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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영하고 싶어

[ 양장 ] 미누스와 루시-05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22건 | 판매지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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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8월 2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68쪽 | 403g | 170*240mm
ISBN13 9788950976422
ISBN10 895097642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 소녀 루시가 등장하는 이야기책이랍니다. 그림책보다는 분량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읽기가 수월하여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기 좋은 징검다리 도서입니다. 원시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 책에는 귀엽고 온순한 공룡이 잔뜩 등장합니다. 부드럽고 따스한 그림체로 그려진 꼬마 공룡들을 만나면,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금세 이야기에 빠져들 것입니다. 꼬마 공룡 미누스와 단짝 루시는 여름방학 내내 비가 와서 너무 심심했습니다. 만화책 정주행도 하고, 동물원을 만들며 놀아 보았지만, 집에만 있는 건 너무 지루했습니다. 결국 가장 재미없는 방학이 지나고, 개학날이 되어서야 날씨가 맑아졌습니다. 미누스는 친구들과 놀 생각에 신이 나서 학교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학교 옆에 웬 호수가 생겨 있었는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너희들 수영은 할 줄 아니?”
파슬 할아버지가 물었어요.
“당연하죠! 그깟 수영 하나 못할까 봐요!”
플린트가 따지듯 대답했어요.
“맞아요!” 반 전체가 소리쳤어요.
“당연하지.” 미누스는 작은 소리로 속삭였어요.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 23쪽

친구들이 반려동물들과 함께 물에서 첨벙거리고 있었어요.
루시도 같이 놀고 싶어 했어요.
“안돼, 루시!” 미누스는 루시에게 조용히 속삭였어요.
“넌 수영을 못하잖아! 잘못하면 물에 빠져 죽을 수도 있어!”
- 30쪽

미누스는 깜짝 놀라 주변을 둘러봤지만, 루시는 보이지 않았어요.
바로 그 순간, 루시가 어디 있을지 짐작이 갔어요.
지체할 시간이 없었어요. 지금 바로 루시에게 가야 했어요!
- 44쪽

나무줄기가 삐꺽거리며 물 위에서 위험하게 흔들거렸어요.
하지만 미누스는 루시를 위험한 곳에 혼자 둘 수 없었어요.
미누스는 한 걸음 더 내디뎠어요.
- 49쪽

그 후로 미누스는 종종 물 위에 몸을 맡기고 가만히 누워 있었어요.
그리고 루시는 미누스의 배 위에서 일광욕을 즐겼지요.
“인생은 아름다워.”
미누스는 졸면서 생각했어요.
“루시가 수영할 수 있게 되다니, 정말 행복한 일이야.”
- 66쪽
---본문 중에서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꼬마 공룡 미누스와 단짝 루시는 여름방학 내내 비가 와서 너무 심심했어요.
만화책 정주행도 하고, 동물원을 만들며 놀아 보았지만, 집에만 있는 건 너무 지루했지요.
결국 가장 재미없는 방학이 지나고, 개학날이 되어서야 날씨가 맑아졌어요.
미누스는 친구들과 놀 생각에 신이 나서 학교로 향했답니다.
아니,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학교 옆에 웬 호수가 생겼어요!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깊은 골짜기에 물이 가득 찬 거예요.
선생님과 아이들까지 모두 새로 생긴 호수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해요.
그런데 어쩐지 미누스는 물 근처에도 가지를 않네요.
함께 호수에서 놀고 싶은 루시를 데리고 미누스는 다른 일만 해요.
과연 미누스는 루시와 즐거운 물놀이를 하게 될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무더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 어때요?
무서웠던 물이 즐거운 놀이터로 변하는 마법!

누구에게나 무섭고, 어려운 일이 있는 법이지요. 특히 처음 해보는 일이 많은 어린이일수록 낯설고 힘든 일은 더 많기 마련입니다. 충치 치료받기, 남들 앞에서 발표하기, 밤에 혼자 화장실 가기 같은 것들 말이지요. 미누스도 마찬가지였어요. 친구 미네테처럼 천둥 번개를 무서워하지도 않고, 라바와 달리 원시거미를 보고 도망치지도 않는 씩씩한 꼬마 공룡이었지만 그런 미누스도 두려운 게 있었습니다. 바로 깊은 물에 들어가는 것이지요. 하지만 친구들한테 말할 수는 없었어요. 놀릴 수도 있고 창피하니까요. 선생님도, 친구들도 새로 생긴 호수에서 물놀이를 즐기지만 미누스는 멀찍이 바라만 볼 뿐입니다.
누구나 무섭고 두려운 게 하나쯤 있더라도 그걸 털어 놓기는 쉽지 않지요. 그렇기에 아이들은 물에 들어가지 않으려 열심히 핑계를 만드는 미누스의 모습이 마치 자기 모습처럼 느껴질 거예요. 특히 미누스처럼 물을 어려워하는 아이라면 더욱 그렇겠지요. 하지만 미누스는 자신의 두려움을 멋지게 극복한답니다. 어떻게 그런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났을까요?

두려움은 녹아내리고 즐거움이 피어나요
미누스와 함께 용기 있는 첫 발을 내디뎌요

미누스가 모래 공룡 만들기 대회에 나간다는 핑계로 집에만 머물자 반려 인간인 루시는 불만스러웠어요. 미누스와 달리 루시는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고 싶었거든요. 결국 미누스가 공룡 만들기에 열중해 있는 동안 루시가 사라집니다. 이를 알아차린 미누스는 공들여 준비한 대회도 뒤로 하고 루시에게 곧장 달려가요. 루시가 어디에 있을지는 뻔했어요. 미누스와 루시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루시는 호수 위에서 나뭇잎을 타고 놀고 있었어요. 미누스는 여전히 깊은 물에 들어가는 것이 두려웠지만, 수영을 배운 적 없는 루시가 더 걱정됐어요. 루시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이 두려움을 뛰어넘지요. 결국 미누스는 그렇게 피하던 물에 풍덩 들어갑니다.
미누스는 친구를 구하기 위해 큰 용기를 냈어요. 과연 물을 무서워하던 미누스는 어떻게 루시를 구해냈을까요? 놀라운 사실은 미누스가 루시를 구해낼 뿐 아니라 뜻밖의 선물도 얻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언제 물을 무서워했냐는 듯 물살을 가르며 수영의 재미를 만끽하지요. 미누스가 겪은 기분 좋은 반전을 보면 아이들은 해 보지 않은 일에 미리 겁먹을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용기 있는 시도에는 새로운 즐거움이 따라온다는 것도 말이지요. 더불어 루시를 위해 두려움을 극복했던 미누스처럼 용기 있는 선택을 해내는 건강한 힘도 자라나겠지요.


재미와 감동을 함께 담은 공룡 이야기
책 읽기에 재미를 붙여요

나도 수영하고 싶어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 소녀 루시가 등장하는 이야기책입니다. 그림책보다는 분량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읽기가 수월하여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기 좋은 징검다리 도서이지요. 원시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 책에는 귀엽고 온순한 공룡이 잔뜩 등장합니다. 부드럽고 따스한 그림체로 그려진 꼬마 공룡들을 만나면,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금세 이야기에 빠져들 거예요.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는 꼬마 공룡이 원시 소녀를 돌본다는 특별한 설정으로 흥미를 끕니다. 마음씨 착한 공룡 미누스는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라도 친구가 되고 싶을 사랑스러운 캐릭터이지요. 루시에게 마음을 쏟는 미누스와 그 곁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는 루시의 우정 이야기는 모두를 사로잡을 만큼 귀엽고 깜찍합니다. 게다가 감동적이기까지 하고요. 서로를 아끼며 몸도 마음도 함께 성장하는 미누스와 루시. 두 친구의 사랑스러운 성장담을 읽다 보면 아이들의 마음은 넓어지고, 생각은 깊어질 거예요.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동화책리뷰] 나도 수영하고 싶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하**민 | 2021.11.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관에서 아들이 골라온 책입니다. 제가 애정하는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중 한 권이죠. ^^ 사람이 중심이 아닌 공룡 미누스가 중심이고 루시는 반려원시인.. 하하하하.. ^^ 비가 오지게 많이 와서 커다란 연못이 생겼는데, 어쩐지 미누스는 수영하기가 겁나서 나가놀지 못 해요. 친구들은 수영하고 놀자는데, 무섭다고 말하기는 싫으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집에서 머무릅니다;
리뷰제목

도서관에서 아들이 골라온 책입니다.

제가 애정하는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중 한 권이죠. ^^

사람이 중심이 아닌 공룡 미누스가 중심이고 루시는 반려원시인.. 하하하하.. ^^

비가 오지게 많이 와서 커다란 연못이 생겼는데, 어쩐지 미누스는 수영하기가 겁나서 나가놀지 못 해요.

친구들은 수영하고 놀자는데, 무섭다고 말하기는 싫으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집에서 머무릅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루시가 물로 간 걸 알게 되고, 루시를 구하러 갔다가 수영을 터득하게 된다는?? ㅋㅋ

정말 자존심에 수영 못 한다 소리 안 하고 고집스럽게 집에 머무는 모습이 한 대 때려주고 싶..;;;

어떤 마음인지 이해는 가지만 정말 싫은 그렇고 그런 거?? ㅋㅋㅋㅋㅋ

그림도 간결하면서 순박하고 예쁘고, 이야기도 이쁘고 정말 맘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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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딸**린 | 2018.09.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아이는 활동적인 아이이긴하지만 자신감이 없는 아이예요. 잘하는 것은 정말 잘하지만 자신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다싶으면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하려고 용기를 내지를 못하지요.이번에 읽은 동화책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5 '나도 수영하고 싶어'는 수영에 자신감이 없는 미누스가 루시가 위기인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서 루시를 구하면서 수영을 잘하게 되는 이야기나와 있더라구요.;
리뷰제목

우리아이는 활동적인 아이이긴하지만 자신감이 없는 아이예요. 잘하는 것은 정말 잘하지만 자신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다싶으면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하려고 용기를 내지를 못하지요.

이번에 읽은 동화책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5 '나도 수영하고 싶어'는 수영에 자신감이 없는 미누스가 루시가 위기인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서 루시를 구하면서 수영을 잘하게 되는 이야기나와 있더라구요.

초등2학년인 우리아이가 보고 재미있어하면서 수영을 잘하게 된 미누스를 멋지다고 하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요 그림책을 보았으니 자신이 못할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다른 일들에도 도전하는 어린이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네요.

아이가 미누스와 루시 이야기를 너무 재미나해서 다른 그림책들도 함께 사서 읽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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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미누스와 루시 5, 나도 수영하고 싶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힐*쨩 | 2018.08.31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드디어 기다리던 개학입니다. ( 누가 기다리던 걸까요? 일단 한번 야호! 를 외쳐보고.. ) 아이들은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5학년 밤톨군은 사회 과목에서 새롭게 역사에 대한 것을 배우기 시작했다며 구석기, 신석기에 대해서 재잘거립니다. 여전히 엉성한, 다소 엉뚱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동안 함께 읽었던 역사동화에서 스치듯 지나갔던 배경지식들이 하나씩 고리;
리뷰제목

드디어 기다리던 개학입니다. ( 누가 기다리던 걸까요? 일단 한번 야호! 를 외쳐보고.. ) 아이들은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5학년 밤톨군은 사회 과목에서 새롭게 역사에 대한 것을 배우기 시작했다며 구석기, 신석기에 대해서 재잘거립니다. 여전히 엉성한, 다소 엉뚱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동안 함께 읽었던 역사동화에서 스치듯 지나갔던 배경지식들이 하나씩 고리에 꿰어지는 듯 해서 내심 뿌듯하기도 합니다. 시작한 일은 꾸준히 하는 성격이지만 대신 시작할 때 항상 적응 시간이 필요한 녀석이라 신경이 쓰인답니다. 하긴 누구에게나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보는 건 두려움이 앞서는 일이긴 하군요. 




나도 수영하고 싶어

미누스와 루시 - 5

우테 크라우제 글/그림

을파소


미누스와 루시의 모험 다섯번째 이야기에서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나오는군요. 미누스와 루시가 누구냐구요? 꼬마 공룡과 원시 소녀랍니다. 시리즈에는 원시 시대를 배경으로 미누스 외에도 여러 공룡들이 등장하는데 만화풍으로 그려진 그 모습이 귀여워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 중 반려동물로 키우는 애완공룡의 모습들은 더욱 눈이 갑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공룡마을인데요.. 이쯤하면 눈치채셨으려나요? 원시 소녀 루시도 꼬마 공룡 미누스가 키우는 '반려동물' 이라는 설정이라죠! 첫 권부터 읽지 않아도 각 권의 이야기가 크게 연결되지는 않아 지장이 없지만, 루시에 대한 부분을 알면 더욱 재미있게 읽힌답니다. 




여름방학이 되어 놀고 싶은 두 단짝. 그러나 방학 내내 비가 와서 너무 심심했습니다. 만화책을 여러번 읽기도 하고, 동물원을 만들며 놀아 보았지만 역시 집에만 있는 건 너무 지루합니다.  어영부영 방학이 끝나고 개학날이 되자 미누스는 " 오늘 오후에는 드디어 친구들과 밖에서 놀 수 있어!" 라고 외치며 학교에 갔습니다. 똑같은 말을 외치며 집을 나섰던 밤톨군 개학날 모습이 겹쳐지는군요.


방학 전에는 학교 옆에 깊은 골짜기가 있었는데, 방학 동안에 내린 비로 골짜기는 큰 호수로 변해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호수에서 놀기로 합니다. 그러나 미누스는 물을 무서워했지요. 친구들이 놀릴까봐 그 사실을 이야기하지 못하고 끙끙 거리는 미누스. 루시도 물에 들어가 놀고 싶어하지만 미누스는 위험하다고 말립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요.


수영은 보기와 달리 그렇게 재밌지도 않아.

물에 들어가면 몸만 젖을 뿐이야.



공룡친구들이 물놀이를 하자고 할 때마다 계속 다른 놀이로 유도하며 놀던 미누스가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루시가 호수에서 위험에 빠졌습니다. 미누스는 루시를 구하기 위해 호수로 뛰어듭니다. 진정한 우정이란 친구가 힘들어할 때 용기내어 도와줄 수 있는 힘이려나요. ( 수영을 오래 배운 밤톨군 녀석은 실제로 물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해. 라고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고학년이군요.  ) 




물 위에 누워 '인생은 아름다워' 라고 생각하는 미누스. 물을 두려워했던 이전 모습은 그새 잊고 '루시가 수영할 수 있게 되다니, 정말 행복한 일이야' 라고 합니다. 




'그럼. 수영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지.' 라며 씨익 웃는 밤톨군. 

'네가 처음 수영 배우기 시작할 때, 물을 얼마나 두려워했었는지 잊었구나? 

그래도 네가 좋아하는 운동의 하나가 되어서, 꾸준히 하는 운동이 되어서 엄마는 참 좋구나.' 


둘이서 낄낄 거리며 주거니 받거니 대화를 이어갑니다.


'엄마, 수영을 시작하길 잘했어요.' 

'네가 꾸준히 한 노력도 멋진 일이야'



   

밤톨군은 책 속에서 이 장면들의 변화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는군요.  모래공룡 만들기 대회 중의 모습인데 얼떨결에 만들어진 이 작품으로 미누스는 우승을 하게 된답니다. 어떤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지은이 우테 크라우제는 베를린에서 태어나 터키, 나이지리아, 인도, 미국 등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글과 그림 속에 그 경험들이 어우러져 있겠죠? 


   

우테 크라우제 홈페이지 : https://www.ute-krause.com/


이 시리즈는 큼직큼직한 삽화와 길지 않은 본문의 문고책인지라 그림책의 짧은 글에서 좀 더 긴 본문을 만나보려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책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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