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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작은 생쥐 이야기

[ 양장 ]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이야기-06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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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0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쪽 | 185*210*15mm
ISBN13 9791191197150
ISBN10 119119715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내 이빨을 전부 고쳐 주는 이에게 내 전 재산을 주겠다.”
이빨 요정 작은 생쥐들의 비밀이 담긴 그림책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작은 생쥐 이야기』는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프랑스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의 젖니가 빠지면 밤에 몰래 찾아와 이를 동전과 바꿔 놓는 작은 생쥐들의 비밀스런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데 안성맞춤인 책이다.

이가 빠지고 새로 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고 잘 크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빠진 이는 누가 가지고 갈까? ‘썩은 이빨’ 오거의 아픈 이빨을 전부 치료해 준 생쥐 아가씨는 오거의 엄청난 재산을 받게 되자 매일 밤 아이들의 빠진 이를 오거의 동전과 바꾸러 다닌다. 한편, 밀가루로 변장을 하고 이를 가지러 갔다가 고양이 퇴치법을 알게 된 작은 생쥐 레오는 영웅이 된다. 이를 동전으로 바꾸는 일을 하는 생쥐 바닐라의 이빨이 빠지자 어디선가 붉은 개미가 나타나 바닐라의 이빨을 과자로 바꾸어 준다. 이제 빠진 이를 누가 가지러 오는지 궁금증이 풀렸을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귀엽고 예쁜 그림 또한 이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생쥐 아가씨와 ‘썩은 이빨’ 오거」, 「작은 생쥐 레오」, 「작은 생쥐, 이빨 빠지다!」 3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생쥐 아가씨와 ‘썩은 이빨’ 오거 .....................6
작은 생쥐 레오 ...........................................14
작은 생쥐, 이빨 빠지다! ...............................22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오거들 중에서도 ‘썩은 이빨’이라는 이름의 오거가 제일 끔찍한 괴물이었어요. 왜냐하면 가장 먹성이 좋았기 때문이죠.
--- 「생쥐 아가씨와 ‘썩은 이빨’ 오거」 중에서

레오는 속상해서 집으로 돌아갔어요.
“이건 불공평해! 왜 여자 생쥐들이 하는 일이 따로 있고 남자 생쥐들이 하는 일이 따로 있는 거지?”
--- 「작은 생쥐 레오」 중에서

“그런데 내가 잘 때 누가 몰래 내 이빨을 선물로 바꿔 주지? 작은 생쥐가 오지는 않을 거야. 내가 바로 그 생쥐인걸!”
--- 「작은 생쥐, 이빨 빠지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가 빠진 적이 있는 어린이라면 공감할 이야기
이를 동전으로 바꿔 주는 작은 생쥐 알아?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작은 생쥐 이야기』는 이가 빠진 적이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작고 귀여운 생쥐가 몰래 와서 이는 가져가고 대신 동전을 놓아둔다. 이를 가지러 오는 작은 생쥐들의 여러 가지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작은 생쥐가 다음에는 우리 집으로 올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친근하게 느껴진다.

「생쥐 아가씨와 ‘썩은 이빨’ 오거」는 아이들을 잡아먹는 무서운 오거가 이빨을 닦지 않아 이빨이 전부 썩자 생쥐 아가씨가 치료해 주는 이야기이다. 오거는 보답으로 엄청난 재산을 생쥐 아가씨에게 주었고 더 이상 아이들을 잡아먹지 않겠다는 약속도 한다. 매일 밤 생쥐 아가씨는 이가 빠진 아이들을 찾아가 오거의 동전과 이를 바꿔 놓는다. 아직도 생쥐 아가씨에게는 동전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을지도 모른다.

「작은 생쥐 레오」는 이를 동전으로 바꾸는 일을 하고 싶어서 변장까지 한 남자 생쥐의 이야기다. 이를 동전으로 바꾸는 일은 여자 생쥐들에게만 주어졌다. 밀가루를 몸과 얼굴에 발라 여자 생쥐로 변장한 레오는 드디어 이를 가지러 가게 되었는데, 그만 고양이를 만나고 만다. 고양이가 레오를 삼켰다가 뱉어 내는 바람에 살아난다. 비밀은 바로 밀가루였다. 레오는 생쥐들 사이에서 영웅이 되었고 이제 생쥐들은 모두 밀가루를 가방에 넣고 외출했다. 오늘 밤에도 밀가루 가방을 든 생쥐들이 이를 가지러 외출할지도 모른다.

「작은 생쥐, 이빨 빠지다!」는 젖니가 빠진 생쥐 바닐라가 자신의 이빨을 누가 가지러 올지 걱정하는 이야기다. 왜냐하면 빠진 이빨을 가지러 가는 일은 바닐라의 일이기 때문이다. 아무도 자신의 이빨을 가지러 오지 않으면 어쩌나 시무룩해 있을 때, 루시가 지켜봐 줄 테니 인형 침대에서 자라고 한다. 과연 바닐라의 이빨을 가지러 누가 올까.

3편의 이야기는 앞니가 빠진 적이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가 빠진다는 건 그만큼 잘 크고 있다는 의미이니 축하할 일이다.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넣어 두면 밤에 이빨 요정이 와서 이를 동전으로 바꾸어 놓을지도 모른다. 평소에 이 닦는 걸 싫어하는 어린이, 치과 가는 게 무서운 어린이는 이 책을 꼭 읽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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