나와서 좋긴하지만, 응용된 문제를 내고 이를 풀어보는 문제집(?) 같은 책은 아니다.


확률과 통계의 개념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설명한 책으로 보면 좋다.


이 책은 수학적 지식(확률과 통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거나 리뷰하기 위한 분들이 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0,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