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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서 글 / 조원희 그림 | 별숲 | 2019년 07월 2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8 리뷰 6건 | 판매지수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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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298g | 152*220*20mm
ISBN13 9788997798711
ISBN10 899779871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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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친구를 향한 집착을 버리지 못한 아이들의
우정과 질투가 빚어내는 섬뜩한 공포

‘공포 책장 ③’ 『빨간 우산』은 ‘귀신 붙은 빨간 우산’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아이들의 우정과 질투에 관한 이야기이다. 조영서 작가는 산뜻하고 통통 튀는 분위기 속에서 순간 돌변하는 인물의 섬뜩한 모습을 통해 공포물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친구와 우정을 나누는 아이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은 물론 우정이 집착으로 변할 때 느껴지는 공포까지 소름 끼치게 담아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희주는 전학 와서 짝이 된 은비가 마음에 든다. 둘은 늘 함께 다니고, 하굣길에 분식집에도 가고, 우정 다이어리를 쓰며 관계를 돈독하게 쌓아 간다. 희주는 그동안 정말 마음이 통하는 베프가 생기길 원했기에 은비랑 베프가 되어 행복하다. 그런데 비 오는 날이면 은비가 이상하게 변한다. 평소와 달리 희주를 차갑게 외면하고, 옷이 젖든 말든 빨간 우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선생님의 말씀도 듣는 둥 마는 둥 한다. 이제야말로 베프가 생긴 것 같았는데, 희주는 속상하기만 하다.

희주는 은비가 이상해지는 이유를 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비 오는 날 은비의 빨간 우산 속으로 들어간다. 그 순간 우산 속에서 은비가 아닌 다른 여자아이의 위협하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예전에 은비의 베프였던 송지서다. 지서는 교통사고로 죽었지만 은비를 못 잊어, 비 오는 날이면 빨간 우산 속에서 은비를 만나고 있다. 희주가 빨간 우산의 비밀을 알게 되자, 은비는 희주에게 지서와 함께 셋이 베프가 되자고 말한다. 하지만 희주는 “지서는 죽었잖아. 죽으면 귀신이 되는 거야!”(본문 82쪽) 하고 거절하고 만다.

희주는 은비가 죽은 아이의 귀신을 살아 있는 친구로 대하는 걸 도무지 받아들일 수가 없다. 지서와 자신의 생일이 같은 것도, 죽은 아이를 질투하는 상황도 싫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희주에게 이상한 일이 생긴다. 은비와 똑같이 설정한 컬러링이 지지직거리는 쇳소리로 바뀐 것을 시작으로, 가방 속 다이어리가 흠뻑 젖어서 못 쓰게 되고, 사물함에 둔 체육복은 붉은 물이 들어 지워지지 않는다. 희주는 이런 모든 일들이 빨간 우산 귀신 짓이라고 여긴다.

희주는 자신에게 일어나는 이상한 일 때문만이 아니라, 죽은 지서에게 집착하는 은비를 돕기 위해서라도 빨간 우산을 없애야겠다고 생각한다. 마침내 은비가 자리를 비운 사이 희주는 은비 가방에서 빨간 우산을 꺼내어 아주 먼 동네에 버리고 오는데……. 이제 둘의 우정은 희주가 송지서의 존재를 몰랐던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친구 관계는 십 대들에게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인가 보다. 그렇기에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우정과 질투 사이에서 줄다리기하는 희주와 은비, 지서의 모습이 낯설지 않고, 희주가 느끼는 두려움에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은비하고만 베프가 되고 싶은 희주, 죽은 지서와 새로 사귄 희주 모두를 베프로 삼고 싶은 은비, 죽어서도 베프를 떠나고 싶지 않은 지서. 저마다 우정에 대한 생각이 다른 세 아이의 입장을 헤아려 보며, 이 우정의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일지 생각해 봐도 좋다. 또한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는 이야기와 충격적인 결말에 서늘한 공포의 여운이 호러 동화의 참맛을 느끼게 해 주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_ 6
운명적 만남 _ 11
사진 속 아이 _ 22
비 오는 날 _ 36
우정 계약서 _ 48
빨간 우산의 비밀 _ 61
은비와 우산 사이 _ 71
다시 쓴 계약서 _ 83
두 아이의 생일 _ 97
사라지지 않는 우산 _ 107
어쩌면 악몽 _ 119
기묘한 우정 _ 133
영원히 안녕 _ 143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은비는 희주가 하는 말을 잘 들어 주었고, 어떤 이야기에도 고개를 끄덕이거나 대답해 주었다. 희주는 은비도 자기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드디어 마지막 수업 종이 울렸다. 은비가 곧장 희주에게 귀엣말로 속삭였다.
“우리, 떡볶이 먹으러 갈래?”
“어, 정말? 나 떡볶이 되게 좋아해.”
희주는 은비와 베프가 될 거란 확신이 들었다.
친한 친구와 단둘이 떡볶잇집에 가는 일, 희주는 단짝이 생기면 꼭 해 보고 싶었다.--- p.19-20

“지서를 친구로 받아들일 수 없어? 우리 셋은 더 친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 진심이야, 희주야.”
“우리 셋이라고?”
희주는 기가 막혀 할 말을 잃었다.
“너랑 지서는 내게 똑같이 소중한 친구야. 나는 우리가 함께했으면 좋겠어. 무슨 일이든.”
은비 말에 희주는 세차게 고개를 저었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너의 친구야. 죽은 아이와 아무 상관 없어. 그리고 솔직히 얘기할게. 난 저 귀신 붙은 우산이 저, 정말 무서워!”--- p.81-82

“김희주!”
어느새 돌아온 걸까? 펼쳐진 가방 안을 살펴보는 희주 뒤에서 은비가 날카롭게 소리쳤다.
“어?”
희주는 소스라치듯이 놀랐다.
“너, 아직도 나를 못 믿는구나!”
은비 목소리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차갑게 들렸다.
“미, 미안해, 은비야.”
“됐어. 다 끝났어.”
은비는 희주 손에 들린 가방을 빼앗듯이 낚아채더니 어깨에 메고 앞장서서 걸었다. 그 뒤를 희주가 따라 걸었다. 우산은 송지서에게 돌아갔고, 은비 말대로 모든 건 다 끝났다.
--- p.14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공포 책장 시리즈 소개

무서워서 덮고 싶지만 궁금해서 끝까지 읽고 싶은 이야기, 시대를 불문하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가 바로 공포물이 아닐까? 공포심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며, 우리 일상에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아이들이 느끼는 친구, 성적, 가족,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 역시 한편으로는 공포라고 할 수 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잠자고 있던 두려운 감정이나 불편한 호기심, 비틀린 욕망이 낯선 상황이나 존재를 만났을 때 상상력이 더해지며 일상을 뒤흔들기 때문이다.

이번에 별숲에서 창작 호러 동화 시리즈 ‘공포 책장’을 1차분 3권을 동시 출간하였다. 각각의 책마다 흥미진진한 사건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만큼 무서운 장면들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얄팍한 상술로 판매되는 저급의 어린이 호러물과는 격이 다른, 아동문학계에서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들의 수준 높은 호러 동화여서 그 가치가 특별하다.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짜릿한 공포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수준 높은 호러 문학을 읽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호러 동화 시리즈 ‘공포 책장’을 읽으며 두려움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용기를 기른다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많은 어려움들을 건강하게 이겨 내는 힘을 갖게 될 것이다.

공포 책장 : 책장을 넘기면 펼쳐지는 짜릿한 공포의 맛
① 인형의 냄새 (방미진 장편동화, 오윤화 그림)
② 마지막 가족 여행 (이창숙 장편동화, 박지윤 그림)
③ 빨간 우산 (조영서 장편동화, 조원희 그림)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빨간 우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V*****a | 2020.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다 읽고 '관계와 집착'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희주, 은비, 지서가 원했던 베프에 대해서 특히 더 많은 생각이 들었다.  매일 학교에서 생활하면, 친구란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 전부인 존재가 조금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편하게 거리를 둘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고, 죽어서도 (?) 절대로 놓지 못하;
리뷰제목

다 읽고 '관계와 집착'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희주, 은비, 지서가 원했던 베프에 대해서 특히 더 많은 생각이 들었다. 

 

매일 학교에서 생활하면, 친구란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 전부인 존재가 조금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편하게 거리를 둘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고, 

죽어서도 (?) 절대로 놓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거다. 

 

또 우리는 살면서 여러가지 이별을 겪는다

죽음, 이사, 전학 등.

원치 않지만 헤어짐을 겪게 되니 아픔이 따른다. 

그 앞에서 방황하고 상처를 받게 되는 거다.  

별을 잘 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섬찟하고 무서우면서도, 

소녀들의 심정이 애틋하게 느껴졌던 호러동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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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우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중*이 | 2019.08.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무더위 속에선 역시 공포다. 동화 역시 공포동화가 요즘 무더위 속에서 제법 많이 눈에 띈다. 여기 별숲에서 선보이는 <공포 책장 시리즈> 세 번째 책, 『빨간 우산』이 있다. 책 제목만 가지고는 동화의 내용을 쉬이 가름해보기 어렵다. 그래서 더욱 궁금하고 기대감을 품게 만든다.   새 학기를 맞은 희주는 베프를 사귀고 싶다. 모든 것을 함께 공유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리뷰제목

무더위 속에선 역시 공포다. 동화 역시 공포동화가 요즘 무더위 속에서 제법 많이 눈에 띈다. 여기 별숲에서 선보이는 공포 책장 시리즈세 번째 책, 빨간 우산이 있다. 책 제목만 가지고는 동화의 내용을 쉬이 가름해보기 어렵다. 그래서 더욱 궁금하고 기대감을 품게 만든다.

 

새 학기를 맞은 희주는 베프를 사귀고 싶다. 모든 것을 함께 공유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둘만의 베프를. 그런 희주에게 기회가 왔다. 전학 온 은비라는 아이와 희주는 서로 마음이 잘 맞다. 언젠가부터 둘은 자연스레 베프가 된다.

 

그런데, 은비에겐 이상한 습관이 있다. 언제나 가방에 빨간 우산을 넣고 다닌다는 것. 물론, 갑자기 내리는 비를 대비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 비가 내린 날 은비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졌다. 평소 은비가 아니다. 서로 둘도 없는 친구사이가 되자 다짐했던 은비가 쌀쌀맞기만 하고, 마치 다른 세계에 마음이 빼앗긴 것만 같은 모습이 되어 버렸다. 전혀 다른 사람 같기만 하다.

 

이런 은비의 모습에 조금씩 희주는 알 수 없는 불안감과 두려움이 싹 트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불안감과 두려움 이면에는 은비의 빨간 우산이 자리 잡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우산에는 사연이 있다. 은비의 베프였던 친구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며 남긴 우산이었던 것. 그 우산엔 어쩐지 음산함이 도사리고 있다. 마치 은비의 베프였던 친구의 영혼이 깃든 것만 같은 빨간 우산.

 

동화는 어린이들, 특히 소녀들의 베프 만들기를 모티브로 하며 여기에 공포를 풀어 넣었다. 우리 딸아이도 보면, 아이들은 이상한 소유욕이 있다. 자신과 친한 친구는 자신과만 친하기를 원하는 소유욕 말이다. 친구가 많은 딸아이는 종종 이 일로 인해 힘들어 하곤 한다. 서로가 나만 바라봐를 요구하니까. 이런 왜곡된 우정이 바로 빨간 우산에 깃들어 있다. 그 왜곡된 우정은 오싹함과 으스스한 공포를 만들게 된다.

 

물론, 무서운 이야기를 즐기는 독자들에게는 이 동화 빨간 우산은 여름의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할 만큼 오싹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조용한 시간 혼자만의 공간에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마음의 준비는 간단하다. 작은 으스스함도 크게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럼 더욱 즐거운 책읽기가 될 테니 말이다. 물론, 그 재미는 오싹한 즐거움, 으스스한 재미이지만 말이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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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산처럼 보이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오***삶 | 2019.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5학년 희주의 새해 결심은 단 하나, ‘베프 만들기’. 베프가 될 뻔한 아이도 있었느나 서로 원하는 바가 달라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희주의 소원이 이루어지려는지 전학 온 은비가 짝이 된다. 희주는 은비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자신의 베프로 만들고 싶어 조바심이 난다. 우정템을 사서 서로 나누어 가지고, 하교하면서 함께 분식을 먹으러 다닌다. 하지만 우연히 보게 된;
리뷰제목

   5학년 희주의 새해 결심은 단 하나, ‘베프 만들기’. 베프가 될 뻔한 아이도 있었느나 서로 원하는 바가 달라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희주의 소원이 이루어지려는지 전학 온 은비가 짝이 된다. 희주는 은비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자신의 베프로 만들고 싶어 조바심이 난다. 우정템을 사서 서로 나누어 가지고, 하교하면서 함께 분식을 먹으러 다닌다. 하지만 우연히 보게 된 은비의 이전 학교 베프 사진에 희주는 찜찜한 기분이 들고, 마치 그 친구와 베프 경쟁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질투에 사로잡힌다. 은비가 매일 들고 다니는 빨간 우산만 없어지면, 은비는 온전한 나만의 베프가 될 것 같아, 결국 희주는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게 되는데……

 

   ‘빨간 우산(조영서 글, 조원희 그림, 별숲 펴냄)’은 책 표지부터 오싹하다. ‘책장을 넘기면 펼쳐지는 짜릿한 공포의 맛’이라고 소개되었는데, 어린이 문학이라고 우습게 보면 곤란하다. 빨간 우산을 든 여자 아이가 쫓기듯 달려오는데, 뒤에 거대한 빨간 눈이 지켜보고 있다. 과연 이 여자 아이는 무사할 수 있을까?

 

   10대 그리고 사춘기, 이 시기가 물론 단짝과 베프 등 본인과 맞는 친구를 찾는 데에 골몰하는 나이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어서 어른으로서 안타깝기도 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한 단계 성숙하는 것이기에 정 피할 수 없다면 현명하고 지혜롭게 지날 수도 있을 텐데…… 이 책의 주인공 희주는 서툴기 때문에 친구에게 집착에 가까운 행동을 하게 되고 그로인해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릴 기회마저 잃어버리게 된다. 어떤 결말일지 너무 궁금해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쉬지 않고 읽었다.

 

   이 책이 고학년 대상이긴 하지만, 초등 3학년 정도면 귀신이나 좀비 얘기에 열광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중학년 어린이들도 꽤 좋아할 것 같다. 한 편의 공포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쫄깃한 긴장감이 마지막 페이지까지 유지된다. 이렇게 공포 분위기로 아이가 집중하게 한 후, 갈등의 시작이 된 희주와 은비의 모습을 통해서 친구와의 우정, 그 관계를 지키는 적정선에 대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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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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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소름끼치는 소녀들의 집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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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 2020.05.10
구매 평점5점
호러 읽고 싶은 사람에게 무조건 권하고 싶다. 완전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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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 2019.07.29
평점4점
책장을 넘길수록 빨려드는 이야기! 후텁지근한 여름밤 읽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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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득 |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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