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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의 저절로 말이 되는 영어

: 지금까지 배운 영어, 입 밖으로 내뱉고 싶다면

리뷰 총점8.0 리뷰 19건 | 판매지수 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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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80위 | 국어 외국어 사전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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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564g | 188*257*20mm
ISBN13 9788955185799
ISBN10 895518579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BS 외국어 라디오 반디 [김태연의 말이 되는 영어] 교재

“이럴 때 어떤 표현을 사용해서 말을 해야 할까?”
“문법을 배우긴 배웠는데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영어를 배운 세월만 몇 년인데 왜 말문이 트이지 않지?”

EBS 라디오의 절대 강자 [이지 잉글리쉬]의 진행자 김태연 선생님의 영어 고민을 날려줄 최고의 처방!

이 책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영어 문법이나 어휘 등을 최대한 다시 끄집어내서 영어 문장이 되고 또 말이 되어 나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 문법 자체보다는 ‘내가 이런 말을 영어로 할 때 어떤 식으로 말을 해야 할까?’를 이해하고, 그 말을 하기 위한 문법과 표현들을 배워서 문장을 완성해 말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여러분의 스피킹 실력은 차근차근 향상될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영어 문법을 이해하고 연습 문장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입을 열어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기본기를 다지는 영어의 첫걸음
Unit 1 영어 문장의 구성

Unit 2 문장의 형식 다섯 가지

Unit 3 품사와 문장 성분의 이해

Unit 4 영어의 어순

Unit 5 동사의 분류

Part 2 입에서 저절로 나오는 말이 되는 영어
Unit 1 I’m working.
주어와 동사로 이루어진 1형식 문장으로 말하기

Unit 2 It’s cold outside.
it, there, 동명사를 주어로 써서 말하기

Unit 3 I am extroverted.
주어, 동사, 보어로 이루어진 2형식 문장으로 말하기

Unit 4 I like dancing.
주어, 동사, 목적어로 이루어진 3형식 문장으로 말하기

Unit 5 She said she was feeling sick.
다른 사람이 한 말을 전하는 간접 화법으로 말하기

Unit 6 I’ll send you a text message.
주어, 동사, 두 개의 목적어로 이루어진 4형식 문장으로 말하기

Unit 7 Do you feel like going out tonight?
동명사가 필요한 다양한 구문으로 말하기

Unit 8 Take off your shoes and come in.
동사원형으로 시작하는 명령문으로 말하기

Unit 9 I post a picture on social media every day.
일반적인 사실이나 습관을 표현하는 일반 동사의 현재 시제로 말하기

Unit 10 My wife is attractive.
현재의 상태를 표현하는 be동사의 현재 시제로 말하기

Unit 11 I’m bathing my baby.
지금 하고 있는 동작을 표현하는 현재진행형으로 말하기

Unit 12 I was shy when I was young.
과거의 상태를 표현하는 be동사의 과거 시제로 말하기

Unit 13 I ate already.
이미 한 일이나 이전에 했던 일을 표현하는 일반 동사의 과거형으로 말하기

Unit 14 Please call me TY.
주어, 동사, 목적어, 목적격 보어로 이루어진 5형식 문장으로 말하기

Unit 15 I saw you studying in the library.
목적격 보어로 현재분사나 과거분사를 쓰는 5형식 문장으로 말하기

Unit 16 I was sleeping when you called me.
과거의 어느 시점에 하고 있던 동작을 나타내는 과거진행형으로 말하기

Unit 17 I used to be very shy when I was young.
지금과는 다른 과거의 상태나 상황을 나타내는 used to로 말하기

Unit 18 I’ve been to Spain three times.
과거의 일이 지금의 경험이나 결과로 남은 것을 나타내는 현재완료로 말하기

Unit 19 We’ve been dating for six months.
과거에 시작한 일을 완료했거나 지금도 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현재완료로 말하기

Unit 20 I can give you a ride.
할 수 있다는 뜻의 조동사 can, could, be able to로 말하기

Unit 21 You should bundle up.
해야 한다는 뜻의 조동사 must, have to, should, had better로 말하기

Unit 22 We might go to Italy, but we’re not sure yet.
추측을 나타내는 조동사 may, might과 be not sure if, be likely to로 말하기

Unit 23 Could you please speak a little slower?
부탁을 하거나 의향을 묻는 조동사 Would you ~? Could you ~?로 말하기

Unit 24 I will travel to Europe this summer.
앞으로 하려고 하는 일이나 계획을 나타내는 미래 시제로 말하기

Unit 25 My car is covered with snow.
무엇이 어떻게 되었다는 뜻의 수동태로 말하기

Unit 26 Do you know what time the show starts?
의문문을 목적어로 쓰는 간접의문문으로 말하기

Unit 27 I wish I had 30 hours a day.
바라는 것을 표현하는 I wish 가정법으로 말하기

Unit 28 Oh, I shouldn’t have said that.
후회하는 뜻을 가진 had to, should[shouldn’t] have p.p.로 말하기

Unit 29 You’re attracted to him, aren’t you?
상대방에게 하고 있는 말에 대해 확인하는 부가의문문으로 말하기

Unit 30 I have a book to read.
‘어떤 사람’, ‘어떤 무엇’이라고 명사를 꾸며주는 to부정사로 말하기

Unit 31 I mean that guy who is wearing a pink shirt.
사람과 사물을 부가 설명하는 관계대명사로 말하기

Unit 32 Do you remember the park where we first met?
장소나 시간을 부가 설명하는 관계부사 where, when으로 말하기

Unit 33 It’s so sweet of you to say that.
‘누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다’라는 뜻의 가주어, 진주어 구문으로 말하기

Unit 34 My sister is fluent in Chinese.
상태나 성질, 크기, 색깔 등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넣어 말하기

Unit 35 It was such an exciting game.
형용사 역할을 하는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로 말하기

Unit 36 I’m sorry to hear that.
형용사를 꾸며주는 to부정사로 말하기

Unit 37 Thank you for understanding.
감사하거나 미안한 마음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말하기

Unit 38 I’m going to the library to check out some books.
목적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으로 말하기

Unit 39 We don’t have much time.
양이나 수를 나타내는 many, much, (a) few, (a) little을 넣어 말하기

Unit 40 I like listening to the radio or reading books.
두 단어나 두 문장을 연결하는 접속사를 넣어 말하기

Unit 41 Can I have some lukewarm water?
어떤 것을 가리킬 때 쓰는 다양한 표현으로 말하기

Unit 42 Your phone is on the kitchen table.
장소나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를 넣어 말하기

Unit 43 I get up at six in the morning.
시간이나 때를 나타내는 전치사를 넣어 말하기

Unit 44 I’ll be back in thirty minutes.
목적어가 필요 없는 동사구로 말하기

Unit 45 May I try this on?
목적어가 필요한 동사구로 말하기

Unit 46 When I’m stressed, I crave something spicy.
때나 상황을 가리키는 when, whenever, if를 넣어 말하기

Unit 47 Though it’s hot, it’s not humid.
이유를 나타내는 because와 ‘~이긴 하지만’을 나타내는 though를 넣어 말하기

Unit 48 Being on a diet, I didn’t eat a lot.
접속사와 주어를 포함하는 뜻을 가진 분사구문으로 말하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Part 1 기본기를 다지는 영어의 첫걸음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을 영어 문장으로 유창하게 잘 하기 위해서는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영어가 한국어와 어떻게 다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Part 1에서는 영어 말하기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포인트 다섯 가지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태연 쌤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보면 Part 2로 들어가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된 것입니다.

Part 2 입에서 저절로 나오는 말이 되는 영어

영어를 생전 처음 배우는 게 아니라면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이미 알고 있는 문법 사항들이 부분적으로 남아 있을 겁니다. 그런 여러분의 문법 지식을 말이 되는 영어로 바꿔 드리기 위해서 Part 2에서는 태연 쌤에게 옆에서 설명을 듣는 것처럼 ‘이런 상황에서 이런 말을 하려면 어떤 문법과 어떤 표현을 쓰면 될까’를 쉽고 자세하게 풀어 놓았습니다. 또 다양한 문장과 대화문을 영어로 만드는 연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태연 쌤’s 말이 되는 문법 설명
이런 상황에서 이런 말을 영어로 하려면 어떤 문법이 필요한지를 태연 쌤의 친절한 이야기와 설명을 통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스피킹 노하우
문장을 만들어 말하기를 위한 스피킹 노하우 한 가지를 확실하게 이해해서 관련된 어떤 문장도 영어로 자신 있게 만들어 말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

-스피킹 연습
실제로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쓸만한 문장과 대화문을 영어로 만들어 말해보면서 영어 말하기의 진정한 실력자로 만들어 드립니다.

-나의 영어 스피치
각 강에서 익힌 스피킹 노하우를 가지고 다양한 주제로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문장을 직접 완성해서 말해볼 수 있습니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김태연의 저절로 말이 되는 영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가장좋은 | 2018.11.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금까지 배운 영어, 입 밖으로 내뱉고 싶다면 ‘김태연의 저절로 말이 되는 영어’라는 타이틀로 인해 이 책을 마스터하면 저절로 말이 되는 영어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무모한 기대심이 발동해 읽기 시작했다.   EBS 라디오 프로그램의 하나인 ‘김태연의 말이 되는 영어’의 교재이다.방송시간: 월~토 오전 6시,11시 오후 6시,10시      &nb
리뷰제목

지금까지 배운 영어, 입 밖으로 내뱉고 싶다면 김태연의 저절로 말이 되는 영어라는 타이틀로 인해 이 책을 마스터하면 저절로 말이 되는 영어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무모한 기대심이 발동해 읽기 시작했다.

 

EBS 라디오 프로그램의 하나인 김태연의 말이 되는 영어의 교재이다.

방송시간: ~토 오전 6,11시 오후 6,10

             일요일 오후 1~4(6편 연속 방송)

어플리케이션 'EBS 반디'와 'EBS 홈페이지 온에어'를 통해 저자 직강을 들을 수 있다. 물론 유료로...(방송시간엔 무료, 다시 듣기는 유료)미리듣기가 조금씩 가능해서 강사의 어투나 원어민 발음 등을 듣고 책 미리보기 등을 보고 선택하면 좋겠다.

 

말이 되는 영어를 내 것으로 만들려면?

적합한 단어의 선정은 스스로 해결하고,

적절한 단어의 배열은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말이 되는 영어는 정확한 문법 뼈대와 단어를 알면 제대로 된 문장을 구사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 시작하여 딱딱한 문법 형식이 아닌 자주 쓰이는 문장을 주제로 문장의 구조를 알아보고, 실생활에 유용한 문장들을 예로 배워보며 자연스럽게 말이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p.4~5 피디의 추천서중)

 

part1을 볼 때는 다시 중학생이 된 것 같은...기본기를 다지는 영어의 첫걸음이다.

part2 취지에 맞게 문법 뼈대와 단어를 기초로 스피킹 노하우, 스피킹 연습, 나의 영어 스피치라는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스피킹 노하우'에서는 각 과의 문법을 활용하는 방법

'스피킹 연습'에서는 배운 문법들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기본 문장 틀 제시)

'나의 영어 스피치'에서는 주어진 문장으로 스스로 영작하는 코너(단어 제시)

 

이 책의 기획 의도대로 저절로 말이 될지는 모르겠다.

상당한 동기부여가 있고, 절실하고, 의지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을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을 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은 강사의 어투도, 책의 구성도 이 책은 꼭 마스터 하고싶다라는 느낌은 없었고, 또 공부야?하는 부담이 들었다. 영상에 길들여진 사람들이라면 딱딱하게 느낄 수도 있고, 취향의 문제일 수도 있겠다.

 

영어 회화 초보자들이 초보를 벗어나기 위해 봐야할 책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난 문법을 통해 회화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기본적인 문법을 상기시키고 기본기를 다지기에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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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영어 말하기와 문법을 일석이조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정원선 | 2018.11.1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영어말하기와문법을일석이조로
  영어 회화를 공부하는 데 조금이라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하기와 문법 간의 관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견이 존재한다는 인상을 받는 경우가 많다. 어린 아이들이 말을 배울 때 문법부터 배우지 않는다는 주장을 내세우면서 영어 말하기에서 문법이 차지하는 비중을 완전히 무시하려는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체계적인 영어 말하
리뷰제목

 

 

영어 회화를 공부하는 데 조금이라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하기와 문법 간의 관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견이 존재한다는 인상을 받는 경우가 많다. 어린 아이들이 말을 배울 때 문법부터 배우지 않는다는 주장을 내세우면서 영어 말하기에서 문법이 차지하는 비중을 완전히 무시하려는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체계적인 영어 말하기를 위해서는 문법을 일정 수준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완전히 상반된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 사이에는 아무런 타협점이나 절충의 가능성이 조금도 존재하지 않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그러면 이것은 해결이 불가능한 딜레마일까?

 

이런 난제에 대해서 하나의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 『김태연의 저절로 말이 되는 영어』다. 이 책은 현재 우리가 영어 회화와 문법에 대해서 갖고 있는 일반적인 인식이 해결할 수 없는 딜레마가 결코 아니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회화와 문법이 상충 관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상보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그 내용으로 증명한다. 그래서 이 책은 기존의 다른 영어 회화 교재들과는 꽤 차별화되는 방식을 취하는데, 곧 그것은 영어의 가장 중요한 기본 문법 사항들을 토대로 영어 말하기 공부법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편성이 제공하는 장점은, 문법과 말하기라는 기존의 불합리한 이분법에서 완전히 탈피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문법을 익히는 과정에서 해당 문법 지식을 설명하는 한 방편으로 몇몇 예문들을 제시하는 것으로 그친 것에 반해서, 이 책은 그와 같은 문법 지식을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도록 하기 위하여 여러 문장들을 반복해서 완성하고 작성하는 단계를 포함시킨다. 그러니 영어 문법 지식에 대한 설명을 들은 독자는 그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문장을 만드는 데 적용함으로써 현실적인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이 책은 특정한 영어 문법의 측면들을 말하기 요령으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그래서 가령 우리가 지금까지 문법의 측면에서 ‘주격 보어’로 사용될 수 있는 것들을 암기하는 데 열중한 나머지 실제 상황에서 영어를 말해야 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던 것에 반해서, 이 책은 지각 동사 되에서 형용사를 주격 보어로 사용하라는 조언과 함께 여러 예문들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문법 지식을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서도 문법을 영어 말하기와 긴밀하게 결부시킴으로써 문법과 영어 말하기를 이분법적으로 이해하지 않고 도리어 보완적인 관계로 유지시키려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책의 크기가 조금 크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영어 회화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글자의 크기를 키우고 여백을 넉넉히 제공하고 페이지수를 줄이려 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지만, 영어 회화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책상머리에 앉아서 몇 시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소지하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펼쳐서 짬짬이 공부할 수 있도록 책의 판형을 배려했으면 더욱 유용하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영어 회화와 문법의 조화를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영어 말하기를 공부하는 데 크게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어서, 영어 회화가 절실한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말.되.영 ; 생각하는 대로 말할 수 있는 영어를 하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달꾸러미 | 2018.1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말되영생각하는대로말할수있는영어를하자
EBS는 인터넷 없는 시절에 번번한 학원이 없는 곳에서는 환상적인 공부 도우미였다. 그런데 나의 집은 EBS라디오 주파수도 안 잡히는 곳이어서 EBS는 진짜 꿈의 방송이었다. 그래서 요즘은 그때의 배고픔(?)을 잊지 못해서 매일 아침에 듣는다. 그 옛날의 기억과 오늘을 이어 주는 것은 Easy English, 입이 트이는 영어, 귀가 트이는 영어, Power English다.  아침 7시 20분에 하는
리뷰제목

EBS는 인터넷 없는 시절에 번번한 학원이 없는 곳에서는 환상적인 공부 도우미였다. 그런데 나의 집은 EBS라디오 주파수도 안 잡히는 곳이어서 EBS는 진짜 꿈의 방송이었다. 그래서 요즘은 그때의 배고픔(?)을 잊지 못해서 매일 아침에 듣는다. 그 옛날의 기억과 오늘을 이어 주는 것은 Easy English, 입이 트이는 영어, 귀가 트이는 영어, Power English.

 

아침 720분에 하는 Easy English의 선생님이 text를 타고 있다. 이 책은 EBS 외국어 라디오 아침 6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의 교재다. 구성은 2개의 part로 되어 있다. part 1은 영어 말하기를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포인트 다섯 가지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p6). part 2는 문법지식을 말이 되는 영어로 바꿔드리기 위해서 이런 상황에서 이런 말을 하려면 어떤 문법과 어떤 표현을 쓰면 될까를 쉽고 자세하게 풀어 놓았다(p7). 오로지 말하기를 위한 접근방법의 책이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하기 능력 배양인데, 오디오는 핸드폰이나 태블릿 pc같은 모바일에 ‘EBS 반디앱을 다운받으면 얼마든지 재생 반복해서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영어는 동사 중심의 언어라는 것에서 출발하여 5가지 형식을 소개하고 8품사와 어순, 즉 문장이 되기 위한 입문을 아주 간략하게 설명하고 48개의 상황을 설정하고, 그 상황에서 설정된 문장을 기초로 하여 문법을 소개하고 있다. unit마다 빈칸 채우기 연습문제도 있다. 시험 목적이 아니라 문법이나 독해를 위한 것은 아니고 습작을 위한 책도 아니다. 오로지 말하기 위한 것이기에 어휘나 문법 수준이 high quality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다. 문장도 전문가 수준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 가볍게 들을 수 있을 정도이다. 저절로 말이 되는 수준에 이르기라는 큰 산을 넘기 위해서는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千里之行, 始于足下)라는 속담이 어울리는 내용구성이다.   

   

영어에서 문장의 구조를 좌우하는 것은 동사이다. 문장은 기본적으로 주어 하나와 동사 하나가 있어야 한다. 그 뒤에 뭐가 더 와야 하는지는 동사의 성질에 따라 달라진다. 이 책은 8품사 중 동사 중심의 문법에만 할애를 하고 있다. 대부분의 문법책은 총 20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 책은 동사 자체, 시제, 준동사(toV와 동명사, 분사), 조동사, 의문문, 형용사, 그리고 관계사, 접속사, 전치사들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영어는 역사성과 사회성을 띠는 언어이기 때문에 시간에 흐름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 이런 것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가령 지각동사나 사역동사에서 O.CRvRv-ing의 차이나 used to의 의미는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다.

 

*** extroverted, chubby, bundle up

 

하나의 언어를 완전히 습득하려면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문법을 숙지해야 한다. 이 중에서 가장 기초적이며 쉬운 과정이 말하기와 듣기이다. 그런데 요즘엔 그렇지 않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가장 어려운 문법부터 시작하였다. 이는 영어를 어렵게 만드는 접근법이었다. 문법 지식이 그대로 말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며, 문법은 머릿속에만 있는 것이며 상대방과 의사소통하기 위해서 입으로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게 경험했다. 이런 습득은 영어 시간에 원어민 강사한테 한 마디도 못한 적도 있다. 무슨 말인지는 알아들었지만 손발을 사용해야 했다. 그때는 머릿속에서 문법만 생각하느라 말할 타임을 놓치기가 일수였다. 하지만 이런 버릇은 쉬 사라지지 않았다. 결국 그 강사하고 제대로 완성된 말 한마디 못하고 토막 영어만 하다가 수업을 마쳐야만 했었다. 이젠 영어에 대한 접근성이 예전보다 훨씬 수월하기 때문에 저절로 머릿속의 영어가 술술 나올 수 있는 공부방법론으로 영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예스24를 통해서 시사북스의 블로그(랭귀지플러스 출판사) 제공을 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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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4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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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나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내용의 도서여서 더욱더 반갑고 매우 좋네요^^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무비스타 | 2018.11.16
평점5점
김태연의 저절로 말이 되는 영어,, 너무너무 굿 입니다,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잠파노 | 2018.11.16
평점5점
이보다 더 좋을수 없기에,,,
3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3
큰엄마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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