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영어 암송 훈련 1 기초회화문, 일상스피치문 240 문장

[ 실천하는 책, 이해하는 책, MP3 다운로드 ]
리뷰 총점9.7 리뷰 24건 | 판매지수 438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3주
정가
14,800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그림 같은 하루 : 빈센트 반 고흐 반투명 유리머그 / 북파우치
10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632g | 152*224*30mm
ISBN13 9788960493438
ISBN10 896049343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120 문장을 10분 동안 술술 말하는 1차 스피킹 임계점을 돌파하자

3단계 영어 암송 훈련을 통해 혼자서 10분 동안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스피킹 실력을 쌓도록 돕는 교재. 암송은 영어 말문을 여는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무작정 많은 문장을 외운다고 해서 영어가 입에 붙지는 않는다. 문제는 양이 아니라 질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기초 회화 120문장, 일상 스피치에 필요한 120문장을 제시했다.

총 240 문장은 최소 10분 동안 혼자서도 술술 말할 수 있는 스피킹 임계점을 뚫을 수 있도록 돕는다. 책에 수록된 5가지 암송 테크닉은 240문장을 완전히 '체화'해 강력한 스피킹 DB를 구축하도록 한다. 특히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말하는 훈련을 하며 스피킹 학습의 지름길로 이끄는 것이 특징이다.


'영어 몸기억 암송 훈련' 체험하기*클릭*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 영어 암송 훈련을 실천하는 책

Part I CONVERSATION 120

Day 01 Saying Hello & Goodbye 안부 및 작별인사
Day 02 Saying Hello & Goodbye 안부 및 작별인사
Day 03 Small Talk 가벼운 대화
Day 04 Small Talk 가벼운 대화
Day 05 Small Talk 가벼운 대화
Day 06 Small Talk 가벼운 대화
Day 07 Road & Transport 대중교통 이용
Day 08 Road & Transport 대중교통 이용
Day 09 School & Work 학교생활
Day 10 School & Work 학교생활
Day 11 Eating 식사하기
Day 12 Eating 식사하기
Day 13 Shopping 쇼핑하기
Day 14 Shopping 쇼핑하기
Day 15 Traveling 여행
Day 16 Traveling 여행
Day 17 Telephoning 전화하기
Day 18 Telephoning 전화하기
Day 19 Body & Health 건강한 몸
Day 20 Body & Health 건강한 몸

Part I I SPEECH 120
Day 21 My Home 우리 집
Day 22 Choosing What Color to Wear 어떤 색깔의 옷을 입을까?
Day 23 Harry Potter 해리 포터
Day 24 Why Do People Work? 일을 하는 이유
Day 25 My Favorite Book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Day 26 A Picky Eater 까다로운 식습관
Day 27 Eating Habits 식습관
Day 28 Trying Diets 다이어트 해볼까?
Day 29 Kimchi 김치
Day 30 My Favorite Song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Day 31 Avatar 아바타
Day 32 Using Credit Cards Online 인터넷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하기
Day 33 Why Learn English? 영어를 배우는 이유
Day 34 English vs. Chinese 영어 대 중국어
Day 35 Studying Abroad 외국에서 공부하기
Day 36 The Best Way to Study 가장 좋은 공부법
Day 37 Benefits of Music Education 유익한 음악교육
Day 38 Argentina 아르헨티나
Day 39 National Images 국가 이미지
Day 40 Albert Einstein 앨버트 아인슈타인
Day 41 On My Birthday 내 생일
Day 42 Life without a Cell Phone 휴대전화 없이 살기
Day 43 Energy-Saving Cars 에너지 절약 자동차
Day 44 What Is Christmas All about?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
Day 45 Teachers Are a Big Deal! 선생님의 중요성
Day 46 Teen’s Identity 10대의 정체성
Day 47 Having a Vision 비전 갖기
Day 48 My Favorite Color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
Day 49 My Best Friend 나의 가장 친한 친구
Day 50 Barcelona 바르셀로나

■ 영어 암송 훈련을 이해하는 책

Introduction 영어 암송 훈련을 기획하며

Chapter 1. 영어 암송 훈련의 육하원칙

1. Who · 누가 영어 암송 훈련을 해야 하나요?
2. Why · 왜 영어 암송 훈련을 해야 하나요?
3. What · 암송 훈련에 적절한 암송 텍스트 고르기
4. How · 암기와 암송은 다르다! 내 몸이 기억하는 암송 훈련법
5. When + Where · 암송 효과를 극대화하는 생활습관 만들기

Chapter 2. 내 몸이 기억하는 5가지 영어 암송 테크닉
암송 테크닉 1 · 의미 덩어리로 이해와 암기를 극대화하는 Flash Card
암송 테크닉 2 · 실전에 강한 연습, Talking Copycat
암송 테크닉 3 · 암송의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Mock Interpreting
암송 테크닉 4 · 실감 나는 암송 연습, Relay Speaking
암송 테크닉 5 · 하루의 암송을 마무리하는 Memory Dictation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영어 낭독 훈련의 효과와 필요성에 공감하는 캐나다 현지의 전현직 학교 교사들로 구성된 ‘영낭훈 연구팀’이다. 『영어 낭독 훈련 실천 다이어리』와 『영어 낭독 훈련 Show & Tell 시리즈』 집필 당시, 모든 스크립트를 요약, 작성하고 낭독 훈련하기에 가장 알맞은 정제된 문장으로 다듬는 일을 담당했다. 본 책에서도 말하기 훈련에 최적화된 상황별 스피킹 문장들을 개발하는 일을 담당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혼자서 영어로 떠들 수 있는 최소한 10분,
기초회화문 120+일상스피치문 120
240 문장 암송 훈련으로
1차 스피킹 임계점을 돌파하자!


대부분의 영어 회화 및 스피킹 교재들 역시 영어 말문을 여는 효과적 방법으로 암송을 강조하고 있지만 암송 문장의 숫자 늘리기에 초점을 맞춘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문장을 많이 외우다 보면 언젠가는 영어 말문이 열릴 거라는 논리다. 이 같은 영어 학습의 홍수 속에서도 저자는 수 차례의 ‘임상 실험’을 통해 ‘1분 동안 혼자 영어로 떠들기’를 목표로 내걸었을 때 ‘100문장 외우기’를 목표로 했을 때보다 학습자들의 암송 집중력이 훨씬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했다. 게다가 ‘영어 수다 시간’이 1분에서 52초, 47초 등으로 점점 당겨질 때마다 회화 실력은 물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월등히 향상되었다. 다시 말해 문장 숫자도 중요하지만,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도 영어로 술술 말할 수 있는 ‘영어 수다 시간’이 암송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양(量)’보다는 ‘질(質)’ 중시해야 바람직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영어 유창성은 ‘입을 열어 영어로 말하는 시간에 비례’하여 실력으로 자리잡는다.

혼자서 영어로 떠들 수 있는 최소한 10분,
기초회화문 120+일상스피치문 120
240 문장 암송 훈련으로
1차 스피킹 임계점을 돌파하자!


임계점(critical point)에 도달해야 비로소 고체가 액체로 변하고, 액체가 기체로 변하듯이 영어 말문이 열리는 스피킹 임계점에 도달하려면 최소한 10분 동안 혼자 영어로 떠들 수 있을 만큼의 ‘레퍼토리 문장’들이 머릿속에 입력돼 있어야 한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혼자서 영어로 10분을 말한다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당장 10문장도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기초회화 120문장과 일상 스피치에 필요한 120문장을 내 몸이 완전히 기억하도록 ‘체화’ 시킨다면 120 문장을 10분 동안 술술 말하는1차 스피킹 임계점을 뚫을 수 있다. 여기에 저자가 오랜 기간 자료를 수집하며 개발한 5가지 암송 테크닉을 적용한다면,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 강력한 ‘스피킹 DB’를 구축할 수 있다.

·교재 구성: 영어 암송 훈련을 실천하는 책 + 영어 암송 훈련을 이해하는 책


내 몸이 기억할 때까지 암송해야 스피킹이 폭발적으로 터지게 된다!

눈으로만 읽어서는
귀로만 들어서는
스피킹을 절대 잘할 수 없습니다.
스피킹은 강의를 듣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1. 실전 회화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좋은 문장들을
2. 스스로 소리 내어 말하면서
3. 매일 꾸준히 ‘암송’하는 것

이 세 가지 원리야말로 스피킹 학습의 정도(正道)이며 지름길입니다. 이제 ‘암기’를 넘어서 ‘암송’하세요. 귀, 눈, 입, 손을 모두 활용하여 내 몸에 체화시킬 때 스피킹이 폭발적으로 터지게 됩니다.

내 몸이 기억하게 하는 3단계 영어 암송 훈련 시스템!

Step 1 눈 암기훈련

암기 카드(Flash Card)를 활용해 이해와 암기를 동시에!

Step 2 입 암송훈련
따라 말하기(Talking Copycat)로 실전에 강해지고!
통역하기(Mock Interpreting)로 암송의 집중력을 높이고!
이어 말하기(Relay Speaking)로 실감나게 암송 연습!

Step 3 손 확인훈련
받아쓰기(Memory Dictation)로 하루의 암송을 마무리!

회원리뷰 (24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영어 몸기억 암송 훈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y | 2013.05.08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이제껏 영어관련 책과 교재를 몇권을 봤을까?  결코 그 교재들이 잘못된 경우는 없었다. 그렇지만 그러한 교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절대적인 문제가 있다. 모든 책들이 처음 읽을때는 정말 이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귀가 트이고 입이 열릴것 같은 부푼 꿈을 선사해준다. 그렇지만 어떻게 된 의지력인지, 읽을때는 책을 덮고 난 후에도 중얼중얼 다 암기하고 말겠;
리뷰제목

이제껏 영어관련 책과 교재를 몇권을 봤을까?  결코 그 교재들이 잘못된 경우는 없었다. 그렇지만 그러한 교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절대적인 문제가 있다.

모든 책들이 처음 읽을때는 정말 이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귀가 트이고 입이 열릴것 같은 부푼 꿈을 선사해준다. 그렇지만 어떻게 된 의지력인지, 읽을때는 책을 덮고 난 후에도 중얼중얼 다 암기하고 말겠다라는 생각인데, 그게 실현되지 않는것이다.

이번에 만나게 된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라는 것이 아니었다. 이 3가지과정을 체계화시키고 몸에 완벽하게 습득되게끔 단련하라는 것이다.

어떤 언어이든 이만큼의 노력과 정성을 보이면 결과물이 보일것 같다. 외국어에 능통하게 된 일부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들 역시도 시작은 빠르지 않았지만, 절대적인 필요성을 느낀 상태에서 매달렸기 때문인지 몰라도 쉼없이 꾸준히 지속적으로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은 자신이 원하는 의사표현을 누구의 도움 없이도 술술 해내는 것을 보면 말이다.

미드를 좋아하는 나는 어느순간 그런다. 자막에 쫓겨 화면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귀로 그들의 대화를 들으며 표정하나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시청할수 있다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된다.

이 책은 입을 열러 10분동안 영어로 말할수 있는 스피킹 실력을 쌓는 기초석을 마련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무수히 많은 문장을 나열하지도 않았고, 또 하루종일 책을 달달 외우라고 강요하지도 않는다.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 유용하게 활용되는 기초회화 120문장과 일상 스피치에 필요한 120문장을 제공하는데, 이 문장들을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조금씩 완벽하게 소화할수 있게끔 하루 일정시간을 투자한다면 정말로 이저자가 말하는대로 이뤄질것이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언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것은 1년365일 어떤 이유로든 멈추지 말고, 하루 꼭 일정시간을 학습하는데 투자하라고 했다. 습관이라는 것이 무섭듯이 내 몸이 영어에 완벽하게 적응할때까지 쉼없이 읽고 보고 듣고 외우라는 말이 예사로이 들리지 않았다.

실전상황에 얼마든지 활용가능한 문장들을 눈으로 보고 고개 끄덕인다거나, 입으로 몇번 중얼거리며 만족하지 말고, 스스로 소리내어 말하고 매일 꾸준히 암송하며 몸이 어떤 순간에 닥치더라도 자동적으로 반응할 정도가 되게끔 연마하라는 말이 가슴에 콕 와 닿았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돈 버는 영어를 해보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해**짱 | 2013.04.27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지은이     박광희, 캐나다 영낭훈 연구팀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10년동안 영어를 배웠지만, 나는 아직도 영어울렁증이 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영어 동화책도 읽어주고, 같이 영어 테이프나, DVD를 보면서 리스닝은 조금 늘은 것 같지만, 역시나 스피킹은 정말로 힘들다. 일본에서;
리뷰제목

 

 

 

 

지은이     박광희, 캐나다 영낭훈 연구팀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10년동안 영어를 배웠지만, 나는 아직도 영어울렁증이 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영어 동화책도 읽어주고, 같이 영어 테이프나, DVD를 보면서 리스닝은 조금 늘은 것 같지만,

역시나 스피킹은 정말로 힘들다.

일본에서 약 1년 살았던 적이 있어서 일본어를 조금 할 줄 하는 나는, 나에게 있어서 외국어란 일본어라고 각인되 있는지,

외국사람앞에서 말만 하려고 하면 일본어가 먼저 튀어나온다. (결코 일본어를 잘해서가 아니다. 뇌의 구조 문제이다.)

 

얼마전 마트에서 한 외국인이 불고기용 소고기를 사려고 하고 있었다. 점원은 불고기용 고기를 권했으나 왠지 그의 마음에 들지 않았었나보다.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 듯 해보이는데, 내가 한참을 쳐다보니, 나에게 말을 건다.

"Can you speak English?"

화들짝 놀란 난 아주 빠르게 대답했다.

"No."

실망한 듯 그사람은 돌아섰다.

내가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다가가서는 안되는 영어에 손짓 발짓 해가면서 불고기용 고기와 국거리용 고기를 구분해주기는 했다.

하지만 순간적인 상황에 대한 나의 반응은 언제나  "나는 영어를 못한다." 였다.

 

우리는 영어를 배울때 원어민처럼 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히 우리에게 말한다. 우리의 롤모델은 그들이 아니라고.

 

모름지기 영어 롤 모델은 막연한 동경의 대상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처한 영어 현실에 딱 어울리는 사람이어야 하고 그래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p4)

우리의 목표는 반기문 총장과 같은 Trained Soeaker (트레인드 스피커-지속적 훈련을 통해 영어를 능통하게 구사하는 사람)가 되어야 합니다. (p5)

 

그럼, 이를 위해 우리가 해야하는 학습법은 무엇일까?

끊임없이 영어 문장을 낭독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래야 자연스러운 영어 발음이 체득되고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도 생겨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낭독만 하면 발음도 좋아지고 유창해지지만 실제로 쓰일때는 한계가 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낭독에 더해 암송을 해야 한다.

우리가 실제로 잘 쓰이는 그리고, 좋은 문장들을 120개 정도 암송하고 있으면 약 10분간 영어로만 말을 할수 있는 자원이 된다.

 

이 방법이 정말 옳다고 내가 생각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경험에 의해서이다.

딸이 어렸을때 영어책을 읽는 것이 영어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얻고 아이에게 맞는 영어책을 사주었다. 리스닝을 위해 오디오를 틀어놓고, 책을 보기도 하고, 오디오를 따라 읽기도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딸은 오디오에서 나오는 읽는 속도가 너무 답답하다면 자신이 소리내어 읽기 시작했다. 물론 모르는 단어도 많았기에 틀리는 단어들도 많았다. 하지만 가끔 오디오를 들으며 발음도 스스로 고쳐나갔다.

딸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챕터책 <주니비 존스>라는 책 전집을 자신의 입으로 완독하더니, 이제는 여러 상황에서 영어가 툭툭 튀어나오곤 했다. 어린 여자아이의 생활을 그린 책이었기에 딸아이의 생활하고도 맞는 상황이 많았던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영어로 말하는데는 누구도 말리지 못하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낭독과 암송을 하더라도 실생활에 잘 쓰이고 좋은 문장으로 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럼 책을 잠깐 살펴보자.

 

 

  


기본 240 문장이 들어 있는 책과 영어암송을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이런 교육을 하게되었는지에 대한 이해를 위한 책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MP3 파일과 플래시 카드 PDF파일이 들어 있는 CD도 첨부되어 있다.

책속의 구성을 보면,



 

 

먼저 간단히 영작을 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전문장을 영작하라고 하면 누구나 힘들것이다. 그렇기에 중요한 부분을 채워넣는 영작형식을 택하고 있다. 넣을 단어 들은 페이지 말미에 힌트로 주어졌기에 한결 수월하다.

이렇게 하루에 여섯문장 씩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먼저 눈으로 암기를 한다. 책을 이용해 의미덩어리로 암기하거나, 활동할때는 플래시 카드를 이용한다.

 



 

다음으로는 입으로 암송해야 한다. 이때는 책에 주어진 억양과 연음에 주의 해서 발음을 하도록 한다.

앞의 120 문장은 따라 말하거나 통역하기로 연습하고,

뒤의 120 문장은 따라 말하거나 이어 말하기로 암송을 한다.

힘들더라도 최소 10번씩은 반복해야 한다.

 




 

 

이제 손으로 암송하는 차례이다. 받아쓰기라고 생각하면 쉽다.

 

 

 

 

페이지 말미에 목표수다시간이 있다. 손으로 암송을 했으면 여섯문장을 빠르게 외워 보는 것이다. 그 목표 시간이 18초이다.

훈련을 하다보면 목표수다시간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문장들이 쌓여가면 10분간 영어로 수다를 떨을 수 있는 목표치에 다다를 수 있다.

 

지은이가 이런 영어교육을 시작하게 된것은 비즈니스 파트너였던 일본계 미국인의 한마디 때문이었다.

 

"내가 항공 마일리지만으로 세계일주 여행을 두번은 거뜬히 할 정도로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고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영어로 얘기해 봤는데, 이 세상에는 딱 두종류의 영어가 있는 것 같아. 하나는 '돈 버는 영어'고, 다른 하나는 '돈 쓰는 영어'야. '돈 버는 영어'란 다른게 아니라 자기의 지식과 생각을 영어로 설득력 있게 저날하는 능력이지. 돈 버는 영어릐 핵십은 스피킹 능력인 셈이지. 그런데 너희 한국 사감들은 대개 '돈 쓰는 영어'만 하는 것 같아. 바로 너희 같은 나라가 있기 때문에 영국에 English Industry (영어 산업)라는 분야가 버젓이 존재하고 엄청난 돈을 버는 거야" (p7)

 

이제 우리도 돈 쓰는 영어를 하지 말고 돈 버는 영어를 하자.

우리의 지식과 생각을 영어로 설득력있게 전달하도록 하자.

그러기 위해서 영어 암송 훈련은 꼭 필요한 단계이다.

 

댓글 0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온몸으로 영어를 암송하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k****6 | 2013.04.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영어를 생각하면 부담스러움부터 다가오는 이 안타까운 마음을 극복해 보고 싶었다. 나는 못해도 내 아이는 영어를 잘 했으면 하는 부모마음이 나도 별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몸기억 영어 암송 훈련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몸이 기억할 정도로 열심히 영어를 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으로 책과 마주했다. 영어로 혼자 떠들 수 있는 최소한의 10분이라는 시간을 생각하자 식;
리뷰제목

영어를 생각하면 부담스러움부터 다가오는 이 안타까운 마음을 극복해 보고 싶었다.

나는 못해도 내 아이는 영어를 잘 했으면 하는 부모마음이 나도 별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몸기억 영어 암송 훈련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몸이 기억할 정도로 열심히 영어를 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으로 책과 마주했다.

영어로 혼자 떠들 수 있는 최소한의 10분이라는 시간을 생각하자 식은땀이 주루륵 흐른다.

아이들이 영어 스피치대회를 치루는 것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고 김연아선수가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서 발표했던것도 생각났다.

다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그 전에 수없이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반복하고 나서야 자신있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말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 공통의 말에 다시 영어를 말하는 것에 반복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새롭게 이 책을 보면서 아무리 책이 좋아도 내 스스로 저자가 해도보록 권유한 방법을 사용해 보지 않고서는 절대로 알 수 도 할 수 도 없다는 걸 알고 있다.

눈앞에서 강의를 듣는 것도 아니고 나를 개인레슨을 해주는 것도 아니니

내 의지와의 힘겨루기하는 중이다.

플래시 카드에 있는 단어들을 제대로 말 하고 있는지

단어 뜻도 헷갈리고 혀도 잘 움직여 지지도 않아서 욕심만 앞서 자꾸 의욕상실이 되려고 한다.

옆에서 책을 같이 보는 내 짝궁은 영어를 좀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내용도 좋다고 이런 표현을 진작 알았으면 더 잘 쓰는 건데 하면서

자꾸만 영어로 중얼 중얼한다.

내가 보려고 하는 책인데 자기가 더 들썩거리며 보고 있다.

그러면서 내 모습을 본다.

하지도 못하면서 완전 잘 하고 싶어하는 내 욕심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구나 

못하면 어때 틀리면 어때 그래도 자꾸 반복해서 내 몸이 기억 하도록 영어로 말하는게 중요하지 하면서 내 자신에게 힘을 준다.

오늘도 굿모닝하며 활기찬 하루를 열어본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3점
좋네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L******r | 2019.02.22
평점5점
영낭훈팀의 스피킹 교재.이제 눈으로만 보지말고 입으로 떠듭시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r******t | 2016.07.17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3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