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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m Before the Calm

: America's Discord, the Coming Crisis of the 2020s, and the Triumph Beyond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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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14g | 156*235*30mm
ISBN13 9780385543187
ISBN10 038554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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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올해 2월 미국에서 출간되어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 격동과 맞물려 화제를 불러일으킨 책이 있다. ‘21세기의 노스트라다무스’라 불리는 미래 예측가이자 지정학 전략가인 조지 프리드먼이 쓴 『다가오는 폭풍과 새로운 미국의 세기(The Storm Before the Calm)』가 그 책이다. 이 책은 오늘날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품고 있는 하나의 의문, 즉 어떻게 미국이 이토록 분열되고 혼란스러운 순간에 처하게 되었는가에서 시작되었다. 조지 프리드먼은 2020년대에 미국은 전례 없는 국가적 불화와 분열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1세기는 새로운 미국의 세기가 될 것이라도 주장한다. 미국에 닥칠 폭풍은 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것이라고 말한다. 늘 그렇듯이 미국은 폭풍의 시기를 거치면서 새로운 미국으로 재창조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이고,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분석한다. 건국이래 미국을 움직이는 2개의 주기가 작동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그에 근거해 2020년대와 그 이후 등장할 미국을 예측한다.

2020년대 격동의 시기를 거치면서 새롭게 등장하게 될 미국이 남은 21세기의 세계체제를 규정하게 된다. 혹자는 미국이 고립주의로 돌아간다고 말하고, 혹자는 미국이 중국과의 제2 냉전을 시작한다고 말한다. 심지어 21세기에 중국이 패권국 미국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반면 조지 프리드먼은 미국이 성숙한 제국의 면모를 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과연 격동하는 2020년대를 거치고 나면 세계는 어떤 미국을 마주하게 될 것인가? 조지 프리드먼은 한국의 안보와 번영이 한국 자신의 능력뿐만 아니라 세계체제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한국이 세계체제의 변화, 그 세계체제를 지배하는 미국의 변화를 그 누구보다 예의주시해야 하는 이유다. 그리고 이 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The master geopolitical forecaster and New York Times bestselling author of The Next 100 Years focuses on the United States, predicting how the 2020s will bring dramatic upheaval and reshaping of American government, foreign policy, economics, and culture.

In his riveting new book, noted forecaster and bestselling author George Friedman turns to the future of the United States. Examining the clear cycles through which the United States has developed, upheaved, matured, and solidified, Friedman breaks down the coming years and decades in thrilling detail.
American history must be viewed in cycles--particularly, an eighty-year "institutional cycle" that has defined us (there are three such examples--the Revolutionary War/founding, the Civil War, and World War II), and a fifty-year "socio-economic cycle" that has seen the formation of the industrial classes, baby boomers, and the middle classes. These two major cycles are both converging on the late 2020s--a time in which many of these foundations will change. The United States will have to endure upheaval and possible conflict, but also, ultimately, increased strength, stability, and power in the world.
Friedman's analysis is detailed and fascinating, and covers issues such as the size and scope of the federal government, the future of marriage and the social contract, shifts in corporate structures, and new cultural trends that will react to longer life expectancies. This new book is both provocative and entert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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