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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영어를 만나다

리뷰 총점9.7 리뷰 14건 | 판매지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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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48g | 145*205*17mm
ISBN13 9791196523749
ISBN10 119652374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고전, 영어를 만나다』는 작가가 고전과 만난 3년간의 깨달음을 실용영어와 함께 정리하여 3년간 이웃들과 나눈 것을 책으로 만든 것이다. 고전에는 철학과 힘이 있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불멸의 진리들을 전해준다. 그리고 생활과 업무 시 꼭 필요한 고급 영어표현을 고전과 접목하여 여러분의 영어실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몰라보게 향상시켜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

Chapter 1. 사서삼경 영어를 만나다
---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시경, 서경, 역경

Chapter 2. 생활속 동양고전 영어를 만나다
--- 명심보감, 채근담, 손자병법, 한비자, 사자성어

Chapter 3. 속담 영어를 만나다
--- 속담, 격언

Chapter 4. 문화 영어를 만나다
--- 영화, 책, 명언, 영시, 노래 등

Chapter 5. 스토리가 있는 영어 표현

Epilogue

[부록] 초대박 간단 현지 영어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올해의 트렌드 중 하나는 뉴트로(New-tro)인 것 같습니다. New-Retro의 합성어인데 굳이 해석을 하자면『신세대를 위해 재해석한 복고』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디지털 세대를 중심으로 무언가 밀어 부친다고 느낄 정도의 빠른 속도감에 피로감을 느끼니까 오히려 아날로그적인 것에서 평안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거죠. 장롱에서 아버지, 할아버지가 쓰던 낡은 필름카메라를 꺼내 들고 다니며 촬영을 하기도 하고, 해외 직구까지 해가며 옛 카메라를 구입하기도 합니다

New-tro를 고전으로는 어떻게 표현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다가 《논어》의 위정편 (爲政篇)에 있는 온고이지신 (溫故而知新) 가이위사의 (可以爲師矣)라는 말이 떠 올랐습니다.『옛 것을 잘 행하고, 거기에 새로운 것도 알면 남의 스승이 될 수 있다』.

고전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논어만 해도 2000년전에 쓰여진 책 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흔히 적용되거나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동서양의 고전을 영어와 접목하여 잘 전달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고전과 영어를 결합하는 노력을 하면 할수록 좀더 이해하기 쉽게 서양 사람들이 사용하는 일상생활의 표현으로 예를 들어줄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p.10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노력을 하면 더디더라도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하는 자가 이긴다는 뜻입니다.
이솝우화 《토끼와 거북》와 관련된 이야기죠.
우리 속담에도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중함과 결단력이 성공으로 이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속담과 관련된 [논어] 자한편(子罕篇) 9장 18편에 나오는 공자의 말씀을 같이 보시죠.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이를 테면 산을 만드는데 흙 한 삼태기를 덜 부어 완성하지 못하고 멈추는 것이고, 이를테면 평지에 겨우 흙 한 삼태기를 부었다고 할지라도 계속 부어 나아가는 것 역시 내가 부어 나아가는 것이다. 일을 시작하고 그것을 꾸준히 이어나가 마무리를 지어 온전히 이루는 것의 중요함을 공자는 이 구절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말콤 글래드웰의 저서 [아웃라이어]에 나오는 1만시간의 법칙, 어느 분야에서 무엇을 하던지 10년동안 하루 3시간씩(1만시간) 꾸준히 하면 전문가가 된다는 법칙 또한 다시 한번 새겨보면서 자기가 하는 일, 배우는 것에 대해 꾸준함, 성실함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p.14

He who makes no mistake makes nothing.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즉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뜻의 속담입니다. 예전에 요하네스버그 - 홍콩구간 비행기에서 [Enough Said]라는 영화를 보는데, 마음에 드는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마음을 다치게 될까 봐 주저하는 딸 친구에게 여주인공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You can't live in fear of making any miskake. Just go for it"
(“평생 실수할까 봐 두려움에 살 수는 없는 일이지. 시도해 보렴.”) 정말 멋있는 대사여서 뇌리에 확! 꽂혀버렸습니다. 무언가를 망설이는 친구에게 이렇게 얘기해 주세요.

영어 말하기의 가장 큰 걸림돌 또한 실수를 두려워하는 마음입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는 대부분 내가 말할 문장을 머리 속에 한번 작문하고 입 밖으로 내놓습니다. 실수를 안 하기 위해 혹시 문법이나 단어가 맞는지 확인하는 단계를 거치기 때문이죠. 이런 과정(process)이 자유롭게 영어로 말하는 것을 방해하게 됩니다.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므로 실수를 하는 건 당연합니다. 자신있게 말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쭈뼛거림과 조심스러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내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오게 된답니다.

[논어] 자한편(子罕篇)에 나오는 말인데, 공자는 사람은 잘못을 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잘못을 고치지 않는 것이 더 큰 허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잘못이 있는데 고치기를 주저하면 같은 잘못을 다시 범할 위험이 있고 잘못은 또 다른 잘못을 낳을 수 있으므로 잘못을 고치는 데 꺼리지 말고 즐시 고치도록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 p.31

The night has a thousant eyes

"The night has a thousant eyes,
And the day but one;
Yet the night of the bright world dies
With the dying sun.
The mind had sun thousant eyes,
And the heart but one:
Yet the light of a whole life dies
When love is done."

, 공밤은 천의 눈을 갖는다

밤은 천의 눈을 갖고,
낮은 단 하나의 눈을 갖는다.

하지만 밝은 세상의 빛은
지는 저녁 해와 더불어 사라진다.

머리(이성)은 천의 눈을 갖고
가슴(감성)은 단 하나의 눈을 갖는다.

하지만 인생의 빛은
사랑이 끝나면 더불어 사라진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시인 프란시스 윌리엄 바이딜런(Francis William Bourdillon가 썼던 500여편의 시 중 유일하게 알려진 명시입니다.
개인적으로 감성보다는 이성이 더 강하게 동작하는 편이라 이 시를 읽으면서 때로는 세상을 가슴의 눈으로 바라볼 줄도 알아야겠다고 깨닫게 됩니다. 이 정도의 영시 한 편을 외워서 들려줄 수 있다면 정말 멋있겠죠. --- p.126)

Don’t bother
Don’t bother 라는 표현은 ‘성가시게 굴지 마’ 혹은 ‘방해하지 마’ 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것은 “굳이 그럴 필요 없습니다” 라는 상대방의 친절에 대해 거절하는 바로 그 표현입니다."응...? 아니 그게 왜 그런 뜻이 되나요? 해석하면 그냥 ‘방해하지 마’ 아닌가요?" 라고 의문을 가지실 분들이 계실 겁니다.
비밀은 바로 그 Don’t bother라는 말 뒤에 yourself가 생략되었다는 것! 그러니까 “너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말라”는 말이 되고 의역하면 상대방의 친절에 대해 ‘아이고, 그렇게 까지 하실 필요 없어요’ 가 됩니다. Don’t bother me. 하면 “나를 귀찮게 하지 마세요” 라는 뜻이 되지만 “Don’t bother”는 "굳이 그럴 필요 없습니다.” 라는 뜻이 되지요.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이 표현을 예문으로 보겠습니다.
A: May I get you something to drink?(마실 것 좀 가져다 드릴까요?)
B: Please don’t bother. I will get it.(그러시지 않아도 됩니다. 제가 가져오겠습니다.)

** 그냥 Don’t bother보다는 magic word 잊지 않으셨죠? Please를 앞에 붙이면 훨씬 완곡한 표현이 되니 “Please don’t bother”로 기억을 해주세요.
--- p.21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단단한 얼음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주역 곤(坤)괘에 나오는 글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 내린 서리가 계속 쌓여 오랜 시간이 지난 뒤 비로소 단단한 얼음이 만들어진다는 것이지요. ‘시간의 축적’은 우주가 존재하는 방식입니다. 저자 열락(悅樂) 송현진은 매주 월요일 새벽 6시에 동양 고전을 읽는 축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른 아침에 기쁘고(悅) 즐겁게(樂) 고전을 마주하였기에 훈장인 제가 열락(悅樂)이라고 제호(題號)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이번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평생 고전을 전공한 사람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공자의 생각을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영어로 사서(四書)를 읽는다는 것은 라틴어를 한글로 읽는 것 이상의 다른 해석학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새로운 시도가 동양 고전을 읽는 다양한 시각을 갖게 해 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나아가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데도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류는 어려운 상황을 만날 때 마다 고전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길을 찾아왔습니다.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문제를 풀어 가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인으로서 시도해 보지 않았던 영어와 고전의 만남, 고전 해석의 다양성을 여는 새로운 문이 될 것입니다. … 박재희(동양철학자)

중국음식에 땅에서 나는 세가지 보물인 가지, 감자, 피망으로 만든 지삼선이라는 음식이 있는데 본 저서는 세가지 보물을 독자에게 제공합니다.

첫째 보물은 동양과 서양의 지혜이고, 둘째 보물은 동서양 사고의 크로스오버라는 확장적 사고이고, 세째는 지혜와 더불어 글로벌 양강 언어인 영어와 중국어의 학습이라는 보물입니다. 이 세가지 보물을 동시에 제공하는 이 책을 저는 책삼선이라고 칭하고 싶으며 글로벌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 이동훈(동아에스티 글로벌 사업 총괄 부사장)

동서양의 고전적 지혜를 영어로 표현해 낼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뛰어 넘어서 대단히 교양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고전을 읽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이는데 그 깊은 의미를 영어표현으로 다시 음미하는 호사스러움에 인문학적 감성이 배가 되는 느낌입니다.

고전과 영어라는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무거운 두 주제를 저자만의 감성과 스킬로 편하게 풀어나가고 있어 저자의 의도대로 고전을 읽어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베이게 되는 지혜와 고급스러운 영어표현은 여러분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성공의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 이용운(변호사,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신기하리만큼 맞닿아 있는 동서양의 사상과 철학을 음미하는 것도 흥미로운데 거기에 고급스러운 영어 표현까지 배워볼 수 있다니 그야말로 금상첨화이네요. 영어를 머리로 배우고 외우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새기니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하루한번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과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재홍(KBS 아나운서)

이 책은 인문학서이면서 어학서이다.
이 책을 활용방법은 다음과 같다.
- 매일 한장씩 명상하며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고단했던 하루가 평온해진다.
- 고전과 함께 나온 영어표현들도 매일 반복하면 단어들이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 중국인과 영어로 말할때 고전을 인용하면 대화의 깊이가 달라진다.
- 아침조회나 회의시 한장씩 명상과 영어표현을 익히도록 하여 직원들의 성장을 돕는다.
- 자녀나 제자들에게 인성을 바르게 하고 고급영어를 구사하는 글로벌 인재로 키울 수 있다

책 속의 부록 [초대박 간단 현지 영어]는 저자가 실생활 및 비즈니스 상황에서 접하는 원어민과의 대화에서 사용했던 표현 중 세 단어 이내로 된 아주 간단하고 유용한 표현만을 모았다.

‘So be it’이나 ‘all set’ 등 쉬운 단어로 된 간단한 표현이지만 접하지 않으면 뜻을 잘 모르거나 입에서 나오기 쉽지 않은 그런 실생활에 밀접하게 많이 쓰이는 표현들이다.

영어 일상회화는 중학교 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 수준이면 충분히 가능하며, 원어민도 쉬운 단어로 쉽게 표현을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영어 말하기가 그렇게 어렵게만 느낄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14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고전과 영어의 조화를 배우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4 | 2019.1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전과 영어의 결합은 생각보다 훨씬 재밌다.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로 가지고 다니면서 바쁜시간 쪼개서 책도 읽고싶고 영어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기본적인 영어표현을 벗어나서 조금 더 깊이 있는 고급영어를 사용하고 싶다면 ▶대;
리뷰제목



고전과 영어의 결합은 생각보다 훨씬 재밌다.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로 가지고 다니면서 바쁜시간 쪼개서 책도 읽고싶고 영어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기본적인 영어표현을 벗어나서 조금 더 깊이 있는 고급영어를 사용하고 싶다면

 대화를 나누다가 속담을 응용하고 싶을때가 있지만 영어적인 표현이 생각나지 않아서 그냥  입을 다물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면

문법위주의 주입식 딱딱한 영어표현이 아닌 생생한 표현을 알고 싶다면

동서양의 사상과 철학을 흥미롭게 음미하고 싶다면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싶다면

동서양의 고전적 지혜를 공부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영어도 동시에 잡고 싶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5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1: 사서삼경 영어를 만나다

챕터2: 생활속 동양고전 영어를 만나다

챕터3: 속담영어를 만나다

챕터4: 문화 영어를 만나다

챕터5: 스토리가 있는 영어표현

 


자왈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 : 배움에는 끊임없이 정진하는 방법 밖에 없고, 그런 끊임없는 배움을 통한 즐거움에 대한 교훈이다.

영어표현-> There’s no royal road to learning.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

 

비언물언, 비유물어: 하지 말아야 할 말은 하지 말고 근거 없는 말은 하지 마라 즉, 말해서 좋을 것이 아니라면 말하지 않는 편이 낫고, 이유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하지 않는 편이 낫다라는 뜻이다.

영어표현-> Walls have ears.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성년부중래: 젊은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일일난재신: 하루에 두 번 새벽이 반복되지 않는다

급시당면려: 그러니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라

세월부대인: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영어표현-> Time and tide waif for no man.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다음 문장은 무슨 뜻일까요? 예문을 보고 유추해보세요!

1. The client changed the deadline to today? Well, it is what it is.

2. Let’s all go and do our best. Break a leg!

3. The feds are barking up the wrong tree, they are investigating a wrong guy.

4. You don’t need to sugarcoat it. Please tell me the truth.

5. Neck and neck

 

It is what it is-> 바꿀 수 없는 현재 상황에서 사실을 받아들이고 방법을 찾는게 낫다 라는 의미이다.

Break a leg-> 공연을 위해 무대에 오르기 전 연기자나 연주자에게 행운을 빈다의 의미로 하는 말이다.

Bark up the wrong tree-> 헛다리 짚다 라는 뜻의 관용표현이다.

Sugarcoat->사탕발림을 하다 라는 뜻으로 좋지 않은 상황을 좋게 꾸미다 라는 의미이다.

Neck and neck-> 스포츠 경기 또는 경주에서 막상막하, 박빙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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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영어를 만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R****r | 2019.04.2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고전이라고 하면 한문으로 가득한 고서적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대학,중용,논어,맹자,시경,서경,역경등 동양철학의 진수라고 불리는 오래된 고전이라고 하지만 왠지 모를 딱딱한 이미지에 한자로 이루어진 옛날 책이여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마음에 그동안 본의아니게 멀리하게 되었다. 고전, 여기서는 동양고전이라고 칭해야 하겠지만 이러한 고전 속의 내용을 영어로 표현;
리뷰제목

  고전이라고 하면 한문으로 가득한 고서적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대학,중용,논어,맹자,시경,서경,역경등 동양철학의 진수라고 불리는 오래된 고전이라고 하지만 왠지 모를 딱딱한 이미지에 한자로 이루어진 옛날 책이여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마음에 그동안 본의아니게 멀리하게 되었다. 고전, 여기서는 동양고전이라고 칭해야 하겠지만 이러한 고전 속의 내용을 영어로 표현해보는 책이'고전, 영어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동양고전 속 유익한 내용도 접하고 영어 실력도 늘릴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에 책 출간 소식에 기분이 좋았다.


 동양과 서양은 사고방식부터 다르고 동양고전은 철학적인 내용도 많이 있는데 영어로 표현하려면 어렵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신선하기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왕 하는 영어공부 동양고전 속의 좋은 교훈을 얻어가면서 하고, 기왕 읽는 동양고전 영어공부도 하면서 하면 이게 바로 일석이조, 일거양득이 아닐까 생각한다. 욕심부리지 않고 조금씩 동양고전 내용이나 속담을 영어로 변환한 것을 조금씩 꾸준히 해나가면 삶에도 영어실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 뒤에 부록으로 달려잇는 초대박 간단 현지 영어는 평상시 접했던 간단한 영어들에 대해서 자세히 해설하고 있어 영어공부에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겨울왕국의 OST곡 중에 하나인 Let it go도  Let it go(at that)의 생략형이라는 것을 부록을 읽다가 알게 되었다. 동양고전과 영어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고전, 영어를 만나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북*더 | 2019.04.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서점가에도 참으로 다양한 도서들이 출간되어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건 여전히 영어가 세계 공용어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고 또 그에 반해 여전히 잘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 때문일텐데 이번에 소개할 『고전, 영어를 만나다』는 영어 학습적인 측면보다는 좋은 글들을 영어로 만나볼 수 있는 교양서라고 보면 좋을것 같다. 왜냐하면;
리뷰제목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서점가에도 참으로 다양한 도서들이 출간되어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건 여전히 영어가 세계 공용어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고 또 그에 반해 여전히 잘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 때문일텐데 이번에 소개할 『고전, 영어를 만나다』는 영어 학습적인 측면보다는 좋은 글들을 영어로 만나볼 수 있는 교양서라고 보면 좋을것 같다.

 

왜냐하면 사서삼성, 동양고전(명심보감, 채근담, 손자병법, 사자성어 등), 속담이나 격언, 각종 영화와 책 등에서 나온 문장을 영어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상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영어로 된 짧은 글들을 읽는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자투리 시간의 영어 읽기 교재로 활용하거나 아니면 마음을 정화하는 목적으로 부담없이 읽어보면 될 것이다.

 

사실 책은 요즘 출간된 책에 비해 비주얼적으로는 크게 예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오히려 담백하게 쓰여져 있다는 점에서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긴 하다. 군더더기없이 쓰여져 있기에 더욱 그렇다.

 

중심이 되는 하나의 문장이 영어로 소개된 뒤에는 이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와 그 영어 문장에 의미가 나온다. 이후 그 문장이 어떻게 활용되는가를 실용회화에서 만나볼 수 있고 이것을 제목처럼 고전과 접목시키고 있는 구성인 것이다.

 

그러니 하나의 책을 읽지만 영어와 고전, 그 이상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도 교훈적인 글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좋은글들이 많다는 점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특히 이런 좋은 글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어서 좋은데 몇몇 글귀들은 따로 옮겨 적어서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두고 싶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영어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하기 보다는 다양한 출처에서 나온 좋은 글들을 영어로도 만날 수 있다는데에 의의를 두고 읽는다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책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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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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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평소에 궁금했던 표현들을 영어로 어떻게 쓰이는지 알수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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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 2019.09.16
평점5점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요. 고된 하루를 정리하면서 혹은 아침에 한장씩 읽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4 | 2019.04.04
평점4점
'숙어'라는 이유로 외워야만 했던 영어 표현들을 동양 고전과 비교하며 읽어볼 수 있는 책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n*****d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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