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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관용표현 200

리뷰 총점9.4 리뷰 12건 | 판매지수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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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20g | 142*211*14mm
ISBN13 9788958077138
ISBN10 895807713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당신의 영어회화를 맛깔스럽게 만들어 줄 궁극의 필살기, 영어관용표현 200!

이 책은 원어민들이 현재 가장 즐겨 쓰는 영어관용표현 200개를 선정, 그 유래와 의미를 영미 역사·문화와 함께 흥미롭게 소개한다. 익살맞은 만화들이 곁들여져 깔깔대며 읽다 보면 영어관용표현이 스르륵 머리에 담긴다. 이제 공부는 무조건 재미있게 하자. 특히 영어공부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책을 내며

01. At the drop of a hat
02. All Greek to me
03. Apple of my eye
04. Beat around the bush
05. Devil’s advocate
06. When pigs fly
07. All bark and no bite
08. Sit on the fence
09. Don’t be a chicken
10. Backseat driver
11. Buy a lemon
12. Charley horse
13. Go the extra mile
14. Flea market
15. Cross your fingers
16.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17. White Elephant
18. Pardon /Excuse my French
19. The last straw
20. Saved by the bell
21. New kid on the block
22. Go cold turkey
23. Bend over backwards
24. Monday morning quarterback
25. Method to my madness
26. Peeping Tom
27. Dear John letter
28. Wet blanket
29. Under the weather
30. Loose cannon
31. Couch potato
32. Chip on one’ shoulder
33. Drive someone up the wall
34. A taste of your own medicine
35. Hit the ground running
36. Fat chance
37. Face the music
38. Cost an arm and a leg
39. Blue moon
40. On the ball
41. As high as a kite
42. Back to square one
43. Ring a bell
44. Look like a million bucks
45. Break a leg
46. Let the cat out of the bag
47. Cat got your tongue
48. Hit the nail on the head
49. Go bananas
50. Butterflies in my stomach
51. Tie the knot
52. Till the cows come home
53. Wear your heart on your sleeve
54. Kick the bucket
55. The bigger they are the harder they fall
56. Turn a blind eye
57. Put your foot in your mouth
58. Barking up the wrong tree
59. Pass the buck
60. Jump on the bandwagon

부록1. 재미있는 관용표현
부록2. 한자성어와 호환 가능한 관용표현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교과서엔 나오지 않지만, 원어민들이 즐겨 쓰는 표현이 있다!

‘When pigs fly’ ‘At the drop of a hat’ ‘buy a lemon’ ‘Wet blanket’…
영어단어 하나하나는 분명히 알겠는데, 이 문장이 무슨 의미인지 도통 모르겠다?

원어민과 대화를 하다 보면 막히는 순간이 있다. 원서를 읽다가 머리를 갸우뚱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영어관용표현(이디엄)’을 만날 때이다. 저자는 미국 유학을 하며, 그들이 생각보다 관용적 표현을 많이 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대화에서뿐 아니라 가볍게 읽는 잡지에서도 관용적 표현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정규교육과정에서는 관용적 표현을 배울 기회가 많지 않다. 인터넷 자료 또한 충실하지 못할 뿐 아니라 엉터리 정보도 많다.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관용표현 200』은 저자가 유학생활 내내, 실제로 미국 현지에서 원어민들이 가장 많이 쓰는 흥미로운 관용표현들을 폭넓게 수집하고, 그 유래를 꼼꼼하게 찾아서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소개한 책이다. 실생활과 닿아 있는 이 관용표현들은 원어민과 대화를 원활하게 이어줄 뿐 아니라,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거리감을 좁혀 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익살맞은 만화와 함께 영어관용표현이 머릿속에 각인된다!

이 책은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만화들로 가득하다. 우리말과 영어를 절묘하게 버무린 기발한 아재 개그가 담긴 만화의 컷 하나하나는 영어관용표현을 이미지화하여 머릿속에 각인되도록 만든다. 무작정 외울 필요가 없다. 한 번의 웃음과 하나의 이미지가 관용표현들을 오래오래 기억하도록 만들 것이다.

영어관용표현 속에 담긴 영미 문화와 역사를 엿본다!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관용표현 200』은 기존의 학습서와는 달리 재미있는 교양서처럼 영어관용표현에 얽힌 영미 문화와 역사를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언어는 다른 이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그 반대로 하나의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배경이 되는 문화와 역사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영어관용표현를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그들의 문화를 알게 됨으로써 영어권의 세계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희열을 맛보게 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저자를 처음 만났을 때 그의 학구열과 강한 지적 호기심, 다재다능함, 유머감각, 그리고 세상을 보는 따뜻한 시선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후 그와의 대화는 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미국인들의 문화에 유난히 관심이 많던 그가 이디엄(idiom) 원고를 들고 와 여러 차례 함께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이제 책으로 나온다니 참 반갑다. 오랜 시간 폭넓은 자료 수집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독자들이 영어로 원어민과 대화할 때 멋진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 John Barnhill (前 오하이오주 교육장)

어릴 때 이민 와서 지금까지 미국에서 살고 있는 나로선 이 책이 현지 미국인들과 대화하거나 이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유용한지 잘 안다. 그냥 술술 읽어내려 가다 보면 절로 공부가 될 것 같다. 무엇보다 정말 재미있다.
- Sarah Kim (메릴랜드 주 연방공무원)

내가 알기로 저자는 분명 ‘영알못’이었다. 불혹의 나이를 넘어선 지 오래된 어느 날, 영어 정복에 도전한다며 훌쩍 미국으로 떠나 놀라게 하더니 이런 신박한 책을 들고 나와 또 한 번 놀라게 만들고 있다. 이 책은 영어와 영미 문화를 설명하는 듯하지만, 자세히 보면 그 속에 우리말, 우리 문화를 잘 버무려 내고 있다. 영어는 기본, 그 뒤에 숨은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 삶까지 이어서 들여다보는 저자의 박식함과 입담, 재치가 담긴 선물 보따리다. 세상에, 내가 그의 저서로 영어공부를 하게 될 줄이야!
- 이협희 (EBS PD)

언어는 단순히 지금 이 순간의 소통을 위해 존재하지 않고, 때로는 그 언어를 사용해 온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의 전통을 현재로 불러냅니다. 저는 중학생 시절, 박은철 선생님이 들려주시던 한자어 한 자 한 자에 담긴 흥미롭고 깊은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이 사실을 어렴풋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문도 영어도 낱글자만 의미 없이 따분하게 외우다가, 언어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생동하는 말과 글의 세계에 맞닿는 희열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의 한자 수업에 이어 이번 책은 다시 한번 시대와 공간을 넘어서 다른 이들의 삶에, 또 다른 문화에 닿아볼 수 있게 합니다. 살아 있는 영어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낼 뿐만 아니라, 영어관용표현과 우리 한자성어를 연결하는 부록까지 있는 이 책은, 더없이 매력적입니다.
- 이선빈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중학교 시절 선생님의 한문 수업은 항상 뭔가 특별함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단 한 글자, 한 문장을 배우더라도 깊은 통찰력을 얻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만화와 유머를 곁들인 감동적인 수업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번에 나온 영어책은 늘 말씀하셨던 모든 진리와 학문이 하나로 꿰어지는 경지를 맛보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참 존경하는 스승이요, 아빠요 또 절친인 선생님의 책, 강추합니다!
- 설다슬 (동탄국제고등학교)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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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관용표현 200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oonsj0418 | 2019.06.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자 시작해보자!나의 영어실력을 향상시켜줄 보석같은 책! 원어민이 가장 즐겨쓰는 영어관용표현 200 일단 박은철 작가의 말이 흥미롭다.한문을 전공했더랬다. 무려 20년간 중.고등학교에서 한문 샘이였다니!늦은 나이에 미국 유학길 결정 탕탕탕?! 뭐지? 흥미롭다. 이 작가 마음에 이미 들어 버렸다. 알파벳을 겨우 뗀 정도의 영어 실력으로용기있게도 나섰다.오랜
리뷰제목

 

 

자 시작해보자!

나의 영어실력을 향상시켜줄 보석같은 책!

 

원어민이 가장 즐겨쓰는 영어관용표현 200

 

일단 박은철 작가의 말이 흥미롭다.

한문을 전공했더랬다. 무려 20년간 중.고등학교에서 한문 샘이였다니!

늦은 나이에 미국 유학길 결정 탕탕탕?! 뭐지? 흥미롭다. 이 작가 마음에 이미 들어 버렸다. 알파벳을 겨우 뗀 정도의 영어 실력으로

용기있게도 나섰다.

오랜 굴욕의 세월을 견뎌내고 영어로 학위를 받아 냈다. 정말 멋지다.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는 교장이자 한문교사로 맹활약 중이시라니.

너무 멋지다. 뭔가 멋있다. 작가의 말만 읽고도 나 영어 잘 배울수 있을 것 같다!

 

중간중간 단어에 한문이 섞여있다.

난 왜 이부분이 너무나 귀여운지 모르겠다.

무튼, 틈틈히 보기 쉽게 그림이 그려져있다.

그리고 설명도 쉽고 간결하게 되어있어 좋다. 그러면서도 진지하다. 설명이.

단어를 보여주고, 거기에 대한 관용 표현을 여러 부분으로 나눠 설명해준다.

게다가 교과서엔 나오지 않지만, 원어민들이 즐겨쓰는 표현이 있음을 알려주고

관용표현의 유래를 알기쉽게 설명해두었다.

만화를 통해 보다 이해하고 알기 쉽게 그려져 있고, 관용표현의 활용을 잘 적어두었다.

정말이지 오랜시간 자료를 수집한게 여실히 느껴졌고 그것을 세련되게 잘 풀어낸 책이 아닐수가 없다!

무엇보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뭔가 끌린다.

정신없이 읽혀진다.

영어를 잘 하는 편이 아닌데도, 제법 잘 하는 것 같아진다.

이유는 읽기가 쉽다.

표현이 잘 되어있고 부록이 정말 맛깔난다.

나와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 추천을 하고싶고, 이놈의 영어를 정말 재밌게. 재밌게 배우고 싶다면.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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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 관용표현 200 - 알차다, 알차!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타자치는다람쥐 | 2019.05.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 관용표현 200글과 그림: 박은철펴낸 곳: 뜨인돌  외국인 친구와 대화할 때도, 번역할 때도 가장 난감한 순간은 알 수 없는 관용표현을 만났을 때다. 이는 영어를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다 공감하는 부분일 터인데, 관용표현은 오랜 노력을 들여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원어민과 자주 부딪혀야 습득할 수 있기에 영어 공부의 최고봉이라 할
리뷰제목

제목: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 관용표현 200

글과 그림: 박은철

펴낸 곳: 뜨인돌


 외국인 친구와 대화할 때도, 번역할 때도 가장 난감한 순간은 알 수 없는 관용표현을 만났을 때다. 이는 영어를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다 공감하는 부분일 터인데, 관용표현은 오랜 노력을 들여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원어민과 자주 부딪혀야 습득할 수 있기에 영어 공부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여러 관용표현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한 책을 만났다. 중고등학교에서 한문 선생님으로 계시다가 늦은 나이에 미국으로 유학하여 영어로 학위를 받은 범상치 않은 작가님이 출간한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 관용표현 200』. 과연 어떤 재밌는 표현이 담겨있을 것인가! 자세히 살펴보자.


 60번까지 번호를 달고 정리된 표현 중에 마음에 드는 문장을 골라보았다.

 게으른 나를 내던지고 새롭게 태어나고 싶은 마음으로 골라본 문장들!


22번, Go cold turkey - (음주, 흡연, 약물 등 나쁜 습관을) 갑자기 끊다.

23번, Bend over backwards - 각별히 노력하다. 최선을 다하다.

31번, Couch potato - 소파에 묻혀 TV만 보는 게으름뱅이.

36번, Fat chance - 거의 가능성이 없음, 매우 희박한 가능성.

52번, Till the cows come home - 아주 오랫동안, 아주 긴 시간


★☆★☆★☆ 바로 응용해보기!

 제가 요즘 무기력증이 왔는지 너무 게을러요. 공부도 하고 책도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자꾸 Couch Potato(게으름뱅이) 같은 짓만 하네요. 반성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습관을 싹 고쳐볼까 합니다. 물론 Till the cows come home(아주 오랫동안) 몸에 밴 습관을 Go cold turkey(단번에 끊을) 가능성은 아마 Fat chance(매우 희박하겠지만), 이번에는 정말 Bend over backwards(각별히 노력해서) 새 사람으로 태어나보겠습니다!

★☆★☆★☆ 응용 성공!

 

 하하, 영어도 한글도 아닌 이상한 문장이지만 이렇게 스토리를 접목해서 외우면 기억에 훨씬 오래 남으니 효과 만점! 이 책엔 어떤 유래로 이런 표현이 만들어졌는지와 응용 표현 및 실용 문장도 실려 있으니 내용이 참 알차다. 그리고 무엇보다 간단명료해서 딱 좋음. 책이 얇고 가벼워서 가방에 쏙 넣어 다니며 공부하면 되겠다. 원어민처럼 멋진 문장을 구사하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할 관용표현이 담긴 이 책, 추천합니다! 우리 이 책으로 같이 영어 공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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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관용표현 200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러브티 | 2019.05.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학교에서 배웠던 형식적인 교과서 영어는 실제로 외국 나가서 외국인들과 의사소통 할 때 잘 쓰이지 않는다고 들었다.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관용적인 표현이 많은데,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관용표현 200 책은 흥미로운 영어관용표현들을 재밌는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준다.관용표현을 왜 알아야 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이내 생
리뷰제목

 

학교에서 배웠던 형식적인 교과서 영어는

실제로 외국 나가서 외국인들과 의사소통 할 때 잘 쓰이지 않는다고 들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관용적인 표현이 많은데,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관용표현 200 책은

흥미로운 영어관용표현들을 재밌는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준다.


관용표현을 왜 알아야 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이내 생각을 고쳤다.

우리나라도 '사람을 들들 볶다' , '꿔다놓은 보릿자루' 등 외국인들이 막상 들으면 잘 모를 법한

관용표현들을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데, 외국에서의 관용표현들도 책을 통해 알아두면

외국 나가서 외국인들과 영어로 대화할 때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책을 넘기다보면 깨알 재미를 주는 그림과 함께 영어관용표현이 쉽고 재밌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예문을 2개 정도 넣어서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주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됐다.


특히 재밌게 봤던 영어관용표현은 Couch potato 였는데,

소파에 기대어 텔레비전만 보는 사람,게으름뱅이를 뜻한다고 한다.

왜 포테이토일까? 궁금했는데, 포테이토인 이유는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과자가 포테이토칩인데,

여가시간이나 주말에 쇼파에 앉아 포테이토칩을 먹으며 tv를 본다는 그런 문화적 배경에서 나온 거라고 한다.


정말 다양한 관용표현을 보면서 미국도 우리나라 못지 않게 많은 관용표현을 갖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읽는 내내 미국의 문화와 생활 습관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원어민들과 다양한 표현을 하며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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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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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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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 2019.04.17
평점2점
우리가 써봤자 원어민들 듣고 어색하게 들릴 확률이 70%입니다. 하지만 필요층은 있을겁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aeyun2367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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