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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언제부터 사랑이었는지

: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이 두려울때

[ 단독 선출간, EPUB ] [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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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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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54.97MB?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7만자, 약 2.7만 단어, A4 약 49쪽?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쁜 사랑의 습관 같은 건 없다.
더 많이 표현한 사람은,
헤어지고 난 다음, 그러지 말 걸 그랬다고 후회하고,
소극적이었던 사람은,
자존심 버리고 한 발 더 다가갈 걸 그랬다고 후회를 한다.
추억이 반, 후회가 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거나
가슴이 먹먹해 지거나,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흐르는 눈물을 훔쳐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녀의 사랑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첫 사랑이 아련하게 떠올라
이 가을, 다시 사랑하고 싶어진다.


작가는 이야기 한다.

「첫사랑,
두 번째 이별,
세 번째 시작과 헤어짐을 겪으면서…
연애가 늘기는커녕,
뒤늦은 사과와 후회, 하소연과 넋두리들이 가슴 한 켠에 쌓여갔다.

이 책은 사랑하고 이별하고, 또 사랑을 꿈꾸는 동안
미처 전하지 못한 무수한 말들에 대한 기록이다.

‘난 연애를 못 하는 사람일까…’
한숨 쉬며 아픔을 삼켜본 사람이라면
이 책 어딘가에, ‘맞아 나도 이랬는데….’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쉽게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마도 모두들 이 말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서툴지만 조심스레 시작하는 그,
그의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보고 싶은 그녀,
조금 소원해졌던 관계를 용기 내어 다시 시작해보려는 그들…
가슴시리고, 위로 받을 수 있는 108가지의 이야기들이
한 편의 흑백영화처럼 흘러가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at.1
설레이다.
언제부터 사랑이었는지

part.2
물들다.
같은 시간 속에 너와 나

part.3
지우다.
사랑이 아파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시간들

part.4
후회하다.
잊은 듯 흩어지는 그리움에

part.5
흔들리다.
사랑했던 기억으로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첫사랑의 터널을 지나
두 번째 사랑에 빠져 보고 싶다면,
두 번째 사랑의 강을 건너
세 번째의 시작이 기다려지고,
나도 모르게 또다시 설렘에 물들어 가기 시작했다면,
당신이 지금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시작된다.
“언제부터인가 사랑이었는지….” 』
_설레이다. 언제부터 사랑이었는지 中


『나만 바라보던 누군가의 눈빛,
내 볼을 만져 주던 누군가의 손길,
앞머리를 쓸어 넘겨주던 손가락의 따뜻함,
그런 것들이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했었는지 잊어버릴 수 없게 돼버린다.
다시 느껴보고 싶어진다.
첫사랑, 두 번째 만남, 그리고 세 번째.』
_물들다. 같은 시간 속에 너와 나 中


『‘헤어지자’라는 말보다
그 말을 꺼내기 전까지의 징조들이
더 아프고 비참하게 만든다는 거
이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다 안다.
나만 보던 눈빛이 자꾸 다른 곳을 보고 있고
믿기 어려운 뻔한 거짓말들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우리 사이의 어떤 공기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감지되기 시작하면
이별의 순간은 브레이크 고장 난 자전거처럼
어어… 하다가 쿵 소리를 내며 닥쳐오곤 했다. 』
_지우다. 사랑이 아파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시간들 中


『“시간이 약이야. 스르르 흐려지고 그러다 사라질 거야.”라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토닥이며 말해준 적이 있었지만,
막상 내 앞에, 또 다시 이별의 아픔이 닥쳐왔을 땐
다시 속수무책이 될 수밖에 없었다.
지금 막 사랑을 잃고
덩그러니 혼자 남아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잇다면
당신이 하고 싶은 수많은 후의 말들이 이 안에 머물러 있을지도 모른다.』
_후회하다. 잊은 듯 흩어지는 그리움에 中


『시간은 정말 사람의 마음에 마술을 부리는 건지
후회와 분노, 수없이 되뇌었던 모진 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늦은 밤에도 문득 보고 싶다며 달려와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얼마나 나를 행복하게 했는지,
우산 속에서 폭 감싸 안아주는 손길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됐었는지
당신 때문에 알게 되었다는 게 다시 기억나 버렸다.
사랑하고 사랑받아본 추억이 있다는 게 참 다행이구나.
상처로 닫혀있던 마음이 스를 열리고
희미하게 미소 지을 수 있을 때쯤,
어느 골목 모퉁이에서
또 다른 설렘과 마주치게 될지도 모르겠다.』
_흔들리다. 사랑했던 기억으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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