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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엔 꽃떡

[ 양장 ] 책고래마을-37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23건 | 판매지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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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60g | 247*237*8mm
ISBN13 9791165020446
ISBN10 116502044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꽃떡을 먹으면 기쁨이 두 배,
꽃떡을 먹으면 즐거움이 두 배,
꽃떡을 먹으면 행복이 두 배!”

행복을 가져다주는
꽃별 씨의 특별한 꽃떡 이야기


좋은 음식은 때로 우리 배를 든든하게 해 줄 뿐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 주기도 합니다. 어머니가 차려 주신 따뜻한 한 끼 밥상이 고민을 잊게 하고 하루를 살아갈 힘을 주는 것처럼 말이에요. 때로는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것만으로 서먹했던 사이가 한걸음 가까워지기도 하고, 누군가를 미워하던 마음이 스르르 사라지기도 해요. ‘식구’라는 말이 단지 밥을 함께 먹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 아니듯 음식은 우리를 특별하게 이어 주기도 하지요.

책고래마을 서른일곱 번째 그림책 《좋은 날엔 꽃떡》은 ‘꽃떡’을 통해 마을 사람들이 마음을 나누고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꽃별 씨는 좋은 날이면 꽃떡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었어요. 회갑을 맞은 어르신에게, 시험에 합격한 이에게 정성을 담아 꽃떡을 선물했지요. 꽃떡을 먹은 사람들은 기뻐하고 즐거워했어요. 마음 한편에 꽃이 활짝 핀 것처럼 행복해졌지요. 차츰 꽃떡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꽃별 씨는 ‘좋은 날엔 꽃떡’이라는 가게를 열었어요. 마을에도 꽃떡을 만드는 가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지요. 꽃떡 소문을 듣고 동네로 이사오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어느새 꽃별 씨네 동네는 ‘꽃떡 마을’이 되었지요. 계절마다 예쁜 꽃이 피고 사람들의 입가에도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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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웃에 떡을 돌리는 일이 흔했어요. 동네에 새로 이사를 오거나, 경사스러운 일이 생겼을 때 맛있게 찐 떡을 건네며 인사를 했어요. 떡을 주는 손길에 담긴 것은 좋은 일을 이웃과 나누려는 마음이었을 거예요. 슬픔은 나눌수록 줄어들고,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니까요. 요즘과 다르게 동네 사람, 이웃과의 사이가 참 푸근했지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면서 이제는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해졌어요. 《좋은 날엔 꽃떡》이 전하는 이야기는 이웃, 그리고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이런저런 일들로 사람과 사람 사이는 점점 멀어지는 듯합니다. 주위를 돌아보고 남을 살피는 데 인색해지고 있지요. 하지만 우리는 사회 속에서 늘 누군가와 어깨를 맞대고 살아가야 합니다. 날카롭게 각을 세우기보다는 서로 나누고 베푸는 방법을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좋은 날엔 꽃떡》에서 마을 사람들이 ‘꽃떡’을 통해 행복을 나누었던 것처럼 말이에요.


좋은 날에도, 좋지 않은 날에도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채워 주는 꽃떡!


꽃별 씨는 좋은 날에 떡을 만들었어요. 딸기가루, 치자가루, 단호박가루, 오미자가루, 시금치가루, 자색고구마가루, 백년초가루로 예쁘게 색깔을 내고, 매화, 장미, 모란, 카네이션, 쟈스민, 국화, 개나리, 목화, 동백꽃 모양으로 빚은 꽃떡을 만들었지요. 이웃을 초대해 꽃떡을 나누어 주기도 하고, 이웃에 좋은 일이 생기면 꽃떡을 선물하기도 했어요. 생일에는 목화꽃과 목화솜꽃이 핀 꽃떡을 만들어 선물하고, 회갑을 맞은 어르신에게는 카네이션꽃떡을, 시험에 합격한 이에게는 아이리스꽃떡을 선물했지요. 꽃떡을 주문하는 이웃들이 많아지고, 꽃별 씨네 집은 꽃떡집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전국에서 꽃떡을 맛보려는 사람들, 꽃떡 만드는 걸 배우려는 사람들이 몰려들었어요. 꽃떡을 먹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방방곡곡 즐거운 사람들이 넘쳤답니다.

하루는 꽃떡을 먹고 행복해졌다는 아저씨가 ‘좋은 날엔 꽃떡’ 푯말을 만들어 왔어요. 가게를 열어 더 많은 사람이 꽃떡을 먹어야 한다면서 말이에요. 한참 고민하던 꽃별 씨는 마침내 가게를 열기로 했어요. 집을 고치고, 예쁜 간판도 달았지요. 사람들은 좋은 날에도, 좋지 않은 날에도 꽃떡을 먹기 위해 ‘좋은 날엔 꽃떡’을 찾아왔어요. “꽃떡을 먹으면 기쁨이 두 배, 꽃떡을 먹으면 즐거움이 두 배, 꽃떡을 먹으면 행복이 두 배!” 소문을 듣고 동네로 이사 오는 사람들이 들어났어요. 아무도 살지 않던 빈집들이 하나둘 단장을 시작했지요. 꽃떡을 만드는 가게가 점점 늘었어요. 어느새 꽃별 씨네 동네는 꽃떡마을이 되었어요. 꽃별 씨와 마을 사람들은 꽃떡의 기쁨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었어요. 한 달에 한 번 꽃떡을 만들어 슬픔에 빠진 사람들을 찾아갔지요. 슬픔에 빠진 사람들이 꽃떡을 먹고 슬픔을 이겨 내기를 바라면서요. 가까운 이웃뿐 아니라 누군가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따뜻한 관심과 위로의 말 한 마디를 건네는 일도 잊지 않은 거예요.


기쁨과 즐거움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줄어들어요


때로는 누군가에게 작은 선의를 베푸는 일에도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내 마음을 오해하지는 않을지 염려하고 주저하게 될 때가 있거든요. 요즘에는 누군가 건넨 호의를 선뜻 받아들이기도 쉽지 않아요. 혹시 다른 뜻이 있는 것은 아닌지, 괜히 난처한 일을 겪게 되는 것은 아닌지 의심부터 생기지요.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 사이에 장애물이 많아지는 듯합니다.

《좋은 날엔 꽃떡》 속 꽃별 씨는 재거나 셈하지 않고 이웃에게 정성스럽게 만든 꽃떡을 선물했어요. 꽃떡을 맛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행복해졌지요. 좋은 날을 맞은 사람들은 기쁨과 즐거움이 커지고, 좋은 일이 없는 사람들도 곧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기대감에 설렜어요. 슬픔에 빠진 사람들도 처음에는 꽃떡을 외면했지만 꽃별 씨의 마음을 받아들였어요. 꽃떡을 먹으면 슬픔을 빨리 잊을 수 있고, 슬픔 대신 기쁨이 찾아왔거든요. 꽃별 씨가 만든 꽃떡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복을 줄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요? 아마 꽃떡을 받는 사람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었을 거예요. 꽃별 씨의 ‘진심’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어 스스로를 캄캄한 감옥에 가둔 사람들의 삶까지 환하게 밝혀 주었어요.

물질적으로 풍족해지고 모든 것이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우리의 삶이 그만큼 행복에 다가섰다고 하기엔 현대인의 삶이 참 팍팍해요. 여전히 뉴스나 기사에서는 기쁘고 즐거운 소식보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자주 들려오지요. 그럴수록 ‘함께’, ‘더불어’라는 말을 곱씹게 됩니다. 《좋은 날엔 꽃떡》에서 꽃별씨와 꽃떡마을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이웃을 돌아보며 마음을 나누고 행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날이 아니어도, 비록 조금 슬픈 날이어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함께 꽃떡을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좋은 날엔 꽃떡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보***기 | 2021.08.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꽃떡을 드셔보셨나요? 저는 꽃처럼 예쁜 떡은 먹어보았지만, 정말 꽃을 만들어 놓은 떡은 먹어보지는 못한 것 같아요.   온 동네가 꽃같은 떡을 나누는 동네라면 어떨까요? 슬프면 슬픈대로 꽃떡을 먹고 마음을 위로받고, 기쁘면 기뻐서 꽃떡을 먹고 위안받고. 이 책에서는 꽃떡이라고 쓰고 마음이라고 읽는 예쁜 떡이 나옵니다. 매화꽃, 카네이션꽃. 때에 따라 나누는 꽃떡;
리뷰제목

꽃떡을 드셔보셨나요?

저는 꽃처럼 예쁜 떡은 먹어보았지만, 정말 꽃을 만들어 놓은 떡은 먹어보지는 못한 것 같아요.

 

온 동네가 꽃같은 떡을 나누는 동네라면 어떨까요?

슬프면 슬픈대로 꽃떡을 먹고 마음을 위로받고, 기쁘면 기뻐서 꽃떡을 먹고 위안받고.

이 책에서는 꽃떡이라고 쓰고 마음이라고 읽는 예쁜 떡이 나옵니다.

매화꽃, 카네이션꽃. 때에 따라 나누는 꽃떡 속에서

서로를 생각하고 보듬는 예쁜 마음들이 함께 전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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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엔 꽃떡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 2021.05.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 김바다 그림 이은선의 좋은 날엔 꽃떡 책을 읽으며.   꽃떡 마을의 많은 이야기들 속에 담긴 기쁨과 사랑이 나의 마음 속에서 한가득 차오름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살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워 질까요?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내용이네요 글과 그림이 꽃으로 가득 담겨진 예쁜 꽃떡마을 같이 예쁜세상을 더욱 꿈꿔봅니다   추천드립니다;
리뷰제목

글 김바다 그림 이은선의 좋은 날엔 꽃떡 책을 읽으며.

 

꽃떡 마을의 많은 이야기들 속에 담긴 기쁨과 사랑이

나의 마음 속에서 한가득 차오름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살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워 질까요?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내용이네요

글과 그림이 꽃으로 가득 담겨진 예쁜 꽃떡마을 같이 예쁜세상을 더욱 꿈꿔봅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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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제목을 좋은 날엔 꽃떡 / 김바다 글 / 이은선 그림 / 책고래 / 책고래마을 37 / 그림책입력해주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투**지 | 2021.05.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좋은 날엔 꽃떡 / 김바다 글 / 이은선 그림 / 책고래 / 책고래마을 37           책을 읽기 전         좋아하는 책고래 출판사에서 그림책 신간이 출간되었네요. 떡을 좋아하는 '떡순이' 지인이 생각나네요. 케이크만큼이나 요즘 떡들도 예쁘더라고요. 어떤 떡들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
리뷰제목


 

 

좋은 날엔 꽃떡 / 김바다 글 / 이은선 그림 / 책고래 / 책고래마을 37

 

 

화면 캡처 2021-05-24 224939.jpg

 

 

 

책을 읽기 전

 

 

 

 

좋아하는 책고래 출판사에서 그림책 신간이 출간되었네요.

떡을 좋아하는 '떡순이' 지인이 생각나네요.

케이크만큼이나 요즘 떡들도 예쁘더라고요.

어떤 떡들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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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 씨는 좋은 날에 떡을 만들어요.

딸기가루, 치자 가루, 시금치 가루로 예쁘게 색깔을 내고,

매화, 장미, 국화, 모란, 목화 모양으로 빚은 꽃떡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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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씨가 꽃떡을 만들어 이웃들을 초대했어요.

저마다 좋아하는 꽃떡을 고르고 한참 동안 바라보았어요.

꽃떡이 너무 예뻐서 한입에 먹을 수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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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떡을 먹고 행복해졌다는 아저씨가 푯말을 만들어 왔어요.

“좋은 날엔 꽃떡.... 좋은 날엔 꽃떡을 먹어서 더 좋아지고,

안 좋은 날은 꽃떡을 먹고 좋은 날이 되면 좋겠어요.”

 

 

 

 

 

 


 

 

 

 

책을 읽고

 

 

 

 

음식은 몸의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급하는 것을 기본적인 역할이지만

음식이 가진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강력한 힘이 있지요.

이 힘들은 약이 되었다가 감정의 처방전이 되고, 문화가 되기도 하지요.

잘 먹은 음식은 보약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져오기도 해서 약이 되는 음식이고,

마음과 정성이 들여 준비한 음식 위로와 충만함을 가득 받기도 하지요.

때로는 이야기가 들어가고,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예술이 되지요.

색이나 재료가 더해지면 그 시너지 효과는 어마어마해져 생명의 힘을 갖는 것 같아요.

 

 

 

 

<좋은 날엔 꽃떡>은 음식을 나눔으로 마음을 채워 주는 꽃떡이 소재이고,

주인공 꽃별 씨는 주변 이들에게 계산적인 잇속보다 마음을 먼저 보여주는 주인공이지요.

우리네 삶처럼 이웃들이 꽃별 씨의 꽃떡을 감사히 받기보다는 거절이 먼저이기도 했지요.

하지만 꽃별씨의 정성 가득한 마음이 담긴 꽃떡은 위로와 기쁨을 주었기에

이웃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꽃별씨의 꽃떡을 찾기 시작하지요.

 

 

 

 

저에게도 꽃별씨와 같은 예쁜 마음을 가진 동생이 있지요.

떡은 아니고 그녀는 마카롱과 케이크 등 디저트류를 내어놓지요.

그녀가 내어주는 다양한 디저트는 깊고 풍부한 맛으로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맛이 아니지요.

때로는 처음 경험하는 디저트 종류라면 거부감 없게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지요.

저는 디저트를 잘 먹는 타입이 아니었지만 이제는 기다려진다고 해야 하나요.

입에서 퍼지는 행복감 커요. 아마도 동생의 마음과 정성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그 행복을 느끼고 싶어서 카페를 자주 들락거리게 되네요.

 

 

 

 

음식을 먹는 기쁨이나 즐거움을 즐기는 타입은 아니라서 배를 채우기에 급급하지만

누군가 나를 위해 정성을 들여 내어주는 음식이라면 조금 다른 의미가 있지요.

때론 맛있는 음식을 있을 때 함께 먹고 싶은 이들이 생각나지요.

그래서인지 음식을 나누는 것은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또, 음식을 맛에 대한 기억보다는 경험과 감정이 더해져 기억이 남겨지지요.

<좋은 날엔 꽃떡>에는 이런 우리의 따스한 삶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 떡 이야기가 들어있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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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이야기하면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라고 말하는 호랑이와 할머니가 먼저 생각나요.

이 소재에 관한 그림책들은 많으니 그 외의 그림책들을 모아보았어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천미진 글 / 강은옥 그림 / 키즈엠

할머니네 방앗간 / 리틀림 / 고래뱃속

가래떡 / 사이다 / 반달

떡이 최고야 / 김난지 글 / 최나미 그림 / 천개의바람

인절미 시집가는 날 / 김아인 / 국민서관

 

 

 

 


 

 

 

- 김바다 글 작가님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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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곡식을 키우는 도시농부로 살고 싶어 산이 있고 물이 흐르는 동네에서 살고 계시네요.

어린이 도서관에서 꼬마 농부 키우기 프로그램도 진행하셨네요.

작가님의 책은 동시집, 지식정보책, 창작동화, 그림책, 인물 이야기까지 다양한 책들이 많아요.

작가님의 글이 있는 <목화 할머니>를 보니 괜스레 반가운데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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