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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의 특별한 하루

[ 컬러 ]
리뷰 총점9.7 리뷰 17건 | 판매지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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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13일
판형 컬러?
쪽수, 무게, 크기 26쪽 | 424g | 220*300*8mm
ISBN13 9791190779296
ISBN10 119077929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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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너를 위한 선물이야!”
엑토르 아저씨가 가져다 준 마법 같은 선물
우정과 상상의 힘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
베스트 그림책 『완두』의 그림 작가 세바스티앙 무랭이 쓰고 그린 책!

#무랭 #세바스티앙 무랭 #하루 #특별한 #특별한 하루

루이는 매일매일 반복되는 정해진 일과에 지쳐 있어요. 루이 곁에는 이런 마음을 잘 알고 이해하는 엑토르 아저씨가 있습니다. 루이가 유난히 힘들고 피곤한 어느 날, 엑토르 아저씨는 학교로 향하던 자동차를 돌리고, 도착한 곳은 공원의 거대한 열대 식물원! 칡덩굴과 웅장한 나무들, 흙 내음과 꽃향기가 가득한 그곳에서 루이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마법 같은 멋진 선물을 받습니다. 이 이야기는 베스트 그림책 『완두』의 작가 세바스티앙 무랭이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작가 특유의 온화한 색감과 섬세한 그림으로 가득합니다. 우정과 상상의 힘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 『루이의 특별한 하루』를 만나 보세요!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특별한 하루가 필요한 루이!
루이의 하루는 정해진 일과로 꽉 차 있습니다. 일 때문에 멀리 파푸아뉴기니에 가 계신 부모님을 그리워할 겨를도 없이 반복되는 일과에 지쳐 있습니다. 루이 곁에는 그런 마음을 잘 아는 엑토르 아저씨가 있습니다. 루이가 유난히 힘들어 하던 어느 날, 엑토르 아저씨는 학교에 가던 중 갑자기 자동차를 돌립니다. 도착한 곳은 공원의 거대한 열대 식물원! 무성한 나무들과 촉촉한 공기, 흙 내음과 꽃향기가 가득한 그곳에서 루이는 과연 어떤 특별한 하루를 보낼까요?
《루이의 특별한 하루》는 베스트 그림책 《완두》의 작가 세바스티앙 무랭이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특유의 섬세한 그림은 루이의 일상과 기분을 잘 전달합니다. 책 속의 루이는 매일매일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로 바쁜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아이들의 특별한 하루는 어떤 것일까요? 오늘, 우리 아이에게도 생각지도 못할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보세요!

루이를 웃게 하는 엑토르 아저씨의 마법 같은 선물!
루이는 최고의 환경 속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고 있지만, 루이의 마음은 그렇게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런 루이의 마음을 잘 아는 엑토르 아저씨는 루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습니다. 열대 식물원의 자연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낸 루이에게, 엑토르 아저씨는 마법 같은 선물을 건넵니다. 루이의 마음에 소중한 씨앗이 심어지고, 씨앗은 싹이 트고 무성하게 자라 루이에게 위로와 힘을 주는 커다란 숲이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 엑토르 아저씨가 함께합니다. 다음 날 아침, 활짝 웃으며 집을 나서는 루이의 활기찬 모습에서 우리 아이를 진짜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우정과 상상의 힘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루이의 특별한 하루》를 만나 보세요!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루이의 특별한 하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콩* | 2021.10.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렇게 조그마한 꼬마가 엄마, 아빠 없이 산다니요. 아무리 일이 중요하다지만, 아이를 혼자 두고 파푸아뉴기니로 떠난 엄마, 아빠는, 글쎄... 이게 가능할까요? 아무리 엑토르 아저씨가 잘 보살펴 줘도, 그 빈자리가 채워질까 싶네요. 아무튼, 당연하게도 완두는 힘이 없고, 일어나기도 싫고, 학교 가기도 싫고... 그랬던 날, 엑토르 아저씨랑 학교 대신 거대한 식물원에 갔어요. 거기;
리뷰제목

이렇게 조그마한 꼬마가 엄마, 아빠 없이 산다니요. 아무리 일이 중요하다지만, 아이를 혼자 두고 파푸아뉴기니로 떠난 엄마, 아빠는, 글쎄... 이게 가능할까요?

아무리 엑토르 아저씨가 잘 보살펴 줘도, 그 빈자리가 채워질까 싶네요.

아무튼, 당연하게도 완두는 힘이 없고, 일어나기도 싫고, 학교 가기도 싫고... 그랬던 날, 엑토르 아저씨랑 학교 대신 거대한 식물원에 갔어요. 거기서 아저씨랑 정말 정말 재미나게 놀다가 씨앗을 가지고 오는데, 그 식물을 통해서 계속해서 식물들의 세계와 통하게 되나봐요. 그런데 파푸아뉴기니에서 온 식물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니, 역시 아이는 엄마, 아빠가 있어야 하는 듯. 얼른 돌아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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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매일이 특별한 일상이길 바라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3 | 2021.06.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표지를 보고도 대충 내용이 짐작가는 이야기지만 색감이 일단 마음을 확 끕니다부모님은 일때문에 멀리 계시고 대저택에서 부모님의.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기 위해 바쁘게 사는 루이그런 루이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 엑토르 아저씨내 아이들에게 부모의 자랑스런 자식으로 자라길 바라며 아이 눈빛보다 일과표에 시선을 두고 키우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멀리 있어도 '내가;
리뷰제목
표지를 보고도 대충 내용이 짐작가는 이야기지만 색감이 일단 마음을 확 끕니다
부모님은 일때문에 멀리 계시고 대저택에서 부모님의.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기 위해 바쁘게 사는 루이
그런 루이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 엑토르 아저씨

내 아이들에게 부모의 자랑스런 자식으로 자라길 바라며 아이 눈빛보다 일과표에 시선을 두고 키우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멀리 있어도 '내가 너를 지켜줄께' 라는 메시지로 마무리 되는 부분도 오래오래 마음에 남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루이의 특별한 하루 / 세바스티앙 무랭 / 진선아이 / 힐링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i | 2021.05.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았어요.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학교에 매일가고 친구들과 뛰어놀기도 하고 못다니던 학원도 다니고 집에 돌아오면 문제집까지 풀고 있답니다. 그렇다보니 아이의 하루도 정말 쉴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비슷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이를 생각하니 루이의 특별한 하루라는 책 제목이 시선을 사로 잡더라;
리뷰제목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았어요.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학교에 매일가고 친구들과 뛰어놀기도 하고
못다니던 학원도 다니고 집에 돌아오면
문제집까지 풀고 있답니다.

그렇다보니 아이의 하루도 정말 쉴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비슷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이를 생각하니
루이의 특별한 하루라는 책 제목이
시선을 사로 잡더라구요.

프랑스 플뢰르 드 셀 상을 수상한 작가라는데
사실 어떤 작가에게 주는 상인지는 모르겠으나
상을 받았다는 것은 어쨌거나 좋은 일이니까요~

“엑토르 아저씨가 가져다 준 마법 같은 선물”
이라는 글귀에 어떤 선물일지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봅니다.

 


책 커버가 정말 독특하네요. 이 책의 주인공인
엑토르 아저씨와 루이의 모습이에요.

 

 



루이의 일과는 아침 7시,
엑토르 아저씨가 차려준 아침 식사로 시작합니다.
그 후 학교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서도
시간마다 무언가를 배우고 배웁니다.

저녁을 먹고 난 후 멀리 파푸아뉴기니에 계신
엄마아빠와 영상 통화까지 하고 나면
일과가 끝나는 밤 9시.
엄마 아빠 생각을 하며 잠잘 준비를 합니다.

루이의 빡빡한 하루 스케쥴에
아이가 무척이나 공감을 하더라구요.
물론 저희 아이는 학교 마치고
친구들과 노는 시간도 있지만
정해진 스케쥴 대로 움직이는 그 시간에 비하면
정말 찰나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루이의 바쁜 일과가 부모님의 부재 때문인 것인가
하는 생각에 워킹맘인 저역시 괜시리 루이의 마음에
감정을 이입하게 되더라구요.
 

 


매일 반복된 일상에 지친 루이..
일어나는 모습도 힘들어 보이고
밥 먹는 모습도 지쳐 보이지요.
아침에 비몽사몽하는 저희 아이의 모습과
흡사 비슷하네요.ㅎㅎ

느릿 느릿 움직이는 루이의 모습에
엑토르 아저씨는 학교에 늦을까봐 걱정을 하지만
여전히 루이는 힘이 나질 않나봐요.

 


학교에 데려다 주는 줄 알았더니!
지치고 힘들어 하는 루이를 위해
엑토르 아저씨는 학교 대신 다른 곳으로 합니다.
그곳은 바로 열대 식물원 이었어요.
흙 냄새와 열대 꽃 향기가 가득한 식물원에서
루이와 엑토르 아저씨는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나무에 오르기도 하고 타잔 처럼 칡 줄기를 타기도
하고 엑토르 아저씨가 정말 잘 놀아 주시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엑토르 아저씨가 루이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식물원을 나오며 엑토르 아저씨가
씨앗 세 개를 주워 주었어요.

"루이, 너를 위한 선물이야"

이 한마디가 왜이렇게 찡-하게 다가오던지요.
제가 루이였다면 너무나 감동적이고
따뜻한 말이었을 것 같았어요.

 

 


집에 돌아온 루이는 씨앗을 심고
싹이 나기를 기다리다 잠이 들었어요.
과연 다음날 아침 루이의 집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마법같은 일은 책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해요 :)

씨앗 세 개로 마법같은 일이 벌어진 루이의 집.
여전히 똑같이 반복된 일상이지만
조금은 색다르게 재미있는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아침에 학교를 가며 집을 뒤돌아 본 루이는
창문 너머에 흔들리는 식물이 파푸아뉴기니에서 온
꽃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답니다.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루이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장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집 첫째 아이는 2학년이 되어
매일 등교를 하게 되면서
오전 내내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고
학교 끝나면 친구들과 잠시 놀다가
열심히 학원을 2-3군데 다녀온 후
저녁에는 문제집도 풀고 숙제도 하고 있어요.

그러고보면 아이도 참 쉼없이 달리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루이의 특별한 하루를 보며
아이도 공감하는 바가 많았겠지만
저 역시 아이의 하루를 다시근 돌아보게 되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아이가 요즘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아침에 일어나는 걸 부쩍 힘들어 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난 후 아이가 원하는
특별한 하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힐링이 되는지 이야기 하는 내내
웃음 꽃이 떠나질 않았답니다.

엑토르 아저씨 처럼 마법같은 하루를 선물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하루를 선물해줄까 고민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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