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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eat again

: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윤은혜 with

[ 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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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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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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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107.4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4쪽?
ISBN13 979119017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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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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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파티가 되는 아름답고 색다른 ‘은혜로운 한 끼’를 소개합니다.
쉽게 만들고 근사하게 차려내 오늘도 맛있게 드세요.
“소중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하는 윤은혜의 행복한 홈 파티 레시피!”


“역대 연예인 셰프 중에서도 역대급이다!” 아침부터 하우스 메이트 각각의 입맛을 고려해 한식×양식×베이킹까지 3인 3색의 메뉴를 뚝딱뚝딱 차려내는 윤은혜의 모습에, 요리연구자이자 연예인들의 요리 사부 이연복 셰프가 놀라움과 극찬을 쏟아냈다. 그녀의 음식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또 있다. 늘어난 식구만큼 많아진 짐 때문에 우왕좌왕하던 윤은혜를 도우러 온 정리단들을 위해 윤은혜는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요리를 만들어 대접했었다. 또한 하오에게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맛있는 요리와 즐거움을 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그런 금손 of 금손인 윤은혜의 첫 번째 요리책이 출간되었다. 장르 불문 그 어떤 요리도 막힘없이 만드는 그녀지만, 그녀가 가장 좋아하고 자신 있어 하는 요리는 양식이다. 이 책 『do eat again』에 담긴 85가지 요리 각각에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윤은혜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윤은혜는 16살에 가수로 데뷔해 2006년 배우로 전향, [궁]을 시작으로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 프린스 1호점]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어린 나이에 데뷔하여 계속 대중의 시선에 평가받는 삶 속에서 ‘요리’는 윤은혜가 평가받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존재였다. 게다가 마음을 표현하는 게 서툴었던 그녀에게 요리는 고마움과 진심을 전할 수 있는 훌륭한 표현이었다. 그렇게 윤은혜는 요리를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법을 익히고 자신을 보듬었다. 이 책 『do eat again』 역시 독자들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설레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과 그녀만의 다양한 꿀팁 등을 아낌없이 꾹꾹 눌러 담았다.

윤은혜의 첫 번째 요리책 『do eat again』에서는 기쁠 때는 함께 축하하고, 슬플 때는 함께 위로를 나눌 수 있는 요리가 가득하다. 메뉴를 보고 끌리는 요리로 골라 만들어도 좋고, 목차에 따라 하나씩 만들다 보면 어느새 멋진 코스 요리가 한 상 가득 차려질 것이다. 쉽고 맛있게 만들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먹다 보면 다시 힘이 나는 요리, do eat again, do it again!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이 책에서 자주 사용한 기본 재료
이 책에서 사용한 요리의 풍미를 높이는 조미료
이 책에서 사용한 계량 기준과 자주 쓴 조리 도구


〈CHAPTER 1 Appetizer〉
부라타 치즈 샐러드
부추 모차렐라 카프레제
색색의 과일 샐러드
엔다이브 샐러드
시저 샐러드
어니언 수프
브로콜리 감자 수프
토마토 스튜


〈CHAPTER 2 Main Dish Ⅰ〉
알리오 에 올리오
버섯 베이컨 크림 파스타
채소 면 두부 파스타
주꾸미 오일 파스타
매콤 로제 파스타
명란 아보카도 파스타
가지 롤라티니
귀리 연어 리소토
율무 렌틸콩 리소토
먹물 관자 리소토
라자냐
감바스 알 아히요
리가토니 리코타 치즈 구이
홈메이드 시금치 라비올리
차돌박이 바질 페스토 숏 파스타
곶감 뇨키
가지 미트볼 치즈 구이
항정살 버섯 된장 파스타
얼큰 토마토 국물 파스타


〈CHAPTER 3 Main Dish Ⅱ〉
달고기 파피요트
연어 파피요트
소고기 스테이크
연어 스테이크
농어 스테이크
매시트포테이토를 곁들인 돈마호크 스테이크
영계 베이컨 통구이
소고기 바질 페스토&시금치 치즈 구이
통삼겹 구이


〈CHAPTER 4 Asian Cuisine〉
가츠동
명란 오차즈케
옛날 왕돈까스
통모차가스
트러플 치킨가츠
뿌팟퐁커리
모둠 튀김


〈CHAPTER 5 Side Dish〉
매시트포테이토
트러플 웨지 감자
닭가슴살 카옌 페퍼 구이


〈CHAPTER 6 Dessert〉
레몬 컵케이크
블루베리 머핀
애플 크럼블
리얼 쫀득 브라우니
조청 러스크
티라미수


〈CHAPTER 7 The grace Home Cafe〉
그레이스 토스트
리코타 오픈 토스트
사과 브리 치즈 토스트
콰트로 치즈 토스트
브렉퍼스트
몬테 크리스토
닭가슴살 치아바타 버섯 샌드위치
매콤 새우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소고기 버섯 치즈 미니 햄버거
잠봉 뵈르
고르곤졸라 또르티야 피자
에그 토르티야 타코
팬케이크
프렌치 토스트
호떡 크로플 & 초코 크로플
더치 베이비


〈CHAPTER 8 Drink〉
아포 슈페너
커피 말차 슈페너
청숭아
베리나나
과일 얼음 큐브
아사이볼
디톡스 주스
홈메이드 콤부차


〈CHAPTER 9 Sauce〉
다이어터를 위한 홈메이드 두부크림 치즈
홈메이드 리코타 치즈
만능 호두 구이
사우어 버터
라구 소스
버섯 퓌레
베샤멜 소스
유자폰즈 소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특별할 것 없지만 이 책을 보시는 많은 분이 요리하려고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실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설레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이 넘칩니다. 제가 이 책을 준비하는 동안 그랬거든요~^^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요리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때로는 나 자신을 위해 기쁨으로 만들어 보고 싶을 때 저의 레시피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고 쉽게 따라 하실 수 있는 요리, 한 가지 재료를 사용해 여러 가지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들이니까 꼭 한 번 따라 해보세요.
--- p.7

혈액암 투병 중이던 친한 동생이 어느 날 어린 시절 미국에서 먹었던 토마토 스튜가 너무 먹고 싶다는 말에 처음 만들어보았던 메뉴예요. 스튜 속 푹 익은 소고기를 한입 크게 먹으며 행복해하던 동생의 얼굴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감사하게도 지금은 완치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요즘도 종종 만들어달라고 조르곤 한답니다. 한 시간 넘게 끓여야 하니 조금 넉넉하게 끓여 온 가족이 나눠 먹으면 더 좋겠죠?
--- p.51

평소 자주 접하지 않는 신선한 재료는 색다른 요리에 도전하고 싶은 새로운 원동력이 되어주기도 하죠. 저에게는 관자가 그런 재료인데요, 먹물 소스와 어우러지면 더욱더 깊고 고급스러운 맛을 내주더라고요. 리소토를 만들고 남은 관자는 매시트포테이토와 유자청, 발사믹 소스를 곁들여 드셔보세요. 역시 색다른 요리가 될 거예요.
--- p.75

‘혼밥’이 유행이라지만, 나는 ‘혼밥’이 싫다. 아무리 맛있고 비싼 요리라도 혼자서 먹는 음식은 나에겐 아무런 기쁨이 없다. 소박하고 평범한 음식이라도 함께 나눠 먹을 때 즐겁고 행복함을 느낀다. 나는 오늘도 식탁에 마주 앉을 누군가를 위해, 다시 요리를 시작한다.
--- p.94

어릴 적 아빠의 월급날 한 달에 한 번 먹었던 외식 메뉴 중 하나인 ‘왕 돈가스’예요. 이제는 외식이 너무 자연스러워진 어른의 삶이지만, 때로는 어린 날 소풍같이 들뜨고 설레던 그 기분이 조금 그립네요. 추억을 더듬어 만들어 본 요리에요. 여러분을 설레게 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 p.127

요리책 메뉴들을 촬영하던 날, 스태프 친구가 배고파하던 저에게 남은 재료들로 만들어준 토스트입니다. 센스 있는 친구의 솜씨와 따뜻한 마음 덕분인지 한입 넣자마자 배고픔과 모든 피로가 말끔히 날아갔답니다. 리코타 치즈와 꿀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크러쉬드 레드 페퍼와 후추의 매콤한 맛의 조화는 정말 매력적이에요.
--- p.175

Zarephath 여인처럼 진정한 나눔은 내가 가진 것이 넉넉할 때가 아니라 부족할 때에도 가진 것의 일부를 나누는 것이 더 행복한 일이 아닐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오늘은 소박하지만 내 식탁에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누어 보고 싶다.
--- p.22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듬뿍 담긴 다정한 요리를 만드는 곳
어서 오세요, 아름답고 색다른 만찬이 있는 여기는 옥수동 윤식당입니다!


ㆍ한식×양식×베이킹까지… 윤은혜, 이연복도 놀란 ‘역대급 금손’ 등극_2020.10.02. 한국경제
ㆍ‘슈돌’ 개리·하오 父子 만난 윤은혜… 금손 스킬 공개_2020.12.19. 스포츠동아
ㆍ못 만드는 게 없는 편스토랑의 인간문화재! 은혜표 레시피 개봉박두_2021.01.09. KBS연예
ㆍ'편스토랑' 윤은혜, 이연복도 놀란 전문가급 요리 꿀팁 '최고의 1분'_2021.01.16. 스포티비뉴스

함께 먹는 식사의 기쁨을 아는 사람, 윤은혜의 첫 번째 요리책 출간!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베이킹 등 주문자의 입맛에 따라 빠르게 요리를 만들어내는 윤은혜의 모습은 방송 직후 여러 SNS에 공유되며 “나도 먹어보고 싶다.” “어쩜 저렇게 쉽게 만들지?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등의 화제를 일으켰다. 이렇게 장르 불문 요리 금손인 그녀의 주력 분야는 〈양식〉이고, 이 책 『do eat again』에는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만드는 윤은혜만의 85가지 레시피가 레스토랑 코스 요리 순서로 담겨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 등 단백질이 풍부한 메인 재료에 좋은 버터와 치즈, 올리브 오일을 사용해 맛의 풍미를 최대한 끌어올렸다. 여기에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밀가루 대신 통밀, 채소면, 두부면을 사용하거나 다양한 채소를 듬뿍 올려 건강하게 포만감을 높일 수 있는 메뉴들도 포함되어 있다.
요리책은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따라 해도 좋다는 게 매력 중 하나이지만, 이 책 『do eat again』은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내 손으로 코스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준다. 지치고 힘든 날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을 때, 누군가의 기쁨을 축하하고 누군가의 마음을 안아주고 싶을 때 하나씩 요리를 만들어 보자. 어느새 빛나는 순간을 함께 할 멋진 요리가 완성될 것이다.

음식이 주는 위로의 힘으로 다시 한번 더 do eat again, do it again!
‘진정한 나눔’에 관해 윤은혜는 “내가 가진 것이 넉넉할 때가 아니라 부족할 때에도 내가 가진 것의 일부를 나누는 것이 더 행복한 일이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녀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소박하지만 내 식탁에 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고 싶어 오늘도 요리한다. 윤은혜 역시 그렇다. 윤은혜에게 요리는 낯가림이 심한 어린 시절에는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었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할 수 있게 해주었다.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는 가치를 아는 사람인 윤은혜가 만든 첫 번째 요리책 『do eat again』이 당신에게도 요리를 통해 기쁨을 나누는 즐거움을 알려줄 것이다.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4.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기대반 실망반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i****n | 2021.03.1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편스토랑에서 윤은혜씨 편을 재밌게 봤던터라 레시피북이 나왔다는 소식에 반가웠습니다. 저는 요리할 때 책을 펼쳐놓고 보는게 아니라 보통 휴대폰으로 레시피를 띄워놓고 참고하기 때문에 do eat again이 나왔을 때 고민했습니다. 책이 예뻐보여서 실물로 살까 아니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북으로 구매할까... 결론은 제가 자주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구매해야 자주 보겠다 싶;
리뷰제목

편스토랑에서 윤은혜씨 편을 재밌게 봤던터라 레시피북이 나왔다는 소식에 반가웠습니다.

저는 요리할 때 책을 펼쳐놓고 보는게 아니라 보통 휴대폰으로 레시피를 띄워놓고 참고하기 때문에 do eat again이 나왔을 때 고민했습니다. 책이 예뻐보여서 실물로 살까 아니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북으로 구매할까...

결론은 제가 자주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구매해야 자주 보겠다 싶어서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실망이네요. 저는 갤노트8을 쓰는데 예스이북앱에서 이 책 글씨가 정말 깨알만하게 보입니다.

보기 정말정말정말 불편하게 되어있는 책이네요. 이북 장점이 자기한테 보기 편한 사이즈로 글씨 크기 조정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기 쉬운 점 아닌가요? 이건 레시피를 보려면 화면을 확대해야 하는데 그럼 좌우가 잘려서 스크롤하면서 봐야하고, 가로모드로 해도 상하로 스크롤 엄청 움직여야 하니 불편이 장난 아니네요. 요리하면서 화면 터치하기 좀 그렇잖아요. 한 화면으로 봐야되는데..

요리 사진은 그렇다 쳐도 글씨는 좀 잘 보이게 해야 의미있는 거 아닌가요? 그냥 책을 스캔해서 pdf로 만들어 이북이랍시고 파는게 가격은 15000원... 돈이 아까워요.

내용 구성면에서는 레시피 과정도 사진으로 첨부되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요리 완성 사진만 있고 과정은 글로만 되어 있어서 좀 아쉬웠어요. 요리블로그처럼 아주 자세히는 아니어도 과정 사진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요리 사진 예쁘다~하고 감상하려고 레시피북 사는건 아니니까요.

끝으로 혹시라도 사실 분들은 이북 정말 비추입니다. 인쇄된 책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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