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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로 길로 가다가

[ 양장 ] 한울림 아기별 그림책이동
리뷰 총점8.0 리뷰 24건 | 판매지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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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그림책 10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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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추석! 우리우리 옛이야기
출판의 명가 DK 브랜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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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8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188g | 170*170*15mm
ISBN13 9791187517535
ISBN10 118751753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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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한 자락
주운 바늘 하나에서 시작된 커다란 행복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 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끝없이 보여준 권정생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다시 쓴 옛이야기를 여러 편 남겼습니다. 오래 전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옛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가난했지만 소박한 행복을 추구했던 우리 선조들의 삶과 문화를 되돌아보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권정생 선생님은 전국에서 널리 불리며 다양한 내용으로 전승되고 있는 전래 동요 ‘길로 길로 가다가’에 깃든 익살과 재미는 그대로 살리고, 여기에 사랑과 연민의 마음을 보태어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재창조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들려주듯 감칠맛 나는 입말이 잘 살아 있는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살아생전 사람과 자연의 공존, 마을과 공동체의 의미, 함께 나누는 삶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던 선생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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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로 길로 가다가
바늘 하나 주웠네
주운 바늘 뭐 할까
낚시 하나 휘었지
휘인 낚시 뭐 할까

권정생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한 자락
주운 바늘 하나에서 시작된 커다란 행복

주운 바늘 하나에서 시작된 커다란 행복

길을 가던 도깨비가 바늘 하나를 줍습니다. 주운 바늘로 뭐 할까 고민하던 도깨비는 휘어서 낚싯바늘을 만들지요. 낚싯바늘로 뭐 할까 고민하다가 잉어 한 마리를 낚고, 낚은 잉어로 뭐 할까 고민하다가 가마솥에 끓이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바늘에서 낚시로, 낚시에서 잉어로, 잉어에서 가마솥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훈훈한 마무리에 미소 짓게 될 것입니다. 주운 바늘 하나에서 시작된 커다란 행복, 그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권정생 할아버지가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옛이야기 한 자락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끝없이 보여준 권정생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다시 쓴 옛이야기를 여러 편 남겼습니다. 오래 전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옛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가난했지만 소박한 행복을 추구했던 우리 선조들의 삶과 문화를 되돌아보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권정생 선생님의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울림어린이는 그중 세 편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기획했습니다. 2008년 출간된 《꼬부랑 할머니》가 그 첫 번째 책이고, 이 책 《길로 길로 가다가》가 그 두 번째입니다.
권정생 선생님은 전국에서 널리 불리며 다양한 내용으로 전승되고 있는 전래 동요 ‘길로 길로 가다가’에 깃든 익살과 재미는 그대로 살리고, 여기에 사랑과 연민의 마음을 보태어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재창조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들려주듯 감칠맛 나는 입말이 잘 살아 있는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살아생전 사람과 자연의 공존, 마을과 공동체의 의미, 함께 나누는 삶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던 선생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던한 감각으로 새롭게 펼쳐 낸 흥겨운 옛 이야기
데뷔 이래 수많은 도깨비 그림책을 선보여 ‘도깨비 작가’로 불리는 한병호 선생님은 권정생 선생님의 옛이야기를 모던한 감각으로 새롭게 펼쳐 냈습니다. 짧은 텍스트에 그림 작가의 상상력을 촘촘하게 채워 이야기가 풍성한 그림책으로 만들어낸 것이죠.
한병호 선생님은 겉모습은 험상궂지만 정감 있고 친근한 도깨비를 등장시켜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 넣고, 다양한 색감으로 바탕색의 변화를 주어 문답식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의 리듬을 살렸습니다. 까마귀, 여우, 호랑이 등 다양한 동물들의 천진한 표정과 능청맞은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등장 캐릭터의 표정과 행동 하나하나가 생생히 살아 움직이며 이야기를 이끌어 가지요. 음식 냄새를 맡고 졸졸졸 따라온 동물들에게 기꺼이 음식을 나누는 도깨비와 욕심 부리지 않고 먹을 만큼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들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 온 가족과 동물들이 함께 둘러앉아 맛있게 먹는 모습은 이야기의 주제와 맞물려 여운을 남깁니다. 

회원리뷰 (24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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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로 길로 가다가 [권정생 글/ 한병호 그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olla0511 | 2018.09.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길로 길로 가다가 권정생 글/ 한병호 그림, 한울림어린이​ ​ 아이린 학교에서 권정생 선생님의 <강아지 똥>을 1학기 독서퀴즈 도서로 선정했었고, 2학기 독서퀴즈 도서로는 <황소 아저씨>를 선정했더라구요. 초등학교에서도 아이들이 접할 기회가 많은 권정생 선생님 그림책들. ​ 이번에는 권정생 선생님 글에 한병호 작가님이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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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로 길로 가다가

권정생 글/ 한병호 그림, 한울림어린이

아이린 학교에서 권정생 선생님의 <강아지 똥>을 1학기 독서퀴즈 도서로 선정했었고,

2학기 독서퀴즈 도서로는 <황소 아저씨>를 선정했더라구요.

초등학교에서도 아이들이 접할 기회가 많은 권정생 선생님 그림책들.

이번에는 권정생 선생님 글에 한병호 작가님이 그림을 더하셨더고해서

더욱 더 기대되는 마음으로 <길로 길로 가다가>를 아이들, 그리고 그림책 모임 멤버들과 함께 읽었어요 :)

출판사 제공으로 보게 된 책이긴 하지만,

뒷표지에 너무 성의없이 붙여서 보낸 <증정용> 스티커가 눈에 너무 거슬렸어요;;

표지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알고 계실텐데 이 부분은 너무나 아쉽~

권정생 선생님의 시에 한병호 작가님 그림이 더해진 <길로 길로 가다가>.

선생님의 친필을 보니 더욱 더 친근한 느낌이예요^^

저 글만 보고 도깨비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동물 친구들과 함께 먹는 일러스트를 완성한 그림 작가님, 정말 대단하세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말놀이로 아이들이 리듬감 있게 따라하기 쉬워요^^

동물친구들도 어찌나 정감있게 그리셨는지~

요즘 한글자 한글자 한글 읽는 재미에 빠진 에일린에게 안성맞춤인 그림책!

호랑이 선생님 언니의 지도하에 한글자 한글자씩 읽어보는 에일린~

그림책 모임에서 함께 읽은 <길로 길로 가다가>.

이 그림책을 계기로 권정생 선생님 생가 방문 등을 포함한 문학 기행을 아이들과 떠나자는 이야기까지~

이렇게 날씨 좋은 가을 날,

권정생 선생님 그림책을 주제로 한 문학 기행, 생각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네요^^

아이들과 "나눔"의 기쁨을 이야기하고 싶을 때, <길로 길로 가다가> 그림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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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길로 길로 가다가_권정생 글_한병호 그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earworm | 2018.09.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길로길로가다가권정생글한병호그림
    권정생 선생님이 들려주는 "길로 길로 가다가"제목만 읽어도 저절로 리듬에 맞춰 읽게 되는 동화책이다.오래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를 권정생 선생님이 따뜻한 이야기로 재창조했다.권정생 선생님은 '강아지똥'이나 '몽실언니'와 같이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동화를 쓰셨다.뿐만 아니라 '도깨비 작가'로 불리는 한병호 선생님의 익살스러운
리뷰제목

 

 

 

권정생 선생님이 들려주는 "길로 길로 가다가"

제목만 읽어도 저절로 리듬에 맞춰 읽게 되는 동화책이다.

오래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를 권정생 선생님이 따뜻한 이야기로 재창조했다.

권정생 선생님은 '강아지똥'이나 '몽실언니'와 같이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동화를 쓰셨다.


뿐만 아니라 '도깨비 작가'로 불리는 한병호 선생님의 익살스러운 그림이 잘 어우러져 따스하게 할머니 품에서 들을 수 있을 것만 같은 이야기를 예쁜 그림책으로 읽어볼 수 있게 되어 아이도 좋아할 것 같았다.

또 전래동화는 항상 좋은 교훈을 마지막에 주고 있는데 이 동화는 과연 어떤 교훈을 줄지 무척 기대가 되었다.

 

 

 

 

 

 

 

 

 

 

 

 

 

 

이야기는 도깨비가 길로 길로 가다가 바늘을 주우면서 시작된다.

그 주운 바늘로 낚싯대를 만들고, 낚싯대를 만들어 잉어를 낚고,

도깨비 뒤에서 상황들을 지켜보고 있는 호랑이와 여우도 귀엽게 그려져있다.

마치 이 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의 표정처럼 동물들의 표정에도 호기심이 가득!

 

 

 

 

 

낚은 잉어는 가마솥에 끓여서 할머니, 할아버지 먼저 드리고

 

엄마, 아빠도 한 그릇씩 드린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께 먼저 드리는 예의바른 도깨비^^

 

 

 

 

 

 

그리고나서 다함께 맛있게 나눠 먹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모두 다함께 빙 둘러앉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작은 바늘 하나가 잉어를 낚고 그 잉어로 잉어탕을 끓여 모두가 맛있게 나누어 먹었다는 나눔의 미도 잘 묘사되어

있는 것 같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길로 길로 가다가"를 들어본 적은 없었지만 나도 모르게 한국적인 운율을 넣어

읽어주게 되었다. 아이도 덩달아 신나하는 그런 즐거운 책이었다. 또, 과연 다음페이지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까 아이와 상상하며 이야기해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권정생 선생님의 친필 원고가 있어 선생님의 따스함을 느껴볼 수 있었다.

 


한울림어린이에서 기획한 전래동화 세 편의 이야기 중 첫 번째 책은 2008년에 출간된 "꼬부랑 할머니" 이고

"길로 길로 가다가"가 두 번째 인데, "꼬부랑 할머니"도 한번 읽어 보고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다.

다음에는 아이게게 책을 한번 읽어주고, "길로 길로 가다가" 전래동요를 틀어놓고 함께 율동도 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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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한울림어린이 - [길로 길로 가다가] 나누면 마음이 행복해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umihaus | 2018.09.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울림어린이길로길로가다가나누면마음이행복해져요
안녕하세요.오늘은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만난한울림출판사, 권정생 선생님 글, 한병호선생님의 그림의 <길로 길로 가다가>를 소개할게요.<강아지똥>으로 유명하신 권정생 선생님께서 생전에 추구하셨던 가치와 철학을 제가 매우 존경하고 있었고,한병호 선생님의 정다운 그림도 정말 좋아하는데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두 분의 손길이 닿은 책이라 꼭 만나고 싶었답니다.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오늘은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만난

한울림출판사, 권정생 선생님 글, 한병호선생님의 그림의 <길로 길로 가다가>를 소개할게요.

<강아지똥>으로 유명하신 권정생 선생님께서 생전에 추구하셨던 가치와 철학을

제가 매우 존경하고 있었고,

한병호 선생님의 정다운 그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두 분의 손길이 닿은 책이라 꼭 만나고 싶었답니다. ^^


책 표지에 귀여운 산속 동물들과 도깨비가 그려져 있어요.

저희 아이는 구름에 거꾸로 매달려있는 꼬마도깨비의 모습이 재미있대요.

  




길로 길로 가다가~~ 로 시작하는 이야기..


사실 "길로 길로 가다가"는 전래 동요에요.  원래 전해져내려오는 노래는 이렇지요.

"길로 길로 가다가 못을 하나 주웠네
주운 못을 남 줄까 낫이나 만들지
만든 낫을 남 줄까 꼴이나 베지
벤 꼴을 남 줄까 말이나 먹이지"


하지만 권정생 선생님은 조금 다르게 해석해셨더라구요.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죠.

 



꼬마 도깨비가 바늘 하나 주워서..

그 바늘로 낚시 하나 휘었어요.

호랑이랑 여우가 도깨비를 종종종 따라가요.

 




그 휘인 낚시로 잉어를 낚고!

​어디선가 토끼도 나타나 함께 따라갑니다.


 




낚은 잉어는 보글보글  끓여서~

잉어가 익어가기만을 기다리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보아요.

호랑이는 침을 둑뚝!!


 




할배랑 할매랑, 아빠랑 엄마랑 드리고

오랜 시간 기다린 동물 친구들도 나눠서 함께 먹고!!

 




잉어한마리를 여럿이서

함께 함께 먹었네요~

 




원래의 "길로 길로 가다가"도 해학적이고 재미있지만

역시 권정생 선생님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하신 분이 셨어요.!

 마지막으로 권정생 선생님의 <길로 길로 가다가> 친필 원고 입니다.

 

 




<길로 길로 가다가> 제가 두어번 읽어 주고 거실 한켠에 두니

아이가 알아서 펼쳐보고 있어요.

 좋은 책은 아이가 먼저 알아보네요. ^^

그런데 아이 말이 엄마, 아빠 도깨비가 너무 늙었대요. ㅋㅋ

아이말 듣고 다시 그림을 보니 약간 과로하신 듯~~ 그래도 재미있어요. 





재미있는 전래동요로 나눔의 행복을  느끼게 해준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의 <길로길로가다가> 서평 이렇게 마치고요.

좋은 책 만날 기회주신 책세상맘수다카페에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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