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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 할 일은 끝이 없고, 삶은 복잡할 때

[ PDF ]
리뷰 총점7.7 리뷰 16건 | 판매지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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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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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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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20MB ?
ISBN13 9791189856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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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구독자 3.5만 명, 누적 조회 수 310만 회!
유튜버 에린남의 완벽하진 않지만, 자꾸 따라하고 싶은 미니멀 라이프


이 책에는 하루아침에 "나는 오늘부터 미니멀리스트야!"라고 선언한 초보 미니멀리스트의 무작정 일상 변화 도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비우고, 다시 채우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집뿐만 아니라 가치관과 삶의 자세가 어떻게 변하는지 역시 잘 보여준다. 남들처럼 완벽하진 않지만, 자꾸만 따라 하고 싶은 에린남의 미니멀 라이프를 함께 따라가 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내가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한 이유

Chapter 1. 물건을 비워내다

·저 같은 사람도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있을까요?
·이 날의 내가 몰랐던 것
·냉큼 얻어온 물건들의 결과를 오답 노트 하기
·주방에 들어가기 싫다
·수납 장을 함부로 집에 들이지 마시오
·서랍장의 삶 연장!
·입을 옷이 없는 이유
·옷은 많은데 좋아하는 옷은 없다
·옷 비우기 전, 남편에게 물어보기
·마음 같아서는 옷장을 통째로 버리고 싶지만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물건 비우기
·미래의 나에게
·물건을 비울 때 스스로 해보면 좋은 질문
·중고 거래에 발을 들이다
·좋아하는 물건이라도 관리를 못 한다면

Chapter 2. 버려지는 쓰레기도 줄이고 싶어서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달라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내딛는 한 걸음

Chapter 3. 미니멀리스트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미니멀 라이프마저 비교를 하다니
·미니멀 라이프, 나의 구세주!
·집으로 들이기 전, 물건과의 마지막 장면을 생각했다
·소비 욕구 사라지게 하는 방법
·내 옷장에는 더 이상 아무 옷이나 들어갈 수 없다!
·미니멀 라이프 이후 얻게 된 뜻밖의 자유
·어쩌다 보니 미니멀리스트 부부
·미니멀리스트 부부가 되고 달라진 점

Chapter 4. 다시 채우는 시간

·2주간 궁극의 미니멀 라이프
·목표는 캐리어와 배낭, 기내용 가방 하나에
·내 짐을 전부 넣는 것
·집을 구하고, 새로 채우기
·빈티지 미키 마우스 시계
·시계가 맞긴 한데…
·인터넷 쇼핑몰 VIP를 포기하다
·물건보다 소중한 관계가 있다
·나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Chapter 5. 내일을 위한 중심 잡기

·물건에 대한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
·스티브 잡스처럼 매일 같은 옷을 입고 싶은데
·미니멀리스트 유튜버가 되다
·나의 생활에 맞게 살아가는 중입니다
·삶의 방식을 선택한다는 것은 내 몫의 여행 짐을 싸는 것

Epilogue
그래서 집안일이 할 만해졌냐고요?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는 곤란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집안일을 했고, 자연스럽게 집안일을 점점 더 싫어하게 됐다.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집안일을 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결국 나는 진지한 태도로 ‘집안일하지 않을 방법’을 찾았고, 오랜 고민 끝에 결론을 냈다. ‘집안일을 안 하면 된다!’ 너무도 간단명료하고 확실했지만, 실현 불가능한 일이었다. 집안일을 대신해줄 누군가를 고용하는 일도, 집안일을 모른 체하고 지내는 것도 지금 상황에서는 불가능했으니까. 그래서 이번에는 집안일을 싫어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해보기로 했다. (…)

필요한 물건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미니멀리스트 사사키 후미오 씨의 집은 아무리 정리해도 어수선한 우리 집과는 확연히 달라서, 구경하는 것만으로 개운해졌다. 식기의 수도 적어서, 모든 식기를 꺼내서 설거지한다 해도 10분도 채 걸리지 않을 것 같았다. 우리 집도 똑같이 물건을 줄이면 해야 할 집안일도 줄어들지 않을까?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었다. 나는 당장! 미니멀리스트가 되어야 했다. 그러니까 나는 집안일이 하기 싫어서, 너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한 것이다.
---「프롤로그」중에서

그렇게 내 옷장은 엉망이 됐다. 쇼핑하는 기분을 내기 위해 아무 옷이나 사들여서, 옷이 없는 것보다는 마음에 들지 않는 옷이라도 하나 더 있는 게 낫다며 남겨둬서. 이런 옷장을 보며 내내 남 탓을 했다. 작은 옷장을 탓했고, 제자리에 정리되지 않은옷을 탓했다. 답답한 옷장을 바꿔볼 엄두도 못 내면서 입지 않을옷을 또 구입하고, 방치했으며, 입을 옷이 없다고 투덜거리며 새 옷을 샀다. 이제는 잘 안다. 엉망진창인 옷장은 누구도 아닌 100% 내 탓이었다는 것을. 또한 옷장을, 집을, 인생을 구할 사람은 나뿐이라는 것을! 이제 나는 엉망인 옷장을 구해낼 것이다. …그런데 가능하기나 할까.
---「입을 옷이 없는 이유」중에서

문득, 내가 유튜브를 통해 진짜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일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미니멀리스트가 되면 이렇게 좋아요! ’라는 말을 하고 싶은 걸까, 아니면 그저 내 변화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걸까. 오랫동안 고민해보았고, 최근에서야 겨우 답을 찾았다. 나는 영상을 시청해주는 이들이 나처럼 뭔가를 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닐까. 공부로, 업무로, 집안일로 삶이 분명 무겁겠지만 물건을 비우거나, 짧은 글을 쓰거나, 연필이나 펜으로 종이 위에 마음껏 그림을 그려보거나,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공유해보거나,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먹어보는 등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일에서 작은 해방감을 느꼈으면 좋겠다. 사소한 즐거움으로 삶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지기를 바란다.
---「미니멀리스트 유튜버가 되다」중에서

물건을 비우는 것도 습관이 되어서 물건이 쌓이려는 낌새만 보이면 이곳저곳을 뒤적거리며 물건들을 비워내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살림은 잘 못한다. 생활에 필요한, 딱 그만큼만 해내려고 하니 ‘살림력’이 늘지는 않는다. 그것은 아무래도 상관없다. 나는 좋은 아내가 되려고 했던 것도, 멋진 주부로 존경받으려던 것도 아니니까. 단지 나를 감싸고 있는 나의 생활이 조금 더 단순해지고 간편해지기를 바랐을 뿐이었다. 딱 그뿐이었다. 그리고 결국 나는 바라던 대로 살아가게 됐다.
---「에필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구독자 3.5만 명, 누적 조회 수 310만 회!
유튜버 에린남의 완벽하진 않지만, 자꾸 따라하고 싶은 미니멀 라이프


이 책에는 하루아침에 "나는 오늘부터 미니멀리스트야!"라고 선언한 초보 미니멀리스트의 무작정 일상 변화 도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비우고, 다시 채우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집뿐만 아니라 가치관과 삶의 자세가 어떻게 변하는지 역시 잘 보여준다. 남들처럼 완벽하진 않지만, 자꾸만 따라 하고 싶은 에린남의 미니멀 라이프를 함께 따라가 보자!

‘집안일이 하기 싫어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11만 명에게 공감을 받았던 유튜브 영상의 제목이다. 라이프 스타일 유튜버 에린남은 자신만의 미니멀 라이프를 공유하며 많은 이에게 ‘뭐든지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를 주고 있다. 그런 저자가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한 계기는 바로 ‘집안일이 너~무 귀찮아서’! 호주 이민 3년차. 할 일은 끝이 없고, 삶은 복잡해지며 점점 더 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하기 싫은 일’부터 떠올랐다. 맛있게 저녁을 먹고도 설거지를 하다 보면 기분이 나빠졌다. 옷장에 옷은 많은데 입을 옷은 없었다. 집안일을 하지 않을 방법이 없을까? 진지하게 고민하던 저자가 내린 결론은 바로 ‘집안일하지 않으면 된다!’ 하지만 실제로 집안일하지 않는 건 불가능했고, 대신 ‘집안일을 적게 할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때 우연히 미니멀리스트의 아무것도 없는 방을 보게 된다.

우리 집도 똑같이 물건을 줄이면 해야 할 집안일도 줄어들지 않을까?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었다. 나는 당장! 미니멀리스트가 되어야 했다. -본문 중

처음부터 미니멀리스트인 사람이 어디 있겠어.
정 찔리면 초보 미니멀리스트로 하자!


“지금부터 나는 미니멀리스트!”라고 선언했지만, 미니멀리즘이 뭔지조차 몰랐던 저자는 무작정 비우기부터 시작했다. ‘옷은 많지만 입을 옷은 없는’ 옷장을 비우고, 남들이 다 쓰니까 나도 따라 샀던 주방용품을 비우고, ‘언젠가’ 쓸지도 모른다고 받아왔던 잡동사니를 비우고, 미련 섞인 ‘추억의 물건’들을 비웠다. 비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환경을 생각하는 ‘제로 웨이스트’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또한 3년간 살던 호주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며 비우기와 채우기 과정을 새롭게 경험하고,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나간다. ‘나는 치우는 데 소질이 없으니까 시도조차 못할 거야’라고 생각하는 당신도, ‘미니멀 라이프는 나랑 안 맞아’라고 생각하는 당신도 이 책을 읽다 보면 지금 당장! 일어서 뭐라도 비우고 싶어질 것이다. 장담하냐고? 장담한다. 저자도 옷장을 꽉꽉 채우고 사는 맥시멀리스트였으니까!

미니멀리스트가 된 후 찾아온 기분 좋고, 단순한 일상들!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일에서 작은 해방감을 느꼈으면 좋겠다. 사소한 즐거움으로 삶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지기를 바란다. - 본문 중에서

미니멀리스트가 된 저자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우선 매일 작은 할 일들이 생기자 성취감이 생겼다. 하기 싫은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이라는 동등한 위치에 올라섰다. 물건과 함께 마음속 미련을 비워내자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알게 됐다. 물건을 비운 것뿐인데 무겁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삶 역시 가벼워졌다. 무엇보다 집안일을 더 이상 싫어하지 않게 됐다! 이 책은 미니멀리즘의 구체적인 방법이나 집을 잘 정리하는 솔루션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대신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찾고, 일상에서 ‘나’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물건 말고도 채울 게 많은 내 인생을 위해!

eBook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7.7

혜택 및 유의사항?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닉*임 | 2021.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이 너무 공감가서 펼쳐들게 된 책입니다. 우선 전자책 형태가 EPUB이 아니라 PDF라서 읽기 불편해서 편집 구성 점수는 별 하나만 드려요. 읽으면서 굳이 이 책을 PDF 형태로 제작했어야 할 이유도 모르겠고...  내용은 제목 그대로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한 저자의 이야기네요. 물건 비워내기 / 쓰레기 줄이기 등을 시작으로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이야;
리뷰제목

제목이 너무 공감가서 펼쳐들게 된 책입니다. 우선 전자책 형태가 EPUB이 아니라 PDF라서 읽기 불편해서 편집 구성 점수는 별 하나만 드려요. 읽으면서 굳이 이 책을 PDF 형태로 제작했어야 할 이유도 모르겠고... 
내용은 제목 그대로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한 저자의 이야기네요. 물건 비워내기 / 쓰레기 줄이기 등을 시작으로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이야기입니다. 저자가 실천하는 미니멀라이프는 수납장을 함부로 집에 들이지 말라든가, 물건을 비울 때 스스로에게 질문하라든가, 좋아하는 물건이라도 관리를 못 하면 실제로 소유하지 않는 편이 좋다거나, 이 물건과의 마지막이 어쩔지 예상해보라거나...사실 미니멀리스트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책을 읽었다면 낯설지 않은 이야기들입니다. 하지만 제목대로의 저자의 심경에 공감이 가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고픈 물건이 생기면 계속 들여다보고 사람들이 쓰는 것도 찾아보고 싫증나면 소비하지 않는다, 나의 스타일 이미지를 만들고 그런 분위기가 아니면 안 산다고 정하며 힘들더라도 그저 그런 옷 열 벌보다 정말 마음에 드는 옷 한 벌을 사라... 등 실천해봐야겠다 하는 이야기도 많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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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달***달 | 2021.07.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제목이 재미있어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미니멀리스트가 되면 집안일이 한결 수월해질 것 같긴하다. 그래서 나는 방청소가 수월한 편이다. 물건이 없다는건 그만큼 치워야 되는 물건이 적다는 말이기도 하다. 에세이라서 작가의 글을 읽는 시간이 즐거웠다. 좋은 시간이었다.  ;
리뷰제목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제목이 재미있어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미니멀리스트가 되면 집안일이 한결 수월해질 것 같긴하다.

그래서 나는 방청소가 수월한 편이다.

물건이 없다는건 그만큼 치워야 되는 물건이 적다는 말이기도 하다.

에세이라서 작가의 글을 읽는 시간이 즐거웠다.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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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뻑* | 2021.06.2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은근 재밌다.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핵심은 그거다. 치우기 싫으면 어질러놓지 말자는 나의 모토와 닮았다. 집안일이 귀찮으니, 늘어놓지 말아야지. 짐을 줄여야지. 있는 상태에서 치우기만 해야지. 미니멀 라이프를 공유하고 싶은 저자의 울고 웃긴 노하우가 펼쳐진다.   할일은 많고 바쁜 일상에서 어떻게 다 치우고 사는가. 근데 또 안 하면 어쩔 건데? 어차피 할 수;
리뷰제목

 

은근 재밌다.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핵심은 그거다. 치우기 싫으면 어질러놓지 말자는 나의 모토와 닮았다. 집안일이 귀찮으니, 늘어놓지 말아야지. 짐을 줄여야지. 있는 상태에서 치우기만 해야지. 미니멀 라이프를 공유하고 싶은 저자의 울고 웃긴 노하우가 펼쳐진다.

 

할일은 많고 바쁜 일상에서 어떻게 다 치우고 사는가. 근데 또 안 하면 어쩔 건데? 어차피 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에 짜증내고 찡그리면서 하게 된다. 그러니 집안일을 하지 않게 만드는 게 최상의 답이다. 집안일을 적게 할 방법을 찾던 저자가 미니멀리스트의 방을 보고 시도한다. 똑같이 하면 되겠지. 그것 말고는 또 무슨 답을 구하겠는가. 초보 미니멀리스트가 되어보기로 한다.

 

비우면서 느끼는 해방감. 사소한 즐거움이 삶을 즐겁게 한다. 방안을 가득 채운, 치우기 싫어서 미뤄두었던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마음 잔뜩 느끼고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끝났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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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0건) 한줄평 총점 8.2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가볍게 미니멀리스트 실행 하기. 다시 나를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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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늘 | 2022.04.06
평점4점
일러스트와 함께 재밌는 경험을 들은 느낌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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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 2021.10.14
평점5점
물건을 줄이면 집안일이 줄어든다는 이 당연한 걸 저는 왜 지금까지 알지 못 했을까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어*********어 | 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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