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LP

빛과 소금 - 1집 Vol.1 [화이트 컬러 LP]

[ 180g / 2019 리마스터링 ] 한국대중음악명반 100 - LP이동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1,152
판매가
48,400
할인가
39,200 (19%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7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0년 08월 27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제조국 한국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음반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Machang Music & Pictures X SCORE Collaboration
[한국대중음악명반 100 : 43위]

싱어송라이터 음악의 황금기를 연 ’90년대 한국대중음악의 놀라운 성과!
빛과 소금 VOL.1
(2019 Remastered) 화이트 컬러반

국내 대표 LP 제작 브랜드 마장뮤직앤픽처스㈜와 태림스코어, 멜론, 한겨레 공동기획 <한국대중음악명반 100 : LP 명반시리즈> 그 세 번째 타이틀!
새롭게 리마스터링 된 ‘빛과 소금 VOL.1’이 오디오파일의 고음질 LP로 발매된다.
‘빛과 소금 VOL.1’은 한국 퓨전 재즈 중흥기를 이끈 이들의 대표작이자 최근 힙스터 문화로 부활한 ‘시티 팝’의 대표 명반으로, 국내외 ‘시티 팝’ 컬렉터들의 수집 표적이 되고 있다.

빛과 소금은 도회적 감성의 상쾌한 선율과 감각적인 비트,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로, 발표된 지 3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손색없는 세련된 음악을 들려준다.
본 앨범에는 1990년 발매 당시에는 보기 드문 3곡의 연주곡을 비롯하여, 드라마 삽입곡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샴푸의 요정’과 풋풋한 감성의 서정적인 발라드 ‘그대 떠난 뒤’, ‘슬픈 인형’ 등 주옥 같은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한국에 퓨전 재즈를 가요화해 소개했던 최전선 팀"
“싱어송라이터 음악이 황금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1990년대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린 작품“
- 김봉환 (음악 칼럼니스트)

* High Quality 180g Virgin Vinyl
* Audiophile Vinyl Press in Korea

CREDIT

편곡 : 빛과 소금
작사, 작곡 : 장기호, 박성식, 한경훈
도움주신 분 : 김현식, 박학기, 권한, 한희수
녹음 : 송형현 (SEOUL STUDIO)
사진, 앨범 디자인 : 고영화
제작 : 김영 (DONG-A COMMUNICATIONS)
장기호 / VOCALS, BASSGUITARS, KEYBOARDS, RHYTHM PROGRAMMING, SEQUENCING
박성식 / VOCALS, PIANOS, KEYBOARDS, RHYTHM PROGRAMMING, SEQUENCING
한경훈 / VOCALS, GUITARS, KEYBOARDS, RHYTHM PROGRAMMING, SEQUENCING

LP 기획/제작 : 마장뮤직앤픽처스㈜
래커 커팅 스튜디오 : 마장뮤직앤픽처스㈜ 스튜디오, 서울, 2019.05.
커팅 머신 : Neumann VMS 70
커팅 엔지니어 : 백희성 (마장뮤직앤픽처스㈜)
LP 프레싱 : 마장뮤직앤픽처스㈜
LP 마스터링 : OriJIn & 어시스턴트 엔지니어 : 서대성(OriJIn Mastering Lab), 2019.05.
커버 리디자인 : 스튜디오 온실

ⓟ1990 ⓒ2019 Ogam Entertainment Co., Ltd.
Manufactured and Released by Machang Music & Pictures Co., Ltd.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Duplication is the Violation of Applicable Laws.
Under the License from Ogam Entertainment Co., Ltd.
Made in Republic of Korea. MCKL-1107
www.mcmp.co.kr

※ 컬러반 유의사항
컬러반 제작 과정에서 소량의 타 색상 염료로 인해 발생한 작은 흑점은 불량으로 보지 않습니다.

LP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재킷/구성품/포장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경미한 재킷 주름,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속지(이너 슬러브)는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갈라질 수도 있는데,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3) 디스크 라벨은 공정상 매끄럽게 부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4) 본품에 문제가 없는 겉포장 비닐의 손상은 교환/반품 대상이 아닙니다.

※ 재생 불량
1)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경우, (주로 올인원 형태 모델) 다이내믹 사운드의 편차가 큰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대부분 가벼운 톤암 무게가 원인입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2) 디스크는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용 제품으로 이를 제거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바늘에 먼지가 쌓이는 경우에도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디스크 표면이 울렁거리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2) 재생 음역의 왜곡을 최소화 하고 반복 재생시에도 최대한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게 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턴테이블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전용 제품 등을 이용하여 센터 홀을 조정하시면 해결됩니다.
3) 간혹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마감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 컬러 디스크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는 불량이 아니므로 반품 및 교환은 불가하오니, 구매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다른 색상 염료가 섞여 얼룩과 번짐, 반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명백한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및 동영상과 재생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LP는 잦은 배송 과정에서 재킷에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재판매가 어려우므로 오구매,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어렵습니다.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디스크 디스크 보이기/감추기

Disc
  • A1 아침 INSTRUMENTAL (Remastered)

  • A2 슬픈인형 (Remastered)

  • A3 샴푸의 요정 (Remastered)

  • A4 BEAUTIFUL (Remastered)

  • A5 돌아와줘 (Remastered)

  • B1 빛, 1990 INSTRUMENTAL (Remastered)

  • B2 그대 떠난뒤 (Remastered)

  • B3 내겐 노래있어 (Remastered)

  • B4 그녀를 위해 INSTRUMENTAL (Remastered)

아티스트 소개 (1명)

관련자료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해설지>

빛과 소금 Vol.1

1990
동아기획 / 서라벌레코드 (최초 발매)

보통 ‘빛과 소금’ 그리고 이들의 데뷔 앨범을 이야기할 때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부터 이야기하게 된다. 김현식은 대중에게 「비처럼 음악처럼」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가수이지만, 사실 그는 1986년에 엄청난 밴드를 결성해 음악 활동을 하기도 했다. 당시 김현식은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5인조 밴드를 결성해 활동했는데, 김현식(보컬), 김종진(기타), 전태관(드럼), 장기호(베이스), 유재하(키보드)가 그 주인공이다. 김종진과 전태관은 우리가 흔히 ‘봄여름가을겨울’ 하면 떠올리는 바로 그 낯익은 두 얼굴이며, 장기호는 지금 소개하는 ‘빛과 소금’의 창단 멤버이자 MBC 〈나는 가수다〉의 음악 감독으로 나와 방송에서 탈락자를 호명하던 바로 그 인물이고, 유재하는 「사랑하기 때문에」가 담긴 희대의 가요 명반 한 장을 남기고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천재 싱어송라이터이다. 다섯 멤버 중 누구 하나 빠짐없이 지금 시점에서 돌이켜봐도 우리나라에 이런 슈퍼 밴드가 또 존재했을까 싶을 정도로 대단한 팀이 ‘빛과 소금’의 모체가 되었던 셈이다.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이 2년이라는 짧은 기간만 활동하고 해체한 후, 유재하는 솔로로 데뷔하고 김종진과 전태관은 2인조 편성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이름을 이어나가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었다. 장기호는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이 해체하기 이전에 유재하가 팀을 탈퇴했을 때 그의 후임으로 들어왔던 키보디스트 박성식과 함께 ‘봄여름가을겨울’을 나와 당시 빅 그룹으로 통했던 ‘사랑과 평화’에 가입한다. 하지만 당시 장기호와 박성식은 당시 퓨전 재즈를 좋아했지만 ‘사랑과 평화’는 훵크 사운드를 추구하던 팀이었다. 장기호와 박성식은 본인들과 ‘사랑과 평화’는 다소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팀을 나와 기타리스트인 한경훈과 함께 ‘빛과 소금’을 결성한다.

‘빛과 소금’은 퓨전 재즈를 보컬과 엮어 대중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신선하고 세련된 음악을 선보였다. 그때는 지금처럼 장르 음악이 활성화되던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온전히 연주만으로 앨범 전체를 채울 수는 없었으리라. 그럼에도 ‘빛과 소금’은 데뷔 앨범에 장기호, 박성식, 한경훈 세 멤버가 각자 작곡을 주도하여 본인들의 특성이 잘 나타난 연주곡을 무려 세 곡이나 담기도 했다. 보컬 중심의 가요 앨범에 연주곡을 셋이나 수록했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꽤나 놀라운 일이었다.

역시 대중적인 반응은 연주곡보다는 보컬 곡에서 왔다. 앨범의 3번 트랙으로 자리한 「샴푸의 요정」이 홍학표, 채시라 출연의 MBC 〈베스트극장〉 단막극 ‘샴푸의 요정’에서 주제곡으로 쓰이며 방송에 소개되는 행운을 얻게 된 것. 단막극이긴 했지만 워낙 많은 인기를 얻은 프로그램이라서 「샴푸의 요정」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라디오를 통해 꾸준히 흘러나왔고, 이외에도 「그대 떠난뒤」, 「슬픈인형」처럼 뛰어난 멜로디가 돋보이는 보컬 곡이 수록되어 있어 3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지금 들어도 ‘빛과 소금’ 1집은 전혀 촌스럽지 않다.

‘빛과 소금’은 1990년 데뷔 앨범을 발매한 이후 1996년까지 총 5장의 정규 앨범과 1장의 언플러그드 앨범을 발매했으며, 음악사적으로는 바로 이 데뷔 앨범에 가장 중요한 의미를 전한다. 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봄여름가을겨울’과 함께 한국에 퓨전 재즈를 가요화해 소개했던 최전선 팀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음악이 황금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1990년대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빛과 소금’이라는 이름은 기독교 신앙이 깊은 장기호와 박성식이 성경에 나오는 비유에서 따온 말이며, 앨범에 「Beautiful」 같은 성가곡을 수록한 것도 바로 그 이유이다.

_ 김봉환

추천곡

「샴푸의 요정」
‘사랑과 평화’ 4집에서 먼저 선보였던 곡이다.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해체 후 장기호와 박성식이 잠시 ‘사랑과 평화’에서 활동했을 때 「샴푸의 요정」을 발표했다. 하지만 ‘사랑과 평화’의 음악 스타일이 본인들의 감성과 다름을 인지한 두 사람은 곧 팀을 나와 ‘빛과 소금’을 결성하고 「샴푸의 요정」을 다시 발표한다. 마침 ‘빛과 소금’ 버전 「샴푸의 요정」이 텔레비전 드라마에 흘러나오는 기회를 잡으면서 그때부터 대중은 ‘사랑과 평화’ 버전보다 ‘빛과 소금’ 버전을 훨씬 좋아하게 되었다.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4.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1점
패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하*영 | 2021.06.15
구매 평점5점
추가 판매 환영합니다~ 못사서 아쉬웠는데... 어떤 날 1,2집 추가판매 부탁드립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t***f | 2021.06.15
평점1점
또 찍은거임? 한정반 상술 대단함..이럴꺼면 처음부터 많이찍어서 쉽게살수있게하던가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 2021.06.15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